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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하우스를 통하여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기 위한 세미나 개최

  • 박숙희 기자
  • 입력 2024.07.13 15:47
  • 조회수 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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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04.jpg녹음이 우거진 강원도 평창 대한민국 100대 명품 숲에서 국민의 로망인 트리하우스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박정희)와 (사)한국트리하우스협회(회장 정지인) 협력하기로 하였다. 


박정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산림을 통한 국민의 행복을 위해 동화에서 나올 것 같은 트리하우스를 만드는 방법을 산림경영인들이 교육받고 “숲 경영체험림”에 도입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트리하우스를 조성하여 운영 중인 전문가 단체인 한국트리하우스 협회와 산림경영인 40여 명이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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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한국트리하우스협회 정지인 회장은 "트리하우스가 산림을 천해 훼손하지 않고 기초공사가 필요 없으므로 이 시대의 화두인 탄소 중립을 위하여 꼭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특히 트리하우스는 인간과 숲이 공존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기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좁고 협소하지만, 다락방과 천창 등으로 손을 벌리며 숲이 가슴으로 다가올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선호하고 있어 “숲 경영체험림” 등에 트리하우스를 조성하여 6차산업까지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하기 위하여 이효석문학관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오늘 세미나를 위하여 새벽부터 담양에서 참석한 산림경영인들은 머릿속에서 상상만 하던 트리하우스에 대한 로망이 이제는 실현할 수 있는 일이 된 것 같아 머리가 상쾌해지는 것 같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영주에서 참석한 산림경영인은 트리하우스에 대하여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전문가들의 막힘없는 답변에 이제는 감이 잡히는 것 같다며 박정희 회장에게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실무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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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세미나의 산파 역할을 하고 직접 트리하우스 운영하시는 서경석 산림경영인은 본인의 비법을 아낌없이 주겠다고 발표하자 참가자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로 환영하기도 했다.


산림경영인협회 박정희 회장은 "트리하우스가 제도적으로 정착되기 위하여 관련기관 등에 면밀하게 협조를 구하고 입법기관인 국회 등과 소통하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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