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25년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 정민희 기자
  • 입력 2025.05.23 09:53
  • 조회수 1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집중호우 대비 주민 대피 훈련 실시 -
정선국유림 산사태대피.png
집중호우 대비 주민 대피 훈련 실시<사진=정선국유림관리소 제공>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고광일)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자연재해대책기간’동안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 상황실은 산림재해 예‧경보 체계를 실시간으로 가동하고, cctv 및 기상정보를 연계한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지역을 집중 관리하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주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였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이러한 현장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5월22일(목)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 일대에서 산사태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정선군청, 정선소방서, 정선경찰서, 정선군산림조합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산사태 징후 인지→상황전파→주민대피의 순서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현장에서는 마을 방송을 통한 대피 안내, 주민들의 신속한 이동, 기관 간 통신체계 점검, 재난 대응 장비 운용 등이 이뤄졌으며, 실제 재난 발생 시 주민 보호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업체계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단순한 모의가 아닌 실제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전형 훈련이었다.”며 “앞으로도 산사태 등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선국유림관리소, ’25년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