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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경보 발효 중 강원 양양군 현남면 산불 진화 완료!

- 산림 인근 가건축물에서 처음 발화해... 산불진화헬기 2대, 지상인력 112명 투입 총력 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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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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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공) 강원 양양 산불1.jpg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6일 오전 09시 1분경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후포매리 119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속초시 1)와 진화인력 112명을 투입하여 오전 9시 47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현재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 중이라고 밝혔다.


ㅇ 진화인력 112명 : 산불특수진화대 10, 산불예방진화대 30, 공무원 30, 소방인력 32, 기타 10


현장상황은 바람 남남서 7m/s, 기온 영하 9.8도, 추정 피해면적은 0.2ha로써 최초 산림 인근 가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산림으로 번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의 현장조사 후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산림청 제공) 강원 양양 산불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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