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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전국 동시다발 산불에 국가 “산불진화헬기” 총 동원령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1.02.22 00:35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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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국 5곳(안동, 하동, 예천, 영동, 논산), 총 72대 산불진화헬기 긴급투입 -


(산림청 제공)_안동 산불사진 (1).jpg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이 전국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자 오후 18:00시를 기해서 전국 4곳(안동, 하동, 예천, 영동)을 “심각”단계로 상향 발령하고 가용 가능한 진화자원을 총 동원해 산불잡기에 나섰다.


산림당국은 산불현장의 실시간 산불확산추세 분석 및 신속한 진화전략 수립을 위해 산림드론을 각 현장에 출동시켜 산불화선 등 규모를 파악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림청 진화인력은 방화선을 구축하였다. 민가는 소방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다.


현재, 산림드론영상을 분석하여 전국 동시다발 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일출(7시10분)과 동시에 전국 국가 “산불진화헬기” 72대를 총 동원하여 총력진화 할 계획이다.


○ 총 72대(산림청 26, 군 17, 소방 8, 지자체 18, 경찰 2, 국립공원 1)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최병암 차장은 “밤에는 헬기를 투입하기 어려워 지상진화 인력 중심으로 산불을 잡아나가고 있으며, 일출과 동시에 국가 ‘산불진화헬기’를 집중 투입하여 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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