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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약 33만여그루 심어 새산새숲 나무심기 추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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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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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및 생태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조성을 위하여 국유림 120ha에 약 33만여 본의 나무를 심는 봄철 조림사업을 완료했다.


지난달부터 실시한 조림사업을 경제림 106.25ha, 지역특화조림 9.2ha,  미세먼지 저감조림 4.0ha, 밀원수림조림 0.55ha로 총 120ha 규모로 시행했다.


조림사업을 완료한 임지에 대해서는 조림목이 잘 자랄 수 있도록 6월부터 8월까지 조림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는 등 조림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숲가꾸기 사업을 연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에는 21ha에 6만여 본을 추가 식재하여 2019년 총 141ha 규모의 조림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조림사업 및 조림지 사후관리 추진을 통해 생태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을 조성함과 동시에 국민에게 공익적 혜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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