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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인기

  • 김경현 기자
  • 입력 2019.01.17 09:19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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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과 볼거리 흥행몰이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지난달 12월 29일부터 남원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게판5분展’에 1만 여명의 방문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

산림청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다양한 게와 가재, 새우 등 약 50종 2,000여 마리의 아름답고 신비한 갑각류를 활용한 체험과 볼거리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프로그램 ‘갑각류생태낚시’와 ‘해양생물터치풀’, ‘모래놀이’ 등은 주말 2,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몰려 큰 인기를 끌었다.   

남녀노소 인기를 끌고 있는 ‘게생태관’에는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게와 다양한 갑각류 생물들을 관람할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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