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지보수전담반 발대… 재능기부로 예산 절감·사회공헌 확대

  • 김경현 기자
  • 입력 2026.03.17 16:08
  • 조회수 1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전국 47개 휴양림 시설 자체 정비… 지난해 1억 2천만 원 예산 절감 성과


사진1.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2026년 발대식.jpg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17일 충북 청주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유지보수전담반 발대식을 개최하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지보수전담반은 전기, 건축, 굴삭기 등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실무 경험을 갖춘 200여 명 이상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된 조직이다.


해당 전담반은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전국 47개 자연휴양림의 노후 시설을 자체적으로 보수·정비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약 1억 2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사진6.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2026년 발대식.jpg

또한 휴양림 인근 마을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과 이불 세탁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시설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유지보수전담반의 전문성과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휴양림 이용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3.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2026년 발대식.jpg

 

사진5.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2026년 발대식.jpg

 

사진2.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2026년 발대식.jpg

 

사진4.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2026년 발대식.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지보수전담반 발대… 재능기부로 예산 절감·사회공헌 확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