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자체 맞춤형 종이팩 자원순환 모델의 해법 찾는다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5.05.21 13:30
  • 조회수 11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종이팩 컬렉티브 정책포럼11_포스터1.png
종이팩 컬렉티브 정책포럼11 포스터<숲과나눔 제공>

 

숲과나눔은 5월 22일(목)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자체별 상황에 맞는 종이팩 자원순환 모델 시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과 정책적 지원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종이팩 자원순환의 책임 주체이나 행정력과 인력 부족, 중앙정부의 미흡한 정책예산 지원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현재 <초록열매 종이팩 컬렉티브>가 수행 중인 지자체 맞춤형 자원순환 모델 시범사업의 중간 결과도 공유한다. 시범사업은 서울시 서초구, 시흥시, 전북 전주시에서 시행 중이다.


지정토론에서는 숲과나눔의 장재연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배연정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실장, 강재원 전주 회수선별업체 사람과환경 대표, 조금주 시흥 종이팩 자원순환 활동가, 김소라 노원구의원이 참여해 시범사업의 성과와 한계, 개선사항 및 제도적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종이팩 컬렉티브 정책포럼11_ 포스터2.png
종이팩 컬렉티브 정책포럼11 포스터<숲과나눔 제공>

 

숲과나눔 관계자는 "지자체 주도의 종이팩 자원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중앙정부의 정책과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한편, 지자체도 책임과 의지를 갖고 인력과 행정력을 보완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공유하는 시범사업이 지자체 주도의 자원순환 모델로 확산되도록 정책화 중심의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숲과나눔, 사랑의열매, 기후변화행동연구소가 함께 하는 <초록열매 종이팩 정책포럼>의 일환으로 열린다. 이번으로 11회차를 맞는 <초록열매 종이팩 정책포럼>은 종이팩 자원순환 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숲과나눔(koreashe.org)과 기후변화행동연구소(climateaction.re.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지자체 맞춤형 종이팩 자원순환 모델의 해법 찾는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