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태풍 ‘미탁’ 북상 대비 가용인력 총 동원하여 피해예방 총력!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9.10.02 16:52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북부지방산림청,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 대비 취약시설 점검 -

북부지방산림청장(이종건)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경기·강원지방이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 예방을 위해 어느 때 보다 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산사태취역지, 임도시설, 다중이용시설, 청·관사, 각종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용인력과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태풍 피해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북부지방산림청장(이종건)은 산사태로부터 피해가 우려되는 임도시설 등 특별 관리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관할 부서에 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4일까지 지속적인 기상상황 모니터링과 상황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태풍 ‘미탁’ 북상 대비 가용인력 총 동원하여 피해예방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