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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활용 불법소각행위 집중감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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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0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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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활용 불법소각감시 사진.jpg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농부산물 및 쓰레기소각행위가 증가하여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져 12월 15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까지 산림드론을 활용한 소각행위 집중감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야간산불 예방을 위해 오후부터 일몰까지 “산불예방 홍보용 음원”을 활용한 홍보활동 및 소각행위자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산림드론집중감시단’을 포함한 자체 산불 기동단속반를 편성하여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은 산림인접지(산림 100m이내)에서 허가를 받지않은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한다. 영농부산물·폐비닐·생활쓰레기 등을 노천에서 소각하거는 행위가 단속대상이다, 불법행위 적발시 관련법에 따라 최소 30만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강석철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불법행위 발견 시 예외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며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농·산촌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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