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8.06.01 17:18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간계곡 오염물‧쓰레기 투기, 불법상업 행위 등 집중 단속키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여름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산간계곡으로 산행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8월말까지 산림특별사법경찰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82명)을 운영하여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월은 여름철 산림피해 취약지역에 안내문(현수막) 설치 및 ‘내가 버린 쓰레기 내가 갖고 가기’, ‘계곡 오염 금지’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에 대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그리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7월 1일부터 산간계곡 취약지역에 단속반을 집중 배치하여 불법 야영(취사·소각 등) 행위, 음식쓰레기(오물) 투기,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및 시설 등을 집중 단속하여 위법행위 적발 시에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강력 처벌할 방침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청정 계곡을 후손들에게 그대로 물려주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산림자원 보호에 대한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히고, 산림 내 불법행위를 발견할 시에는 해당 국유림관리소 또는 시‧군으로 지체 없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