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5(월)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센터’ 운영

- 홍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센터’ 운영 -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0.12 16:0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사진(1).JPG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10월 11일 횡성군 횡성전통시장에서 산림일자리 창출 및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지역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과 관련된 안내서를 나눠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개념 및 정의, 신청·지정절차와 지원사항 등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고로 산림청에서는 공동산림사업의 수행자를 관계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 등으로 한정하던 것을 사회적경제기업인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을 추가하여 국유림 활용을 확대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숲은 내 삶, 숲이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해 산촌형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2).JPG

태그

전체댓글 0

  • 4593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센터’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