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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숲속의 제주만들기' 500만 그루 나무심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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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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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9일 제주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안동우 제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로터리3662지구(총재 김하석), 제주생명의숲(상임대표 고윤권)과 500만그루 나무심기 성공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숲 속의 제주 만들기'는 제주시 인구 50만 달성을 기념해 매년 50만그루, 10년간 500만그루의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도심 열섬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도시의 그린 인프라를 확대하는 시책으로, 2019년에 시작하여 올해 3년차를 맞이하였다.

 

제주시와 국제로터리3662지구, 제주생명의숲은 시민들이 조성·관리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나무심기 사업의 정착에 중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하며, 500만그루 나무심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쌈지숲 조성' 및 '바람길숲 조성' 사업 등을 통해 50만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서 안동우 시장은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나무 한 그루가 천연 공기청정기 역할을 하는 만큼, 많은 시민과 오늘 협약에 참여한 국제로타리 3662지구와 (사)제주생명의숲이 함께 노력하여 친환경적 제주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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