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읍시, 향기 정읍 만드는 '시민정원사'에 도전하세요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0.02.18 15:19
  • 조회수 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RPR20200218005000353_01_i_P2.jpg

 

정읍시가 지역 내 꽃과 나무를 가꿔 향기로운 정읍 만들기에 함께할 '시민정원사'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제2기 시민정원사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시민의 녹화의식을 길러 지역 내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향기 정읍 만들기를 시민과 함께하겠다는 취지다. 


모집대상은 교육 수료 후 정읍시 녹지관리 분야에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정읍시민이다.


교육비는 1인당 90만원으로 시에서 80만원을 지원해 10만원의 자부담금을 납부하면 된다.


교육 희망자는 교육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꽃담원(songs105@hanmail.net)에 제출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솔티마을에 위치한 정원문화포럼인 꽃담원에서 평일반(금요일 오후 1∼5시)과 주말반(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으로 나눠 25명씩 각 20주 차총 80시간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론을 학습함과 동시에 실습 교육도 진행한다.


전체 강의 시간 중 80%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을 받게 된다.


수료 이후에는 공원이나 가로수 등 정읍시 녹지관리 분야에 자원봉사 활동과 함께 다양한 주민참여 녹화사업에 활동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정원사 교육과정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녹색 자원봉사자로 거듭나 향기 정읍 만들기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정원사 모집은 올해 두 번째로 지난해 25명의 시민정원사를 양성했다.


시민의 식물, 정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살고 있는 동네에서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이웃 주민들에 녹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마을정원 리더'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읍시, 향기 정읍 만드는 '시민정원사'에 도전하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