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버려진 숲가꾸기 산물 “사랑의 땔감으로”

  • 홍성종 기자 기자
  • 입력 2010.10.19 21:21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표갑수)는 농촌사회의 고령화와 물가 및 유가 급등 등 사회적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촌사회에 동절기 난방용으로 공공산림인력으로 수집한 숲가꾸기 부산물인 땔감용 나무를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들이 산에 버려지는 땔감을 수집하여 노약자 및 난방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무를 작게 자른 뒤에 운반하여 노약자 등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쓰기 쉽게 장작으로 만들어 도와주고 있다.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행사』를 실시한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추석 전에도 본 행사를 실시하였으며, 버려지는 임산물을 수집하여 어려운 사람들을 도움으로써 고용효과를 올리고, 숲도 가꾸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가 있어 1석3조의 효과를 거두는 사업으로 여건이 허락하는 한 국유림에서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버려진 숲가꾸기 산물 “사랑의 땔감으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