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미시, ‘무을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추진위원회 출범!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11.29 15:19
  • 조회수 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유관기관·자생단체·주민과 상생협력체계 구축 -


구미시는 11월 27일 구미시 선산출장소에서 시의원, 대학교수, 전문가, 임업단체장, 무을면 자생단체장, 주민대표, 산주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을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첫 회의는 무을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사업의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것으로 위촉장을 수여하고 상견례 및 추진위원장·부위원장을 선출했다. 뒤이어 추진위원회 구성 배경과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계획을 설명하고 현안·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진위원회는 향후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총체적으로 협력 및 지원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자문역할과 주민홍보 등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자생단체 및 주민·산주와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돌배의 생산, 가공 등 상품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및 마을별 작목반 육성 등을 민간 주도로 전환하여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선산출장소장은 “산림청 지원 무을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추진위원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한다”고 했다.
  

앞으로 구미시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과 유기적인 상호 협력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무을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돌배 상품 브랜드 연구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구미시, ‘무을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추진위원회 출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