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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심혈관계 질환 예방능력 높다.

체리 열수추출물의 항산화, 항혈전 활성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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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6.2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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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재배 면적이 전국 1위인 생산 품목인 체리에 대한 기능성을 분석한 결과 항산화, 항혈전 능력이 매우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체리의 효능은 일반적으로 항혈전 제제로 복용하는 아스피린과 견줄 수 있는 정도로 체리 7개 정도면 아스피린 1알 정도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이러한 효능을 이용한 기능성 음료 등으로 이용가능하다.

농업기술원에서는 이러한 연구결과를 특허출원(출원번호 : 10-2009- 0094258)앞으로 체리 가공제품의 산업화를 지원하고 보다 다양하게 체리를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저장성이 낮은 체리를 가공함으로서 홍수 출하에 따른 가격폭락을 예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가격이 비싼 과일로 알려진 체리는 경상북도에서 FTA 대체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작물로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경주시에서는 재배면적이 33ha로 전국 재배  면적의 40%를 점유하고 있어 새 소득작목으로 육성 확대하고 관련 가공품을 관광 상품화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체리의 기능성과 가공기술 개발과 함께 지역적응 품종선발, 병해충 방제, 재배법 개선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어 앞으로 체리 재배 농업인들에게 팩키지화된 새로운 영농 기술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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