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독도 한국 땅’알린 독도레이서 대장정 마무리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8.12 22:15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학생 독도레이서(서울대 4학년 한상엽 외 6명)는 8. 11(수). 오후4시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방문 독도레이서의 활동사항을 설명하고 간담회를 가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323일 동안 미국, 페루, 호주, 체코, 일본, 남아공 등 6개 대륙 18개국 30개 도시를 순회하면서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것을 다양한 방법으로 생생하게 홍보한 이들 독도레이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한다.

특히, 이들 레이서는 2009년 2월 22일에 일본 시마네현이 정한 다케시마의 날에 항의 서울에서 독도까지 380㎞를 완주할 계획으로 독도릴레이를 하다 일원 중 1명이 영덕군 장사리(7번 국도 상)에서 사망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이번 레이서의 전 과정은 “독도가 달린다”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로 제작 되었으며, 제1부 “독도, 세계를 흔들다”, 제2부 “독도 in 시드니”, 제3부 “독도 공감”은 이미 방영되었고 마지막 편인 제4부는 제작 중에 있다.

오늘 도청 방문에 이어, 울릉도 도동항 공연 및 퍼포먼스, 8월 14일 이번 레이서의 종착점인 독도에 도착하면 독도알리기 대장정은 마무리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술국치 100주년’ 해방을 달을 맞아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 갈 대학생들이 온 몸을 던져 자발적으로 전 세계를 순회하면서 독도를 홍보한 것은 굉장한 일로써, 이들 젊은이들이 있는 한 우리나라는 매우 희망적이라면서 계속해서 나라사랑과 독도사랑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독도 한국 땅’알린 독도레이서 대장정 마무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