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숲나들e 회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약관 개정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4.10.29 12:05
  • 조회수 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에 관한 약관 및 산림휴양통합플랫폼 이용약관 개정
사진2.숲나들e 간소화페이지 공지.jpg
숲나들e 간소화페이지 공지<사진=국립자연휴양림 제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약 630만 명 숲나들e 회원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에 관한 약관」 및「산림휴양통합플랫폼 이용약관」을 일부 개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1.숲나들e 메인페이지 공지.jpg
숲나들e 메인페이지 공지<사진=국립자연휴양림 제공>

 

주요 개정사항은 ▲약관의 효력 및 변경사항의 통지 방법 보완 ▲손해배상 책임 중 귀책 사유 입증책임 주체를 이용자에서 휴양림으로 변경 ▲산림청에 일방적으로 귀속됐던 저작권을 저작권법에 따르도록 개정한 것 등 12개 조항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6월부터 공정거래위원회와 수시로 의견을 조율하는 등 기관 간 협업을 계속해왔으며, 그 결실로 이번에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에 관한 약관」 및「산림휴양통합플랫폼 이용약관」을 일부 개정해 시행하게 되었다. 

 

 

사진3.이용약관.jpg
이용약관<사진=국립자연휴양림 제공>

 

개정된 약관의 세부 내용은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숲나들e 회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와 협업하여 이용약관을 개정하였다”라며, “이번 개정이 고품질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에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 생활과 밀접한 산림행정에 대해 선제적으로 규제를 혁신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숲나들e 회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약관 개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