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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새마을남여지도자회 산지정화 활동 가져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8.14 13:23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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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노악산 남장사 계곡·야영시설 주변 쾌적한 환경조성 -


 

상주시 남원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김정, 부녀회장 진복순)에서는 8월 10일 상주시 새마을지회와 24개 읍면동 등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악산 남장사 주변과 계곡을 비롯한 야영장에서 대대적인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쓰레기 수거와 야영장 주변 정비를 마친 회원들은 남원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에서 준비한 식사를 함께하며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남장사는 노악산의 중턱에 자리한 신라 고찰로 범패 불교음악의 최초 전래지로도 유명하며, 야영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변 계곡에는 휴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남원동 새마을지도자 김정 회장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이 참여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지키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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