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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자체현지 확인․토론회 개최”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0.11.25 16:08
  •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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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0년에 나무심기, 숲 가꾸기 사업을 실행한 임지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하여 산림사업 품질관리를 철저히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구국유림관리소는 2010년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나무심기 사업 80ha, 목재생산, 수원함양 등 산림기능 증진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 1,100ha 등 도합 1,180ha에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업을 실행 완료하였다.

  양구지역 산림의 67%인 37천ha의 산림을 관리하는 양구국유림관리소는 그 동안 사업실행 과정에서 담당공무원의 면밀한 현장 지도ㆍ감독과 각종 현장토론회 등을 개최하여 산림사업의 품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였다.

  그러나, 금년도 사업의 마무리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점검반을 편성 사업 실행지를 무작위 선정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문제점을 발굴하는 등 결과에 대한 기능인영림단장 등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12월 중순에 개최하여 개선방안을 도출하여 2011년도 각종 사업 추진 시 반영하므로 산림사업의 품질을 제고 할 방침이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기는 일은 백년대계(百年大計)로 지구온난화에 따라,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숲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현실을 감안하여 각종 산림사업의 품질향상에 철저를 기하여 우리의 숲이 녹색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쾌적한 녹색 공간 창출로 녹색복지에 기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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