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외계층을 먼저 생각하는 자연휴양림

  • 박관원 기자
  • 입력 2010.06.29 17:58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교육행사로 사회복지법인인 에스터의집 원생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6월 22일부터 23일(1박2일)간 산림교육행사로 숲속의 숲해설과 등산을 하였다.

이번 행사는 원장 신희숙과 원생 70여명이 참여하여 중미산자연휴양림의 숲과 자연을 대상으로 숲해설과 숲체험을 함으로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야외 나들이를 함으로 우리가 사회의 낙오자가 아닌 사회구성원으로 존재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팀장 박관원)은 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하여 중미산을 등반하며 사람과 자연(숲,야생동물)을 설명하였으며, 우리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나아가야 하고,

우리가 지금은 미약하나 우리모두가 함께 노력하면 더욱 행복한 삶을 살수있다고 이야기 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소외계층을 먼저 생각하는 자연휴양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