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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유림관리소, 추석 귀성객 대상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9.20 16:03
  • 조회수 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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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9월 21일 남구미톨게이트에서 추석 귀성객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이번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은 고속도로 진입하는 운전자에게 귀성길 간식거리와 규제개선 내용이 담긴 리플렛을 배부하여 산림청의 규제개혁 사례를 홍보할 예정이다.


올해 주요 개선사례로는 매년 부과하는 연간 대부료 등이 소액(20만원 이하)인 경우 대부 등의 기간 동안 전체대부료 등을 일괄 납부할 수 있도록 법령을 개정·시행한 것이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영환은 국민들이 불편해하는 산림분야에서의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림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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