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7(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국립춘천숲체원,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아름다운 하루’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10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 물품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생활 속에서 ESG 가치를 실현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된 ‘아름다운 하루’는 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소형가전, 생활 물품 등이 전달되었으며,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재판매하여 판매수익금 전액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쓰인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작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헌혈증서 기부’와 지역사회 환경개선 활동‘ 등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 춘천점 이민우 매니저는 “지역 공공기관의 기부활동은 많은 도움이 된다”. 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나눔과 순환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기부 물품 전달식을 통해 지역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다시 한번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이 지속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1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산림청, 산불 피해 복구 위한 식재 자원봉사 활동 펼쳐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7일 산림청 남북산림협력단(단장 이용권)과 공동으로 자원봉사자 150여 명과 함께 강원도 강릉시에서 ‘평화의 나무 심기’를 통한 산불 피해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자원봉사 현장에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윤순화 사무처장, 강릉국유림관리소 박두식 소장, 강릉시자원봉사센터 김선정 소장, 산림청 남북산림협력단 관계자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직원 및 경기도 청년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일대를 찾아 소나무 3000그루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어흘리는 2017년 5월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약 50ha(약 50만㎡)의 산림 피해를 본 지역 중 하나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산림청은 2021년 9월에 체결한 ‘숲 속 한반도 만들기’ 협약의 하나로 산불 피해 지역 내 식재 활동을 통해 재난지역 2차 피해 예방 및 소실된 산림의 공익적 기능 회복을 위해 실시됐다. 산림청의 담당자는 “대규모의 산불 이후 국민들 사이에서는 숲의 소중함과 산불에 대한 의식이 크게 높아졌다”며 “자원봉사를 통한 푸른 숲 되살리기에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를 드리며 국민 여러분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권미영 센터장은 “화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피해복구는 현 세대뿐 아니라 미래 세대의 생존과도 직결된 사안”이라며 “재난 발생에서 후속 복구 과정까지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안심하고 안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현재, 광역/시·군·구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기후 위기·재난 대응 활동 및 탄소중립 활동을 추진해나가고 있으며, 5월 18일부터 재난 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원활한 재난 대응을 위한 종사자 역량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 산림환경
    2022-05-09
  •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식목일 맞아 한반도 녹화사업 동참
    아시아녹화기구(운영위원장 고건 前 국무총리)는 4. 4.(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고건 운영위원장(前 국무총리), 윤영균 상임대표(前 국립산림과학원장) 등 아시아녹화기구 운영위원과 손삼호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녹화 계획(Green Korea Project)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2015년부터 매년 전국지대 대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한반도 산림녹화 사업을 위한 희망묘목을 7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500그루의 희망묘목을 후원했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가 올해까지 아시아녹화기구에 후원한 희망묘목은 약 30,500그루이다. 아시아녹화기구는 동북아 사막화 방지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지난 2014년 3월 민간주도형 산·관·학 국제협력기구로서 창립되어 올해로 8년째 「한반도 녹화 계획(Green Korea Project)」을 추진하고 있다. 아시아녹화기구가 추진하고 있는 「한반도 녹화 계획(Green Korea Project)」는 한국의 치산녹화 경험과 북한의 산림녹화 계획을 접목한 ‘양묘-조림-연료-식량’을 체계적으로 연결시킨 임농복합 패키지 계획이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택시기사들이 불우이웃에 봉사하기 위해 지난 1986년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전국 39개 지대, 15,250명의 대원들이 북한에 나무심기,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무연고자 사랑의 장례 등의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아시아녹화기구는 사랑실은 교통봉사대가 후원한 희망묘목을 향후 남북산림협력 사업 추진 시 활용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22-04-07
  • 강원도 연천군, 동아ST와 함께 평화의 숲 만들기 행사
    연천군은 지난 30일 재인폭포 일원에서 동아ST, (사)평화의숲과 함께 ‘평화의 숲 만들기 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광철 연천군수와 동아ST 김민영 대표이사, (사)평화의숲 김재현 대표이사, 지역주민 등 총 60명이 참석했다.  연천군은 임진강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유네스코 2관왕’ 도시로, 평화의 숲이 조성된 재인폭포 일원은 휴전선까지 거리가 약 20km에 불과한 접경지역이다.   연천군과 동아ST, (사)평화의숲은 지난해부터 나무 심기를 통해 한반도의 분쟁과 갈등을 줄이고 나아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ESG경영의 일환으로 평화의 숲 조성을 추진했다. 재인폭포 일원에 마련된 평화의 숲은 급감하고 있는 꿀벌 개체수를 복원하고 한반도 생태계 보호를 위해 매화나무, 수수꽃다리, 쥐똥나무, 히어리 등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수목 3000그루로 조성됐다.     김광철 연천군수와 김민영 대표이사, 김재현 대표이사는 기념식수로 산수유나무와 히어리를 심었으며, 참여자들은 이날 준비된 11종류의 나무를 심고 이름표를 달았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재인폭포 둘레길 초입에는 평화의 숲을 소개하는 안내판이 설치됐다. 연천군은 평화의 숲 조성으로 재인폭포 일원에 꿀벌, 조류, 곤충류 등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처와 먹이원을 공급해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한반도 환경 보전과 나아가 세계 기후변화대응에 앞장서고자 하는 동아ST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분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유네스코 2관왕 도시로서 연천군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한반도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ESG경영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2-03-31
  • 경주시산림조합,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경주시산림조합(조합장 신용덕)은 3월 7일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500만원을 기탁하였다. 신용덕 조합장 및 이·감사들은 주낙영 경주시장과 면담하여 산림조합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의식을 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산림경영지도 등 본연의 의무에 충실히 수행하면서, 봉사활동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나눔에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기부의 뜻에 따라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달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2-03-10
  • 탄소 중립 사회,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이 앞장선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4월 15일까지 ‘포휴’ 앱을 통해 제32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따라 청소년에게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 사랑 정신 함양을 통해 미래 숲을 가꾸고 지켜나갈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이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만7∼18세 청소년으로 신청은 ‘포휴’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자세한 등록 방법은 ‘포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소년 외에 학교동아리 및 자율동아리를 운영하는 교원과 학교 밖 동아리(개별동아리)를 운영하는 성인도 ‘포휴’ 앱을 통해 지도교사로 신청할 수 있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으로 등록한 지도교사와 대원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자연휴양림 무료입장, 한국숲사랑 작품공모전, 각종 산림 문화·체험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탄소 중립 숲 교육 기회가 제공되며,  동아리 활동은 학교생활 기록부 등재,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의 활동 내용, 혜택 등 궁금한 사항은 대표전화(02-968-0868∼9) 또는 누리집(www.greenrager.or.kr), ‘포휴’(앱), 카카오톡 채널(한국숲사랑청소년단)의 상담원 채팅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숲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더욱더 많은 청소년들이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다양한 숲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숲의 중요성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2-03-04
  • “지역사회 나눔 실천하고, 산림복지시설 체험 기회도 얻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오는 28일부터 사회적 약자의 산림교육센터 시설이용 지원 및 산림보호, 지역사회공헌을 위하여 자원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단 ‘청도숲 지킴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단 운영은 지역 내 나눔의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도 숲 지킴이’의 주요활동은 ▲산림교육 프로그램 진행 보조 및 교구 준비 ▲원내 환경미화 및 조경 관리 ▲배식보조 및 식사보조 ▲ 숲체원 사회공헌활동(단체헌혈, 환경정화활동, 농산물 수확 지원 등) 참여 등이며,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청도숲 지킴이’로 활동할 시 자원봉사센터 마일리지 적립 및 누적 봉사시간에 따라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며, 지역 내 자원봉사 인프라 구축 및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원봉사단 신청은 산림교육 및 자원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서를 작성 후 이메일(kugoon@fowi.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류 및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www.fowi.or.kr) 또는 유선( 054-370-8512)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임원필 원장은 “자원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 나눔 및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8
  • 사랑나눔 전도사 “마루미봉사회”
    산림항공본부 봉사동호회 ‘마루미 봉사회’는 1월 26일(수)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이웃사랑 나눔실천 (사단법인) 작은천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난방유를 전달했다. 마루미 봉사회는 2015년 3월부터 무료급식, 물품후원, 연탄배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은 “홀로 계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도가 전달되기를 바란다.” 며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1-28
  • 혈액 수급 “빨간 불” 국립춘천숲체원이 나섰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20일 코로나19 확산의 지속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올해 총 3차에 걸친 헌혈 캠페인으로 모인 헌혈증서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CSR)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인한 헌혈자 및 혈액 보유량 감소 소식에 따른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헌혈 인구 급감이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혈액 보유 상태가 ‘적정’인 날이 단 하루도 없을 정도로 혈액 수급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립춘천숲체원은 지역사회 및 복지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 및 헌혈 활동을 추진하는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오고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비상상황에 긴급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헌혈증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헌혈증 기부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2-23
  • 경북생명의숲, 시민들과 함께 “공원의 친구들” 봉사활동 마침표 찍다.
     시민과 함께 건강한 숲,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비영리 사단법인 경북생명의숲(상임대표 김상백)이 지난 20일 올해의 마지막 “공원의 친구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원의 친구들”은 (재)서울그린트러스트의 공원을 함께 가꾸는 시민참여활동이자 공원을 지키는 캠페인이다. “공원의 친구들”을 통해 시민들은 즐거운 공원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주인의식을 가지고 공원을 바라보게 된다. 또한 시민들이 주인인 공원이 시민들의 손으로 가꿔지게 된다.   경북생명의숲은 올해로 3년째 “공원의 친구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송도솔밭 도시숲의 솔잎긁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역시 총 16회차의 송도솔밭 도시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운영하였으며 1365포털 사이트를 통해 신청한 봉사자부터 동지고 학생, 기업 봉사자 등이 참여했다.  총 4회차로 진행된 환호공원에서의 봉사활동은 맥문동 심기, 야생화 씨앗공 던지기, 낡은 의자에 페인트칠하기와 새들이 추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는 새 모이 만들어 걸기 등 색다른 봉사활동 기획하여 봉사자들에게 봉사의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또한 올해는 특별하게 소규모 공원 역시 지원할 수 있어 지난 2019년에 포스코엠텍, 포항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생명의숲이 함께 조성한 효자3어린이공원에 말채나무와 맥문동을 심을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있는 한 해가 되었다.  마지막 봉사활동은 1365 포털사이트에서 신청을 받은 시민들 40명이 참여하였으며 송도솔밭 도시숲에서 오랜 기간 떨어져 쌓인 소나무 낙엽을 긁어 포대에 담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렇게 모인 포대들은 인근 블루베리 농장의 멀칭제로 사용되어 자원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경북생명의숲 담당자는 “2021년 경북생명의숲의 “공원의 친구들” 사업은 지난 20일을 마지막으로 총 365명의 봉사자와 총 1,095시간의 봉사활동으로 마무리 되었다. 벌써 내년 시작을 기다리는 봉사자가 많은 만큼 꾸준한 봉사를 운영할 수 있는 계획을 모색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23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사랑의 연탄 나눔 실천
    산림청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영주)는 23일 남항진동 일원의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겨울은 예년보다 추운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을 주변 이웃에게 연탄을 배달함으로써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관리소 직원과 강릉종합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연탄 1,000여 장을 전달했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2002년 개청 이후 수해 및 폭설피해농가 복구지원, 노인요양시설 봉사, 사랑의 연탄 나눔 등 여러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정성을 전하고 있다. 이영주 소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강릉산림항공관리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1-23
  • 산림복지진흥원, 사랑가득 김장나눔 행사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서구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유관 기관과 함께 김장철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현’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에게 보탬이 되고자 대전지역 내 여러 기관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진흥원과 서구자원봉사센터 등 8개 기관에서 300여 명이 참여해 대전 둔지미공원(서구 둔산동)에서 김장김치 담그기, 완성된 김치 포장작업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운 겨울에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연계한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17
  • 동네 숲가꾸기 활동하면 ‘숲’도 살리고 ‘건강’도 찾아요!
     지난 10월 27일 오후 탑산의 등산로에서 조끼를 입은 10여 명이 톱과 전지가위를 들고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 바로 주민 참여형 도시숲 가꾸기 프로그램 “그린짐” 참여자들이다. 그린짐은 1997년 영국 자원봉사연합(TCV)이 고안한 숲 가꾸기 체험 프로그램이다. 도구를 사용한 숲 가꾸기 같은 가벼운 운동을 통해 스트레소 해소, 우울증 완화, 성인병 개선 등의 건강을 돌보게 하자는 취지다.  사단법인 생명의숲은 2017년 국내 최초로 TCV로부터 그린짐 라이선스를 도입하여 서울의 남산과 성미산, 대전의 공존숲 등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경북생명의숲에서도 포항시의 그린웨이민간리더양성과정 보조금으로 용흥동 탑산과 도음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의 프로그램은 경북생명의숲 그린짐리더 두 명(김지은, 김덕연)과 숲선생님(서규재)이 맡았다. 참여자는 포항시민 8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오후 1시 30분 용흥동 운흥사 앞에서 모여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 뒤, 산 위로 자리를 옮겼다. 현장에서 참가자들은 참여 전후 정서적 변화 등을 알아보기 위한 간단한 검사지 작성 후에 준비운동을 함께 했다. 그린짐은 시민이 주인의식을 갖고 우리 지역의 숲을 가꿔보는 활동읕 통해 숲의 가치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참여자 본인의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준비운동을 마친 참가자는 활동에 필요한 조끼, 옷 보호용 토시, 장갑, 전지가위, 톱을 들고 그린짐리더의 지도 아래 숲을 가꾸는 활동을 시작한다. 이미 두 차례의 그린짐활동을 진행한 탑산 등산로에는 후대를 위해 편백나무를 조림해 둔 흔적이 보인다. 편백나무가 자라는 데 크게 방해가 되는 일부 아까시나무 제거와 고사목 제거 등을 진행하고 작업 후 발생된 부산물을 이용해 비오톱을 만들었다.  참가자 박명숙씨는 “지난주에 참가하고 이번주에 다시 참여하게 되었다. 봉사활동을 하러 왔지만, 내가 더욱 힐링하고 가는 느낌이다. 공기 좋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아름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일을 하는 것이 너무 만족스러우며 가능하다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 라고 밝혔다. 경북생명의숲 담당자는 “그린짐은 시민참여형 숲가꾸기로 우리 지역 숲과 산을 가꾸며 내 몸도 건강하게 하는 것과 동시에 건전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는 것이 목적이다.” 라면서 올해는 그린짐 프로그램만 진행 중이지만 내년에는 포항에서도 그린짐리더를 양성해보려고 한다. 양성된 리더들이 지역의 숲과 산을 건강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면 한다.” 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21-10-28
  • 괴산증평산림조합,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과 괴산군청 산림녹지과 임직원이 지난 14일 청안면 효근리 고추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및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실시하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외국인 근로자 입국제한에 따른 농촌 인력수급의 어려움과 농촌인력의 고령화에 따라 농촌일손이 부족하기에 도움을 주고자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은 “관내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산림조합에서는 산림경영계획 작성 따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및 조경수, 임산물 생산 등 산주·임업인의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위해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시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10-23
  • 제주에너지공사와 함께하는 2021년 학교숲 조성사업 봉사활동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와 (사)제주생명의숲(상임대표 고윤권)은 10월 1일 '2021년 학교숲 조성사업' 봉사활동을 제주시 한경면 신창초등학교(교장 강승희)에서 전개했다. 이날 제주에너지공사 온새미들 봉사단과 (사)제주생명의숲 활동가와 신창초등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예초작업, 나뭇가지치기, 넝쿨제거 및 관수 활동을 시행하였다. 관계자는 “학생들이 녹색쉼터 및 야외교육 환경으로 활용 가능한 녹지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라며 “자연체험 학습의 수요는 증가 하지만 현재 교과 과정 내에서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과정의 부족으로 매년 제주지역에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학교숲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2021년에는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에 있는 신창초중학교(교장 강승희)를 학교숲 조성 학교로 선정하여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편백, 산딸나무등 치유 공간을 조성하였다.” 라며, “금년11월에는 신창초등학교 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숲을 주제로 하는 백일장을 시행하여 어린이들에게 숲과 함께하는 자연체험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0-04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가을 수확기 부족한 농촌일손 돕기 나서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지난 9월 28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밀양시 단장면 소재 대추 농가를 찾아 대추 수확에 힘을 보태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는 ‘코로나19로 일손 구하기가 너무 어려웠는데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직원들이 힘을 보태 주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손수식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이날 봉사활동은 밀양시 단장면과 협의를 통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추천받아 가을 수확기인 대추 농가를 찾아 적기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일손 돕기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29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추석 맞이 불우이웃돕기 나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9월 17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완주군 소양면에 소재한 선덕보육원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선덕보육원에서 정화작업, 수목제거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밝은 웃음을 지을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이번 불우이웃돕기는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 및 물품을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과 작은사랑을 함께 나누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주변에 외롭고 쓸쓸하게 명절을 보내는 소외계층이 많다. 작은 정성이나마 지속해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하면서 “산림청은 명절기간 산불방지 특별근무를 편성하여 총력대응에 나서고 있다. 성묘객께서는 입산자 실화에 주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7
  • 순천국유림관리소, 추석 맞이 이웃사랑 나눔 위문품 전달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6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참샘동산을 찾아 위문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이웃사랑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 봉사 등이 중단된 상황에서 지역 내 이웃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명절마다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9988쉼터, 지역아동센터, 사랑의 밥 차 나눔, 발달장애인주간센터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위문활동 및 사랑의 땔감나누기 봉사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9-17
  • 추석 명절 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 봉사동호회 ‘마루미 봉사회’는 9월 16일(목)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원주시 일산로 81-2 소재)’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산림항공본부 ‘마루미 봉사회’는 2015년 3월 구성하여 무료급식, 물품후원, 연탄배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나눔 행사를 펼쳐오고 있다.   산림항공본부장(고기연)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추석을 맞아 홀로계신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도가 전달되고, 지속적인 사회가치 제고를 위한 적극행정을 통해 주변에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6
  • (사)제주생명의숲, 제주돌담보전회 업무협약
      (사)제주생명의숲(상임대표 고윤권)과 비영리민간단체(NPO) 제주돌담보전회(회장 조경근)은 지난 8월 17일 코로나19 거리두기 정책으로 인해 양측 대표자를 비롯한 관계자 등 최소한의 인원 1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숲 가꾸기 사업을 비롯한 제주 숲 생태 관리보전 및 제주 돌담문화의 재생·향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제주돌담보전회는 2019년 10월에 설립한 비영리민간단체(NPO)로서 제주 돌담문화의 재생 및 복원을 통해 그 가치와 문화를 확산시키고, 돌담 건축·복원 돌담아카데미, 돌담연구, 돌담축제, 돌담복원 봉사활동 등 돌담문화 제반의 다양한 사업 분야를 연구하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이날 제주돌담보전회 회장 조경근은 제주생명의숲과 더불어 상호간의 신뢰와 바탕으로 협약 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제주생명의숲 고윤권 상임대표는 숲 가꾸기 사업, 학교 숲 조성, 숲 아카데미 과정, 도시 숲 조성 등 제주생명의숲의 주요 활동 사항을 전달하면서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협약 사항을 이행해 나간다면 제주 지역의 건강한 숲 조성, 기후변화에 따른 식생보전 사업과 함께 제주 돌담 가치의 확산과 향유를 위한 연구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8-20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립춘천숲체원,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아름다운 하루’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10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 물품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생활 속에서 ESG 가치를 실현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된 ‘아름다운 하루’는 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소형가전, 생활 물품 등이 전달되었으며,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재판매하여 판매수익금 전액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쓰인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작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헌혈증서 기부’와 지역사회 환경개선 활동‘ 등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 춘천점 이민우 매니저는 “지역 공공기관의 기부활동은 많은 도움이 된다”. 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나눔과 순환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기부 물품 전달식을 통해 지역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다시 한번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이 지속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1
  •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식목일 맞아 한반도 녹화사업 동참
    아시아녹화기구(운영위원장 고건 前 국무총리)는 4. 4.(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고건 운영위원장(前 국무총리), 윤영균 상임대표(前 국립산림과학원장) 등 아시아녹화기구 운영위원과 손삼호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녹화 계획(Green Korea Project)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2015년부터 매년 전국지대 대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한반도 산림녹화 사업을 위한 희망묘목을 7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500그루의 희망묘목을 후원했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가 올해까지 아시아녹화기구에 후원한 희망묘목은 약 30,500그루이다. 아시아녹화기구는 동북아 사막화 방지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지난 2014년 3월 민간주도형 산·관·학 국제협력기구로서 창립되어 올해로 8년째 「한반도 녹화 계획(Green Korea Project)」을 추진하고 있다. 아시아녹화기구가 추진하고 있는 「한반도 녹화 계획(Green Korea Project)」는 한국의 치산녹화 경험과 북한의 산림녹화 계획을 접목한 ‘양묘-조림-연료-식량’을 체계적으로 연결시킨 임농복합 패키지 계획이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택시기사들이 불우이웃에 봉사하기 위해 지난 1986년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전국 39개 지대, 15,250명의 대원들이 북한에 나무심기,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무연고자 사랑의 장례 등의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아시아녹화기구는 사랑실은 교통봉사대가 후원한 희망묘목을 향후 남북산림협력 사업 추진 시 활용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22-04-07
  • 경주시산림조합,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경주시산림조합(조합장 신용덕)은 3월 7일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500만원을 기탁하였다. 신용덕 조합장 및 이·감사들은 주낙영 경주시장과 면담하여 산림조합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의식을 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산림경영지도 등 본연의 의무에 충실히 수행하면서, 봉사활동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나눔에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기부의 뜻에 따라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달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2-03-10
  • 탄소 중립 사회,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이 앞장선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4월 15일까지 ‘포휴’ 앱을 통해 제32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따라 청소년에게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 사랑 정신 함양을 통해 미래 숲을 가꾸고 지켜나갈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이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만7∼18세 청소년으로 신청은 ‘포휴’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자세한 등록 방법은 ‘포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소년 외에 학교동아리 및 자율동아리를 운영하는 교원과 학교 밖 동아리(개별동아리)를 운영하는 성인도 ‘포휴’ 앱을 통해 지도교사로 신청할 수 있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으로 등록한 지도교사와 대원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자연휴양림 무료입장, 한국숲사랑 작품공모전, 각종 산림 문화·체험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탄소 중립 숲 교육 기회가 제공되며,  동아리 활동은 학교생활 기록부 등재,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의 활동 내용, 혜택 등 궁금한 사항은 대표전화(02-968-0868∼9) 또는 누리집(www.greenrager.or.kr), ‘포휴’(앱), 카카오톡 채널(한국숲사랑청소년단)의 상담원 채팅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숲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더욱더 많은 청소년들이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다양한 숲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숲의 중요성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2-03-04
  • “지역사회 나눔 실천하고, 산림복지시설 체험 기회도 얻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오는 28일부터 사회적 약자의 산림교육센터 시설이용 지원 및 산림보호, 지역사회공헌을 위하여 자원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단 ‘청도숲 지킴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단 운영은 지역 내 나눔의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도 숲 지킴이’의 주요활동은 ▲산림교육 프로그램 진행 보조 및 교구 준비 ▲원내 환경미화 및 조경 관리 ▲배식보조 및 식사보조 ▲ 숲체원 사회공헌활동(단체헌혈, 환경정화활동, 농산물 수확 지원 등) 참여 등이며,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청도숲 지킴이’로 활동할 시 자원봉사센터 마일리지 적립 및 누적 봉사시간에 따라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며, 지역 내 자원봉사 인프라 구축 및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원봉사단 신청은 산림교육 및 자원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서를 작성 후 이메일(kugoon@fowi.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류 및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www.fowi.or.kr) 또는 유선( 054-370-8512)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임원필 원장은 “자원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 나눔 및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8
  • 사랑나눔 전도사 “마루미봉사회”
    산림항공본부 봉사동호회 ‘마루미 봉사회’는 1월 26일(수)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이웃사랑 나눔실천 (사단법인) 작은천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난방유를 전달했다. 마루미 봉사회는 2015년 3월부터 무료급식, 물품후원, 연탄배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은 “홀로 계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도가 전달되기를 바란다.” 며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1-28
  • 무주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맞이 소외이웃돕기 추진!!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1월 26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종합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이웃돕기를 실천하였다.     무주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한 성금으로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직접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고 이웃간의 훈훈한 시간을 보내며 정을 나누었다.   모든 위문 방문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루어졌다. 코로나19 장기화 및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인해 최소한의 시설 관계자들만 만나 격려하고 어려움을 청취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이명규 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는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넉넉한 설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1-27
  • 혈액 수급 “빨간 불” 국립춘천숲체원이 나섰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20일 코로나19 확산의 지속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올해 총 3차에 걸친 헌혈 캠페인으로 모인 헌혈증서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CSR)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인한 헌혈자 및 혈액 보유량 감소 소식에 따른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헌혈 인구 급감이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혈액 보유 상태가 ‘적정’인 날이 단 하루도 없을 정도로 혈액 수급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립춘천숲체원은 지역사회 및 복지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 및 헌혈 활동을 추진하는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오고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비상상황에 긴급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헌혈증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헌혈증 기부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2-23
  • 경북생명의숲, 시민들과 함께 “공원의 친구들” 봉사활동 마침표 찍다.
     시민과 함께 건강한 숲,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비영리 사단법인 경북생명의숲(상임대표 김상백)이 지난 20일 올해의 마지막 “공원의 친구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원의 친구들”은 (재)서울그린트러스트의 공원을 함께 가꾸는 시민참여활동이자 공원을 지키는 캠페인이다. “공원의 친구들”을 통해 시민들은 즐거운 공원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주인의식을 가지고 공원을 바라보게 된다. 또한 시민들이 주인인 공원이 시민들의 손으로 가꿔지게 된다.   경북생명의숲은 올해로 3년째 “공원의 친구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송도솔밭 도시숲의 솔잎긁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역시 총 16회차의 송도솔밭 도시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운영하였으며 1365포털 사이트를 통해 신청한 봉사자부터 동지고 학생, 기업 봉사자 등이 참여했다.  총 4회차로 진행된 환호공원에서의 봉사활동은 맥문동 심기, 야생화 씨앗공 던지기, 낡은 의자에 페인트칠하기와 새들이 추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는 새 모이 만들어 걸기 등 색다른 봉사활동 기획하여 봉사자들에게 봉사의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또한 올해는 특별하게 소규모 공원 역시 지원할 수 있어 지난 2019년에 포스코엠텍, 포항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생명의숲이 함께 조성한 효자3어린이공원에 말채나무와 맥문동을 심을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있는 한 해가 되었다.  마지막 봉사활동은 1365 포털사이트에서 신청을 받은 시민들 40명이 참여하였으며 송도솔밭 도시숲에서 오랜 기간 떨어져 쌓인 소나무 낙엽을 긁어 포대에 담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렇게 모인 포대들은 인근 블루베리 농장의 멀칭제로 사용되어 자원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경북생명의숲 담당자는 “2021년 경북생명의숲의 “공원의 친구들” 사업은 지난 20일을 마지막으로 총 365명의 봉사자와 총 1,095시간의 봉사활동으로 마무리 되었다. 벌써 내년 시작을 기다리는 봉사자가 많은 만큼 꾸준한 봉사를 운영할 수 있는 계획을 모색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23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사랑의 연탄 나눔 실천
    산림청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영주)는 23일 남항진동 일원의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겨울은 예년보다 추운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을 주변 이웃에게 연탄을 배달함으로써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관리소 직원과 강릉종합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연탄 1,000여 장을 전달했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2002년 개청 이후 수해 및 폭설피해농가 복구지원, 노인요양시설 봉사, 사랑의 연탄 나눔 등 여러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정성을 전하고 있다. 이영주 소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강릉산림항공관리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1-23
  • 산림복지진흥원, 사랑가득 김장나눔 행사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서구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유관 기관과 함께 김장철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현’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에게 보탬이 되고자 대전지역 내 여러 기관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진흥원과 서구자원봉사센터 등 8개 기관에서 300여 명이 참여해 대전 둔지미공원(서구 둔산동)에서 김장김치 담그기, 완성된 김치 포장작업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운 겨울에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연계한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17
  • 동네 숲가꾸기 활동하면 ‘숲’도 살리고 ‘건강’도 찾아요!
     지난 10월 27일 오후 탑산의 등산로에서 조끼를 입은 10여 명이 톱과 전지가위를 들고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 바로 주민 참여형 도시숲 가꾸기 프로그램 “그린짐” 참여자들이다. 그린짐은 1997년 영국 자원봉사연합(TCV)이 고안한 숲 가꾸기 체험 프로그램이다. 도구를 사용한 숲 가꾸기 같은 가벼운 운동을 통해 스트레소 해소, 우울증 완화, 성인병 개선 등의 건강을 돌보게 하자는 취지다.  사단법인 생명의숲은 2017년 국내 최초로 TCV로부터 그린짐 라이선스를 도입하여 서울의 남산과 성미산, 대전의 공존숲 등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경북생명의숲에서도 포항시의 그린웨이민간리더양성과정 보조금으로 용흥동 탑산과 도음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의 프로그램은 경북생명의숲 그린짐리더 두 명(김지은, 김덕연)과 숲선생님(서규재)이 맡았다. 참여자는 포항시민 8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오후 1시 30분 용흥동 운흥사 앞에서 모여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 뒤, 산 위로 자리를 옮겼다. 현장에서 참가자들은 참여 전후 정서적 변화 등을 알아보기 위한 간단한 검사지 작성 후에 준비운동을 함께 했다. 그린짐은 시민이 주인의식을 갖고 우리 지역의 숲을 가꿔보는 활동읕 통해 숲의 가치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참여자 본인의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준비운동을 마친 참가자는 활동에 필요한 조끼, 옷 보호용 토시, 장갑, 전지가위, 톱을 들고 그린짐리더의 지도 아래 숲을 가꾸는 활동을 시작한다. 이미 두 차례의 그린짐활동을 진행한 탑산 등산로에는 후대를 위해 편백나무를 조림해 둔 흔적이 보인다. 편백나무가 자라는 데 크게 방해가 되는 일부 아까시나무 제거와 고사목 제거 등을 진행하고 작업 후 발생된 부산물을 이용해 비오톱을 만들었다.  참가자 박명숙씨는 “지난주에 참가하고 이번주에 다시 참여하게 되었다. 봉사활동을 하러 왔지만, 내가 더욱 힐링하고 가는 느낌이다. 공기 좋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아름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일을 하는 것이 너무 만족스러우며 가능하다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 라고 밝혔다. 경북생명의숲 담당자는 “그린짐은 시민참여형 숲가꾸기로 우리 지역 숲과 산을 가꾸며 내 몸도 건강하게 하는 것과 동시에 건전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는 것이 목적이다.” 라면서 올해는 그린짐 프로그램만 진행 중이지만 내년에는 포항에서도 그린짐리더를 양성해보려고 한다. 양성된 리더들이 지역의 숲과 산을 건강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면 한다.” 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21-10-28
  • 괴산증평산림조합,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과 괴산군청 산림녹지과 임직원이 지난 14일 청안면 효근리 고추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및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실시하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외국인 근로자 입국제한에 따른 농촌 인력수급의 어려움과 농촌인력의 고령화에 따라 농촌일손이 부족하기에 도움을 주고자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은 “관내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산림조합에서는 산림경영계획 작성 따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및 조경수, 임산물 생산 등 산주·임업인의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위해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시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10-23
  • 제주에너지공사와 함께하는 2021년 학교숲 조성사업 봉사활동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와 (사)제주생명의숲(상임대표 고윤권)은 10월 1일 '2021년 학교숲 조성사업' 봉사활동을 제주시 한경면 신창초등학교(교장 강승희)에서 전개했다. 이날 제주에너지공사 온새미들 봉사단과 (사)제주생명의숲 활동가와 신창초등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예초작업, 나뭇가지치기, 넝쿨제거 및 관수 활동을 시행하였다. 관계자는 “학생들이 녹색쉼터 및 야외교육 환경으로 활용 가능한 녹지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라며 “자연체험 학습의 수요는 증가 하지만 현재 교과 과정 내에서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과정의 부족으로 매년 제주지역에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학교숲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2021년에는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에 있는 신창초중학교(교장 강승희)를 학교숲 조성 학교로 선정하여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편백, 산딸나무등 치유 공간을 조성하였다.” 라며, “금년11월에는 신창초등학교 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숲을 주제로 하는 백일장을 시행하여 어린이들에게 숲과 함께하는 자연체험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0-04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가을 수확기 부족한 농촌일손 돕기 나서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지난 9월 28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밀양시 단장면 소재 대추 농가를 찾아 대추 수확에 힘을 보태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는 ‘코로나19로 일손 구하기가 너무 어려웠는데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직원들이 힘을 보태 주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손수식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이날 봉사활동은 밀양시 단장면과 협의를 통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추천받아 가을 수확기인 대추 농가를 찾아 적기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일손 돕기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29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추석 맞이 불우이웃돕기 나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9월 17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완주군 소양면에 소재한 선덕보육원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선덕보육원에서 정화작업, 수목제거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밝은 웃음을 지을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이번 불우이웃돕기는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 및 물품을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과 작은사랑을 함께 나누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주변에 외롭고 쓸쓸하게 명절을 보내는 소외계층이 많다. 작은 정성이나마 지속해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하면서 “산림청은 명절기간 산불방지 특별근무를 편성하여 총력대응에 나서고 있다. 성묘객께서는 입산자 실화에 주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7
  • 순천국유림관리소, 추석 맞이 이웃사랑 나눔 위문품 전달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6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참샘동산을 찾아 위문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이웃사랑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 봉사 등이 중단된 상황에서 지역 내 이웃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명절마다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9988쉼터, 지역아동센터, 사랑의 밥 차 나눔, 발달장애인주간센터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위문활동 및 사랑의 땔감나누기 봉사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9-17
  • 추석 명절 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 봉사동호회 ‘마루미 봉사회’는 9월 16일(목)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원주시 일산로 81-2 소재)’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산림항공본부 ‘마루미 봉사회’는 2015년 3월 구성하여 무료급식, 물품후원, 연탄배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나눔 행사를 펼쳐오고 있다.   산림항공본부장(고기연)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추석을 맞아 홀로계신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도가 전달되고, 지속적인 사회가치 제고를 위한 적극행정을 통해 주변에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6
  •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따뜻한 재능기부로 지역상생 노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에서 운영되는 유지보수 전담반은 올해 6년차로 4개 지역팀별 약 15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자체 조직이다. 유지보수전담반은 전기, 건축, 통신, 토목, 굴삭기 면허 등 자격증소지자 또는 실무 유경험자 등으로 구성하며 휴양림 내 물탱크, 하배수관, 취사장 등 각종 노후시설을 보수․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그 동안 쌓아온 기술력으로 독거노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보수 지원의 재능기부를 실시해 오고 있다.    ※ 2018년 인사혁신처 공무원 재능기부․봉사활동 우수사례 선정 충남 서산에 위치한 용현자연휴양림은 지난 28일(월)에 사회적약자 및 사회복지시설 대상으로 휴양림 인력 및 기술 등을 이용해 용현자연휴양림은 용현2리에 위치해 있는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시설물 내 유지보수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마을회관의 노후 전등 교체, 노후 배관 부속교체, 해충방제, 마을회관 내부 소독을 실시하였다. 국립용현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직원들의 자체 기술과 정성으로 휴양시설과 환경을 직접 개선하고, 따뜻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며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6-29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호국보훈의 날 행사 추진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21년 6월 25일 직원들과 함께 영천호국원에서 보훈 활동을 실천했다. 직원들은 현충탑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참배를 한 뒤, 묘소 앞에 꽂힌 태극기 뽑기 및 주변 환경정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울산보훈지청으로부터 관내 국가유공자 2가구를 추천받아 지난 23일 보훈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보훈가족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손수식 소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호국용사들을 추모하면서 직원들의 애국심도 고취시킬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으며, 앞으로도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참여와 협력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6-2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사랑나눔 전도사 “마루미봉사회”
    산림항공본부 봉사동호회 ‘마루미 봉사회’는 1월 26일(수)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이웃사랑 나눔실천 (사단법인) 작은천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난방유를 전달했다. 마루미 봉사회는 2015년 3월부터 무료급식, 물품후원, 연탄배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은 “홀로 계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도가 전달되기를 바란다.” 며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1-28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가을 수확기 부족한 농촌일손 돕기 나서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지난 9월 28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밀양시 단장면 소재 대추 농가를 찾아 대추 수확에 힘을 보태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는 ‘코로나19로 일손 구하기가 너무 어려웠는데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직원들이 힘을 보태 주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손수식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이날 봉사활동은 밀양시 단장면과 협의를 통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추천받아 가을 수확기인 대추 농가를 찾아 적기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일손 돕기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29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추석 맞이 불우이웃돕기 나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9월 17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완주군 소양면에 소재한 선덕보육원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선덕보육원에서 정화작업, 수목제거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밝은 웃음을 지을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이번 불우이웃돕기는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 및 물품을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과 작은사랑을 함께 나누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주변에 외롭고 쓸쓸하게 명절을 보내는 소외계층이 많다. 작은 정성이나마 지속해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하면서 “산림청은 명절기간 산불방지 특별근무를 편성하여 총력대응에 나서고 있다. 성묘객께서는 입산자 실화에 주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7
  • 순천국유림관리소, 추석 맞이 이웃사랑 나눔 위문품 전달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6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참샘동산을 찾아 위문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이웃사랑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 봉사 등이 중단된 상황에서 지역 내 이웃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명절마다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9988쉼터, 지역아동센터, 사랑의 밥 차 나눔, 발달장애인주간센터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위문활동 및 사랑의 땔감나누기 봉사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9-17
  • 추석 명절 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 봉사동호회 ‘마루미 봉사회’는 9월 16일(목)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원주시 일산로 81-2 소재)’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산림항공본부 ‘마루미 봉사회’는 2015년 3월 구성하여 무료급식, 물품후원, 연탄배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나눔 행사를 펼쳐오고 있다.   산림항공본부장(고기연)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추석을 맞아 홀로계신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도가 전달되고, 지속적인 사회가치 제고를 위한 적극행정을 통해 주변에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6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호국보훈의 날 행사 추진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21년 6월 25일 직원들과 함께 영천호국원에서 보훈 활동을 실천했다. 직원들은 현충탑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참배를 한 뒤, 묘소 앞에 꽂힌 태극기 뽑기 및 주변 환경정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울산보훈지청으로부터 관내 국가유공자 2가구를 추천받아 지난 23일 보훈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보훈가족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손수식 소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호국용사들을 추모하면서 직원들의 애국심도 고취시킬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으며, 앞으로도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참여와 협력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6-28
  • 300명의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사업 추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8개 운영 기관을 선정하고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주요 생활권 도시숲·공원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숲해설가 활동영역 확대 및 자원봉사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장년층의 사회공익 활동을 통해 삶의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자원봉사자 248명이 참여해 5만6천여 명에게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숲해설 자원봉사 운영 실적(2015∼2020) > (단위 : 명, 회) 년 도 숲해설가 운영 횟수 참여 인원 계 1,987 18,215 385,073 2020 248 2,499 56,710 2019 368 4,188 98,113 2018 375 3,370 63,403 2017 499 3,856 70,031 2016 238 2,443 60,819 2015 259 1,859 35,997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은 ▲한국숲해설가협회▲숲생태지도자협회▲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대전·충남숲해설가협회▲대전·충남생태연구소▲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경북자연사랑연합▲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이다. 올해는 300여 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숲 해설가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원봉사 모집과 배치,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관련 정보는 8개 사업 운영기관 누리집과 1365 자원봉사 포털(www.1365.g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해설가 자원봉사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의 은퇴・사회공헌형 활동공간 제공 및 숲해설가들의 삶의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할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숲해설가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국민이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4
  • 숲에서 오감 만족!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이 되려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제31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만 7세에서 18세까지의 청소년’이며, 지도교사 자격은 학교동아리, 학교 밖 동아리 등 청소년 단체활동을 운영하는 인솔자이면 가능하다.    대원 및 지도교사 신청은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앱 ‘포휴’를 내려받아 등록 하면 된다.     ※ 자세한 등록방법은 ‘포휴’ 공지사항을 참조 등록한 지도교사와 대원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자연휴양림 무료입장, 각종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숲사랑청소년단에서 진행하는 체험학습, 리더십 교육,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동아리 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숲사랑지도원증 발급, 해외 연수,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도 받는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환경보호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산림청 대표 청소년단체다. 지난 1991년부터 30년간 74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숲 사랑 활동에 참여했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사랑 정신을 함양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숲 교육 활동을 지속해서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2
  • 설 명절 맞아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 ‘마루미 봉사회’가 2월 9일(화) 원주시「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를 찾아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전달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설을 맞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도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적극행정을 통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산림항공본부 ‘마루미 봉사회’는 2015년부터 매월 1회 무료급식, 물품후원, 연탄배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10
  • 한국임업진흥원, 설 명절맞이 지역사회 사랑나눔 실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월 21일(화), 고유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및 등촌7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설 명절 행복세트(생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매달 급여를 통해 모으고 있는 ‘행복모금함’ 수익금을 활용하여, 전통시장 활력회복 및 지역사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목동깨비시장(강서구 소재)에서 행복세트를 구매하고 등촌1동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42가정에 전달되었다. 진흥원은 행복모금함을 통한 지역 취약계층 및 해외결식아동 정기후원, 소외계층 명절위문, 김장김치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임직원의 정성을 전통시장 상인, 지역 소외계층과 함께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도 소외된 이웃을 향한 관심을 이어가 지역사회의 마음을 열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1-22
  • 미래 제주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4-H회원 모집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미래 제주농업을 이끌어갈 청년4-H회원을 모집 중이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신양수)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젊은 농부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한 청년4-H회원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4-H회원에 가입하면 지속 가능한 청정 제주농업 발전을 선도할 농업 전문교육, 선진농업 현장체험,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을 통해 미래리더로 육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서귀포시4-H연합회는 총 17회에 걸쳐 다양한 과제활동 및 교육훈련를 통해 영농기술 습득, 지도력 배양, 리더십 향상 등에 기여하였다.   또한 교육을 통해 얻은 제과․제빵 기술 재능을 기부하기 위해 아동양육시설을 방문 피자만들기 체험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018년 말 기준으로 서귀포시4-H연합회에는 60명의 청년농업인이 활동하고 있다.   청년4-H회원 가입을 희망하는 영농종사자 또는 4-H활동 희망자는 가입원서를 작성해 농촌자원팀(☏760-7824)으로 제출하면 서귀포시4-H연합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해 한국4-H운동 활동 시책 개정으로 활동 연령이 기존 34세에서 39세 이하로 상향조정됨에 따라 연령제한으로 탈퇴했던 회원들의 재가입을 유도하고 숨어 있는 청년농업인을 적극 발굴해 젊은 후계인력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품목별 전문 재배기술 교육, 농촌융복합산업 연계한 농외소득 향상, 선진농업 현장교육 등을 지원하고 청년창업농 등 다양한 공모․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도훈 농촌지도사는 ‘제주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농업경영 역량 향상 및 자립역량 강화 등 청년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4-03
  • 담양군, 조경수 조성관리사 전문인력 양성
    전남도와 담양군이 주관해 ‘2018년 지역과 주민이 행복한 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사)글로벌인코리아 조경관리사업단(단장 강경탁)이 사업수행 기관으로 참여해 지역주민에게 천년경관 숲 조성을 위한 친환경 조경수 조성관리사 인력양성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근로역량을 강화시키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큰 성과를 올려 지역주민들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경관리사업단은 조경 교육, 취·창업 교육은 물론 참여 주민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담양군 풀뿌리경계과와 협업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조경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조경관리사업단 교수 3명이 1기, 2기 교육생 36명의 조경 기능사 교육에 참여해 필기시험 및 실기시험까지 23명이 합격해 조경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했다. 향후 이들의 진로는 건설회사의 조경부서, 조경엔지니어링회사, 조경컨설팅회사, 조경설계용역업체 등으로 취업할 수 있고, 조경 식자재전문공사업체, 조경시설물 설치전문공사업체, 조경관리업체, 공원(실내, 실외), 학교, 아파트 단지 등의 관리부서, 정원수 및 온실 재배업체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또한 천년경관 숲 조성을 위한 친환경 조경수 조성관리사 인력양성교육 수료생(36명)을 중심으로 담양군 조경관리사 협동조합(이사장 진이섭)을 설립해 군 관내 조경수 및 경관 숲 가꾸기 등 지역봉사활동에 교육을 수료한 전문인력 조합원을 활용할 예정이다. 담양군 조경관리사 협동조합 진이섭 이사장은 “조합원의 권익 증진을 위하여 교육, 훈련 및 정보제공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조경 전문인력 양성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경관 숲 조성 분야에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동기 부여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1-17
  • 한국임업진흥원,‘산에서 자란 건강한 임산물, 청정숲푸드’ 사랑의 도시락 나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11월 8일(목), 등촌1동 주민센터(동장 이윤임)에서 산에서 자란 건강한 임산물로 만든 ‘청정숲푸드 사랑의 도시락’ 50개를 지역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청정임산물, 청정숲푸드 ’라는 주제로 진행된 직거래장터 「2018 청정숲푸드 축제@서울광장」의 판매물품과 「청정임산물 레시피 공모전」 수상작(밤크로켓)을 활용하여 청정임산물로(표고버섯쌀, 곤드레 비벼요, 대추칩, 오미자음료, 밤크로켓) 도시락을 구성, 주민센터에서 추천받은 소외된 이웃 50가정에 전달됐다. 임진원은 청정숲푸드 도시락 나눔뿐 아니라 임직원이 모두가 자발적으로 행복모금함을 운용하여 지역가정, 기아대책본부, 산림과학고에 후원을 하고, 1실1산촌 마을 지원, 복지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이윤임 동장은“우리 이웃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청정임산물로 건강하고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매번 등촌1동 지역주민을 위해 임산물로 구성된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구길본 원장은“소외된 이웃과 소통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과 상생협력 하는 글로벌 임업서비스기관이 되도록 다양하고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1-09
  • 충남 임우회 산불조심과 산지정화 활동에 나서
    충청남도 임우회에서는 2018.10.12. 청양 칠갑산에서 회원 50여명과 충남도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방지와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경관을 보존하기 위하여 산지정화 활동에 적극 나섰다. 충청남도 임우회는 회원이 약 100명으로 대전․충남․세종에서 산림관계 공직을 퇴직한 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그동안 산림녹지분야에서 공직생활을 하면서 터득한 재능과 노하우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방안을 찾아 보자는 회원님들의 의견에 따라 금번 산불조심과 산지정화 활동에 나서게 된 것이다. 충청남도 임우회 관계자(회장 : 김영수)에 의하면, 산을 찾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과 피해도 늘어나고, 또한 산림내 취사행위, 흡연, 쓰레기 무단투기 등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항상 않타까운 심정으로 누군가 산불조심 캠페인과 산지정화 활동은 필연적으로 나서야 된다며 전 국민이 다 함께 참여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 산림병해충 예찰, 산사태 사전 예방, 숲가꾸기, 도시공원 관리 등에도 관심을 두고 모든 산림을 푸르고 울창하게 잘 보존 관리하면서,후손들이 숲을 지키고 누릴수 있도록 임우회원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산림자원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0-12
  • 천리포수목원, 창립39주년 맞이 기념행사 개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지난 14일 제39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 아동시설인 희망터전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희망터전은 태안에 있는 지역 아동시설로 유아에서부터 고등학생까지 10여 명의 아이들이 생활하는 곳이다. 봉사활동에는 수목원 직원 및 제17기 수목원 전문가 교육과정 교육생을 포함하여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천리포수목원 측은 화단 만들기, 제초, 이불빨래, 실내외청소 등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 이후 밀러가든과 에코힐링센터에서 설립자 민병갈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은 참배와 기념식을 하고 구성원간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마련했다. 천리포수목원 김용식 원장은 “이번 자원봉사활동이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공익재단법인으로서의 나눔 활동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1962년 부지 구입을 시작으로 1970년부터 본격적으로 나무를 심고 수목원을 조성했다. 이후 1979년 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았으며 현재 1만 6천여 종류의 식물을 수집·보전하고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7-17
  • 봉사활동하는 백두대간수목원
    19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직원들은 경북 봉화군 노인복지관을 찾아 배식활동과 시설환경 정비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2018.06.19(사진=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제공)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6-19
  • “도시청년의 초보산촌살이, 산촌으로 가는 청년”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에서는 산촌지역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 유도와 귀산촌을 통한 산촌 활성화, 발전을 위해 청년층 대상 산촌생활 체험 프로그램인 「산촌으로 가는 청년」을 운영한다. 산촌으로 가는 청년(이하 산촌청년)은 산촌에서의 삶을 직접 보여주며 청년들의 산촌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산촌 발전 IDEA 공유를 통해 산촌마을 창·취업으로 국가적인 청년실업문제 해소 및 산촌의 고령화, 인구감소 극복을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산촌마을에 마련된 숙소에서 끼니준비를 시작으로 임산물 재배까지 직접 산촌생활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참가자들은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귀산촌 체험-Stay 등 산촌 관련 교육·행사에 STEP으로 참가하며 귀산촌에 대한 정보습득, 산촌마을 봉사활동(농번기 일손돕기, 임산물 판매장 지원 등)을 수행할 예정이며, 희망하는 참가자에게는 산촌마을 취업정보 제공 및 마을과의 연계를 통해 산촌 정착을 유도할 예정이다.  산촌청년 1기는 2018년 한 해 동안 20명을 모집하여 활동하게 되며, 2월 23일까지 (사)생태산촌 페이스북을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안내는 진흥원(02-6393-2705) 또는 (사)생태산촌(070-7456-2035)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금번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과 산촌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 청년층이 늘어나고, 청년층의 귀산촌과 향후 임업인, 산촌활동가, 지역일꾼이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2-19
  • 한국임업진흥원, 설맞이 청정임산물 행복박스 나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2월 13일(화), 등촌1동 주민센터(동장 이동식)에서 민족 고유의 설명절을 맞이하여 청정임산물로 구성된 행복박스 50개를 지역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산이답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스토리펀딩의 후원금을 활용하여 청정임산물로(명이나물 장아찌, 감시럽, 표고버섯뻥, 송이과자 등) 행복박스를 구성, 주민센터에서 추천받은 소외된 이웃과 진흥원에서 후원하는 지역가정 3곳을 포함한 50가정에 전달됐다. 진흥원은 스토리펀딩뿐 아니라 임직원이 모두가 자발적으로 행복모금함을 운용하여 지역가정, 기아대책본부, 산림과학고에 후원을 하고, 1사1촌 마을 지원, 복지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이동식 동장은“우리 이웃들이 새해를 맞아 조금이나마 풍족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매번 등촌1동 지역주민을 위해 임산물로 구성된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구길본 원장은“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소외된 이웃과 소통하며 사랑을 나눌 것”이라며“지역과 상생하는 글로벌 임업서비스기관이 되도록 다양하고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2-14
  • 한국임업진흥원, 설맞이 청정임산물 행복박스 나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1월 25일(수), 등촌1동 주민센터(동장 이동식)에서 민족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청정임산물 70박스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Daum 스토리펀딩 임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에서 모금된 후원금으로 청정임산물(밤, 대추, 표고버섯 등) 행복박스를 구성하여 전달하였다. 행복박스는 임업 진흥원에서 후원하는 지역가정 3곳 외 주민센터에서 추천받은 어려운 이웃 67가정에 전달되었다.   임업진흥원은 정기적으로 행복모금함을 운용하여 지역가정, 기아대책본부, 산림과학고에 후원을 하고, 1사1촌 마을 지원, 복지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김남균 원장은“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맞춤형 지원을 통하여 소외된 이웃과 소통하며 사랑을 나눌 것”이라며“지역과 상생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이 되도록 다양하고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1-25
  • 한국임업진흥원, 개원 4주년 기념 봉사활동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1월 22일(금), 창립 4주년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복지시설(등촌9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개원 4주년 행사의 일환이자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뜻 깊은 일을 하고자 노사공동으로 사회봉사활동을 추진하였다. 직원들은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에 식사용 반찬 직접 전달하고, 노인 우울 및 치매 예방을 위한 데이케어 프로그램 활동 보조를 하였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행복모금함」에서 저소득층 난방비 후원금 백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를 통해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 관심과 작은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장은“새해를 뜻 깊게 시작하는 의미로 어렵게 사는 지역주민들에게 봉사를 하며 사랑을 나누기로 결정했다.”고 전하며“앞으로 지속적이고 대표성을 갖는 사회봉사활동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1-28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춘천숲체원,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아름다운 하루’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10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 물품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생활 속에서 ESG 가치를 실현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된 ‘아름다운 하루’는 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소형가전, 생활 물품 등이 전달되었으며,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재판매하여 판매수익금 전액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쓰인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작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헌혈증서 기부’와 지역사회 환경개선 활동‘ 등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 춘천점 이민우 매니저는 “지역 공공기관의 기부활동은 많은 도움이 된다”. 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나눔과 순환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기부 물품 전달식을 통해 지역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다시 한번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이 지속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1
  • 탄소 중립 사회,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이 앞장선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4월 15일까지 ‘포휴’ 앱을 통해 제32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따라 청소년에게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 사랑 정신 함양을 통해 미래 숲을 가꾸고 지켜나갈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이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만7∼18세 청소년으로 신청은 ‘포휴’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자세한 등록 방법은 ‘포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소년 외에 학교동아리 및 자율동아리를 운영하는 교원과 학교 밖 동아리(개별동아리)를 운영하는 성인도 ‘포휴’ 앱을 통해 지도교사로 신청할 수 있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으로 등록한 지도교사와 대원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자연휴양림 무료입장, 한국숲사랑 작품공모전, 각종 산림 문화·체험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탄소 중립 숲 교육 기회가 제공되며,  동아리 활동은 학교생활 기록부 등재,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의 활동 내용, 혜택 등 궁금한 사항은 대표전화(02-968-0868∼9) 또는 누리집(www.greenrager.or.kr), ‘포휴’(앱), 카카오톡 채널(한국숲사랑청소년단)의 상담원 채팅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숲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더욱더 많은 청소년들이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다양한 숲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숲의 중요성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2-03-04
  • “지역사회 나눔 실천하고, 산림복지시설 체험 기회도 얻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오는 28일부터 사회적 약자의 산림교육센터 시설이용 지원 및 산림보호, 지역사회공헌을 위하여 자원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단 ‘청도숲 지킴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단 운영은 지역 내 나눔의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도 숲 지킴이’의 주요활동은 ▲산림교육 프로그램 진행 보조 및 교구 준비 ▲원내 환경미화 및 조경 관리 ▲배식보조 및 식사보조 ▲ 숲체원 사회공헌활동(단체헌혈, 환경정화활동, 농산물 수확 지원 등) 참여 등이며,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청도숲 지킴이’로 활동할 시 자원봉사센터 마일리지 적립 및 누적 봉사시간에 따라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며, 지역 내 자원봉사 인프라 구축 및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원봉사단 신청은 산림교육 및 자원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서를 작성 후 이메일(kugoon@fowi.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류 및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www.fowi.or.kr) 또는 유선( 054-370-8512)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임원필 원장은 “자원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 나눔 및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8
  • 혈액 수급 “빨간 불” 국립춘천숲체원이 나섰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20일 코로나19 확산의 지속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올해 총 3차에 걸친 헌혈 캠페인으로 모인 헌혈증서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CSR)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인한 헌혈자 및 혈액 보유량 감소 소식에 따른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헌혈 인구 급감이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혈액 보유 상태가 ‘적정’인 날이 단 하루도 없을 정도로 혈액 수급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립춘천숲체원은 지역사회 및 복지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 및 헌혈 활동을 추진하는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오고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비상상황에 긴급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헌혈증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헌혈증 기부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2-23
  • 경북생명의숲, 시민들과 함께 “공원의 친구들” 봉사활동 마침표 찍다.
     시민과 함께 건강한 숲,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비영리 사단법인 경북생명의숲(상임대표 김상백)이 지난 20일 올해의 마지막 “공원의 친구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원의 친구들”은 (재)서울그린트러스트의 공원을 함께 가꾸는 시민참여활동이자 공원을 지키는 캠페인이다. “공원의 친구들”을 통해 시민들은 즐거운 공원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주인의식을 가지고 공원을 바라보게 된다. 또한 시민들이 주인인 공원이 시민들의 손으로 가꿔지게 된다.   경북생명의숲은 올해로 3년째 “공원의 친구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송도솔밭 도시숲의 솔잎긁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역시 총 16회차의 송도솔밭 도시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운영하였으며 1365포털 사이트를 통해 신청한 봉사자부터 동지고 학생, 기업 봉사자 등이 참여했다.  총 4회차로 진행된 환호공원에서의 봉사활동은 맥문동 심기, 야생화 씨앗공 던지기, 낡은 의자에 페인트칠하기와 새들이 추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는 새 모이 만들어 걸기 등 색다른 봉사활동 기획하여 봉사자들에게 봉사의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또한 올해는 특별하게 소규모 공원 역시 지원할 수 있어 지난 2019년에 포스코엠텍, 포항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생명의숲이 함께 조성한 효자3어린이공원에 말채나무와 맥문동을 심을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있는 한 해가 되었다.  마지막 봉사활동은 1365 포털사이트에서 신청을 받은 시민들 40명이 참여하였으며 송도솔밭 도시숲에서 오랜 기간 떨어져 쌓인 소나무 낙엽을 긁어 포대에 담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렇게 모인 포대들은 인근 블루베리 농장의 멀칭제로 사용되어 자원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경북생명의숲 담당자는 “2021년 경북생명의숲의 “공원의 친구들” 사업은 지난 20일을 마지막으로 총 365명의 봉사자와 총 1,095시간의 봉사활동으로 마무리 되었다. 벌써 내년 시작을 기다리는 봉사자가 많은 만큼 꾸준한 봉사를 운영할 수 있는 계획을 모색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23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사랑의 연탄 나눔 실천
    산림청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영주)는 23일 남항진동 일원의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겨울은 예년보다 추운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을 주변 이웃에게 연탄을 배달함으로써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관리소 직원과 강릉종합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연탄 1,000여 장을 전달했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2002년 개청 이후 수해 및 폭설피해농가 복구지원, 노인요양시설 봉사, 사랑의 연탄 나눔 등 여러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정성을 전하고 있다. 이영주 소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강릉산림항공관리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1-23
  • 산림복지진흥원, 사랑가득 김장나눔 행사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서구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유관 기관과 함께 김장철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현’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에게 보탬이 되고자 대전지역 내 여러 기관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진흥원과 서구자원봉사센터 등 8개 기관에서 300여 명이 참여해 대전 둔지미공원(서구 둔산동)에서 김장김치 담그기, 완성된 김치 포장작업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운 겨울에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연계한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17
  •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따뜻한 재능기부로 지역상생 노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에서 운영되는 유지보수 전담반은 올해 6년차로 4개 지역팀별 약 15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자체 조직이다. 유지보수전담반은 전기, 건축, 통신, 토목, 굴삭기 면허 등 자격증소지자 또는 실무 유경험자 등으로 구성하며 휴양림 내 물탱크, 하배수관, 취사장 등 각종 노후시설을 보수․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그 동안 쌓아온 기술력으로 독거노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보수 지원의 재능기부를 실시해 오고 있다.    ※ 2018년 인사혁신처 공무원 재능기부․봉사활동 우수사례 선정 충남 서산에 위치한 용현자연휴양림은 지난 28일(월)에 사회적약자 및 사회복지시설 대상으로 휴양림 인력 및 기술 등을 이용해 용현자연휴양림은 용현2리에 위치해 있는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시설물 내 유지보수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마을회관의 노후 전등 교체, 노후 배관 부속교체, 해충방제, 마을회관 내부 소독을 실시하였다. 국립용현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직원들의 자체 기술과 정성으로 휴양시설과 환경을 직접 개선하고, 따뜻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며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6-29
  • 해, 달, 그리고 별을 품은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에서 지친 마음을 힐링하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현대자동차(주)와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내에 국민과 함께 가꾸고 관람할 수 있는 숲길 조성 등을 위한 ‘국민의 숲’ 협약을 6월 2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주) ‘국민의 숲’은 약 2ha의 면적으로 협약 기간은 총 3년이며, 1년차 탄소 중립을 위한 숲길 조성, 2년차 동백나무 등 서해안 자생식물 테마정원 조성, 3년차 숲길 코스 개발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현대자동차(주), ㈜트리플래닛과 ‘국민의 숲 조성’ 캠페인 추진과 친환경 탄소배출 제로 숲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내 친환경 숲길 조성을 추진하였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내 조성된 친환경 숲길의 일부 구간은 지역 내 신시도 초등학교 학생, 마을주민, 나무심는 사회혁신 기업인 ㈜트리플래닛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 등이 탄소중립을 위하여 나무심기에 참여하였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내 친환경 숲길은 태양전망대 구간에 동백나무 300본, 산수국 1000본, 철쭉 1000본 등을 식재하여 조성하였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내 조성된 친환경 숲길은 휴양림에서는 부지 제공 및 관리, 현대자동차(주)는 숲길 조성을 위한 사업비 지원, ㈜트리플래닛은 수목 식재 및 봉사활동 운영 등을 담당하여 조성되었으며,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민의 숲’ 협약식 후 인근 신시도초등학교 학생, ㈜트리플래닛, 자연휴양림 직원들과 함께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내 몽돌해변에 밀려오는 해안가의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플로깅’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휴양림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휴식공간으로 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에게 숲을 통해 교감하고 건강한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현대자동차(주), ㈜트리플래닛과 공동 기획으로 조성된 숲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6-24
  • 어린이 숲지킴이, 푸른 숲에서 만나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월 22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어린이 숲리더’ 개강식을 진행한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숲리더’는 산림청에서 인증한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 수도권 초등학생(2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계절에 따른 생태계의 변화과정을 학습하고 푸른 선도자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 숲리더’는 국립산림과학원·국립수목원·서울숲·창경궁 등 다양한 장소에서 식물·나무·곤충 등 생태계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며, 11월까지 7회 운영할 예정이다.  4회 이상 참여한 어린이에게는 산림교육 프로그램 이수 수료증을 발급하고,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함께 참여한 어린이에게는 봉사활동확인서를 발급한다.    이외에도 산림청에서는 산림교육전문가가 진행하는 ‘마을숲탐방 숲해설 프로그램’, ‘숲사랑학교’, ‘가족과 함께하는 숲탐방’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신청 방법 등 내용이 궁금하거나 체험을 희망하는 학교는 언제든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표전화(02-968-0868∼9) 또는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누리집(www.greenrager.or.kr), ‘포휴’(앱), 카카오톡 채널(한국숲사랑청소년단)의 상담원 채팅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숲리더’, ‘마을숲탐방 숲해설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나 숲에서 마음껏 놀고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1
  •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본격적인 활동 시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2월부터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지보수전담반원은 전기, 건축, 굴삭기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 경험자로 구성되었으며, 휴양림 노후된 시설 보수와 안전에 노출된 위험물 사전제거 등 휴양림 시설물 관리에 감초 역할을 해내고 있다. 2021년도 유지보수전담반 발대식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우려로 발대식행사는 휴양림팀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유지보수전담반 결의문 낭독과 안전교육 동영상 자료를 통하여 개인별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로 6년차를 맞이하는 유지보수전담반은 지금까지 42개 휴양림내 노후시설물 730건을 자체정비로 23억원의 예산절감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다양한 재능기부(봉사)활동으로 공직사회내 봉사문화 정착에 기여하였다. 또한 ’16년 기획재정부 예산절감 우수사례, ’18년 인사혁신처 재능기부 우수사례, ’20년 산림청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되었다. 유지보수전담반은 올해도 휴양시설물에 대한 자체 보수와 함께 지역주민과의 소통 및 지역상생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폭넓은 재능기부(봉사활동)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소장은 “올해도 유지보수전담반의 적극행정 분위기를 확산하여 휴양림 이용객의 만족도 제고에 온 힘을 기울여 주길 당부하고, 지역사회의 사회적약자를 위한 따뜻한 재능기부(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사회적 가치실현에 기여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2-10
  • 동부지방산림청, 추석 맞아 복지시설 비대면 위문품 전달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25일 강릉시 입암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강릉보육원’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생필품(쌀, 과일 등)을 구입하여 지원했다. 다만,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의 장기화로 복지시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위문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강릉보육원’은 6·25 전쟁 중에 전쟁고아를 보살피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의 보호, 양육 및 교육을 위한 시설로 32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순천국유림관리소, 추석 맞이 희망 나눔 위문품 전달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9월 23일 순천여성장애인연대센터를 찾아 위문품등을 전달하며 희망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 봉사 등이 중단된 상황에서 따뜻한 손길로 도움을 주고, 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순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명절마다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9988쉼터, 지역아동센터, 사랑의 밥 차 나눔, 발달장애인주간센터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추석 명절을 맞아 이렇게라도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 이었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많은 이들이 온기를 되찾기를 바라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24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활동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 이웃들과 나눔을 함께 하기 위해 20일 대전지역 아동복지시설인 후생학원을 방문하여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후생학원은 1956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부모의 사망이나 이혼, 경제적 사정 등으로 인하여 보호자와 떨어져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이 함께 생활하는 곳이다.   이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들은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시설내부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활동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함을 나누는 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1-21
  • 산림복지진흥원, 사회복지시설 대상 봉사활동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6일 임직원으로 구성된 ‘포이 사회공헌 봉사단’이 대전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후원물품(죽 300개)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 등을 진행했다. 진흥원은 그동안 복지관 주변 정화활동을 비롯해 사랑나눔 바자회, 사랑의 연탄 나눔 등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왔다. 이창재 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연말을 맞아 따뜻하게 겨울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대전지역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2-26
  • 국립자연휴양림, 도시원예전문 자원봉사자와 함께 봉사활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업무협약 체결한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부산광역시지회와 지난 10월 22일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는 2013년 2월에 창립하여 농업을 매개로 생산적 여가활동과 지역사회 선진문화를 선도하는 사회봉사자 및 가드닝 나눔 전문가로,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수목전정, 디자인 및 조성에 관한 컨설팅 등의 협력 내용으로 지난 9월 5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행사는 업무협약 이후 두 기관이 함께하는 첫 발걸음으로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부산광역시지회 회원 35명과 정영덕 소장을 비롯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 15명이 합심하여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정원가꾸기와 환경정화활동에 온 힘을 기울였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하여 산책로에 쓸려온 부산물(나뭇가지, 바위 등)을 제거하고, 잔디광장 잡초제거, 수국단지 전정작업, 휴양림주변 환경정화 등 다방면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동절기를 맞아 수목보호활동과 부산 인근 국립자연휴양림(통고산, 칠보산 등)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경관조성(수국정원 조성, 컨설팅 등)에 관한 추진방향 등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민간단체와 국가기관이 협력하여 땀흘리는 활동은 국민과 한 발짝 더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교류가 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0-28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추석 명절 이웃사랑 나눔 활동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변 이웃들과 나눔을 함께 하기 위해 10일 대전지역 아동복지시설인 후생학원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 후생학원은 1956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지난 60여 년 간 부모가 사망하거나 경제적 사정 등으로 보살핌을 받을 수 없는 아동들을 보호·양육하는 기관이다. 이날 정영덕 소장을 비롯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들은 액체세제, 섬유유연제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시설내부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추석 명절 이웃사랑 나눔 활동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함을 나누는 기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 42개 자연휴양림에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누구나 산림이 주는 혜택을 고루 누리실 수 있도록 산림휴양서비스와 숲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9-11
  • 서울식물원 이야기 들려줄 '어린이 식물해설사' 모집
    지난 5월 정식 개원한 서울식물원이 방문객에게 어린이의 참신한 시각과 감성으로 식물 이야기를 들려줄 어린이 해설사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오는 8~10월까지 서울식물원 온실에서 '어린이 식물해설사'로 활동할 4~6학년 초등학생 25명을 7.12(금)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식물해설사는 온실 내 주요한 식물에 대해 학습한 뒤에 식물원을 방문한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온실과 식물을 쉽게 설명해 주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평소 식물과 식물문화에 관심이 많고 다른 사람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즐기면서 배려심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초등학교 4~6학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7.12(금)~18(목) 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 접수는 이메일(botanic-edu@seoul.go.kr)로만 받으며, 지원서 등 서류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기존에 서울식물원 어린이정원학교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 있는 어린이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서류 심사에 합격한 어린이는 8.6(화)부터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에 8월 말부터 10월까지 해설사로 정식 활동하게 된다.   사전교육은 해설사로 활동하는데 필요한 기본 소양교육과 함께 해설에 개성과 창의성을 담을 수 있도록 직접 스토리보드를 만들어 해설해 보는 체험형 실습수업으로 진행된다.특히 높이 28m, 직경 100m의 대형 온실 속 열대․지중해 식물 800여 종 중 주요한 40여 가지 식물, 식물문화와 관련된 스토리텔링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정식 해설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총 7회 교육 중 5회 이상 참석해야 하므로 사전에 교육일정 확인이 필요하다. 식물해설사로 정식 활동하는 어린이에게는 활동복과 교재(서울식물원 가이드북)가 지급된다. 오는 10월 최종 실습까지 모두 수료한 어린이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기타 혜택으로는 교육일과 실습 당일 어린이 식물해설사 당사자에 한해 주제원(온실, 주제정원)에 무료입장할 수 있으며, 해설사로 활동한 실습시간은 봉사활동 시간으로 등록해 준다. 서울식물원은 올해 '어린이 식물해설사'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해설 분야․학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앞으로 식물원에서 어린이가 재능과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분야를 발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프로그램을 수료한 어린이가 한 차례 참여에 그치지 않고 식물, 식물문화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참여 가능한 분야와 대상, 인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원영 서울식물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에게는 창의력과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식물원을 방문한 시민에게는 식물정보를 보다 쉽고 참신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식물에 대해 진지한 관심과 재능을 가진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9-07-02
  • 따뜻한 재능 나눔으로 사회공헌 문화 확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전남 장성군 방장로  국립장성숲체원(원장 김종연)에서 광주·전남지역 숲해설가와 대학생, 지역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 속 재능 나눔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일 (사)숲해설가광주전남협회(상임대표 최철호)와 체결한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 및 산림교육 숲해설가 역량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 이행의 일환으로,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산림복지시설 이용 지원과 자원봉사자의 전문역량을 기부해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올해 자원봉사 활동계획을 논의하고,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주제로 장성군 자원봉사센터 전문가 교육도 진행됐다. 앞으로 장성숲체원은 자원봉사단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협력관계를 돈독히하고 취약계층 방문객에게 재능기부 등 시설이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연 장성숲체원장은 “숲을 사랑하는 마음과 따뜻한 봉사정신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한다”면서 “산림복지시설에서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숲과 자연, 사람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3-28
  •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예산절감에서 재능기부까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월 22일 유지보수전담반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유지보수전담반은 국립자연휴양림 4개 지역팀(북부·동부·서부·남부)별로 각 1개단, 20여 명의 직원들로 구성하여 운영하는 자체 조직이다. 전기, 건축, 통신, 토목, 굴삭기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 경험자로 구성되어 휴양림 내 물탱크, 배수관, 취사장 등 각종 노후 휴양시설을 보수·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하는 유지보수전담반은 지금까지 휴양림 노후시설물 364개소를 정비하여 13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다. 또한 그 동안 쌓아온 기술력으로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의 노후 주택을 보수하는 등 재능기부를 실시해, 2018년 인사혁신처 공무원 재능기부·봉사활동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유지보수전담반은 올해도 낡은 휴양 시설물 38건에 대한 자체 보수와 함께 폭넓은 재능기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 날 발대식에서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소장은 “직원들의 자체 기술과 정성으로 휴양시설과 환경을 직접 개선하고, 따뜻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1-22

산림환경 검색결과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산림청, 산불 피해 복구 위한 식재 자원봉사 활동 펼쳐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7일 산림청 남북산림협력단(단장 이용권)과 공동으로 자원봉사자 150여 명과 함께 강원도 강릉시에서 ‘평화의 나무 심기’를 통한 산불 피해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자원봉사 현장에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윤순화 사무처장, 강릉국유림관리소 박두식 소장, 강릉시자원봉사센터 김선정 소장, 산림청 남북산림협력단 관계자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직원 및 경기도 청년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일대를 찾아 소나무 3000그루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어흘리는 2017년 5월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약 50ha(약 50만㎡)의 산림 피해를 본 지역 중 하나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산림청은 2021년 9월에 체결한 ‘숲 속 한반도 만들기’ 협약의 하나로 산불 피해 지역 내 식재 활동을 통해 재난지역 2차 피해 예방 및 소실된 산림의 공익적 기능 회복을 위해 실시됐다. 산림청의 담당자는 “대규모의 산불 이후 국민들 사이에서는 숲의 소중함과 산불에 대한 의식이 크게 높아졌다”며 “자원봉사를 통한 푸른 숲 되살리기에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를 드리며 국민 여러분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권미영 센터장은 “화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피해복구는 현 세대뿐 아니라 미래 세대의 생존과도 직결된 사안”이라며 “재난 발생에서 후속 복구 과정까지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안심하고 안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현재, 광역/시·군·구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기후 위기·재난 대응 활동 및 탄소중립 활동을 추진해나가고 있으며, 5월 18일부터 재난 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원활한 재난 대응을 위한 종사자 역량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 산림환경
    2022-05-09
  •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식목일 맞아 한반도 녹화사업 동참
    아시아녹화기구(운영위원장 고건 前 국무총리)는 4. 4.(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고건 운영위원장(前 국무총리), 윤영균 상임대표(前 국립산림과학원장) 등 아시아녹화기구 운영위원과 손삼호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녹화 계획(Green Korea Project)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2015년부터 매년 전국지대 대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한반도 산림녹화 사업을 위한 희망묘목을 7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500그루의 희망묘목을 후원했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가 올해까지 아시아녹화기구에 후원한 희망묘목은 약 30,500그루이다. 아시아녹화기구는 동북아 사막화 방지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지난 2014년 3월 민간주도형 산·관·학 국제협력기구로서 창립되어 올해로 8년째 「한반도 녹화 계획(Green Korea Project)」을 추진하고 있다. 아시아녹화기구가 추진하고 있는 「한반도 녹화 계획(Green Korea Project)」는 한국의 치산녹화 경험과 북한의 산림녹화 계획을 접목한 ‘양묘-조림-연료-식량’을 체계적으로 연결시킨 임농복합 패키지 계획이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택시기사들이 불우이웃에 봉사하기 위해 지난 1986년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전국 39개 지대, 15,250명의 대원들이 북한에 나무심기,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무연고자 사랑의 장례 등의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아시아녹화기구는 사랑실은 교통봉사대가 후원한 희망묘목을 향후 남북산림협력 사업 추진 시 활용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22-04-07
  • 강원도 연천군, 동아ST와 함께 평화의 숲 만들기 행사
    연천군은 지난 30일 재인폭포 일원에서 동아ST, (사)평화의숲과 함께 ‘평화의 숲 만들기 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광철 연천군수와 동아ST 김민영 대표이사, (사)평화의숲 김재현 대표이사, 지역주민 등 총 60명이 참석했다.  연천군은 임진강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유네스코 2관왕’ 도시로, 평화의 숲이 조성된 재인폭포 일원은 휴전선까지 거리가 약 20km에 불과한 접경지역이다.   연천군과 동아ST, (사)평화의숲은 지난해부터 나무 심기를 통해 한반도의 분쟁과 갈등을 줄이고 나아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ESG경영의 일환으로 평화의 숲 조성을 추진했다. 재인폭포 일원에 마련된 평화의 숲은 급감하고 있는 꿀벌 개체수를 복원하고 한반도 생태계 보호를 위해 매화나무, 수수꽃다리, 쥐똥나무, 히어리 등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수목 3000그루로 조성됐다.     김광철 연천군수와 김민영 대표이사, 김재현 대표이사는 기념식수로 산수유나무와 히어리를 심었으며, 참여자들은 이날 준비된 11종류의 나무를 심고 이름표를 달았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재인폭포 둘레길 초입에는 평화의 숲을 소개하는 안내판이 설치됐다. 연천군은 평화의 숲 조성으로 재인폭포 일원에 꿀벌, 조류, 곤충류 등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처와 먹이원을 공급해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한반도 환경 보전과 나아가 세계 기후변화대응에 앞장서고자 하는 동아ST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분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유네스코 2관왕 도시로서 연천군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한반도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ESG경영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2-03-31
  • 동네 숲가꾸기 활동하면 ‘숲’도 살리고 ‘건강’도 찾아요!
     지난 10월 27일 오후 탑산의 등산로에서 조끼를 입은 10여 명이 톱과 전지가위를 들고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 바로 주민 참여형 도시숲 가꾸기 프로그램 “그린짐” 참여자들이다. 그린짐은 1997년 영국 자원봉사연합(TCV)이 고안한 숲 가꾸기 체험 프로그램이다. 도구를 사용한 숲 가꾸기 같은 가벼운 운동을 통해 스트레소 해소, 우울증 완화, 성인병 개선 등의 건강을 돌보게 하자는 취지다.  사단법인 생명의숲은 2017년 국내 최초로 TCV로부터 그린짐 라이선스를 도입하여 서울의 남산과 성미산, 대전의 공존숲 등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경북생명의숲에서도 포항시의 그린웨이민간리더양성과정 보조금으로 용흥동 탑산과 도음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의 프로그램은 경북생명의숲 그린짐리더 두 명(김지은, 김덕연)과 숲선생님(서규재)이 맡았다. 참여자는 포항시민 8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오후 1시 30분 용흥동 운흥사 앞에서 모여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 뒤, 산 위로 자리를 옮겼다. 현장에서 참가자들은 참여 전후 정서적 변화 등을 알아보기 위한 간단한 검사지 작성 후에 준비운동을 함께 했다. 그린짐은 시민이 주인의식을 갖고 우리 지역의 숲을 가꿔보는 활동읕 통해 숲의 가치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참여자 본인의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준비운동을 마친 참가자는 활동에 필요한 조끼, 옷 보호용 토시, 장갑, 전지가위, 톱을 들고 그린짐리더의 지도 아래 숲을 가꾸는 활동을 시작한다. 이미 두 차례의 그린짐활동을 진행한 탑산 등산로에는 후대를 위해 편백나무를 조림해 둔 흔적이 보인다. 편백나무가 자라는 데 크게 방해가 되는 일부 아까시나무 제거와 고사목 제거 등을 진행하고 작업 후 발생된 부산물을 이용해 비오톱을 만들었다.  참가자 박명숙씨는 “지난주에 참가하고 이번주에 다시 참여하게 되었다. 봉사활동을 하러 왔지만, 내가 더욱 힐링하고 가는 느낌이다. 공기 좋은 산에 올라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아름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일을 하는 것이 너무 만족스러우며 가능하다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 라고 밝혔다. 경북생명의숲 담당자는 “그린짐은 시민참여형 숲가꾸기로 우리 지역 숲과 산을 가꾸며 내 몸도 건강하게 하는 것과 동시에 건전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는 것이 목적이다.” 라면서 올해는 그린짐 프로그램만 진행 중이지만 내년에는 포항에서도 그린짐리더를 양성해보려고 한다. 양성된 리더들이 지역의 숲과 산을 건강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면 한다.” 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21-10-28
  • 제주에너지공사와 함께하는 2021년 학교숲 조성사업 봉사활동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와 (사)제주생명의숲(상임대표 고윤권)은 10월 1일 '2021년 학교숲 조성사업' 봉사활동을 제주시 한경면 신창초등학교(교장 강승희)에서 전개했다. 이날 제주에너지공사 온새미들 봉사단과 (사)제주생명의숲 활동가와 신창초등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예초작업, 나뭇가지치기, 넝쿨제거 및 관수 활동을 시행하였다. 관계자는 “학생들이 녹색쉼터 및 야외교육 환경으로 활용 가능한 녹지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라며 “자연체험 학습의 수요는 증가 하지만 현재 교과 과정 내에서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과정의 부족으로 매년 제주지역에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학교숲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2021년에는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에 있는 신창초중학교(교장 강승희)를 학교숲 조성 학교로 선정하여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편백, 산딸나무등 치유 공간을 조성하였다.” 라며, “금년11월에는 신창초등학교 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숲을 주제로 하는 백일장을 시행하여 어린이들에게 숲과 함께하는 자연체험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0-04
  • (사)제주생명의숲, 제주돌담보전회 업무협약
      (사)제주생명의숲(상임대표 고윤권)과 비영리민간단체(NPO) 제주돌담보전회(회장 조경근)은 지난 8월 17일 코로나19 거리두기 정책으로 인해 양측 대표자를 비롯한 관계자 등 최소한의 인원 1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숲 가꾸기 사업을 비롯한 제주 숲 생태 관리보전 및 제주 돌담문화의 재생·향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제주돌담보전회는 2019년 10월에 설립한 비영리민간단체(NPO)로서 제주 돌담문화의 재생 및 복원을 통해 그 가치와 문화를 확산시키고, 돌담 건축·복원 돌담아카데미, 돌담연구, 돌담축제, 돌담복원 봉사활동 등 돌담문화 제반의 다양한 사업 분야를 연구하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이날 제주돌담보전회 회장 조경근은 제주생명의숲과 더불어 상호간의 신뢰와 바탕으로 협약 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제주생명의숲 고윤권 상임대표는 숲 가꾸기 사업, 학교 숲 조성, 숲 아카데미 과정, 도시 숲 조성 등 제주생명의숲의 주요 활동 사항을 전달하면서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협약 사항을 이행해 나간다면 제주 지역의 건강한 숲 조성, 기후변화에 따른 식생보전 사업과 함께 제주 돌담 가치의 확산과 향유를 위한 연구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8-20
  • 부여군 산림조합, 굿뜨래장학기금 1000만원 기탁
    부여군 산림조합(조합장 정우성)은 지난 29일 산림조합 임원진들과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굿뜨래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였다. 또한 부여군산림조합건설기계작업단에서도 별도로 300만원을 기탁하였다.    정우성 조합장은 "부여군의 발전과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임원진과 함께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향토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에 동참하겠다"라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학생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에 옮겨주신 산림조합 임원진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장학사업 운영에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부여군 산림조합은 지난 2016년부터 장학사업에 관심을 갖고 부여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이번까지 총 2,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정우성 산림조합장은 한국산림보안관연맹 충남도지부장으로 산림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1-02-01
  • 산행문화를 선도할 산악리더(산대장)를 찾습니다!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산행안전지도, 고지대 위험구간 정화활동 등을 통해 산행문화를 선도할 산악리더를 모집한다. 국립공원 고지대는 생태계 민감지역이며, 국립공원의 안전사고가 주로 발생하는 곳으로 올바른 산행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산악리더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산악리더의 모집대상은 지역 산악단체, 민간구조대, 산악연맹 등을 대표하는 산악인이며, 향후 산악리더의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산악안전 분야의 전문 봉사활동에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활동을 희망할 경우, 치악산국립공원 누리집(http://chiak.knps.or.kr)을 통해 신청양식 및 접수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문의사항: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 033-740-9903) 김정연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의 산행문화 선도를 위해 많은 산악인들의 동참을 바라며, 향후에도 국민이 참여하는 공원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4-01
  • “역량 있는 시민을 찾습니다!”공원 운영에 참여할 자원활동가 모집!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남산공원 및 북서울꿈의숲 등 산하공원에서 함께 활동 할『공원 자원활동가』를 오는 17일(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원 자원활동가』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공원으로 만들고자 시민 스스로가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분야별로 개인 역량에 맞춰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며, 활동에 앞서 봉사활동에 대한 의미와 중부공원녹지사업소 산하공원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기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자원활동가의 역량 강화 및 유대감을 형성 할 수 있도록 워크숍 지원은 물론 교통비와 식사비를 포함한 활동에 필요한 소정의 물품을 지원 예정이다. 『공원 자원활동가』는 48명 내외로 모집 예정에 있으며, 모집 분야는 ▲안내자원활동(남산공원,북서울꿈의숲,서울창포원,경춘선숲길)▲관리자원활동(남산공원)으로, 각 활동분야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고 원하는 분야에 지원하면 된다.   ○ 안내자원활동      - 남산공원(20명): 팔각 임시안내센터 내‧외국인 안내, 투어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등        - 북서울꿈의숲(10명): 공원이용객안내 및 전망대 도서관리 등      - 서울창포원‧경춘선숲길(8명): 공원이용객안내 등    ○ 관리자원활동(10명): 남산공원 양봉장 관리 및 양봉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공원에 대한 관심이 많고 적극적인 자세와 지속적으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분야별 관련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할 계획이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 (http://park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중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02-3783-5993, 5995~6)로 문의하면 된다.     ○ 활동기간: 2020. 3. ~ 2020. 12.   ○ 활동장소: 남산공원,북서울꿈의숲,서울창포원,경춘선숲길     ○ 모집일정: 2020. 2. 17.(월) ~ 3. 2.(월)   ○ 모집인원: 48명 내외   ○ 모집분야: 안내자원활동, 관리자원활동(양봉장)  서울시 박미애 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직접 공원 안내와 관리에 참여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서울시의 아름다운 공원을 지속적으로 함께 가꾸어 나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2-14
  • 소백산국립공원, 사랑가득 무료급식소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1월 11일 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내 급식소에서 소백산 직원 및 자원활동가와 함께 사랑가득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09년부터 매년 홀수달 둘째주 토요일에 국립공원 자원봉사자와 합동으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11년간 꾸준히 운영해 왔으며, 이번 무료급식소는 66회차를 맞이한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무료급식소가 우리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아울러 소백산국립공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1-08
  • 제주생명의 숲, 산림보호 국제교류 워크샵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공동대표 고윤권)과 말레이시아 산림연구소(이하 FRIM, 사무총장 Dato Abd Latif Mohmod 박사)는 지난 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FRM에서 양쪽 관계자 및 숲 활동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워크샵을 가졌다. 이날 워크샵에서 FRIM관계자는 산림보존과 보호를 위한 3가지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미래세대까지 산림보존·보호가 지속적으로 가능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 FRIM은 정보공유센터 설립, 교육센터·환경포럼 운영, 산림체험과 봉사활동 프로그램 개발, 주민소득창출 지원 등 지역주민이 연구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사례를 소개하면서, 산림보존·보호는 국가나 지자체에서 민간주도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전환된다면 그 효과가 더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산림보존과 보호를 위해서는 주민참여를 통한 산림정책으로 전환하여 민간주도로 나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더 효과적 이라는 의견이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FRIM와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간 공동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차원에서 준비되었으며, 상호관계자 인사, 연구소관련 브리핑, 상호협의에 이어 이 곳에서 살아 있는 정글로 불리우는 숲속의 폭포와 강이 만들어내는 원시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체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워크샵에서 FRIM와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은 향후 정기적 교류를 통해서 천연 자원인 열대우림지역과 세계자연 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한라산 국립공원에 대한 식생 합동조사 와 산림정보교환을 위하여 공동 노력하기로 하였다. FRIM(말레이시아 산림 연구소)은 말레이시아 국토수자원부 산하 말레이시아 법정 기관으로 열대 우림의 연구, 개발 및 적용을 통해 지식과 기술을 창출함으로써 말레이시아의 산림 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최적 이용을 촉진을 연구하는 곳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10-07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원주경찰서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8월 12일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고,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원주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각종 범죄 및 사고로부터 안전한 치악산국립공원 탐방환경 조성 뿐 아니라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자연의 가치를 일깨워주며, 나아가 청소년 계도를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치악산국립공원은 원주지역 아동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원주경찰서 청소년경찰학교 내에서 국립공원 봉사활동 및 국립공원 탐방 프로그램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승록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자연 생태계의 보고인 국립공원 내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청소년 교육에 앞장설 것이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공익가치 실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8-12
  • 자연보호 안동시협의회, 도시환경 정화 운동 나서
      자연보호안동시협의회(회장 김명환)은 오는 6월 8일(토) 오전 10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옆 광장에서 자연보호 회원과 시민, 지역 초등학생들과 함께 도시환경 정화 운동 캠페인을 벌인다.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자연보호 안동시협의회는 간단한 의식행사 후 10시 30분부터 자연보호 시민의식 개혁을 위한 시가지 행진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동시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주변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연보호를 주제로 한 사생대회를 개최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운다. 또한 행사 당일 악취를 제거하고 수질을 정화하는 등 실생활에 유용한 미생물인 EM으로 만든 세제를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과 사생대회 참여자에게 무료로 배부해 일상생활에서부터 자연보호를 실천하도록 돕는다. 자연보호협의회에서는 매년 낙동강 행복 안동 가꾸기, 출동! 드림 봉사단 참여 등으로 정기적인 자연보호와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명환 자연보호 안동시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자연보호 관련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6-07
  • 수리부엉이에 수달까지, 한강생태다양성의 보고 “밤섬”
      재단법인 환경재단(이사장최열)은 22일 생물 다양성의 날의 맞아 밤섬에서 진행하고있는 생물다양성보전을 위한 활동을 공개했다.   밤섬생태체험관은 환경재단, LG화학,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가 함께 밤섬의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해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2018년 12월부터 겨울철 임시 운영 기간을 거쳐 지난 4월 1일 정식 개관하였다. 현재까지약 2000명의 방문객이 체험관을 찾아왔으며, 방문객들은각종 활동을 통해 밤섬의 생물들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했다.   마포대교에 위치한 밤섬생태체험관에서는 밤섬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그 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해넘이전망대를 리모델링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해 환경재단은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면서도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새로운 시설을 짓지 않고 기존의 시설을 고쳐 사용하게 되었다”고밝혔다.   밤섬생태체험관의 ‘밤섬VR(가상현실,Virtual Reality)체험존’에서는 일반인의 방문이 제한되어 있는 이나 밤섬에 직접 온 것처럼 생생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AR(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체험존에서는밤섬에 살고 있는 조류를 만날 수 있다. 체험관을 찾은 어린이 방문객들이 두 프로그램에 마음을 사로잡혔다는후문이다.   한강 서강대교 아래에 위치한 밤섬은 1968년 여의도 개발을 위해 폭파되었지만, 자연의 힘으로 스스로 회복해 원래보다 6배나 큰 섬이 되었다. 현재 밤섬은 수달이 돌아온 한강의 생태다양성의보고로 자리잡았다. 서울시 ‘생태계보전지역’이자, 2012년 람사르습지로 선정되었으며, 천연기념물 324호 수리부엉이와 327호 원앙을 비롯한 다양한 동식물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LG화학은 환경재단과 함께 ‘옳은 미래, LG화학이 그리는 GREEN 세상’ 주제로 밤섬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에 주기적으로 나서고 있다. 임직원이직접 밤섬에서 생태교란식물 ‘가시박’ 등을 제거해 건강한생태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정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2차 생태교란식물 제거와 더불어 장마철 이후 떠내려온 쓰레기 수거 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환경재단은 밤섬생태교육활동의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를 초청해 밤섬의 생태계에 대한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어린이들은 크루즈를 통해 밤섬에 가까이 다가가 직접 환경을 둘러보고, 밤섬생태체험관에서 VR과 AR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각종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할예정이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생물다양성을지키는 것을 인간이 살아가는 환경을 지켜내는 것과 같은 이야기“라며, “한강을 대표하고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밤섬이 품고 있는 생물종의 다양성을 함께 지켜나기 위해 더 열심히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재단, LG화학,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앞으로 생태체험관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밤섬의 자연환경과한강의 생물다양성에 대한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19-05-22
  • 고성군, 산불피해지역 자원봉사 손길 이어져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지난 4일 산불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고성에 많은 성금과 성품이 전달되는 가운데 자원봉사단체와 봉사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고성군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21일까지 496개 단체에 연인원 5,419명이 고성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중이라고 했다. 이중 군장병도 872명이 참여해 마을의 재난쓰레기 등 피해복구에 일손을 돕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5일부터 8개 마을에 KT는 6일부터 천진초교와 식사제공이 어려운 연수원 및 콘도에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19일부터 한전강원본부와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천진초교, 서울시연수원에 이재민 세탁지원에 나섰다.   자원봉사자들은 경동대체육관에서 구호품 운반 및 정리, 토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급식과 성금모금, 천진초체육관에서는 급식지원, 의료봉사, 이재민 재난심리 상담, 세탁봉사, 서울특별시 수련원에서 세탁차량지원과 세탁봉사, 송암축협창고에서는 구호품 운반 정리 활동 중이다.   토성농협 농가희망봉사단에서는 농업인 이재민 불편사항을 마을을 순회하며 접수받고 있다. 최근성 고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향후 지속적인 산불피해 시설물 철거 및 농촌일손돕기, 이재민 급식 등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현장에 전국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희망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적기에 투입하여 이재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힘을 보탤 것이다”고 말했다.   이경일 군수는 “이번 산불피해에 자원봉사자와 구호 물품, 성금을 보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하루라도 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4-23
  • 고성군, 산불 피해조사 본격화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산불피해지역 잔불 및 뒷불정리가 완료 되었다고 판단 본격적인 피해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고성군에 따르면 7일 18시 현재 잠정 집계된 피해상황은 인명피해 1명, 재산피해는 산림피해 250ha, 공공시설 11건, 사유시설 586건, 농가피해 80가구(비닐하우스 3, 창고 9, 건조기 23, 농기계 66, 영농자재 1,492, 유통시설 108), 가축 40,772(한우 42, 닭 40,630, 벌 100)이다.     이재민은 천진초등학교체육관 123명, 아야진초등학교체육관 60명, 동광중고체육관 67명, 각 마을회관 159명, 사회복지시설 8명, 친인척에 227명 등 644명이 임시수용 중에 있다. 군에서는 이재민 긴급지원 상담, 물티슈, 핫팩, 이불, 우비 등 긴급생활안전지원 대책에 들어갔으며, 29개 단체 415명이 산불이재민 지원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천진초교 대피소에 전기가설을 완료하여 세탁기, 건조기, 전자레인지 등 임시거처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하는 한편 3개반 6명의 의료·방역지원반을 운영하여 심리지원을 위해 심리상담 11명(천진초교 4, 각 마을에 7)이 활동 중이며 외부진료기관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1개반 5명을 편성하여 30가구 살균 소독을 실시하는 등 감염병 예방 방역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오수 중계펌프장 6개와 용촌교 오수관도 응급복구를 완료해 땅 꺼짐 현상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군에서는 긴급복구와 병행하여 4월 6일부터 피해지역에 대하여 먼저 정확한 이재민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전공무원을 피해조사에 투입시켰다. 공무원들은 현장의 재산피해 등 본격적인 조사를 7일까지도 계속이어 가고 있다.   한편 이경일 군수는 오후 1시 30분 토성면 용촌리 피해현장에 방문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피해주민 긴급주택(모듈러주택)지원, 마을공동주택 건립, 피해지역 주택건축비 전액국고 지원, 산불감시·긴급진화 상시헬기 배치, 정부차원 피해복구 및 구호비 증액 등을 건의하였으며, 이에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산불 피해복구, 이재민 생활안정, 피해지역의 정상화가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이재민 구호 등을 재정·세정 측면에서 신속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일 군수는 “산불 피해조사를 최대한 신속·정확하게 마무리 하고 피해조사가 끝나는 대로 주민들의 거주지를 비롯한 복구에 나서겠다”며 “조사에 나선 공무원들에게 친절하게 임하는 동시에 어려움을 같이한다는 마음으로 대상이 누락되지 않도록 당부하는 한편 주민들도 피해내용 하나하나 세심하게 피해조사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09
  • 민속자연사박물관봉사회, 식목일에 나무심기 행사 개최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봉사회(회장 김순택)와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정세호)은 지난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봉사회원 10여 명 박물관 전 직원이 참여하여 박물관 주차장 주변과 석물전시장 주변에 멸종위기 야생생물∏급으로 지정된 황근 묘목 50본과 계절화 등 총 670여 본을 식재했다.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봉사회 김순택 회장은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봉사활동은 물론 회원들의 사기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민속자연사박물관 정세호 관장은 “식목일을 맞아 박물관과 봉사회간 나무심기 활동은 협업사례의 모델이 될 것”이라며, “봉사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가겠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봉사회는 지난 정월대보름 행사 시 부럼깨기 체험 행사 봉사활동을 비롯해,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도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4-08
  •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원, 우드랜드 자연정화활동 전개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회장 김미숙)는 지난 3. 22(금)일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와 억불산 일원에서 자연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최근 우드랜드를 찾고 있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장흥군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군민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00여 명의 회원들은 정남진 편백숲우드랜드를 거쳐 억불산 정상까지 등반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회원 상호 간에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주도하는 경쟁력 있는 여성 농업후계인들의 모임으로 여성의 권익과 농촌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학습단체이다.   김미숙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장(51세, 장평)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환경개선 운동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며 “특히 회원 역량개발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여성들의 의식 향상과 사회 참여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3-26
  • 『외남면 새마을 부녀회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외남면(면장 김동혁)에서는 지난 4일 외남면 관내에서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외남면새마을부녀회(회장 권복순) 주관으로 15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버스승강장, 전신주 등에 붙여진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 등을 제거하여 깨끗한 외남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권복순 외남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전지작업 등 영농준비에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오늘 환경정비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외남면 발전에 기여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3-06
  • 경주시 용강동 새마을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용강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임영석)는 지난 3일 용강 서한타운 주변 관내 환경취약지구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는 평소 정기적으로 매달 첫째 주 일요일에 생활쓰레기가 많은 지역 곳곳을 순찰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침으로써 주민들에게 쾌적한 마을환경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 날 참석한 회원들은 “우리 동네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작게나마 봉사를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쾌적한 용강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정식 용강동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깨끗하고 아름다운 용강동 만들기에 힘써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아름답고 살기 좋은 용강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3-05

목재이용 검색결과

  • (인터뷰) 조선의 한식 생활가구를 재현하는 박기춘 명인
      13살의 어린 나이에 시작하여 나무를 만지고, 다듬으며 살아온 지 어느덧 50여년. 평생을 한결같이 우리 나무의 숨결과 함께 살아온 전통 목가구 박기춘 명인. 한식 생활가구로 우리의 전통가구의 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나무에 혼을 불어 넣어 삶의 예술을 승화시킨 木가구의 장인으로 평생 수작업만을 고집하며 장인정신을 보여주고 있는 박기춘 명인의 솜씨와 삶을 되새겨 보며 인생 여정의 이야기를 듣는다.   Q. 조선시대 한식 생활가구는 무엇입니까? 조선시대의 木가구는 장과 농으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장으로는 책상, 사방탁자, 탁자, 찬탁 등으로 농은 반닫이, 함과 상자 등 실생활의 필요에 따라 만들어 집니다. 우리의 생활공간 곳곳에 필요한 곳에 쓰여지며  가족들의 물품을 보관하는 반닫이, 장, 농으로, 부부 또는 안방의 생활에 필요한 가구로 사랑방은 책장과 의걸이장, 문방용구 등 바깥주인의 공간으로 사용되었으며, 뒤주와 소반, 찬장 등은 대청에서 그리고 부엌에서 여성들의 생활공간으로 목가구를 사용되었습니다. 실생활에 사용되는 목가구는 실용성과 편의성이 강조되어 만들어지며, 조선 후기에는 장식과 문양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木가구의 예술품으로 승화되었습니다. 명제; 단층장     재질: 홍송.오동.벗.편백   규격: 750mm×650mm×400mm   명제; 3층장    재질: 홍송.오동.벗.가죽.편백      규격: 750mm×1.470mm×400mm    Q. 木가구는 지역마다의 개성으로 분류한다는데? 반닫이는 평안도의 박천, 경기도의 강화ㆍ개성, 전라도의 전주ㆍ나주, 경상도의 예천ㆍ밀양ㆍ통영의 지역적 특성을 잘 보여주며 장은 대표적으로 전주장과 통영장이지요.  행정과 군사의 중심지로서 풍요로운 김제평야와 만경평야가 자리하는 전주는 호남 지역의 고급스럽고 화려한 가구로 발전하였다고 봅니다. 특히 전주장은 한 쌍을 이루는 이중구조와 형태로 머릿장과 서랍, 머릿장과 반닫이, 반닫이와 문갑으로 만들어지며 측널이 바닥까지 하나로 만들어 집니다. 또 다리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있습니다.   작품명: 꽃가마    재질: 홍송. 오동. 적삼. 편백      규격: 900mm×1.300mm×1.040mm   Q. 명인이 보는 한식 생활가구의 매력은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 어떤 이름 모를 목수의 손에서 또 다른 삶을 살게 되며  목가구, 목물, 목기로 불려지고 사랑방과 안방, 부엌과 마루 등에서 반닫이, 장, 농, 문갑, 서안, 찬장, 소반 등으로 천년의 삶을 담게 됩니다.  목수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우리 전통한식 생활가구는 조선시대 여인들의 삶과 서민들의 애환을 담아낸 木가구입니다. 조선 목가구(小木)는 옛 선인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무형유산입니다. 인간의 삶의 질을 풍부하게 제공해 주며 생활공간과 주거공간 속에서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木가구로써 오늘날에 인간의 정서적, 실용적, 예술적 가치를 높이 볼 수 있습니다.         명제: 경상(선비상)   재질: 홍송    규격: 750mm×350mm×350mm Q. 우리의 한식가구 제작에는 어떤 나무가 좋은가요? 한식 생활가구는 5년~10년 이상 건조된 목재를 사용해야 木가구로서 제작이 가능 할 수 있습니다.  오래동안 숙성한 나무 중에서도 가구의 특성과 쓰임새에 따라 나무를 선별 해서 다듬어야 합니다. 소나무, 느티나무, 오동나무, 먹감나무, 은행나무, 벚나무 등 우리나라에서 자생하고있는 나무들이 木가구를 제작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목재로 쓰이고 있습니다. 가구제작으로 좋은 나무의 조건은 나무의 건조와 나무결의 수려함이 제작에 있어서 높이 활용되며, 나무 고를 때 용도에 맞는 나무를 고르며 무늬와 형태를 중요하게 생각 합니다. 한식 생활가구는 오동나무, 소나무, 참죽, 느티나무, 벚나무 등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나무를 사용하며, 우리나라의 사계절의 기후나 조건이 좋아서 나무의 질이 좋고 견고하며 무늬가 매우 아름답기 때문에 선호되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명인이 오랫동안 관리하며 잘 건조 되어진 판재들   Q. 우리 목가구의 짜임은 어떤 것인가요? 우리 목가구는 음과 양의 짜임으로 만들어지며 반닫이는 통판을 결구하는 방식으로, 장과 농은 기둥을 세운 후에 얇은 판재를 끼우는 방식으로, 엮는 방식으로는 통판을 상호 결구하는 방식으로, 통판의 결구 방식으로는 얇은 판재를 기둥에 짜임하는 결구 방식으로 만들어 집니다.   목공방에서 연구에 몰두하는 박기춘 명인   Q. 한식 생활가구를 재현하게 된 계기는 ? 옥림가구목공소에서 만난 일본인 선생님으로부터 저의 한식 생활가구 목수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어느 날 일본인 선생님에게 우리 전통의 짜 맞춤 기법을 시범 보이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든 10 가지의 짜맞춤을 선생님은 높은 곳에 가지고 올라가서 아래로 떨어뜨렸습니다. 그 실험의 결과, 깨지거나 분산되어 산산조각이 난 것은 버리고 멀쩡하게 남은 5개의 우리 전통방식인 짜맞춤 기법으로 사방탁자를 만들면서 저의 한식생활가구가 시작되었습니다.   작품명: 전통 조선 문살   재질; 홍송   Q. 조선시대 한식 생활가구 목수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금년 55년생(66세)로 1962년 왕궁온수초등학교를 마친 저는 1963년 13세의 나이로 전주목공소 이인수선생님 문하에 입문하여 고가구제작을 배웠고, 전주교육대학교 김헌용 교수로부터 꽃가마, 물레방아 등의 제작기술과 설계를 전수를 받아 전주풍남제행사에 사용하는 꽃가마 제작을 3년 동안 수행하였습니다. 1973년 천호목공소 천재호선생님의 문하생으로 생활가구 제작 및 설계숙련공으로 기술을 연마하였으며, 1978년 옥림가구공방의 일본인선생님에게서 공예품 제작 및 설계 등을 전수받게 되었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조선시대 한식가구 제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983년부터 현재까지 전주한옥마을에서 박기춘 목공방을 운영하며 조선시대 한식 생활가구 복원연구 및 제작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통가구(小木)제작 연구소를 개설하여 연구와 후진양성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실적으로는 한국중공업 인테리어 공사, 천주교중앙협의회 인테리어 공사, 올림픽선수촌 인테리어 공사를 하였으며, 서울르네상스호텔 인테리어공사, 천안종합터미널 인테리어 설계 및 시공을 하였습니다.   명제: 10폭 木병풍    재질: 홍송    규격: 350mm×1800mm   Q. 그동안 작품 활동으로 수상실적은? 1980년 르네상스호텔 대표이사의 감사패와 1988년 서울시장 공로패를 받았으며, 2014년 우리 것 보존협회에서 주최한 제17회 세종문화명품전에서 목공예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2015년 진주시 주최 대한민국 창작등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2016년 제21회 전주전통공예전국대전 장려상 수상, 2016년 제4회 대한민국전통공예대전 한국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장상 수상과 대한민국 문화예술 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2017년 문화재청에서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2018년 제33회 대한민국 전통공예미술대전 한국미술협회이사장상 수상과 2019년 제34회 대한민국 진흥미술대전 우수상 수상과 제3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전통미술 공예부분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Q. 사회봉사와 후진양성을 위한 활동은? 평생동안 사회로부터 받은 감사를 저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2001년부터 노인요양시설인 사랑마을 아가페하우스에서 월 2회씩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대안학교인 태인동화중학교에서 목공예 실습교사로 봉사하였습니다.  1996년부터 현재까지 전주한옥마을에 박기춘목공예 공방을 개설하고 고가구ㆍ목공예 등에 사용하는 신접합 기술을 개발하여 목가구 및 공예품을 제작ㆍ보급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50여명의 후진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부터는 대한민국 한옥건축의 중심인 (사)한옥기술인협회 직업전문학교에 교수로 위촉되어 소목(한옥조각 및 가구제작)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 및 이루고 싶은 꿈은?  저는 한식 생활가구를 복원하며 꿈과 목표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조선 한식생활 가구의 맥을 이어갈 교육관이나, 박물관을 만들어서 오래도록 우리 후손에게 훌륭한 목조문화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요즘 가장 힘을 쏟는 일은 뒤를 이어 전통가구의 맥을 지켜갈 제자들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이들에게 목물가공의 기초와 이론 및 실기지도를 통해 기술을 습득시키며 우리 전통문화(小木)목가구의 제작기법의 체계적인 실습과 각종 구조물 이해, 목물에 대한 가치를 전수하고, 조선 한식생활 木가구의 적합한 목물의 짜임구조와 조형성, 전통기능 등 예술적 가치를 재인식하여 연구ㆍ제작ㆍ 체험 등을 통하여 목물문화재의 보호육성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저의 가진 모든 기술과 보이지 않은 것 까지 우리 것을 사랑하는 제자와 함께 우리의 전통을 계승 하고자 합니다.   전주한옥마을에서 만난 박기춘 명인은 평생동안 전통 한식생활가구를 만들어 왔기 때문인지 생활가구를 닮아 소박하면서도 깊은 삶의 연륜이 드러나는 장인이었으며, 한옥마을의 느낌처럼 포근하고 자연스러우며 친근한 분이었다. 명인의 꿈은 평생을 사회봉사와 후진양성에 매진하였듯 꾸준히 진행되어 이루어질 것이다. 기자는 명인에게 이 시대를 대표하는 생활가구 예술가로 후진을 양성하는 참 지도자로 남기를 기대해 본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0-09-19
  • 합천군 합천읍 마을지기목공소, 전문가양성 프로그램 개강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17일 마을지기목공소 전문가양성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마을지기목공소는 농림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합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2017년부터 합천군 제2청사 앞에 공간을 마련해 2018∼2019년에는 목공예 전문가양성 교육, 우드버닝 목공예 교육 등을 통해서 합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대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또한 집수리사업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전시회, 우드마켓 바자회 행사도 열고 재능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마을지기목공소는 앞으로 농촌지역개발사업의 연속성과 성공적인 주민공동체의 형성을 위해 '합천읍 마을지기목공소'를 브랜드화하고 주민 스스로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공동체 화합을 이끌어 나갈 것을 목표로, '합천읍을 목공예의 성지'로 만들고자 활발한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목공소 최종욱 회장은 "이번 '마을지기목공소 운영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금까지의 교육생들이 직접 강사가 돼 합천읍 중심지와 배후마을에 목공예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주민 누구나 목공예를 즐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재능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합천의 자연친화적인 이미지와 맞는 목공예를 통해 주민들의 문화 활동 영역을 확대할 수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강사님들의 뛰어난 재능을 전수받아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나눔이 실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0-02-18
  • 영양군 입암면, 자율방범대 책꽂이 만들어 초등생 46명에게 전달
    영양군 입암면 사무소에서는 지난 6월 27일 회원 15명과 함께 원목 책꽂이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원목 책꽂이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은 '2018년 뚝심이 자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영양군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입암면 자율방범대의 공동 주관으로 점점 감소하고 있는 지역 아동들과 자원봉사단체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입암면 자율방법대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에 응모한 사업으로 50만원을 지원받아 실시하였으며 대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책꽂이는 입암면 초등학교 전체 학생 46명에게 전달된다. 입암면 자율방범대장은 지역의 후배들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영양군 종합자원봉사센터와 경상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주민과 아동을 위해 보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7-02
  • 전북대, 올해 고창캠퍼스 한옥 교육과정 확대 운영
    국내 한옥 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전북대학교가 고창캠퍼스에서 운영하는 한옥 교육 과정을 올해 더욱 확대, 운영한다. 전북대는 그간 고용노동부와 고창군 지원을 받아 운영해 온 한옥 교육과정을 올해부터 한옥인테리어와 친환경목조건축 교육과정 등 3개로 세분화 해 한옥 교육의 다양성을 더했다. 고용노동부로부터 우수 교육기관에 선정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전북대는 한옥교육과 친환경목조건축과정을 3월 19일 시작해 8개월 간 운영하고, 한옥 인테리어 교육과정은 3월 말부터 4개월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옥이론뿐 아니라 한옥 공구 사용법, 치목, 실습, 체험 및 답사 등이 이뤄진다. 교육은 전북대 전임 교수진과 석좌교수이자 인간문화재 제74호인 최기영 대목장, 전통 목수 등 최고 교수진이 맡는다. 교육은 한옥건축 특성화 캠퍼스로 각종 첨단 강의실과 실습실, 기숙사 등을 갖추고 있는 고창캠퍼스에서 이뤄질 예정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교육 이후에는 한옥건설회사, 문화재 건설회사, 문화재 설계사무소 등에 취업 시키는 등 교육과 취업의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올해는 문화재청과 전북도로부터 ‘문화재돌봄사업’까지 유치해 노인과 장애인, 사회적 약자 등을 자체 운영하는 사업단에 취업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졸업생의 경우 본인이 원하는 경우 100% 취업 성과도 올려 노동부로부터 우수교육기관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실습교육을 통해 나온 결과물을 모두 재활용 하고 있기로도 유명하다. 치목 과정에서 나온 한옥의 공포(앞으로 내민 처마를 받치며 그 무게를 기둥과 벽으로 전달시켜주는 조립부분)를 어린이나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에 교육 기자재로 활용하고, 실습을 통해 나온 모형은 전시회를 연다. 이를 통해 매년 10여 차례의 한옥 전시회에 참가 하고 있고, 지난해엔 미국 뉴욕과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한옥 전시를 해 극찬을 받기도 했다.  또한 마지막 과정에 실시하는 한옥 건축 실습에서는 실제 크기로 한옥건물을 제작해 실습 이후 이를 공공기관이나 사회적 약자들에게 기부하고 있다. 특히 매년 교육생들과 농촌마을이나 독거노인 등을 찾아 집을 수리하는 봉사활동도 큰 칭송을 받고 있다. 해외봉사로 라오스 호이반카 산골마을에 초등학교를 지어주기도 했다. 남해경 교수(한옥기술종합센터장)는 “매년 다양한 한옥 건축 관련 교육을 유치하고 확대해 나가면서 전북대가 한옥의 메카임을 입증하고 있다”며 “대학이 갖고 있는 우수한 한옥기술을 지역과 국가를 위해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8-03-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조선의 한식 생활가구를 재현하는 박기춘 명인
      13살의 어린 나이에 시작하여 나무를 만지고, 다듬으며 살아온 지 어느덧 50여년. 평생을 한결같이 우리 나무의 숨결과 함께 살아온 전통 목가구 박기춘 명인. 한식 생활가구로 우리의 전통가구의 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나무에 혼을 불어 넣어 삶의 예술을 승화시킨 木가구의 장인으로 평생 수작업만을 고집하며 장인정신을 보여주고 있는 박기춘 명인의 솜씨와 삶을 되새겨 보며 인생 여정의 이야기를 듣는다.   Q. 조선시대 한식 생활가구는 무엇입니까? 조선시대의 木가구는 장과 농으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장으로는 책상, 사방탁자, 탁자, 찬탁 등으로 농은 반닫이, 함과 상자 등 실생활의 필요에 따라 만들어 집니다. 우리의 생활공간 곳곳에 필요한 곳에 쓰여지며  가족들의 물품을 보관하는 반닫이, 장, 농으로, 부부 또는 안방의 생활에 필요한 가구로 사랑방은 책장과 의걸이장, 문방용구 등 바깥주인의 공간으로 사용되었으며, 뒤주와 소반, 찬장 등은 대청에서 그리고 부엌에서 여성들의 생활공간으로 목가구를 사용되었습니다. 실생활에 사용되는 목가구는 실용성과 편의성이 강조되어 만들어지며, 조선 후기에는 장식과 문양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木가구의 예술품으로 승화되었습니다. 명제; 단층장     재질: 홍송.오동.벗.편백   규격: 750mm×650mm×400mm   명제; 3층장    재질: 홍송.오동.벗.가죽.편백      규격: 750mm×1.470mm×400mm    Q. 木가구는 지역마다의 개성으로 분류한다는데? 반닫이는 평안도의 박천, 경기도의 강화ㆍ개성, 전라도의 전주ㆍ나주, 경상도의 예천ㆍ밀양ㆍ통영의 지역적 특성을 잘 보여주며 장은 대표적으로 전주장과 통영장이지요.  행정과 군사의 중심지로서 풍요로운 김제평야와 만경평야가 자리하는 전주는 호남 지역의 고급스럽고 화려한 가구로 발전하였다고 봅니다. 특히 전주장은 한 쌍을 이루는 이중구조와 형태로 머릿장과 서랍, 머릿장과 반닫이, 반닫이와 문갑으로 만들어지며 측널이 바닥까지 하나로 만들어 집니다. 또 다리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있습니다.   작품명: 꽃가마    재질: 홍송. 오동. 적삼. 편백      규격: 900mm×1.300mm×1.040mm   Q. 명인이 보는 한식 생활가구의 매력은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 어떤 이름 모를 목수의 손에서 또 다른 삶을 살게 되며  목가구, 목물, 목기로 불려지고 사랑방과 안방, 부엌과 마루 등에서 반닫이, 장, 농, 문갑, 서안, 찬장, 소반 등으로 천년의 삶을 담게 됩니다.  목수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우리 전통한식 생활가구는 조선시대 여인들의 삶과 서민들의 애환을 담아낸 木가구입니다. 조선 목가구(小木)는 옛 선인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무형유산입니다. 인간의 삶의 질을 풍부하게 제공해 주며 생활공간과 주거공간 속에서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木가구로써 오늘날에 인간의 정서적, 실용적, 예술적 가치를 높이 볼 수 있습니다.         명제: 경상(선비상)   재질: 홍송    규격: 750mm×350mm×350mm Q. 우리의 한식가구 제작에는 어떤 나무가 좋은가요? 한식 생활가구는 5년~10년 이상 건조된 목재를 사용해야 木가구로서 제작이 가능 할 수 있습니다.  오래동안 숙성한 나무 중에서도 가구의 특성과 쓰임새에 따라 나무를 선별 해서 다듬어야 합니다. 소나무, 느티나무, 오동나무, 먹감나무, 은행나무, 벚나무 등 우리나라에서 자생하고있는 나무들이 木가구를 제작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목재로 쓰이고 있습니다. 가구제작으로 좋은 나무의 조건은 나무의 건조와 나무결의 수려함이 제작에 있어서 높이 활용되며, 나무 고를 때 용도에 맞는 나무를 고르며 무늬와 형태를 중요하게 생각 합니다. 한식 생활가구는 오동나무, 소나무, 참죽, 느티나무, 벚나무 등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나무를 사용하며, 우리나라의 사계절의 기후나 조건이 좋아서 나무의 질이 좋고 견고하며 무늬가 매우 아름답기 때문에 선호되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명인이 오랫동안 관리하며 잘 건조 되어진 판재들   Q. 우리 목가구의 짜임은 어떤 것인가요? 우리 목가구는 음과 양의 짜임으로 만들어지며 반닫이는 통판을 결구하는 방식으로, 장과 농은 기둥을 세운 후에 얇은 판재를 끼우는 방식으로, 엮는 방식으로는 통판을 상호 결구하는 방식으로, 통판의 결구 방식으로는 얇은 판재를 기둥에 짜임하는 결구 방식으로 만들어 집니다.   목공방에서 연구에 몰두하는 박기춘 명인   Q. 한식 생활가구를 재현하게 된 계기는 ? 옥림가구목공소에서 만난 일본인 선생님으로부터 저의 한식 생활가구 목수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어느 날 일본인 선생님에게 우리 전통의 짜 맞춤 기법을 시범 보이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든 10 가지의 짜맞춤을 선생님은 높은 곳에 가지고 올라가서 아래로 떨어뜨렸습니다. 그 실험의 결과, 깨지거나 분산되어 산산조각이 난 것은 버리고 멀쩡하게 남은 5개의 우리 전통방식인 짜맞춤 기법으로 사방탁자를 만들면서 저의 한식생활가구가 시작되었습니다.   작품명: 전통 조선 문살   재질; 홍송   Q. 조선시대 한식 생활가구 목수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금년 55년생(66세)로 1962년 왕궁온수초등학교를 마친 저는 1963년 13세의 나이로 전주목공소 이인수선생님 문하에 입문하여 고가구제작을 배웠고, 전주교육대학교 김헌용 교수로부터 꽃가마, 물레방아 등의 제작기술과 설계를 전수를 받아 전주풍남제행사에 사용하는 꽃가마 제작을 3년 동안 수행하였습니다. 1973년 천호목공소 천재호선생님의 문하생으로 생활가구 제작 및 설계숙련공으로 기술을 연마하였으며, 1978년 옥림가구공방의 일본인선생님에게서 공예품 제작 및 설계 등을 전수받게 되었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조선시대 한식가구 제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983년부터 현재까지 전주한옥마을에서 박기춘 목공방을 운영하며 조선시대 한식 생활가구 복원연구 및 제작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통가구(小木)제작 연구소를 개설하여 연구와 후진양성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실적으로는 한국중공업 인테리어 공사, 천주교중앙협의회 인테리어 공사, 올림픽선수촌 인테리어 공사를 하였으며, 서울르네상스호텔 인테리어공사, 천안종합터미널 인테리어 설계 및 시공을 하였습니다.   명제: 10폭 木병풍    재질: 홍송    규격: 350mm×1800mm   Q. 그동안 작품 활동으로 수상실적은? 1980년 르네상스호텔 대표이사의 감사패와 1988년 서울시장 공로패를 받았으며, 2014년 우리 것 보존협회에서 주최한 제17회 세종문화명품전에서 목공예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2015년 진주시 주최 대한민국 창작등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2016년 제21회 전주전통공예전국대전 장려상 수상, 2016년 제4회 대한민국전통공예대전 한국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장상 수상과 대한민국 문화예술 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2017년 문화재청에서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2018년 제33회 대한민국 전통공예미술대전 한국미술협회이사장상 수상과 2019년 제34회 대한민국 진흥미술대전 우수상 수상과 제3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전통미술 공예부분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Q. 사회봉사와 후진양성을 위한 활동은? 평생동안 사회로부터 받은 감사를 저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2001년부터 노인요양시설인 사랑마을 아가페하우스에서 월 2회씩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대안학교인 태인동화중학교에서 목공예 실습교사로 봉사하였습니다.  1996년부터 현재까지 전주한옥마을에 박기춘목공예 공방을 개설하고 고가구ㆍ목공예 등에 사용하는 신접합 기술을 개발하여 목가구 및 공예품을 제작ㆍ보급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50여명의 후진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부터는 대한민국 한옥건축의 중심인 (사)한옥기술인협회 직업전문학교에 교수로 위촉되어 소목(한옥조각 및 가구제작)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 및 이루고 싶은 꿈은?  저는 한식 생활가구를 복원하며 꿈과 목표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조선 한식생활 가구의 맥을 이어갈 교육관이나, 박물관을 만들어서 오래도록 우리 후손에게 훌륭한 목조문화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요즘 가장 힘을 쏟는 일은 뒤를 이어 전통가구의 맥을 지켜갈 제자들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이들에게 목물가공의 기초와 이론 및 실기지도를 통해 기술을 습득시키며 우리 전통문화(小木)목가구의 제작기법의 체계적인 실습과 각종 구조물 이해, 목물에 대한 가치를 전수하고, 조선 한식생활 木가구의 적합한 목물의 짜임구조와 조형성, 전통기능 등 예술적 가치를 재인식하여 연구ㆍ제작ㆍ 체험 등을 통하여 목물문화재의 보호육성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저의 가진 모든 기술과 보이지 않은 것 까지 우리 것을 사랑하는 제자와 함께 우리의 전통을 계승 하고자 합니다.   전주한옥마을에서 만난 박기춘 명인은 평생동안 전통 한식생활가구를 만들어 왔기 때문인지 생활가구를 닮아 소박하면서도 깊은 삶의 연륜이 드러나는 장인이었으며, 한옥마을의 느낌처럼 포근하고 자연스러우며 친근한 분이었다. 명인의 꿈은 평생을 사회봉사와 후진양성에 매진하였듯 꾸준히 진행되어 이루어질 것이다. 기자는 명인에게 이 시대를 대표하는 생활가구 예술가로 후진을 양성하는 참 지도자로 남기를 기대해 본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0-09-19
  • (인터뷰) 목재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일목재산업 김병진 대표
    우리는 대부분 나무, 목재와 친숙하다고 느끼지만, 그 특징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 관리하기가 어렵다, 불에 잘 탄다 등과 같은 단점들 만 먼저 떠올린다. 목재와 그 관련 산업들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에도 목재에 대한 인식은 과거에 머물러있다. 관련 단체들은 목재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바꿀 생각은 하지 않고 단체의 홍보와 연관성이 낮은 사업들로 실적 채우기에 급급한 모습이다. 목재에 대한 인식 변화가 곧 산업의 발전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고객이 만족하는 목재의 모든 것” 이라는 경영목표로 삼고 품질 좋은 목재로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목재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는 “목재산업의 미래” 전일목재산업 김병진 대표를 만났다.   Q. 전일목재산업을 소개해주세요. A. 우리 회사는 1978년도에 전주 팔복동에서 전일제재소라는 상호로 처음 시작을 했습니다. 올해로 42년 됐습니다. 현재 이곳 김제시 백구면으로는 1995년에 공장 이전을 했고, 1997년에 전일목재산업(주)으로 법인 전환을 했습니다. 제가 1992년부터 회사를 경영했으니 올해로 약 27년쯤 됐습니다. 현재 전일목재산업은 1공장, 2공장으로 나뉘어 있고, 작년 매출 120억 원 정도, 직원은 전부 70명 정도 됩니다. 목재업계 중소기업은 매출 100억이 넘으면 통칭 업계 대기업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판단하기로 우리 회사는 10위권 내에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앞으로 좀 더 발전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Q. 전일목재산업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우리 회사는 김제시 백구면에 있는 곳이 본사 겸 1공장이고, 군산시 구암동에 2공장이 있습니다. 건설, 산업용 각ㆍ판재를 생산하는 제재사업부, 원목 및 제재목을 수입하고 내외장용 합판, MDF를 생산하는 소재사업부를 비롯해 건조ㆍ방부사업부, 가공사업부, 건설사업부, 목조건축자재부, 포장사업부 등으로 원목 수입부터 제재, 방부, 건조, 가공, 건설, 목조건축까지 폭넓은 생산ㆍ판매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크게 매출을 담당하고 있는 품목으로는 일반 건축자재인 목재 판재를 비롯한 팔레트, 전선 드럼, 집성목이 있고, 군납을 포함한 관급자재가 연간 매출 대략 40억 정도 됩니다.     Q. 전북대학교에 백제의 '하앙식 구조'를 재현한 건축물을 선보였다는데? A. 우리 회사에는 실내건축 전문건설업을 담당하고 있는 건설사업부가 있습니다. 한옥을 정점으로 한 목조건축을 담당하는 사업부입니다. 전북대학교 정문 쪽에 있는 심천학당이라는 곳은 2017년 10월 시공되었고, 문회루는 작년 2018년에 전북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으로 전북대학교 건지광장에 지어진 건물입니다. 문회루는 백제 고유 양식인 하앙식 구조로 지어졌습니다. 하앙식 구조란 처마를 지탱하기 위해 바깥에 처마 무게를 받치는 부재를 하나 더 설치해서 지렛대 원리를 이용하여 일반 구조보다 처마를 훨씬 더 길게 내밀 수 있게 한 건축 양식입니다. 그래서 그 무게를 버티기 위해 지붕에 올라가는 무게가 매우 무겁습니다. 문회루 시공 당시 흙이 80t, 기와가 60t 정도 해서 대략 140t 정도 되는 무게가 지붕을 눌러주고 있습니다. 문회루만한 규모의 정자라고 하면 보통 2만 5천 재 가량 자재가 소요되는데, 문회루는 그 2배정도인 4만 6천 재가 들어갔습니다. 하앙식 구조는 상당히 고난도의 구조입니다. 무게중심을 맞추지 못하면 짓다가 허물어지기도 하는데, 문회루는 공을 들여 잘 지은 건물로 앞으로 100년가량은 무난히 지탱하리라 생각됩니다. 문회루에 들어가는 자재는 건조에 특히 신경을 써서 함수율 10% 이내의 부재를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갈라짐 등과 같은 문제는 발생하지 않고, 건물의 안전에 관련해서도 어떠한 문제도 발생하지 않으리라 장담합니다. 현재까지 남아있는 하앙식 구조는 전북 완주 경천의 화암사 극락전이 유일합니다. 남원 예촌의 정자와 백제문화재현단지 등이 하앙식 구조를 차용해 지어졌지만 문회루가 가장 아름답고 난이도가 높습니다.   Q. 이 외 진행한 한옥 프로젝트가 있나요? A. 전주 한옥마을에 30여 채 가량 직접 시공을 했습니다. 또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 2017년에 준공한 ‘왕의 지밀’이라는 2층 한옥 호텔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주를 대표하는 대표 한옥 숙박 시설로써 상당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전주 인근에 50세대의 한옥마을을 추진해서, 올해 6월 첫 집이 들어설 것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Q. 다른 업체들과의 차별성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제가 앞세우고 있는 경영방침은 “목재회사도 식품회사처럼 깨끗해야 한다” 입니다. 회사를 방문하는 분들의 첫인상이 깨끗하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항상 작업보다도 정리정돈과 청결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장관리를 하면서 설비투자를 연간 매출액의 5% 이상 투자하고 있습니다. 또, 회사 기업부설 연구소를 운영해서 석ㆍ박사들의 인재 육성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 목재문화발전은 목조건축에 있다는 생각으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Q. 목재산업의 활성화 방안이나 요구사항이 있으시다면? A. 목재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관련 기관에서 솔선수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재 이용방안을 찾아 그 수요를 늘려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실정입니다. 또 현재 건축관련학과에 목조나 한옥에 대한 커리큘럼이 없습니다. 그래서 설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교육을 통해 나무ㆍ목재와도 가깝게 지내는 정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역할을 관련 공무원들도 열심히 해야 하지만, 업계에 계시는 분들이 업으로서가 아닌 문화로서 목재를 좀 대하였으면 합니다. 매출을 올리려는 데에 급급하지 말고 품질이 좋은 목재, 좋은 제품을 추천하고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풍토가 업계에서부터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Q. 관련하시는 단체와 역할이 있으신가요? A. 전에 한국목재보존협회장을 3년 정도 했고, 지금 현재는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의 22대 이사장을 맡아 3년째 하고 있습니다. 그 외 중소기업융합중앙회 감사를 맡고 있고, 지역에서 경제단체와 봉사단체 등에 참여해 열심히 봉사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회사의 기술발전도 있어야 하지만 기업의 성과는 매출액에서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회사를 2대째 42년을 운영하고 있고, 선대 때보다 매출은 20배, 인원은 30배 정도 늘었습니다. 제 후대는 그것보다 0이 하나 더 붙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목재 제지회사로 시작해 다국적기업으로 성장한 핀란드의 노키아 기업처럼 대한민국에서도 그런 기업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전일목재산업이 가장 앞장서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뛸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빠삐용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 영화를 보면 주인공인 스티브 맥퀸이 악몽을 꾸게 되는데, 사막 한가운데로 걸어 나가 재심원들과 재판관을 만나게 됩니다. 빠삐용은 자신은 무죄라고, 나는 누구도 죽이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재판관은 “너는 살인죄로 기소된 게 아니다. 네가 저지른 죄는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흉악한 범죄다. 너는 네 인생을 낭비한 죄로 기소됐다”라고 말합니다. 저는 이 장면이 인상 깊게 남아있습니다. 스스로 반성하고 더는 인생을 낭비하지 않으려 매 순간 다짐합니다. 저는 죽어서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다간 사람이라고 기억되길 바랍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현재 회사의 매출 60%를 차지하고 있는 목재 팔레트는 사실 전라북도에서 제일 먼저 우리 회사에서 시작했습니다. 목재를 많이 팔고자 하는 생각에 하나하나씩 응용을 하다 보니 팔레트도 시작하게 됐고, 마찬가지로 방부목도 시작하게 되어 호남지방에서 제일 먼저 시작했습니다. 저는 법학을 전공했습니다. 전공과 전혀 다른 분야인 목조건축도 하려고 보니 어려움이 많아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학자가 펴낸 ‘콘크리트 주택에서는 9년 일찍 죽는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거꾸로 얘기하면 목조주택에서 나무와 가깝게 살면 9년 이상 더 산다는 얘기가 됩니다. 쉴 휴(休)라는 한자를 보면 사람 인 옆에 나무 목자가 있습니다. 사람이 나무 옆에서 편히 쉴 수 있다는 것이죠. 요즘 말로 힐링이라고 하는 것인데, 이런 것들을 주변에 널리 알리고 더불어 업계도 발전하고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나쁜 나무를 쓰면 평생 나무와 멀어지는 사람이 된다고 말하는 김병진 대표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넓은 공장 대지를 구석구석 안내하는 모습에서 김병진 대표의 자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한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는 김 대표는 직원 모두가 퇴근하고 난 후에도 업무를 이어간다고 했다. 그의 열정을 증명이라도 하듯 사무실 한쪽 벽에는 빼곡히 상패들이 걸려 있었다. “전일목재산업이 목재산업의 미래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한 김 대표의 말처럼 관련 업계들이 앞장서서 국내 목재산업이 불황을 탈출해 활기를 띠기를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4-18

임업정보 검색결과

  • 경주시산림조합,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경주시산림조합(조합장 신용덕)은 3월 7일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500만원을 기탁하였다. 신용덕 조합장 및 이·감사들은 주낙영 경주시장과 면담하여 산림조합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의식을 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산림경영지도 등 본연의 의무에 충실히 수행하면서, 봉사활동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나눔에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기부의 뜻에 따라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달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2-03-10
  • 괴산증평산림조합,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과 괴산군청 산림녹지과 임직원이 지난 14일 청안면 효근리 고추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및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실시하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외국인 근로자 입국제한에 따른 농촌 인력수급의 어려움과 농촌인력의 고령화에 따라 농촌일손이 부족하기에 도움을 주고자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은 “관내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산림조합에서는 산림경영계획 작성 따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및 조경수, 임산물 생산 등 산주·임업인의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위해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시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10-23
  • 양주지역산림조합 임산물 종합유통센터, 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양주지역산림조합 임산물 종합유통센터(대표 이태문)와 양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성)는 시민참여 환경3쾌 프로젝트 사업의 원활한 업무추진과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묘목, 조경수 등 식재 할인 혜택 ▲올바른 나무심기 교육 ▲기타 공동 협력 사항 등 상호 간의 우호 증진과 교류사업을 지속 추진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자원봉사자들과 푸른 나무가 가득한 양주만들기에 함께할 든든한 동반자가 생겼다”며 “지난해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은 나무 심기 등 봉사활동을 적극 운영해 환경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센터는 깨끗한 감동양주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참여 환경3쾌(유쾌, 상쾌, 통쾌)를 추진, 지난해 시군종합평가 자원봉사 분야에서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는 등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양주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03
  • 통영산림조합 이웃사랑 행복펀드 성금 기탁
    통영산림조합은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성금 300만 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통영산림조합 1,500여 명의 산주 및 산림경영자 조합으로 임업기술지도사업, 사유림대리경영사업, 산림자원조성사업, 산림토목사업을 실행하고 있으며, 신용사업 및 산림마트 운영을 통해 산림자원을 관리·공급하는 단체이다. 통영산림조합에서는 벌초대행사업, 묘목나눠주기사업 및 사회복지시설 백미 기탁 등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이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해 왔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여러 기부활동을 펼쳐 주는데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1-21
  • 통영산림조합과 충무동신교회 행복펀드 성금 기탁
    통영산림조합과 충무동신교회(목사 조평식)는 17일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성금 300만원, 200만원을 각각 통영시에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지역연계 모금 사업인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로 적립해 통영시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계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산림조합은 1,500여명의 산주 및 산림경영자 조합으로 임업기술지도사업, 사유림대리경영사업, 산림자원조성사업, 산림토목사업을 실행하고 있으며, 신용사업 및 산림마트 운영을 통해 산림자원을 관리․공급하는 단체이다. 통영산림조합은 벌초대행사업, 묘목나눠주기사업 및 사회복지시설 백미 기탁 등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충무동신교회는 41년전 동호동에서 시작해 최근 통영시 용남면(남해안대로 397)에 신축 이전했으며, 설립초부터 지금까지 가난한 이웃을 돕고 서민들과 동고동락하며 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및 복지시설 등에 성금 및 사랑의 쌀 전달 등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1-18
  •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사랑의 연탄 나누는 뜨거운 봉사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임직원은 6일 경북 안동시 중구동행정복지지원센터 직원들과 함께 사회적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 활동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산등성이에 위치한 소외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2500장을 지원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임직원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나누기 봉사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남부산림사업본부 김정배 본부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직원들 간 소통과 협동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는 국유림을 대상으로 임도(林道), 사방(砂防), 휴양림(休養林) 조성사업 등 산림사업 전담기관으로 산림사업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2-10
  • SJ산림조합상조, 연탄 봉사...이웃나눔 실천
    SJ산림조합상조는 최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일대에서 SJ산림조합상조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복나눔 사람들 주최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사)복나눔 사람들이 주최한 '2018년 등불·나눔·희망 독거 어르신 연탄 나눔 전달' 봉사 활동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에 거주지가 위치한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용 연탄을 나누는 행사다. SJ산림조합상조 임직원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이 참여 속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으며, 협동을 기반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를 보였다. 앞서 SJ산림조합상조 임직원과 그의 가족은 지난 9월 국립 현충원 묘역정화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SJ산림조합상조 김형진 대표이사는 "직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동심을 높이는 한편,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 마인드 제고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1-20
  • 고성군산림조합, 재능기부사업 펼쳐
    경남 고성군산림조합(조합장 구대진)은 재능기부사업의 일환으로 노력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칭송을 받고 있다. 구대진 조합장을 포함한 임직원 7명으로 구성한 예초작업 재능기부 봉사단은 지난 14일 매년 벌초관리에 고초를 겪고 있는 사단법인 제정구 기념사업회의 요청으로 대가면 척정리에 있는 제정구 선생의 묘소와 묘역(600여평)에 대한 벌초작업을 했다. 제정구 기념사업회 이진만 회장은 "구조합장 산림조합 임직원들이 이렇게 지역을 위해 재능을 기부하여 준데 대하여 너무 감사하고 능숙한 기술력으로 깨끗하게 벌초를 마무리 하게 되어 기쁘며 그 고마움에 거듭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고성군산림조합은 이어서 일손부족으로 농장제초작업을 못하고 있는 동해면 용정리 매정마을 ㄱ씨의 키위 농장(1800여평 규모)에서 예초작업을하는 등 관내 노동력이 필요한 농가를 방문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 구대진 조합장은 "지역사회 환원사업차원으로 조합원 및 지역주민들에 뜸나는 대로 재능기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27
  • 부안군산림조합, 관내 노인요양시설에 재능기부
    부안군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 임직원들은 하서면 로템실버케어 노인요양시설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정원수 전지 및 비료주기 봉사활동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25일 로템실버케어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한 부안군산림조합 임직원들은 시설에 입소해 있는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둔비해간 선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변을 정리정돈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안군산림조합은 지난해 노인요양시설인 상서면 은총의집을 대상으로 봉사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말벗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매년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안군산림조합 오세준 조합장은 “산림조합 임직원들은 군민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시설을 찾아 나눔봉사 및 시설주변 나무를 관리하는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1-27
  • 포천시산림조합·산악회, 포천산과농원 적과 봉사활동 실시
    포천시산림조합과 산림조합 산악회는 지난 20일 일동 수입리에 위치한 친환경 포천사과농원에서 적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어려운 조합원들을 위해 남궁종 조합장, 김광 산림조합 산악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이 나섰으며, 이날 활동은 5월 중요한 시기 일손이 부족한 조합원의 농가를 찾아 큰사과가 달릴 수 있도록 속아내는 작업을 도왔다. 남궁종 산림조합장은 “적과나 사과꽃 따기는 과실을 맺는데 맛과 품질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인데 이 시기에 적과작업을 하지 못해 한해 수입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며 “작은 일이지만 어려운 조합원들을 위해서 도울 수 있어서 뿌듯하고, 좋은 과실로 풍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근 대표는 “가장 적기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고, 농업을 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그때마다 조합의 도움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다”며 “우리 사과를 포천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전해 포천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사과재배와 관련 다양한 연구를 통해 맛있는 사과를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농원 GAP(우수관리인증)을 받은 사과로 품질 좋은 사과를 건강하게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각종 연구를 거듭하고 있으며, 이태리와 프랑스의 해외연수, 한국사과산업발전 논문발표, 마이스터대 졸업, 그린농업대학 졸업 등 사과재배에 대한 강한 학구열을 드러내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22
  • 산림조합중앙회, 세계 최대 규모 무궁화공원이 있는 일본 사이타마현 방문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가 23일(토) 일본(日本) 사이타마현 지치부군(埼玉県 秩父郡) 무궁화자연공원(ムクゲ自然公園)에서 무궁화 축제 개막과 전통정자 기증식 등을 개최하며 한국과 일본 양국의 우호 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공원 조성의 의미를 되살리고 무궁화 사랑을 실천했다. 한국에는 일본의 아름다움을, 일본에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조성된 무궁화 자연공원은 세계 최대 규모(부지 30만평, 식재 무궁화 10만 그루)의 무궁화 공원으로 경남 거제 출신인 고 윤병도 선생(2010년 작고)의 애국심과 한일 간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숭고한 정신이 깃든 곳이다. 무궁화 축제 개막식에는 한국에서 방문한 이석형 중앙회장을 비롯해 전국 팔도 대표 조합장, 산림조합 우수 경영지도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일본에서는 공원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고 윤병도 선생의 차녀 하세가와 노부에 씨와 미망인 이토 하쓰에 씨를 비롯한 지치부군 군수, 지역 내 삼림조합 조합장 등 공원이 위치한 지치부군 내 지역 유지들이 다수 참석해 축제의 개막을 함께 하였다. 축제 개막식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산림조합이 국산 목재로 제작 기증한 전통 정자에 대한 기증식과 기념비에 대한 제막 행사를 중심으로 무용가 권정미 씨의 한국 전통무용 공연, 일본 전통음악 공연 등이 이어졌다. 또한 일본인들의 선창으로 아리랑을 합창하는 등 공원 조성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일 간 우호를 증진하는 개막식이 되었다. 한편 고 윤병도 선생이 조성한 무궁화 공원은 윤병도 선생의 타계 이후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무궁화 자연공원의 설립 취지를 지켜줄 것을 조건으로 지치부군에 기증하려 했으나 지치부군 또한 지속적인 무궁화 공원으로서의 관리에 대한 조건과 운영비에 대한 부담으로 기증을 받지 않아 현재도 운영에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 산림 정책의 핵심 실행 기관이자 사유림 경영의 대표 조직인 산림조합은 이러한 일본 무궁화자연공원의 어려움을 일부나마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이석형 중앙회장의 방문 이후 공원을 돕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우선적으로 공원 방문객들의 쉼터가 될 한국식 전통 정자를 한국에서 제작, 운송하여 기증하였다. 또한 공원의 관리와 축제를 위해 이석형 중앙회장을 비롯한 전국 대표 조합장 8명과 산림조합 우수경영지도원 등 약 40여명이 공원을 방문, 22일(금)부터 이틀간 공원 내 수목에 대한 전정 작업과 제초 작업, 환경 정화 등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이러한 산림조합의 지원과 재능 기부 봉사활동에 대해 일본 3대 일간지 중 하나인 요미우리신문(7월 23일자)이 취재, 보도하여 한일 양국의 우호 증대와 공원에 대한 일본인들의 관심을 끌어 개막식에는 평소보다 많은 일본인 관람객들이 참석하는 효과도 함께 거두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이석형 중앙회장은 “윤병도 선생께서 나라 사랑의 일념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무궁화동산을 일본에 조성해 주셨다”며 “이에 우리 산림조합은 윤병도 선생의 애국심과 한일 간 평화와 화합의 정신을 이어받아 무궁화 공원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에 고 윤병도 씨 부인인 이토 하쓰에 씨는 “한국과 일본이 (가깝지만 먼 나라가 아닌) 무궁화 공원을 계기로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로서 사이가 더 좋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궁화 자연공원 재능 기부 봉사활동과 무궁화 축제를 위해 일본에 방문한 대표 산림조합장들은 경기 파주 이성렬 조합장, 경남 양신 백상탁 조합장, 경북 군위 최규종 조합장, 강원 삼척 김동섭 조합장, 전북 고창 김영건 조합장, 전남 장성 김영일 조합장, 충북 충주 김재수 조합장, 충남 천안 오종석 조합장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7-25
  •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과 산림문화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9월 17일(목) 산림조합의 홍보대사로 연기자 임채무씨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산림조합과 우리 임산물 홍보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산림조합 홍보실 관계자는 임채무 홍보대사는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홍보대사를 성실히 역임하였고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두리랜드를 운영하는 등 각종 사회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위급한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홍보대사의 활동으로 산림사업과 신용사업의 안정성 및 신뢰성을 홍보하는데 가장 적합하고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어 위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임채무 홍보대사는 해병대 출신으로 진지한 연기와 코믹한 연기를 아우르는‘아버지’전문 연기파 배우로서, 최근 MBC드라마‘압구정 백야’에서 우리시대 중년의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의 중후하고 따뜻한 이미지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9-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