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5(월)

‘제주의 새’관찰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운영

- 민속자연사박물관, 7월27일∼8월 5일까지 초등학생 50명 모집 -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7.26 13:4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jpg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노정래)은 제주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주의 새”를 주제로 한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전시 중인 제주의 여름철새와 겨울철새, 맹금류를 비롯해 동박새·큰오색딱따구리 등의 표본을 관찰하고 특성을 알아본 후 글라스데코를 이용해 ‘버드세이버(bird saver)*’를 만드는 과정이다.

   * 버드세이버: 건물, 도로 등 투명 유리벽에 새들이 충돌하는 것을 막기 위해 부착하는 스티커


교육을 통해 동박새, 큰오색딱따구리, 팔색조를 형상화한 버드세이버를 만들 수 있다.


참가 인원은 50명이다. 접수는 7월 27일 오전 9시부터 8월 5일 오후 6시까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교육영상은 오는 8월 13일 오전 9시부터 박물관 유튜브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교육 키트는 접수 시 기재한 주소로 우편을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민속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noname01.jpg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제주의 새’관찰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