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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산림복지전문가 대상 현장 중심 교육 훈련 운영

  • 김경현 기자
  • 입력 2025.04.23 10:15
  • 조회수 9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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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연컬러테라피와 올바른 걷기 교육으로 현장 종사자 역량 강화
산림복지전문가대상 교육훈련.png
전년도 산림복지전문가 교육훈련 운영 사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횡성숲체원이 4월부터 7월까지 산림복지전문가를 위한 현장 교육훈련을 진행한다.


산림복지전문가 교육훈련은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의 직무 전문성을 향상해 현업 적용을 높이고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교육은 ‘자연 컬러 테라피’와 ‘힐링 워킹(올바른 걷기)’ 2가지를 주제로 한 체험교육으로 ‘자연컬러테라피’는 2회, ‘힐링 워킹’은 4회, 총 6회차로 모두 1박 2일 예정돼있다.


‘자연 컬러 테라피’는 △컬러테라피를 자연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자연의 색으로 소통하다’ △컬러 도구를 활용해 마음 진단 체험을 해보는 ‘마음 소통 컬러 테라피’ 로 구성됐으며, ‘힐링 워킹’ 교육은 △실습을 통해 올바른 걷기와 노르딕워킹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숲을 거닐다’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해 바디스캔 체험을 해보는 ‘숲에서 집중하다’ 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 등 상세한 안내는 숲에서 일하잡 누리집(forestjobs.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회차별 교육 시작 7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 


국립횡성숲체원 이수성 원장은 “최근 민간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전문업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교육 훈련을 통해 실무 전문성 향상과 현장 적응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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