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토)

국립등산학교, 청소년을 위한 산림·산악 진로 탐색 교육 개발

산림·산악 분야 직업 탐색교육 ‘아웃도어 저널링’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4.05.22 11:1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교육운영1실] 인제중학교 아웃도어 저널링 교육 진행 사진.jpg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청소년들의 산림‧산악 분야 직업 탐색을 위한 ‘아웃도어 저널링’ 교육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아웃도어 저널링’은 기존 진로적성검사에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결합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사에 맞는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문항을 읽고 6개 유형 중 자신의 모습과 가장 가까운 직업 흥미 유형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산림·산악 분야의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만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있어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된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지난 5월 16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원통중학교 한 학급을 대상으로 ‘아웃도어 저널링’을 진행했다. 교육 참가 학생들은 “기존에 몰랐던 산림·산악 분야 직업을 새롭게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적성 검사 결과로 관련 직업들을 탐구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는 반응을 나타내었다. 국립등산학교는 향후 6월 인제중, 8월 기린중에서도 방문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아웃도어 저널링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산림·산악 분야 직업에 관심과 흥미를 느껴, 직업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산림·산악 분야 진로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국립등산학교, 청소년을 위한 산림·산악 진로 탐색 교육 개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