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제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및 청정계곡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8.09.19 09:13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지역주민, 숲 체험 어린이 및 유관기관과 함께 쓰레기·오물 수거 활동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18일(화)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 조경동(백두대간) 및 인제읍 남북리 일원(청정계곡)에서 남북리 주민, 유아 숲 체험 어린이,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정화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여름철 피서가 끝남을 즈음하여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및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실행하여 행락객이 머물고 간 자리에 쓰레기 등을 수거하여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고자 계획되었으며, 유아 숲 체험에 참여하는 빛나라 어린이집 원생 30여명이 함께하여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아울러, 이곳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내가 버린 쓰레기 내가 갖고 가기’, ‘계곡 오염 금지’ 등 자연의 소중함과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에 숲 사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청정한 자연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산림보호에 대한 전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전하면서, 산행 시에는 쓰레기‧오물 불법투기, 산림훼손이 없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제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및 청정계곡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