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설명절 전·후 국유임도 개방, 편안한 성묘 지원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9.01.24 10:38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수원국유림관리소, 성묘객 편의 국유임도 57개 노선 329km 개방-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설 명절을 전후해 성묘객 등의 편의를 위해 관내 국유임도(57개 노선, 329km)를 1월 30일부터∼2월 10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국유임도는 평상시에는 산림경영과 보호활동,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출입을 차단하고 있으나, 매년 설·추석 명절 기간 동안 국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한시적으로 개방하고 있다.


산불조심기간(1.9.∼5.15.)에는 성묘객 입산에 따른 인화물질 소지와 쓰레기 소각 등이 금지되고 있으며, 묘지 관리를 위해 주변 나무를 자르거나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 산림을 훼손하여 임산물을 무단으로 가져가는 행위는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임도는 본래 산림의 경영 및 보호를 위해 시설된 산림전용 도로로써, 대부분이 비포장구간이며, 폭이 좁고 급커브 구간이 많을 뿐만 아니라 최근 강추위와 폭설로 인한 노면 적설 및 결빙 구간이 있어 차량운행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위험구간에 대하여는 가급적 도보 이용이 요구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설명절 전·후 국유임도 개방, 편안한 성묘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