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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맞이 수생태계 보전 환경정화 실시

  • 김경현 기자
  • 입력 2019.03.25 10:21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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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실길 해안바닷가, 부안종개 서식지 주변 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2019년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생명의 근원인 물의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립공원 내 자연자원을 보전하기 위해 지역주민, 유관기관 등 지역사회와 함께 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 유관기관, 지역사회 단체 등 약 150여명이 참여하여 마실길 해안바닷가, 부안종개 서식지(변산면 중계리)일원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쓰레기를 수거 처리하였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자연․사람․미래를 연결하는 보호지역 관리”를 위해 지역사회와 유대 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변산반도를 찾는 탐방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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