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산강 코스모스 꽃길 ‘활짝’

  • 김경현 기자
  • 입력 2018.10.02 08:37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극락교~승촌보 50리길…강변 억새와 어우러져 장관 ‘기대’ -


남도의 젖줄 영산강을 따라 극락교~승촌보까지 50리가 코스모스로 장식되고 있다.

이 구간은 광주광역시 푸른도시사업소가 지난 7월부터 제방 갓길에 코스모스 종자를 파종한 곳으로, 폭염을 이겨내고 꽃길을 연출하고 있다.

시 푸른도시사업소는 시민들에게 꽃길을 제공하기 위해 여름 동안 잡초 뽑기, 밀식묘 솎아주기, 순지르기, 물주기 등 정성을 쏟았다.

코스모스 꽃길은 9월 하순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해 10월 중순 만개하고, 11월까지 영산강변 은빛 억새와 어우러져 장관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 푸른도시사업소 관계자는 “영산강 코스모스 꽃길은 강변과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억새 등 가을 향기를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곳이다”며 “가족·연인·친구들과 추억을 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산강 코스모스 꽃길 ‘활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