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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산양삼 비누 제조법’기술이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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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0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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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1일(목), 한국임업진흥원 별관에서 천지현황(주)(대표 신현중)과 ‘산양삼을 포함하는 비누 및 이의 제조방법’의 전용실시권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특허권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직원의 직무발명 신고를 통해 출원·등록된 기술로서, 산양삼의 성분이 포함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비누 및 제조방법이다.

 

기술수요자인 천지현황(주)는 한국 고려 인삼의 우수성과 효능을 6여년의 연구를 통해 “천지현” 흑삼 브랜드를 개발하여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기업으로, 신사업으로 산양삼 활용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생산 및 판매 노하우 축적을 위해 기술보증기금 대전기술혁신센터 중개로 기술이전을 받는다.

 

구길본 원장은 “임·직원 직무발명을 통해 개발된 성과물이 민간으로 기술이전 되어 기술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직무발명 성과물이 임(산)업의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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