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봄철 산불비상! 북부지방산림청 집중 단속 강화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9.04.18 13:43
  • 조회수 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연장하여 주말 전직원 기동단속 실시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전국적인 건조특보 지속과 강풍으로 인해 강원 동해안지역 3건의 대형산불이 발생하는 등 산불대응 여건이 심각해지는 상황으로,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당초 4월 15일에서 4월 30일까지 15일간 연장하여 운영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매 주말마다 전 직원을 67개 단속반(137명)으로 편성해 수도권과 영서지역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행위와 입산자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300여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할 뿐만 아니라 드론을 통한 산불단속도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가 적발 되면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고, 산불을 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대응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로 이번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이 연장된 만큼 불법소각 및 입산자 통제 등 단속 강화로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봄철 산불비상! 북부지방산림청 집중 단속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