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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경남생태귀농학교와 연계하여 도시민유치 노력
    창녕군은 2016년부터 경남생태귀농학교와 연계하여 창녕군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면서 창원, 김해, 양산지역의 도시민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군은 경남생태귀농학교 2030세대 귀농창업과정,  3040 귀농과정, 귀촌과정 3개 과정의 수강생을 초청해 창녕군 투어 및 합동 수료식을 실시했다. 첫날 토요일에는 대지면 표고버섯 농장, 부곡면 상추 농장, 부곡면 단감농장을 방문하여 농번기 일손 돕기 및 귀농성공사례 청취,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고, 저녁 6시부터 부곡면 소재 호텔 간담회장에서 수료생 104명에 대한 수료식 및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석좌교수인 최윤석 교수를 초청하여 ‘귀농지의 선택과 작목선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남생태귀농학교 1기 졸업생 정영자선생의 판소리 재능기부로 행사장 분위기를 띄우기도 하는 등 늦은 밤까지 수료생들간 귀농귀촌에 대한 정보교류 및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은 창녕군 도리원 장아찌 체험, 레몬그라스 농장 현장실습 및 체험의 시간을 가지고 투어를 마무리했다. 투어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귀농 선배농가 농장에 들러서 사례도 듣고, 현장체험을 해 보니 막연하게 생각했던 귀농이 구체화 되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투어를 통해 창녕군으로 귀농귀촌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창녕군에서는 계속해서 다양한 도시지역의 도시민을 초청하여 투어 프로그램을실시하여 도시민을 유치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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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6-25
  • 청진회”상수원보호구역 정화 활동
        청진회(회장 한기석)회원들은 지난 6월 17일 상주 시민들의 식수원으로 사용되는 상수원보호구역 중 무양 수원지 일대를 대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20여 명은 이번 행락철 대비 깨끗한 상수원 확보와 원수유지를 위해 약 1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그동안 청진회는 독거노인세대를 찾아가 집수리 봉사, 목욕봉사, 연탄배달 등의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후원에도 아낌없는 노력을 펼치고 있다. 6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전 박상준 회장은 “현재의 봉사활동을 확대해 앞으로는 재능기부 봉사를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현재 청진회는 약 50명의 회원이 지역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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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6-20
  •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음악으로 힐링하세요”
    오는 12일 오후 2시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야외공연장에서 올해 첫 ‘숲속 힐링음악회’가 열린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숲속 힐링음악회는 장흥보림국악진흥회의 주관으로 이뤄진다. 지역 음악가와 연주가들의 재능기부로 무대가 꾸며지며, 이달부터 10월까지 모두 8회에 걸쳐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12일 음악회에는 기타연주 ,어쿠스틱, 가요, 가야금 병창, 색소폰 연주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마련돼 있다. 편백숲 우드랜드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고,지정 좌석 없이 원하는 자리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치유와 문화가 공존하는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몸과 마음의 새로운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는 40년생의 편백나무가 빼곡히 들어서 있으며 피톤치드와 음이온이 가득한 힐링 공간으로 2009년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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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1
  • 전남도, 나무심기 행사 편백 9천 그루 심어
    전라남도는 전라도 정도 천년의 해를 맞아 공원처럼 아름다운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힘차게 이어가기 위해 2018년 나무심기 행사를 지난 28일 순천 상사호 주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숲속의 전남 협의회', 지역 주민, 전라남도 본청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년생 편백 묘목 9000 그루를 심었다. 이날 심은 편백 묘목은 2015년 일본 쓰치야 시나코(土屋品子) 중의원의원이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아 한일 우호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증한 씨앗을 육묘한 것이다. 쓰치야 시나코 의원의 아버지로 일본 참의원의장을 역임한 쓰치야 요시히코(土屋義彦 2008년 작고)도 1966년 삼나무 씨앗 90만 그루 분을 한국에 기증한 바 있어 2대에 걸친 한국 사랑, 전남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전라남도는 쓰치야 시나코 의원으로부터 기증받은 56만 그루 분의 편백 씨앗을 산지 조림에 가장 적합한 2년생 묘목으로 키워 올해부터 2020년까지 나눠 심을 계획이다. 편백이 자라기 적합한 대상지를 산림 전문가와 조사해 순천 상사호 주변과 해남 마산면 공유림을 선정, 올해 순천시와 해남군에 15만 9000 그루 분(53㏊)을 심기로 했다. 기증받은 씨앗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채취한 것이다. 이날 식목행사에서는 쓰치야 시나코 의원의 기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념비도 설치했다. 이재영 대행은 "한일 우호의 염원을 담아 심은 편백나무가 무럭무럭 자라 후대에 물려줄 아름다운 유산이 되길 바란다"며 "생활 곳곳에 꽃과 향기가 아름다운 나무를 많이 심어 공원처럼 아름다운 전남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또 생활주변 꽃과 나무를 심는 범도민 화목한 생활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행사 참석자들에게 호두, 황칠, 철쭉 등 2000여 그루를 나눠줬다. 재능기부를 받아 숲속 작은 음악회도 열었다. 앞으로도 시군별 나무심기 행사와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열어 봄철에 800만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 '숲속의 전남'과 함께 주민 참여 한 가정 3대 정원 만들기 운동도 지속적으로 펼친다는 방침이다. 전라남도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 4년차를 맞아 올해는 지난해보다 45억원 늘어난 677억원을 들여, 매력있는 경관숲 1650㏊, 돈이 되는 소득숲 1천650㏊ 등 총 3485㏊에 1000만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편백은 전남지역 기후에 적합해 1970년대부터 7만4000㏊에 심어져 전국 생육량의 54%를 차지하고 있다. 장성 축령산, 고흥 팔영산, 장흥 우드랜드의 편백숲은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아 치유와 힐링의 바람을 타고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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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30
  • 대구환경공단 현풍하수처리장에서 복사꽃길 다같이 걸어요!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현풍하수처리장 내 서측 도로주변 식재되어 있는 복숭아나무의 만개시기에 맞춰『복사꽃길 걷기』행사를 4월 10일,11일 개최하였다. 달성사업소(소장 류종길)에서는 눈부시도록 화사하고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복사꽃의 만개시기에 맞춰 지역후원협약 복지시설원생35명과 현풍면 성하1리 마을주민 32명을 초청하여 복사꽃길 걷기, 추억 만들기(사진촬영), 하수처리장 견학 등 지역주민과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열었다. 특히, 성하1리 마을 주민을 모시고 재능기부(기타, 장구)공연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중식 제공 등 하수처리장 인근 주민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복지원생들에게는 다과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이바지하였다. 한편, 하수처리장내 체육시설인 테니스장, 족구장, 농구장, 실내·외 헬스기구 등은 이용시간(09:00~18:00)내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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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16
  • 창원시가족봉사단, ‘우리동네 나무심기’ 봉사활동 실시
    창원시는 봄철 식목기간인 1일 한들공원(의창구 봉림동)에서 창원시가족봉사단 73가족 2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가족단위 봉사활동확산과 시민역할증진, 자연의 소중함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부모-자녀로 구성된 창원시가족봉사단은 ‘한들공원 꽃동산’ 조성을 목표로 의창구청 산림농정과에서 지원받은 나무 3,000주를 심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꽃동산 조성에 이어 한들공원에서 재능기부를 통한 공연활동과 함께 IBK기업은행이 후원하고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이 운영하는 ‘참!좋은 사랑의 밥차’를 통해 참여한 가족봉사단과 공원을 이용하는 다른 가족들이 함께 나누며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가족봉사단(단장 최병운)은 가족단위 봉사 참여확산을 통한 가족결속력 강화 및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0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현재 5개지부 440세대 1,371명이 활동 중이며, 노인복지관 및 무료급식소 급식봉사, 노인요양원 돌봄프로그램 운영, 농촌일손돕기, 명절문화 체험장 운영, 지역환경정화활동, 멘토링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으로 가족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여성청소년보육과(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창원시마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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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02
  • 광양시민 소풍가는 날 ‘제2회 옥룡사지 동백 숲 문화행사’ 개최
    광양시 옥룡면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옥룡사지 동백 숲 일원에서 ‘제2회 옥룡사지 동백 숲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천년 역사가 담겨있는 옥룡사지(국가사적지 407호)와 동백 숲(천연기념물 489호)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과 향우 간의 서로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광양시민 소풍가는 날’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주민참여와 재능기부 중심의 볼거리, 다양한 먹거리, 체험과 학습거리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우선, 문화행사로 추억의 사진전과 옥룡사지 동백 숲 스토리텔링 만화전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있으며, 동백오일을 활용한 비빔밥, 김밥, 부침개 등 추억의 먹거리를 운영한다. 또 동백오일 자원화 방안 및 풍수지리사상 대중화 강연과 도선국사 참선길 따라 걷기 등 체험과 학습할 수 있는 행사가 준비됐다. 아울러 노래자랑, 어린이 사생대회, 가족사진 촬영, 도선국사 체험마을에서 준비한 떡 메치기 등 시민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열리게 된다. 서병국 옥룡사지 동백 숲 문화행사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는 동백 꽃말처럼 이번 행사가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와 옥룡사지 일원을 가득 물든 동백꽃을 보고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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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3-27
  • 철암단풍 축제 10월13~15일 개최
    ‘추억해, 기억해, 시월의 첫 단풍’을 테마로 하는 제8회 철암단풍 축제가 10월13~15일 태백시 철암초등학교 앞 단풍군락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태백 철암단풍축제는 철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만)가 주최하고 철암단풍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순수 민간주도형 지역축제다. 유난히 고운 빛깔의 단풍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해를 거듭하며 편의시설도 확충돼 관광객들에게 손꼽히는 가을축제가 되고 있다. 축제에 앞서 12일부터 다양한 재능 기부 공연과 먹거리 풍물장터가 16일까지 운영된다. 개막일인 13일에는 청소년 동아리팀의 재능기부 공연을 시작으로 7080감성콘서트, 나도스타-장기자랑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쇠바우 사진전, 단풍 러브레터 보내기 등 전시·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외에도 진달래, 신용, 홍혜리, 김선영, 허소영 등 초대가수 공연이 날마다 이어진다.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단풍사생대회, 새총사격, 단풍낙엽 소망쓰기, 스노우볼 체험, 민물낚시 체험, 단풍 컬러비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추억의 도시락, 단풍 전통 찻집 등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14일에는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드레스 코드 데이를 운영하고 15일에는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여유롭게 산길을 오르며 시원하고 맑은 가을의 향취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단풍산소길 걷기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단풍마을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관광객,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화합의 장 마련에 중점을 두고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단풍축제장 일원은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철암 단풍향기마을’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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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9-22
  • 성남시청 공원서 23일 정원축제 열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23일 오전 9시~오후 6시 성남시청 공원 12만4780㎡ 일대에서 ‘정원축제(Garden Festival)’를 연다. 이날 시청 공원을 오면 추명국, 모닝라이트, 사계국화, 구절초, 청하쑥부쟁이, 안젤로니아, 샤프란 등 다양한 가을꽃이 조화를 이룬 47개 정원을 자유 관람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이곳에서 개최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당시 조성한 주제별 정원(33개)과 최근 조성한 시민참여정원(14개), 신구대 원예디자인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가꾼 꽃길 가든이 펼쳐져 있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를 주제로 진행하는 정원해설사(14명)의 동행 해설을 들을 수 있고, 꽃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다육식물심기(300명·참가비 2천원), 드라이플라워 꽃다발 만들기(300명·1천원), 코사지 만들기(100명·1천원), 리스 만들기(50명·5천원)를 진행한다. 성남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사랑방문화클럽 행사와 연계한 오카리나, 색소폰, 통기타, 플루트 연주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성남시는 정원축제가 끝나고 나서도 계절별 꽃이 아름다운 시청 정원을 가꿔 시민들이 힐링하는 문화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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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9-19
  • ‘귀농1번지’ 경북, 종합지원센터 가동
    ‘경상북도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가 11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안동대학교 지역산학협력관에 자리 잡은 센터는 (사)농산업인재개발원에서 운영을 맡는다.    이날 현판식 후 시·군별로 운영 중인 귀농귀촌지원센터 8곳의 관계자 및 담당공무원들은 토론회를 갖고 귀농귀촌 정착 내실화를 다짐하기도 했다.    센터는 앞으로 13년 연속 귀농 전국 1위를 달성한 ‘귀농1번지’ 경북의 귀농귀촌사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정착을 지원하고, 유치 홍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경북도는 센터가 지난 4월 수립한 ‘경상북도 귀농귀촌 종합계획’ 실행의 첫 단추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 귀농귀촌 종합계획’은 2021년까지 청년 귀농창업 1000명, 귀농 5만명 육성을 목표로 일자리·주거 등 정착지원과 귀농귀촌의 저변확대, 청년층 창농 지원이 중심이다.    이를 위해 단계별 청년 창업·보육시스템을 구축, 귀농 유형·분야별 특성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소양과 자격을 갖춘 미래 청년 농업 인력을 양성한다.    아울러 귀농초기 급격한 소득감소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주거 지원을 강화한다. 거주와 실습이 가능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내실화 해 권역별 거점 교육기관으로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귀농귀촌박람회, 도농교류 행사 등을 통한 도시민 유치 홍보활동에도 나선다.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갈등을 막기 위해 상호이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귀농인이 가진 전문기술의 재능기부로 지역주민과 귀농인의 화합·융화를 촉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 계획은 과거 도시민 농촌 유치 등 양적 확대 정책에서 청년층의 농촌 유입과 안정적 정착 지원위주의 질적 성장 정책으로 한걸음 나아갔다는데 의미가 있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도는 13년 연속 귀농인구가 가장 많은 명실공이 귀농 1번지로 다양한 소득 작물과 선도 농업인이 많은 귀농의 최적지”라고 말했다. 이어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가 역량을 갖춘 지원 조직으로, 귀농귀촌의 질적 내실화 및 민관 협치 강화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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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9-13
  • 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
    봉화군(군수 박노욱)이 주최하고 컬처라인(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 대표 김호태)과 춘양목 송이마을이 주관하는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가 18일 저녁 7시 30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실내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스토리텔러 류필기씨의 사회로 성악(팝페라), 무용, 대금, 해금, 통기타 등의 컬처라인 공연과 서벽초등학교 학생들의 사물놀이, 춘양목 송이마을의 기타동아리 공연 등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앙상블로 이루어진다.   재능기부를 통해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는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산간벽지 마을의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문화의 생산자가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   박노욱 군수는 “국립 백두대간수목원 정식 개원을 앞두고 수목원에서 열리는 음악회라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주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음악회를 편안히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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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8-18
  • 불갑면 우곡리 마을, 짚풀공예 전수에 구슬땀...
    불갑면 우곡리(이장 배남도)에서는 전통 짚공예품 기능 전수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건강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전라남도로부터 선정된 주민 참여형 공동체 활성화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짚풀공예는 볏짚과 풀, 보릿짚 등을 이용해 짚신, 삼태기, 망태 등의 전통생활용품을 만들거나 동물 모양을 본뜬 조형예술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우곡리에서는 짚풀 채취와 손질에서부터 생활용품 및 인테리어 공예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오는 11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최병철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위원장은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고 마을 발전계획을 스스로 만들고 다듬어 향후 평생학습프로그램 선정과 색깔있는 마을 만들기 등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농촌어르신과 주민들에게 건강관리, 학습사회활동, 환경, 소득 및 경제 등으로 연계하여 최고의 귀농 귀촌 선호마을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장천수 불갑면장은 “연초부터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전통을 계승할 수 있는 짚풀공예 기능 전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같은 마을에 사는 짚풀공예 명장 홍성우(85세)씨로부터 재능기부를 받아 6월부터 전통 짚공예 기능 전수를 받고 있다.”라며, “9월에 개최하는 불갑산 상사화축제 체험학습장에 참여하여 그동안 배운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여 마을 주민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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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8-11
  • 영종하늘도서관, 환경 및 생태교육에 앞장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영종하늘도서관(미추홀도서관 분관)은 8월 10일 인천무척추동물연구회(대표 강현우)와 시민과 학생에 대한 환경 및 생태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종하늘도서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백인자 영종하늘도서관 관장, 인천무척추동물연구회 강현우 대표, 현대자동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영종하늘도서관과 인천무척추동물연구회의 양 기관이 좀 더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파트너가 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다양한 지역주민 참여형 환경 및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여 운영하고,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적극적 지원과 홍보를 통한 건강한 자연환경 보존과 훼손방지를 위하여 상호 협력하게 된다. 아울러, 이날 협약식에 앞서 인천무척추동물연구회와 현대자동차가 공동으로 제작한 다양한 생태계 생물표본 박스와 실제 살아 있는 사슴벌레의 사육장 등이 교육용으로 영종하늘도서관에 전달되었으며, 향후에도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 프로그램 등도 제공할 것을 약속하였다. 영종하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도서관이 단순한 도서열람 및 대출 서비스 공간에서 벗어나 자연 및 생태계라는 키워드를 접목하여 지역사회 학생·주민의 환경 및 생태교육의 유용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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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8-11
  • 괴산군, 수해복구와 함께 휴가철 손님맞이 준비 완료
    지난 16일 기습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충북 괴산군이 수해복구작업과 동시에 여름 휴가철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괴산군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2명이 사망했고 주택, 농경지 침수 및 도로, 교량 유실 등으로 147억원에 이르는 큰 피해액이 발생했다. 군인, 경찰, 지자체, 종교단체, 기관단체, 기업, 자원봉사자 등 2만여명이 괴산군 수해지역에 긴급 투입돼 복구작업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그 결과, 피해가 심각했던 일부 지역의 응급 복구가 속속 마무리되면서 폭우로 큰 수해를 입었던 주민들이 희망을 갖고 생업의 현장으로 복귀하고 있다. 나용찬 괴산군수는 “큰 수해를 입은 우리군은 전국 각지에서 인력, 구호물품, 장비 등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대부분 회복됐지만, 아직 복구가 완료되지 않은 곳은 마무리될 때까지 계속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군을 방문해 시름에 빠진 우리 군민들을 위로해주고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군은 산막이옛길, 충청도양반길, 화양동, 쌍곡계곡, 목도강변 등 자연발생 유원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주변 편의시설을 재정비하는 등 관광객들이 맘껏 휴가를 즐길수 있는 최고의 여름 휴가지로서의 준비를 마쳤다. 또한 전국에서 가장 맛좋기로 소문난 대학찰옥수수와 지역 대표음식인 올갱이해장국, 민물매운탕, 버섯찌개 등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한편, 괴산군은 29일 저녁 7시에 홍범식 고가에서 첫 번째 ‘재능기부 문화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비나리난타팀과 각설이, 상근아 등 다수의 지역가수가 출연해 수해복구에 힘을 쏟은 군민들을 위로했으며, 앞으로도 토요일마다 다양한 문화공연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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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31
  •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수해 복구 봉사에 팔 걷어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동규, 이하 공단) 임직원 40명은 28일 최악의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안시 병천면을 방문해 피해 복구 작업에 동참했다. 공단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단 시설물에 대한 복구 작업을 차례대로 진행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우선 조치했고, 수재민들의 고통과 지역사회의 피해를 돕기로 했다. 공단의 자원봉사단이 병천면 지역의 하천제방, 침수된 비닐하우스 및 농지, 파손된 도로 등 복구 지원에 참여했다. 김동규 이사장은 “폭염의 날씨지만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 비하면 이정도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삶의 터전이 하루아침에 무너진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피해 지역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자체 자원봉사단을 운영하며 헌혈, 물품기증, 1사 1촌 재능기부 등으로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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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31
  •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함께 할 재능꾼 찾습니다
    장성군이 ‘2017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를 함께 이끌어 갈 재능꾼을 찾는다. 군 관계자는 오는 10월 황룡강 일원에서 열리는 ‘2017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에 참여할 문화공연 재능기부자와 자원봉사자를 7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7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는 ‘가고싶은 옐로우시티! 걷고 싶은 황룡강!’을 슬로건으로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17일간 황룡강 일원에서 노란꽃을 주제로 개최된다. 장성군은 17일간 진행되는 대축제가 주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함께하는 즐기는 소통형 문화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군민들에게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우선 문화공연 재능기부자는 노래, 악기연주, 퍼포먼스, 연극 다양한 장르에서 모집하며, 군은 이들에게 주무대와 소공연장 등에서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 또한 축제의 주인공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7시간을 기준으로 주무대, 운영보조, 전시부스 운영 보조 역할을 맡아 행사를 지원하게 된다. 장성군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축제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읍면사무소나 장성군청(061-390-7381)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우편 또는 팩스, 이메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주민의 뜨거운 참여와 지지로 노란꽃잔치가 대성공을 거둔 경험을 바탕으로 2017년에는 더욱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축제를 준비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지난해 ‘노란꽃잔치’가 수십 만 명의 찾은 장성의 대표 축제인 만큼 올해 노란꽃잔치는 더욱 화려하게 꾸며진다. 황룡강 일원을 6개의 테마역으로 꾸며 공간별로 황룡강의 가을 이야기를 담은 꽃정원이 조성된다. 테마역은 동화마을역, 문화역, 황룡꽃가람역, 황금미로역, 다온누리역, 온새미로역로 각 역마다 동물체험과 책, 푸드, 체험 등을 주제로 한 정원이 설치되며, 테마역 외에도 힐링허브정원과 노천카페 등이 따로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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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4
  • “삭막한 도시를 아름다운 정원으로”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23일 세종시내 아파트단지에서 정원과 텃밭을 가꾸는 게릴라 가드닝* 행사를 가졌다.   *게릴라 가드닝(Guerrilla gardening) 시민들이 법적 권리나 사적소유권을 갖지 못한 도시의 빈터에 정원을 가꾸는 활동.   농업기술센터에서 야생화를 공부하는 세종시야생화연구회(회장 엄경애) 회원들은 이날 도램마을 2단지 등 지역 아파트 단지 내에서 주민들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사라져가는 우리꽃을 식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도램마을 2, 3단지 주민들은 “새로 꾸며진 아파트 정원이 주민들에게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신은주 소장은 “야생화연구회 회원들이 공부한 꽃이나 작물재배 기술을 재능기부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 게릴라 가드닝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려지거나 관리가 소홀한 땅에 꽃이나 채소 등을 심어 정원과 텃밭으로 변화시키는 게릴라 가드닝은 최근 국내외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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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6-23
  • 인천 공원의 풍경·행사·역사 시민의 눈으로 기록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7일 중회의실에서 『2017년 재능 기부형 시민 공원 사진가』 활동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재능 기부형 ‘시민 공원 사진가’는 공원 및 사진에 관심과 재능이 많은 시민이 공원의 주요 풍경과 사계절 변화하는 모습 등을 직접 사진으로 기록하고, 공원 내 각종 행사 등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에 명예 사진가로 활동하는 사진가를 말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사진가, 화가, 소설가, 주부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사진작가협회(인천지회) 소속 윤지한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앞으로 시민 공원 사진가는 공원의 주요 풍경과 시민 행사 등을 기록하고 공원의 전망 좋은 곳, 걷고 싶은 길 등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도 발굴하게 된다. 또한, 인터넷 카페 및 불로그 등을 통하여 인천의 아름다운 공원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도 하게 된다. 연말에는 그간 활동한 성과를 모아 E-Book 제작, 시민 사진가의 작품 전시회 등도 가질 예정이다. 시민 공원 사진가에게는 전문성 향상을 위한 사진작가의 재능 기부형 사진 강의 및 공원 출사를 매월 1회 이상 진행할 예정이며, 정기 출사 활동에 대하여는 자원봉사 실적 혜택도 주워진다. 시 관계자는 “공원 조성 및 운영․관리에 있어서 공원의 역사를 기록 관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지금까지는 관(官) 주도의 고정적 시각으로 기록되어 왔으나, 앞으로는 다양한 시민 계층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여 시민 각자의 시각으로 공원의 역사를 기록하고 시민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공원문화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6-20
  • 청주시, 도시공원 입양자 모집
    청주시가 시민 스스로 공원을 가꾸는 ‘도시공원 입양사업 입양자’를 모집한다. 도시공원 입양사업은 주민 스스로 공원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청주시 근린공원 74곳을 지역의 단체나 시민에게 입양해 관리하게 하는 것으로 청주 시민, 청주지역 단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3월 SK하이닉스 등 13개 단체와 개인에 대해 협약식이 체결된 뒤로 시작된 도시공원 입양사업은 그간 1945명이 참여해 318시간을 활동하는 큰 시민 참여운동 사업으로 발전했다. 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6 녹색시민 실천 콘테스트에서는 도시공원 입양사업이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공원을 입양하게 되면 입양자는 공원 내 환경정화, 공원 내 안전점검, 공원이용객 안내도우미, 공원 담장 꾸미기, 재능기부를 통한 공원 관리활동 등 공원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도시공원 입양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필요한 물품들은 청주시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원봉사실적 역시 인정받을 수 있다. 또 연초에는 활동실적이 우수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시민표창의 날에 청주시장 명의의 표창을 수여하기도 한다. 도시공원 입양사업은 기존의 행정주도 아래 진행하는 자원봉사와는 달리 입양자 스스로 작성한 활동계획에 따라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때문에 지역공동체 의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공원 입양사업은 청주시 홈페이지(www.cheongju.go.kr)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공원녹지과(☎201-2823)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공원 입양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6-19
  • 김제산림조합, '지구촌 마을'에 따뜻한 사랑나눔 실천
    김제산림조합(조합장 함길권)은 17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적장애인생활시설인 지구촌마을에서 ‘나누는 사랑! 함께하는 김제산림조합!’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에서는 수목치료기술과 나무병원제도를 운용하고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구촌마을 내 조성된 수목의 상태를 진단하고 올바른 수목관리 요령과 병해충 예방 및 기술지도는 등의 재능기부를 했다. 또한, 시설 내외 청소와 전라북도 산림조합 한마음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받은 상금을 지구촌마을에 전달하고 조합에서 자체 마련된 생필품을 구입해 전달하는 의미 있는 행사를 병행했다. 함길권 조합장은 “김제산림조합에서 펼치는 봉사활동은 조합원과 임업인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되돌려주는 나눔의 취지로 실시하고 있다”며, “산주와 임업인 그리고 시민과 더불어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소외받는 이웃을 돕는 자선행사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해 사랑받는 김제산림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6-1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준공 코앞인 국립세종수목원, 재능기부 해주실 자원봉사자 모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5월 24일 예정인 국립세종수목원 준공을 앞두고 수목원 조성 역사 기록 및 홍보 자료 구축을 위한 자원봉사자 16명을 1차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수목원 조성과정 기록(사진 촬영, 그림그리기), SNS 포스팅, 가드닝(외부 전시원) 및 국립세종수목원 리플렛 개발 등 5개 분야다.        SNS(사진 촬영 및 글쓰기, 2명), 조성기록 사진 촬영(조성 현장, 자연경관, 생물 종 각 1명), 조성기록 그림(스케치, 수채화, 라인드로잉 각 1명), 리플렛 개발(구성, 편집, 글쓰기 등 5명), 가드닝(외부 전시원 3명)이다. 단, 조성기록 사진 촬영은 DSLR 카메라 소유한 분만 가능하다. 자원봉사 활동 기간은 3월부터 7월까지로 활동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 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각 3시간씩이다.  자격 요건은 국립세종수목원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재능 기부를 통한 자기 역량개발, 사회적 역할을 꿈꾸는 책임감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에서 제공하는 신청양식을 작성하여 전자우편(aganolee@korea.kr) 또는 국립세종수목원 사회관계망서비스(www.facebook.com/SejongArboretum/) 메신저로 보내면 된다.       ※ 자원봉사 신청서는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 정보-알립니다’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산림청 이재원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산림청에서는 2018년부터 민·관이 함께하는 운영 협의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세종수목원 준공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국립세종수목원을 만들어 보고자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을 계획했다”라며,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분이 각자 기대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할 것”이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2-24
  •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 울산119안전문화체험장에서 시범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울산 태화강 둔치 일원에서 「울산 119안전문화축제」에 참여해 국민들에게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교육기부행사, 산불예방홍보활동 및 숲체험교실을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과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어린이산불진화대 체험 및 숲 체험교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숲 사랑! 林자 사랑해', ‘시민 서명운동’을 펼치고 멀티미디어 장비 등을 이용하여 울창한 숲 지키기 실천 캠페인 활동과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로부터 우리의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산림교육 재능기부를 통하여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初初心 프로그램)들에게 많은 교육적 효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국민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0-01
  • ‘W 인증샷’으로 미혼모에 친환경목재 아이방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국산목재로 사랑을 전하는 ‘목재나눔 릴레이’를 7월 12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2013년부터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친환경 목재가구를 만들어 지역 아동센터, 복지기관, 어린이재활병원 등에 기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생활 속 우리 목재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아이 러브 우드 W 인증샷 릴레이’를 진행, 미혼모 가정에 국산 목재로 만든 친환경 아이방을 선물한다. SNS 이벤트 페이지(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lovewoodforest/,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ilovewood2017/)에 손가락 등을 이용해 WOOD를 뜻하는 ‘W’ 인증샷과 “나에게 WOOD는      다”를 적어 올린 뒤  참여자 2명을 태그로 지목해 캠페인을 이어가면 된다. 행사를 통해 친환경 아이방 1개소를 조성하고 참여 인원 5,000명을 돌파할 경우 LG 하우시스, 에코하우징, 꿈꾸는 목수, 숲소리, 잇다스페이스의 재료·재능 기부로 추가 1개소를 더 조성·기부한다. 지원 대상자는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가 7월 23일까지 알레르기 비염이나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자녀를 키우는 미혼모 가정의 사연을 접수받아 선정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방송인 이지애, 오상진 씨 등이 참여해 생활 속 목재 이용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김원수 목재산업과장은 “목재나눔 릴레이는 국산 목재와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라며 “이 행사에 많은 참여와 따뜻한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7-12
  • 개청 50주년 기념, 남부지방산림청 전·현직 산림공무원들 한자리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그동안 우리나라 산림을 풍요롭게 가꾸는데 노력해 온 ‘남부임우회’와 함께 5. 24.(수)~25.(목) 양일간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남부임우회는 남부지방산림청 출신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산림시책에 관한 홍보・자문 등을 통하여 임업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남부지방산림청은 2014년도에 임우회(중앙)와 산림분야 인력 양성 및 업무전문성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정책 발굴 및 산림사업 추진에 대한 자문은 물론, 임우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신규직원들의 현장경험과 업무 노하우 습득에 도움이 되고자 상호 협력해 왔다. 이번 현장 토론회에서는 과거 선배들이 실행한 조림사업지, 경북 영덕군 창수전시림, 영양군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과 현 후배들의 일터이자 사업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장군봉 선도산림경영단지 등에서 임업의 역사와 발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생각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현 남부청 후배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그 동안의 다양한 경험 및 노하우 전수와 함께 후배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고민을 들어주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 개청 후 50년의 긴 시간동안 우리나라의 산림녹화와 임업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선배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제시해주신 미래지향적인 임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산림에 대한 국민의 기대와 수요에 부응하는 남부지방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5-26
  • 산림청 청년정원서포터즈, 전국 14곳에 정원 만든다
    대학생들이 산림청 예산을 통해 주변 지역에 정원 대상지를 정하고 직접 설계하는 등 전국 14곳에 정원을 조성한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국민들에게 정원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청년정원서포터즈를 통해 정원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청년정원서포터즈’는 전국 14개팀 112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능기부 정원조성, 정원박람회 자원봉사, 정원현장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해 지난해 10월 제1기가 발대했다.    * 제1기 활동기간: ’16. 10. 30. ∼ ’17. 10. 30.     * 위탁관리: (사)정원문화포럼 현재 6개 권역(수도권·강원권·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권·부산울산경남권) 14개 팀이 운영 중이다.     청년정원서포터즈는 오는 8월까지 전국 14곳(각 팀별 1곳씩)에 정원을 조성한다. 주변 사회복지시설, 다중 이용시설 등 정원을 통한 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지를 직접 선정해(5∼8㎡ 규모) 조성 계획서를 작성하고 (사)정원문화포럼에 제출하면 계획에 대한 멘토링과 조성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이상익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정원 규모는 크지 않지만 청년정원서포터즈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더해진다면 여느 정원보다 아름답고 정겨운 정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미래세대의 동참을 적극 이끌어 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5-18
  • 산림청, "목재 재능기부로 재활 어린이에게 사랑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국산목재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목재나눔, 착한 목재 재능기부’ 행사를 26일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최한다.산림청은 ‘아이 러브 우드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 2013년부터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친환경 목재가구를 만들어 지역 아동센터, 복지기관 등에 기부하는 목재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올해는 국산 목재 캐비닛 50개를 제작해 어린이재활병원인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 재활병원에 기증한다.이를 위해 개인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 목재문화진흥회, DIY 가구공방협회, ㈜에이그룹 등이 함께해 목재 기부와 가구 설계, 강사 지원 등에 힘을 보탠다.권영록 목재산업과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가 재활 어린이들에게 사랑으로 전달될 것”이라며 “이 같은 나눔을 통해 어린이들이 사회라는 숲의 튼튼한 나무로 성장하고, 국산 목재 이용도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1-24
  • 산림청 “목재가구 만들어 사랑의 온정 전해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오는 28일 대전 삼천중학교에서 친환경 목재가구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목재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목재 나눔 행사’는 산림청의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 일환으로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친환경 목재가구를 직접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복지기관 등에 기증하는 행사다.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주관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 130여명이 참가해 국산 편백나무로 목재가구 30세트(책상 60개‧책장 30개)를 만들어 전국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복지단체 등 30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와 수혜기관은 산림청 ‘아이 러브 우드 캠페인’ 누리집(http://www.ilovewood.or.kr)으로 접수 받았으며 신청기관 70여 곳 중 환경이 열악하고, 책장과 책상이 우선 필요한 30곳이 선정 되었다. 산림청 강신원 목재산업과장은 “‘목재 나눔 행사’는 나무와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한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 행사에 많은 참여와 사랑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11-26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한부모 가족에게 나무의 온기를 전하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10월 19일(토), 21일(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의기투합하여 한부모 가족에게 산림형 사회적 가치를 나누었다. 2018년부터 시작한 이번 활동은 [나무의 온기를 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라는 슬로건으로 나무가 가진 따뜻한 속성을 활용한 산림 특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19일 서울특별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 주관 ‘모두 하나 대축제’에 참여하여 한부모 가족 아이들에게 무료 목공 체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1일에는 한국임업진흥원 임직원, 자원봉사자가 직접 한부모 가족에게 전달할 목재 육아용품(기저귀함)을 제작했다. [나무의 온기를 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인 ‘주식회사 나무가풍경이되어’, ‘주식회사 라임우드’, ‘주식회사 위드플러스’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아이들에게 목공예 체험은 창의력 증진 효과가 있고, 기부물품은 모두 친환경 원목 자재(E0등급), 천연 오일(아마씨)을 사용하여 제작되었다”며, “나무가 가진 따뜻함이 사회 취약계층인 한부모 가족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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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한국임업진흥원, 산불피해지역 산촌마을 지원방안 마련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4월 16일(화)부터 강원 산불 피해지역인 고성군, 강릉시, 인제군에 속해있는 산촌생태마을에 애로사항 해결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1실1산촌 활동 및 멘토링을 지원한다. 임진원은 지난 4월 10일부터 3일간 산촌생태마을의 주민들을 만나 산불로 인한 피해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과 지원희망사항을 청취하였다. 해당 산촌생태마을이 동해안 산불의 직접적인 피해가 없지만 숙박·체험 시설의 예약이 취소되는 등 관광경기 침체로 2차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산촌생태마을의 관광 활성화 지원과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우선, 산불 피해 지역 산촌생태마을의 애로사항 해결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1실1산촌 활동 및 멘토링 사업을 지원한다. 1실1산촌은 산촌마을과 임진원 부서간에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일손 돕기, 컨설팅, 재능기부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활동이며, 멘토링 사업은 마을의 다양한 문제를 전문가 매칭을 통해 해결해 주는 사업이다. 또한, 임진원은 강원도 피해지역의 산촌생태마을이 갖고 있는 콘텐츠, 숙박시설 등 홍보를 강화하여 관광, 각종 워크숍 등 행사 개최를 권장하고, 해당지역의 농·임산물 팔아주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임진원의 이번 활동과 노력이 시름에 잠긴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사업과 연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피해지역 내 산촌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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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한국임업진흥원,「1실 1산촌」우수실 포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31일(월) ‘2018년 활동결과를 점검하고 우수 활동 사례를 알림으로써 ‘2019년「1실 1산촌」성과를 더욱 제고하고 진흥원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 하고자 시상식을 진행 했다. 「1실 1산촌」은 산촌개발사업의 효과와 산촌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들이 연 2회 이상 지정받은 산촌마을을 방문하여 일손돕기, 재능기부, 현장의 목소리 청취 등의 활동을 벌이는 제도이다. 우수 포상은 진흥원의 임원진의 서면평가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진흥원 내 21개실 가운데 3개실에 대한 포상을 수여 하였다. 최우수상은 SNS를 활용하여 산촌마을의 현장의 소리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 방제기획실이 수상하였으며, 우수상으로는 산촌마을의 맞춤형컨설팅을 진행하여 소득창출에 이바지한 임산물 마케팅실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목재체험위주의 재능기부를 실시해 산촌마을의 목재체험반장 역할을 해준 목재제품분석검정실이 수상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모든 임직원이 산촌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모두 수고가 많았다”며, “내년에도 사회적가치 실현 및 산촌마을의 부흥을 위해 「1실 1산촌」제도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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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한국임업진흥원 구길본 원장, 2018 대한민국 봉사 大賞 수상
    한국임업진흥원 구길본 원장이 11월 7일(목)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봉사 大賞’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8 대한민국 봉사 대상은 한국유엔봉사단이 주최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리더를 찾아 격려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봉사와 따뜻한 나눔 문화를 전 국민의 가슴 속에 전달하고자 국내 각 기관들과 함께 실시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 품격의 사회 봉사상이다. 구길본 원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봉제산 복원 및 탄소상쇄숲 조성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저감에 힘썼다. 특히 강서구청, 시민단체와 협업을 통해 강서구 봉제산 경관개선으로 국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과 편익을 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봉제산 근린공원에 전시포를 조성하여 아동·청소년을 위한 임업 교육 체험장을 조성하고 임업의 사회적 가치를 민간 확산에도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 산림청, 이브자리, 한국중부발전, 1,000여 명의 시만과 함께 약 6,000천평 규모의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하였다. 또한 국가 균형발전과 산촌가치 증진을 위해 1실 1산촌 마을 일손 돕기 및 산촌마을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 활성화로, 산촌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산촌개발사업의 실효성과 산촌 이해도를 증진시켰으며, 임업 서비스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재능기부 및 마을 소득 증대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지역 기반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하여, 강서구 본원에 열린 시민 북카페 및 영주 홍보교육관 개방으로 기관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민족 대명절인 설·추석에는 지역 취약계층에 청정임산물 선물박스 및 행복모금함을 전달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구길본 원장은“앞으로도 진흥원은 사회적 가치 중심의 기관 운영을 통해 임업인·국민이 행복한 임업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공공기관 혁신을 선도하고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상생협력을 이루어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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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8
  • 한국임업진흥원, 서울권역 미혼모 목공체험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8일(토) 우드락공작소(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와 함께 「나무의 온기를 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혼모 6가정에게 목공체험을 지원했다. 산림자원인 목재를 활용하여 나눔, 공생사회 실현을 위한 활동은 지난 8월 25일 대구(끌과 망치이야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이어 서울지역의 미혼모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19가정이 목공체험을 지원받았다. 이번 활동에는 접이식 탁자를 제작하였으며 인두화(우드버닝), 스텐실 기법을 활용하여 하나뿐인 자신만의 탁자를 완성하였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어머니는 “훗날 아이가 커서도 간직할 소중한 물건이 되었다”며,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주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구길본 원장은“앞으로도 함께 사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산림분야 사회적기업과 적극적으로 사회적 가치 민간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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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7
  • 한국임업진흥원, 미혼모 13가정 목공체험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25일(토) 끌과 망치이야기(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와 함께 미혼모 13가정을 대상으로 목공체험을 지원했다.  「나무의 온기를 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구 미혼모 가족협회를 통해 참여 가정을 모집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책꽂이와 미니책장을 제작했으며, 폼 알데히드 방출량 최하 기준인 SEO 등급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다. 목공체험은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나무와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체험의 수요가 많다. 구길본 원장은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연령의 유아, 아동들에게 엄마와 함께 직접 만든 책꽂이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라며, “아이들에게 나무와 책을 아끼고 소중히 하게 되는 첫 걸음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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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8
  • 한국임업진흥원, 「나무의 온기를 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로 임업 특화 사회적가치 실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목공분야 산림형 사회적기업과 손을 잡고 미혼모를 대상으로 나무소재 육아용품과 목공체험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나무의 온기를 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라는 슬로건으로 추진되는 산림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홀로 아이를 낳아 키우는 미혼모 가정에 나무가 가진 따스한 온기를 전한다는 개념으로,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아름다운 나무 기부(8.17, 서울) : 임진원 직원, 국민참여혁신단이 함께 목재 기저귀함 등 육아용품 제작 후 (사)미혼모지원네트워크를 통해 기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우리 아이 나무 장난감(8.25, 대구 / 9.8, 서울) : 권역별 미혼모 10가정이 참여하는 목공체험 이 프로그램에는 평소 목공방 운영과 이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온 산림형 사회적기업 「디랜드협동조합, 인트리협동조합, 끌과 망치이야기, 우드락공작소」가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하였고, (사)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와 대구미혼모가족협회가 협력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아이가 어릴 때부터 친환경 재료인 나무와 교감하며 성장하길 바라고, 사회적기업과 지속적인 사회적가치실현의 네트워크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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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7
  • 한국임업진흥원, 강서구 산림 훼손지 복원 성공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6월 29일(금) 강서구청(구청장 노현송)과 함께 지역 소재 산림 훼손지를 복원하는데 성공했다. 무단 경작으로 훼손된 강서구 등촌동 산86번지를 복원하기 위해 강서구청 공원녹지과, 강서행동 21, 기업환경실천단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난 4월에 시민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행사에 앞서 해당 필지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밀산림토양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분석, 진단하여 입지토양환경에 적합한 산림 훼손지 복원 계획을 강서구청에 제공한 바 있다. 이후 경관향상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산수유, 산철쭉 등 꽃나무 위주로 5종 1,970주를 식재하고, 특히 나무심기 행사 후에도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수목의 활착률을 증진시켰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사회적 가치(CSV) 실현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강서구청과 ‘재능기부 및 사회공헌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산림경관 개선, 임산물전시포 조성 및 자연체험학습 활동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산림 훼손지 복원 성공 사례를 통해 앞으로도 강서구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 산림 훼손지 복원 및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임직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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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 한국임업진흥원, ‘산촌생태마을가꾸기’ 앞장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6일(목),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위치한 내방 산촌생태마을에서 ‘산촌생태마을 가꾸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산촌생태마을가꾸기’행사에는 진흥원 임직원들과 마을주민 등이 참여해 생태 마을주변 정화활동 및 녹지 솎아베기 등 마을 환경개선과 홍보방안에 대하여 마을주민과 소통했다. 내방 산촌생태마을은 축령산, 주금산, 천마산 자락에 둘려쌓인 전형적인 산촌마을로 취나물, 더덕, 고로쇠수액 등 산채가 많이 나오며, 여름에는 수동국민광광단지 계곡주변에 많은 행락객들이 즐겨찾고, 봄이면 축령산 철쭉제가 열리며, 가을철에는 온 산이 단풍으로 물들어 아름다운 산촌마을로 유명하다. 진흥원은 이와 더불어 산촌개발사업의 효과와 산촌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들이 연 2회 이상 지정받은 산촌마을을 방문하여 일손돕기, 재능기부, 현장의 목소리 청취 등의 활동을 벌이는 「1실 1산촌」 제도를 운영중에 있다.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는 산촌생태마을 홍보와 산촌을 알리기를 위해  2014년부터 시작하였으며, 농식품부의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과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 2016년 창립한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 추진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경관 조성으로 많은 도시민들이 이곳을 찾아 산촌생태마을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산촌생태마을 활성화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소통하여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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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 한국임업진흥원,「1실 1산촌」21개 마을 지정, 운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5월 14일(월), 진흥원내 21개실에 대해 「1실 1산촌」마을을 선정하고「1실 1산촌」운영 지침을 발표했다. 「1실 1산촌」은 산촌개발사업의 효과와 산촌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들이 연 2회 이상 지정받은 산촌마을을 방문하여 일손돕기, 재능기부, 현장의 목소리 청취 등의 활동을 벌이는 제도이다. 부서별 담당마을을 선정하는 데에는 산촌 마을의 사업 유형과 목공예, 마케팅·현장교육 등 부서의 업무 성격과 특성을 고려하였다. 「1실 1산촌」대상 마을은 2018년도에 진행되는 9개의 산림휴양치유마을과 12개의 산촌공동체활성화사업 추진 마을 등 총 21개 산촌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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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4
  • 완도수목원 숲속힐링음악회 ‘5만 관람객’ 몰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오송귀 소장) 완도수목원이 지난 7일(일)까지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 동안‘숲속힐링음악회’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 결과 국내·외 관람객 5만여 명이 다녀가는 성과를 거뒀다.   완도수목원의‘숲속힐링음악회’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와 연계해‘난대숲에서 펼치는 싱그러운 봄의 선율’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통기타, 전자바이올린, 플롯, 색소폰 등 재능기부를 포함한 다채로운 행사로 온가족이 다함께 즐기면서 힐링 하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푸른 봄날 각기 다른 초록 빛깔의 난대숲에서 펼쳐진 숲 속 작은 연주회는 음이온 가득한 숲 속에서 국악에서 팝송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완도 군외초등학교 관현악부 등 각계각층의 재능기부가 더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지역 향토작가 한국화 전시회, 해조류 압화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추억의 보물찾기, 나무 나누어주기, 찾아가는 숲속 영화관, 사진공모전 등 이벤트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완도수목원은 2천33ha의 넓은 면적에 국내외 4천여 식물자원이 자생하는 국내 유일 난대림 수목원으로 푸른 상록활엽수림에서 뿜어져나오는 피톤치드가 가득한 청정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행사 기간 동안 수선화, 금낭화, 은방울꽃, 철쭉 등 봄꽃마저 절정을 이뤄 관람객들이 오감을 만족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4~5월의 완도수목원은 붉가시나무 등 상록활엽수의 낙엽이 떨어지는 기간이어서 숲길의 바스락거리는 낙엽을 밟으며 낭만적인 정취를 느끼는 이색 경험도 맛볼 수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5-11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반부패 청렴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산림청이 실시하는 ‘2016년도 반부패 청렴대책 평가’에서 2013년부터 4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반부패 청렴대책 평가는 반부패 청렴대책 추진 사항 전반에 대한 평가 및 진단을 통해 투명한 산림행정을 구현하고자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제도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무엇보다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청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평소에도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는 공직자의 청렴이 밑바탕이 되고, 국립산림과학원 직원들의 청렴실천이 그 시작이 된다’고 강조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솔선수범해왔다. 국립산림과학원 직원들은 ‘모두 함께 청렴한 직장을 만들어 가자’는 슬로건 아래 국민과 소통하고 임업인에게 사랑받는 세계 일류 산림과학연구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전 직원 워크숍에서 부정부패 척결 및 청렴 실천 생활화 의식 개선을 위해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짐했으며, ‘청렴의 숲’ 동아리 회원들은 홍릉숲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퀴즈대회’를 열어 공익침해 행위 발생 시 공익 신고 방법, 공익 신고자 보호 및 청탁금지법 등의 내용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청렴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아울러, 민간기업인 ‘㈜SR인재를 찾는 사람들’ 및 ‘한국임업진흥원’과 「부정부패 척결 및 청렴 실천 협약」을 체결하고, ‘청렴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이밖에도 △정월 대보름 부럼깨기 ‘청렴실천 퀴즈대회’ △나무 지킴이 해결사 ‘국립나무병원 대국민 수목진단 서비스 운영’ △지식 재능기부 우리 숲 아카데미 ‘홍릉 숲’ 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안전하고 착한운전 생활 실천 서약 △직원의 불필요한 외부강의 사전 차단으로 업무 효율 강화 등의 활동을 추진하였다. 남성현 원장은 “공직자로서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통해 부정부패를 없애고, 공직사회가 자기정화운동과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청렴한 생활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국립산림과학원은 알선ㆍ청탁, 금품ㆍ향응 제공 등과 같은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직장 내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한 공직자가 우대받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1-03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이순신과 맹사성으로부터 배우는 청렴(淸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 직원 및 ‘청렴의 숲 동아리’ 직장회원들이 14일(금) 충남 아산시 염치읍에 위치한 현충사를 찾아 부정부패 척결ㆍ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국립산림과학원 직원들은 유적지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익 침해행위 발생 시 공익신고 방법과 공익신고자 보호에 대한 안내 리플릿을 배포하고, 청렴실천 의지를 표현한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시에 수목진단 전문가인 직원들은 현충사 경내(境內)에 조경된 주요 수목들에 대하여 병해충 등을 예찰(豫察, 예비관찰)ㆍ진단하는 활동도 실시, 수목관리에 도움을 주는 재능기부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충무공(忠武公) 이순신(李舜臣) 장군의 애국 충렬정신과 사상, 업적, 일생 등에 대하여 학습하고, 그가 남긴 「임진장초(壬辰狀草)」(국보 제76호)와 「난중일기 초고(亂中日記 草稿)」가 전시된 기념관을 견학하며 시대를 앞서간 선구자의 업적과 발자취를 체험하였다.   다음날(15일)에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한 맹사성 고택(사적 제109호)을 찾아 지극한 효성과 청렴하면서도 강직한 관직생활로 선비정신을 드높인 고불(古佛) 맹사성(孟思誠) 유물전시관의 민속자료를 통하여 그의 일생에 대해 배웠다.   이곳에서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부정부패 척결 및 청렴의지를 다지는 캠페인과 공익신고자 보호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 원상호 과장은 “공직자로서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통해 부정부패를 없애고, 알선ㆍ청탁, 금품ㆍ향응 제공 등과 같은 모든 부정비리를 척결”함은 물론 “직무수행과정에서 마주하는 불법ㆍ부당한 유혹을 극복하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여 국민께 큰 행복을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공직사회의 청렴이야말로 가장 큰 덕목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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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과학원
    2016-10-1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민행복 위해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에 앞장!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반부패 청렴 대책 추진 전반에 대한 평가ㆍ진단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일하는 공직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2015년도 반부패 청렴대책 평가’에서 2013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무엇보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청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에 앞장선 것을 인정받았다. 남성현 원장은 평소에도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께 행복을 드리기 위해서는 공직자의 청렴이 밑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국립산림과학원 직원들의 청렴 실천이 그 시작이 되어야 할 것”임을 강조하고 솔선수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직원들은 ‘모두 함께 청렴한 직장을 만들어 가자’는 모토(motto) 아래 국민과 소통하고 임업인에게 사랑받는 세계 최고 수준의 산림과학연구기관이자 청렴실천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전 직원 워크숍을 실시한 바 있다. 워크숍에서 부정부패 척결 및 청렴 실천 생활화 의식 개선을 위해 ‘청렴 보물찾기’를 실시하였고, ‘청렴의 숲’ 동아리 회원들은 홍릉숲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퀴즈대회’와 ‘청렴 실천 캠페인’을 열어 공익침해 행위 발생 시 공익 신고 방법 및 공익 신고자 보호 등의 내용을 알리고 안내 리플릿(광고지)을 배포하였다. 아울러 주말 개방시간에 국립산림과학원을 방문한 시민, 여름 휴가철 다산 유적지를 찾은 방문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은 공직자 자정운동 확산을 위하여 민간기업 상원엔지니어링(주)과 ‘부정부패 척결 및 청렴 실천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성희롱 예방 지침 운영 △국립나무병원 대국민 수목진단 서비스 운영 △미래 문화유산 홍릉 숲 관리 운영 △지식 재능기부 ‘미래 푸르미 과학자’ 프로그램 운영 △직원의 불필요한 외부강의 사전 차단을 통한 업무 효율 강화 등의 활동을 추진하였다. 남성현 원장은 “공직자로서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통해 부정부패를 없애고, 공직사회가 자기정화운동과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면서, “청렴한 생활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알선ㆍ청탁, 금품ㆍ향응 제공 등과 같은 모든 부정비리 척결은 물론, 청렴 마인드의 생활화를 통해 직장 내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한 공직자가 우대받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12-24
  • 한국임업진흥원,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신비로운 나무 탐구생활’운영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9월 19일(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국립암센터에서 ‘신비로운 나무 탐구생활’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희망다미웰니스 서울센터)에 이은 두 번째 재능기부 활동으로 긴 치료과정으로 인한 학업중단 및 학습부진 등 교육 소외 계층인 백혈병소아암 환아(초등학생)를 대상으로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국립암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였다.  주요 체험과정 내용은 나무의 기본적인 구조와 나이테 형성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나무의 세포 관찰하기, 소마큐브 만들기 등 나무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도금현 목재산업본부장은 “지난 4월에 이어 진행된 본 행사는 나무에 대한 관심과 과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더불어 교육의 기회가 취약한 어린이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작은 선물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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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1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휴양시설 이용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3월 20일 대전 서구에 위치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무원연금공단과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립숲체원, 국립산림치유원, 국립하늘숲추모원 등 특화된 산림복지시설 운영을 통해 국민에게 최적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6년 4월에 개원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전·현직 공무원 및 그 가족의 생활안정과 복리향상, 노후생활 보장 등을 위해 연금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1982년 2월 설립된 인사혁신처 산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산림휴양·복지시설에 대한 주중 이용객 확대 및 은퇴 공무원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 공동이행 등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협약식에는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정남준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각 기관에서는 ▲산림복지시설 및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설제공 ▲은퇴 공무원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협약기관 보유시설(산림복지시설, 자연휴양림, 공단 복지시설) 상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송광헌 고객홍보팀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전·현직 공무원의 복지를 위한 것이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해온 은퇴 공무원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고, 그들의 재능을 사회공헌과 연계해 산림 분야에서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각 기관이 긴밀하게 협조하여 지역사회와 소외계층 등 국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3-20
  • 휴양림 보수는 우리가 책임진다!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월 20일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하는 유지보수전담반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4개(북부·동부·남부·서부) 지역팀별로 각 1개단, 약 15명의 직원들로 구성·운영하는 자체 조직이다.   전담반은 전기, 건축, 통신, 토목, 굴삭기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 경험자로 구성되며, 휴양림 내 물탱크, 배수관, 취사장 등 각종 노후 휴양시설을 보수·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4년간 유지보수전담반은 휴양림 노후 시설물 495개소를 정비하여 약 17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데 기여하였고, 이를 통해 ’16년 기획재정부 예산절감 우수사례, ’18년 인사혁신처 재능기부 우수사례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유지보수전담반은 올해도 낡은 휴양 시설물 36건에 대한 자체 보수와 함께 폭넓은 재능기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 날 발대식에서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직원들의 자체 기술과 정성으로 휴양시설과 환경을 직접 개선하고, 따뜻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1-21
  • ‘국립자연휴양림’ 도시원예 전문가와 함께 휴양림정원을 가꿔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부산 기장군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에서 도시원예 전문가로 구성된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부산광역시지회와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는 2013년 2월 창립하여 전국 9개소에 지회를 두고 있는 단체로, 농업을 매개로 생산적 여가활동과 지역사회 선진문화를 선도하는 사회봉사자(Volunteers) 및 가드닝 나눔 전문가로서 원예활동과 함께 가드닝, 식물재배, 자연활동 보호·보존, 공중정원 및 주변 조경시설 유지관리, 정원안내 및 원예치료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는 곳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과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부산광역시지회에서 보유한 인력, 기술, 시설 등을 바탕으로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조경시설을 전문적이고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하였다.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부산광역시지회에서는 평소 국립자연휴양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중 부산 기장군에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이 개장하면서 수목조성 및 관리 등에 도움을 주고자 먼저 손을 내밀었다.     *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은 도시 근교에서의 산림휴양 수요를 반영하여 조성한 도심기반 산림교육형 휴양림으로, 2018년 9월 11일 개장하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에서는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에 조성되어 있는 수국단지 전정작업을 시작으로 ▲식재와 정원가꾸기(정원수 정지, 전정, 원예치료) ▲ 정원디자인 및 조성에 관한 컨설팅 ▲ 정원문화 보급과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며, 앞으로 교육 및 홍보 등에서도 다양한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의 재능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여러 분야에 민간전문가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휴양림 정책 혁신을 유도할 계획이다.”라며, “이번 기회로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고객에게 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9-10
  • 울산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숲속음악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6월 1일 13시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 소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시 젊어지는 즐거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온양국악원, 울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이번 음악회는 지역 문화발전과 지역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온양국악원의 민요, 병창, 부채춤 등 전통 국악공연을 비롯해 오카리나·색소폰 연주, 건강 차(茶) 시음행사도 진행된다.이번 숲속음악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55-9802)로 문의하면 된다. 국형일 센터장은 “숲 속에서 자연과 음악이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에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5-31
  • 따뜻한 재능 나눔으로 사회공헌 문화 확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전남 장성군 방장로  국립장성숲체원(원장 김종연)에서 광주·전남지역 숲해설가와 대학생, 지역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 속 재능 나눔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일 (사)숲해설가광주전남협회(상임대표 최철호)와 체결한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 및 산림교육 숲해설가 역량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 이행의 일환으로,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산림복지시설 이용 지원과 자원봉사자의 전문역량을 기부해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올해 자원봉사 활동계획을 논의하고,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주제로 장성군 자원봉사센터 전문가 교육도 진행됐다. 앞으로 장성숲체원은 자원봉사단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협력관계를 돈독히하고 취약계층 방문객에게 재능기부 등 시설이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연 장성숲체원장은 “숲을 사랑하는 마음과 따뜻한 봉사정신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한다”면서 “산림복지시설에서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숲과 자연, 사람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3-28
  •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예산절감에서 재능기부까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월 22일 유지보수전담반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유지보수전담반은 국립자연휴양림 4개 지역팀(북부·동부·서부·남부)별로 각 1개단, 20여 명의 직원들로 구성하여 운영하는 자체 조직이다. 전기, 건축, 통신, 토목, 굴삭기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 경험자로 구성되어 휴양림 내 물탱크, 배수관, 취사장 등 각종 노후 휴양시설을 보수·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하는 유지보수전담반은 지금까지 휴양림 노후시설물 364개소를 정비하여 13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다. 또한 그 동안 쌓아온 기술력으로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의 노후 주택을 보수하는 등 재능기부를 실시해, 2018년 인사혁신처 공무원 재능기부·봉사활동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유지보수전담반은 올해도 낡은 휴양 시설물 38건에 대한 자체 보수와 함께 폭넓은 재능기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 날 발대식에서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소장은 “직원들의 자체 기술과 정성으로 휴양시설과 환경을 직접 개선하고, 따뜻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1-22
  • 횡성숲체원, 민족사관고와 ‘숲속 음악회’ 벌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내달 1일 강원 횡성군 둔내면 국립횡성숲체원 대강당에서 민족사관고등학교(교장 최관영) 동아리 학생등로 구성된 ‘숲속 작은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용객에게 숲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민사고 동아리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밴드(NAB 밴드부), 사물놀이(사무침), 오케스트라 앙상블(KMLA), 뮤지컬(THE SCENE팀)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들로 구성,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양 기관은 지역상생 발전 및 산림복지서비스의 활용 분야를 확장하며 산림을 활용한 국민의 행복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장관웅 횡성숲체원장은 “앞으로도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교류해 방문고객들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11-29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지역 마을가꾸는 재능기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8일 동절기를 앞두고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내 독거노인 거주시설 등을 찾아 노후시설 정비 등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재능기부 현장에는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이 참여해 지역 노인 거주 공간이 경로당과 독거노인 거주지 등의 낡은 시설물을 보수하고 휴양림에서 직접 제작한 목재가구 등을 설치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16년도부터 직원 중 자격증 보유자 및 경력자 등을 중심으로 유지보수 전담반을 운영해 직접 시설물을 보수하는 등 국가 예산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강기래 북부지역팀장은 “재능기부 대상으로 지역주민들의 추천을 받아 수혜자를 선정하였다.”라며 “대국민 편의시설인 국립자연휴양림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돈독한 유대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19
  • 국립산림치유원·대구대학교, 동반성장 위해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와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산림복지서비스 확산, 산림을 통한 국민의 행복증진·삶의 질 향상 및 기관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직원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과 재학생 대상 현장실습 등을 지원, 산림복지 진흥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재학생의 현장견학 및 실습 협조, 교직원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협조, 산림복지활성화를 위한 연구자료 제공,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교직원 재능기부 사항 등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보유한 인적·물적 기반(인프라)의 교류를 통해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연평식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구대학교의 우수한 기술과 인적 교류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의 인지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의 대국민 저변 확대와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9-18
  • 국립횡성숲체원, 지역 재능기부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강원 횡성 둔내면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에서 오는 7월까지 사회취약계층 35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동아리를 연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한 숲체험·교육사업의 일환으로 강원 지역 대학·단체·기관 동아리의 재능을 연계해 산림복지서비스에 접목, 취약계층의 사회 적응력 향상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행복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능기부 동아리는 모집공고를 통해 강원 원주 상지대 산림과학과 ‘곤충동아리’와 횡성군 둔내면 ‘난타동아리’가 선정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곤충의 특성과 일생을 알 수 있는 프로그램 ‘곤충아 놀자’와 자연의 소리를 난타에 접목해 청각적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 ‘숲속의 난타’ 등이다. 장관웅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숲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6-01
  •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2018년 힘찬 출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6일 2018년도 유지보수전담반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 자연휴양림 직원으로 구성된 유지보수전담반은 2016년 처음 생긴 이후 휴양림 시설 등에 대한 신속한 정비를 담당하여 국가 예산을 절약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2년간 국립자연휴양림 노후 시설물 257개소를 자체 정비하여 약 11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고,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2017년 하반기 예산절감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에는 작년보다 3명이 늘어난 59명으로 조직하여, 조성한지 10년 이상 된 노후시설물 52건을 우선 정비한다. 아울러 보유 장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배, 장판교체, 화장실 수리 등의 재능기부를 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발대식에서 휴양환경 개선을 위한 유지보수전담반 역할을 강조하며 “예산절감을 넘어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봉사로 다른 부처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06
  • 국립산림치유원 재능기부 및 사회공헌활동
      산림복지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원균)은 지난 영주 풍기인삼축제기간에 ‘나눔의 집’에서 꽃다운 나이에 일본군에 의한 역사의 아픔에서 치유되지 않은 채 지내고 계시는 ‘나눔의 집’ 위안부 할머니들과 관계자들을 국립산림치유원으로 초청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통한 행복과 힐링을 드리기 위한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초청행사는 공공부문의 사회적 책임실천을 위하여 할머니들의 지난 역사의 아픔을 영주에 소백산에 위치한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가지고 있는 국립산림치유원(원장 연평식)에서 할머니들께 치유원이 보유한 공익적 산림치유(스트레스 해소, 면역력과 건강증진 등) 인프라를 제공하여 조금이나마 심신이 지치고 아물지 않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드리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에는 나눔의 집 할머님 및 10여명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특별히 준비한 건강 치유식을 제공하였다. 또한 연평식원장 및 직원들과 짧은 시간이나마 할머니들과 가족같이 따뜻한 담소를 나누며 전쟁의 아픔을 공감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국립산림치원 연평균 원장은 “할머니들의 역사적 아픔과 슬픔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통하여 조금이나마 치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의 집’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할머니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7-11-01
  • 국립횡성숲체원 나눔봉사단, 재능기부 활동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9일 국립횡성숲체원 나눔봉사단(단장 박원희)이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청태산 치유의숲 치유센터에서 둔내면 자포1리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 둔내면 자포1리 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에 따라 진행된 첫 번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마을과의 지속적인 교류로 도농상생을 실천하고 마을 어르신의 만성질환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산림교육·치유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나눔봉사단(숲체원 직원 및 산림치유지도사 등)은 치유센터에 구비된 치유기기를 활용, 어르신들에게 건강측정, 물·열 치유프로그램, 숲 속 체조, 명상 등의 재능기부활동을 벌였다. 박원희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심신 안정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이번 재능기부 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많이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7-09-29
  • “꿈나무와 함께하는 숲속의 향연”···장성숲체원, 고창남중 학생들 ‘숲속음악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2일 전남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에서 고창남중학교(박한구)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숲 속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산림복지서비스의 저변 확대와 산림복지시설의 운영 성과를 지역주민들에게 환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음악치유를 통해 청소년과 사회적 약자 등 국립장성숲체원의 이용객들에게 심신안정 및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전교생 22명으로 구성된 고창남중 ‘별솔하모니’는 클래식과 국악을 넘나드는(크로스오버, crossover) 연주동아리로 지난 2013년 7월 창설됐다. 이들은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교육 환경의 변화’를 이룩하고자 교장과 교직원들의 의지를 모아 만든 동아리이며, 지난 2015년 10월 31일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산우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업해 좋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홍보하고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7-09-25
  • 국립칠곡숲체원-대구예술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두연)은 지난 7일 대구예술대학교(총장 직무대행 임채경)와 산림복지서비스 지원 확대 및 대학생 재능기부·근로장학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7-07-10

산림환경 검색결과

  • 경기 포천시, 제24회 환경의날 기념식 및 문화공연 행사
      경기 포천시는 지난 5일 시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 및 문화공연』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문화공연, 사진전시 등 부대 행사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기념식은 환경 선언문 낭독(한탄강지킴이운동본부 최성욱), 환경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표창은 환경분야에서 다양한 공적을 세운 총31명(시장 15명, 의회의장 7명, 국회의원 7명, 농협중앙회포천시지부장 감사패 2명)의 시민들이 표창장 및 감사패를 받았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자연환경을 우리 후손들을 위해 더 맑고, 더 푸른 미래를 만드는데 온 힘을 모으는 날이다. 석탄은 인간에게 따듯함을 주었지만 지금은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이 되었으며, 정부에서도 탈 석탄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내륙 분지인 우리 시에 석탄발전소를 만들어 준공을 기다리고 있는 현 시점에서 시민의 뜻을 결집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우리시에서는 시민의 건강을 해치고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하여 단호하게 대처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해 환경을 보호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용춘 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포천시가 친환경적인 생태도시가 되도록 노력   하고 있으며, 대기 질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진하는 등 시민의 삶이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행사에는 축산단체 관계자도 대거 참석했으며, 최영길 축산단체 협의회장은 격려사에서 축산업을 친환경적으로 경영해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신북면 갈월리에 거주하는 주민은 환경단체 회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져 기념식이 더욱 빛내주었다. 2부 문화공연은 시립민속예술단과 염사랑, 이그녹스 줌바댄스, 진하 등이 참여한 재능기부 공연으로 진행 되었으며, 프로 못지않은 가창력과 댄스로 참석한 환경인의 대단한 호응을 이끌어 냈다. 부대행사로 환경단체의 활동사진 전시, 포천시 보건소의 고혈압 당뇨 등 건강 상담 등을 진행해 소규모 행사지만 짜임새 있고 의미있는 행사라는 평을 들었다. 시는 앞으로 행정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포천시가 더 좋은 친환경도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 산림환경
    2019-06-07
  • 「원주시민과 함께하는 숲 속 작은 음악회」개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국립공원주간(봄)을 맞이하여「원주시민과 함께하는 숲 속 작은 음악회」를 오는 5월 12일(토) 오후 3시에 치악산국립공원 금대 에코힐링캠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악산국립공원을 아끼고 사랑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에코힐링캠핑장의 장소에 맞게 자연 속에서 소박한 음악회로 봄의 느낌을 잔잔한 악기 소리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 공연에는 대금, 가야금 등 전통악기와 연세대학교 음악동아리 뮤즈의 퓨전재즈 공연 및 지역주민과 치악산국립공원 직원의 공연도 준비되어있어 관람객들에게 힐링의 시간뿐만 아니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행사에 앞서 오후 1시부터는 치악산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가 진행하는 자연해설 및 에코파우치 만들기, 타투스티커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국립공원 퀴즈 대회, 어린이 댄스베틀 등 관람객과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인교 사무소장은“이번 작은 숲 속 음악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문화행사 등을 열어 원주시민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5-11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자원봉사자 모집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국립공원의 자연보호 및 탐방서비스를 국민과 함께 진행하고자 소백산국립공원북부지역 일원(단양, 제천 등)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은퇴자, 재능기부자 등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자원봉사자에게는 공원자원 보전, 지역사회 협력, 탐방서비스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국립공원에서 연간 총 70시간(교육 10시간 포함)이상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하면, 연말에 『국립공원 자원활동가』로 인증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며,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로(043-420-9213) 연락하면 된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지영철자원보전과장은 국민들이 공원관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자연보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임과 동시에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9-01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남천 야영장에서 함께하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개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권철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소백산국립공원 남천야영장에서 야영객과 마을주민을 위하여 8월 14일 ‘찾아가는 문화공연’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소백산북부사무소의 음악적 재능기부 봉사자인 ‘피닉스 밴드’ 를 통해 운영되었으며, 자연 속에서 편안한 자연의 향기를 맡으며, 가족과 동무 그리고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섹소폰, 드럼 등의 연주로 여름밤을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주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도기호 탐방시설과장은 “여름 성수기를 맞이 남천야영장 이용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시원한 자연 그늘 아래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눔의 장(場)을 통해 잊지 못할 여름의 추억이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지역 내 재능기부 봉사자가 자부심 및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8-16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연과 함께하는 변산반도국립공원 자원봉사자 모집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국민과 함께는 공원관리 구현을 위하여 개인(지역주민, 은퇴자, 재능기부자) 및 단체(봉사동아리, 학생,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자는 4월 30일까지 모집하며, 국립공원의 공원자원보전·공원환경보호·지역사회협력·탐방서비스분야 등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국립공원의 다양한 업무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연간 총70시간 이상(양성교육 10시간 포함) 활동한 자원봉사자는『국립공원 자원 활동가』로 인증 받게 되며, 자원활동가 교육 및 벤치마킹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변산반도국립공원 홈페이지(http://byeonsan.knps.or.kr)를 참조하면 된다. 조경옥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의 주인인 국민들이 자연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원봉사를 통해 국립공원관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색다른 경험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4-10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자원활동가 모집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권철환)는 국립공원의 자연보호 및 탐방서비스를 국민과 함께 진행하고자 소백산북부사무소 일원(단양, 제천 등)에 거주하는 주부, 은퇴자, 재능기부자 등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하는 자원활동가에게는 공원자원 보전, 공원환경 보호, 지역사회 협력, 탐방서비스 등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연간 총 70시간(교육 10시간 포함) 이상 활동한 자원활동가는 연말에 『국립공원 자원활동가』로 인증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며,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로(043-423-9213) 연락하면 된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정길순 자원보전과장은 국민들이 공원관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자연보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임과 동시에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2-18
  • 환경재단-日아사히글라스재단 공동 연중기획 ‘환경위기시계’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 www.greenfund.org)이  ‘2015년 한국 환경위기시각’을 발표하였다. 2015년 전세계 환경위기시계는 9시 27분으로 작년대비 4분 증가했으며, 한국 환경위기시계는 9시 19분으로 작년대비 8분 감소했다. 전세계적으로 다소 증감폭은 있으나 전반적으로 대륙별 환경위기시계는 9시 이후인 ‘위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환경위기시계는 0-3시 양호, 3-6시 불안, 6-9시 심각, 9-12시 위험 수준을 가리키며, 12시에 가까울수록 인류의 생존이 불가능함을 의미한다. <[표] 2015대륙별 환경위기시계 참조> 환경위기시계는 전 세계 환경파괴에 대한 위기감을 시간으로 표시한 것으로, 일본 아시히 글라스 재단(The Asahi Glass Foundation)에서 1992년 리우환경회의가 열리던 해부터 매년 전세계 환경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환경재단이 참여해 한국시각과 함께 전세계 시각을 공동 발표하고 있다. ※ 빨강은 전년대비 증가, 초록은 전년대비 감소, 하얀색은 전년과 동일함을 의미한다 미세먼지, 황사, 녹조 등 그 어느 해보다 환경이슈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위기시계가 감소한 것은 환경파괴에 대한 위기감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세계와 한국 응답자 모두 환경과 관련된 주요 이슈로는 ‘기후변화’를 꼽았으며, ‘생태다양성’과 ‘토지 이용’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 응답자의 경우 ‘기후변화’ 뒤를 이어 ‘생활방식’, ‘오염’, ‘생태다양성’의 문제를 시급한 환경문제로 꼽았다. 홍성민 교수(경기대 장신구금속디자인학과)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환경위기시계 조형물 ‘약속(Promise Ring for Earth)’은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스트리트 가든에 위치해 있으며, 높이 3m25cm 폭 2m45cm의 대형 반지 안에 지구와 환경위기시각을 표현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1-10
  • 국립공원관리공단 오대산국립공원,「국립공원 주간(10.19.~11.1.)」다양한 문화행사 운영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동호)는 국립공원 주간(2015. 10. 19. ~ 11. 1.)을 맞이하여 오대산국립공원 일원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알렸다. ‘국립공원 주간’은 국립공원 문화 창출과 국정기조인 ‘문화융성’ 실현을 목표로 ‘가을 관광주간’과 연계하여 운영되며, 재능기부자 참여 문화공연, 생태사진 전시회, 생태관광, 특산물전 등 다양한 문화·체험행사가 2주간 운영된다(상세일정 등 문의사항-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033-332-6417).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한진섭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주간 운영은 정부의 관광활성화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국립공원 고유의 문화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라고 전하면서 지역사회와 탐방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5-10-23

목재이용 검색결과

  • 합천군 합천읍 마을지기목공소, 전문가양성 프로그램 개강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17일 마을지기목공소 전문가양성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마을지기목공소는 농림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합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2017년부터 합천군 제2청사 앞에 공간을 마련해 2018∼2019년에는 목공예 전문가양성 교육, 우드버닝 목공예 교육 등을 통해서 합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대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또한 집수리사업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전시회, 우드마켓 바자회 행사도 열고 재능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마을지기목공소는 앞으로 농촌지역개발사업의 연속성과 성공적인 주민공동체의 형성을 위해 '합천읍 마을지기목공소'를 브랜드화하고 주민 스스로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공동체 화합을 이끌어 나갈 것을 목표로, '합천읍을 목공예의 성지'로 만들고자 활발한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목공소 최종욱 회장은 "이번 '마을지기목공소 운영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금까지의 교육생들이 직접 강사가 돼 합천읍 중심지와 배후마을에 목공예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주민 누구나 목공예를 즐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재능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합천의 자연친화적인 이미지와 맞는 목공예를 통해 주민들의 문화 활동 영역을 확대할 수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강사님들의 뛰어난 재능을 전수받아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나눔이 실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0-02-18
  •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 국산목재 이용 재능기부 활동 펼쳐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센터장 김종태)는 여주시 점동면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평화재활원을 찾아 ‘오감만족 사랑의 휴게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데크로드 설치 재능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데크로드란 목재를 이용해 길을 만드는 것으로 등산로 및 산책로 등에 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우를 배려한 무장애 데크로드 시공사업은 중부목재유통센터에서 추진하는 주요 핵심사업중 하나다. 평화재활원 관계자는 “우수한 국산목재로 만들어진 데크로드를 이용하며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더 기분이 좋았다”며 “데크로드는 평화재활원 모든 식구들의 행복한 아름다운 쉼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태 센터장은 “주변의 따뜻한 도움이 요구되는 복지시설에 데크 재능기부를 하게 돼 보람있다”며 “국산목재 만을 유통하는 중부목재유톤센터 전 직원은 국산목재에 대한 큰 자부심을 갖고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8-06-25

임업정보 검색결과

  • 고성군산림조합, 재능기부사업 펼쳐
    경남 고성군산림조합(조합장 구대진)은 재능기부사업의 일환으로 노력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칭송을 받고 있다. 구대진 조합장을 포함한 임직원 7명으로 구성한 예초작업 재능기부 봉사단은 지난 14일 매년 벌초관리에 고초를 겪고 있는 사단법인 제정구 기념사업회의 요청으로 대가면 척정리에 있는 제정구 선생의 묘소와 묘역(600여평)에 대한 벌초작업을 했다. 제정구 기념사업회 이진만 회장은 "구조합장 산림조합 임직원들이 이렇게 지역을 위해 재능을 기부하여 준데 대하여 너무 감사하고 능숙한 기술력으로 깨끗하게 벌초를 마무리 하게 되어 기쁘며 그 고마움에 거듭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고성군산림조합은 이어서 일손부족으로 농장제초작업을 못하고 있는 동해면 용정리 매정마을 ㄱ씨의 키위 농장(1800여평 규모)에서 예초작업을하는 등 관내 노동력이 필요한 농가를 방문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 구대진 조합장은 "지역사회 환원사업차원으로 조합원 및 지역주민들에 뜸나는 대로 재능기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27
  • 폭염속 열도(列島)에서 피어난 무궁화 사랑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8년 7월 26일(목) 일본(日本) 사이타마현 지치부군(埼玉県 秩父郡)에 위치한 무궁화자연공원(ムクゲ自然公園)에서 공원관리를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일본에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한국에는 일본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경상남도 거제 출신인 재일동포 故윤병도 선생(2010년 작고)께서 조성한 무궁화자연공원은 부지 면적 30만평, 무궁화 10만 그루가 식재되어 있는 세계최대 규모의 무궁화 공원이다. 산림조합의 무궁화자연공원 재능기부 활동은 공원 설립자인 故윤병도 선생 작고(作故) 이후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원을 돕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공원 내 전시를 위한 무궁화 관련 작품을 기증, 관광객 유입을 돕고 있다. 40도에 가까운 폭염 속에서 이뤄진 이번 재능기부 활동에는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을 비롯한 산림조합 우수 산림경영지도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가지치기를 비롯한 제초작업과 관광객의 편의성을 위한 시설정비와 안내판 등을 정비하였다. 재능기부활동을 함께한 이석형 중앙회장은 무궁화를 통해 한국과 일본의 평화와 화합을 기원한 故윤병도 선생을 추모하고 “선생의 뜻을 한국의 산림조합이 이어받아 지속적인 관리로 아름다운 무궁화 공원이 계속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일본을 여행하는 우리 국민들이 꼭 한번 무궁화자연공원에 방문해 주실 것을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공원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故윤병도 선생의 차녀 ‘하세가와 노부에’씨는 “공원 운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한국의 산림조합에 감사드리며 언론보도를 접한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주어 공원 운영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은 우리 꽃 무궁화를 보다 많은 국민과 함께하기 위해 무궁화공원 조성, 무궁화 씨앗, 묘목 나눔, 무궁화 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무궁화 보급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일본 무궁화자연공원에서는 매년 여름 무궁화가 만개한 시점에 맞춰 무궁화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8년은 9월 9일까지 다양한 무궁화 관련 작품 전시와 체험 활동으로 일본 국민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일본 무궁화자연공원의 주소는 埼玉県 秩父郡 皆野町 皆野 4048-1 이며 도쿄시내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 http://www.mukuge.com/ 를 참조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02
  • 노사(勞使)가 함께하는 사랑의 나무심기 행사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8년 4월 13일(금) 대전시에 위치한 성우보육원에서 2018 노사공동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랑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산림조합중앙회지부(위원장 정성기)와 함께 개최한 이번 사랑의 나무심기 행사에는 노동조합 집행부를 비롯한 5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하였으며, 아동 정서발달을 위한 청매실과 슈퍼 왕대추, 앵두, 살구 등의 유실수 식재와 정원을 비롯한 보육원 주변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 참여한 성상제 산림조합중앙회 총무부장은 “노사가 함께 준비하고 실행에 옮긴 의미 있는 행사로 신뢰와 배려, 소통과 공감이 함께하였다.”고 말하며 “조직의 발전은 물론 국토의 산림녹화를 지속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성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산림조합중앙회지부 위원장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서도 노사간의 화합과 공감대 형성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가 끝이 아니라 전 임직원 재능기부 참여를 통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나무심기 행사가 열린 대전 성우보육원(원장 김익자)은 1952년 설립된 아동양육시설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4-30
  • 산림조합 신년 연하장(年賀狀) 화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2018 무술년 신년 연하장(年賀狀)이 받는이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어 화제다.   산림조합 신년 연하장(年賀狀)은 안중근 의사의 “제일강산(第一江山)” 유묵을 기본 디자인으로 두루마리 형태의 연하장으로 제작되었으며 발아된 무궁화 씨앗봉지가 함께 발송 되었다.   안중근 의사의 제일강산(第一江山) 유묵은 1910년 2월 여순(旅順) 옥중(獄中)에서 남긴 글씨로 사랑하는 조국 강산이 천하제일의 강산이며 가고 싶은 조국, 함께 하고픈 동포를 그리는 안중근 의사의 마음이 담긴 글이다.   무궁화 씨앗봉지는 봉지 그대로 화분에 심어 무궁화를 키울 수 있도록 발아된 씨앗이 발송되었으며 무궁화 씨앗은 충북 음성에서 무궁화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랑스러운 임업인상을 수상한 송석응 선생의 도움으로 제작되었다.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무술년 산림조합 연하장은 우리 국토의 63%인 산림을 제일강산으로 가꾸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산림조합의 다짐과 일상속에서 무궁화를 함께 하고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과 국민과 함께한 산림녹화의 과정을 되새기고자 연하장에 우리 꽃 무궁화 씨앗을 담았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은 거제 출신 재일동포 고(故) 윤병도 선생이 일본 사이타마현에 조성한 세계 최대규모의 무궁화 공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산림조합 임직원들이 매년 일본을 방문, 제초작업과 가지치기등 재능기부로 일본 무궁화 공원을 돕고 있다.   또한 산림조합은 매년 무궁화 묘목나누기와 쌈지 공원 조성 등 전사적으로 우리 꽃 무궁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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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6
  • 진도군 산림조합, 진도읍 수유리에 명품공원 조성
    전라남도 진도군산림조합이 숲속의 전남 가꾸기 사업 일환으로 최근 진도군 진도군 서부해안도로변(쉬미~청룡간)에 수유리 명품 공원을 조성했다. 명품 공원은 칡덩굴로 방치된 도로변 공한지에 자부담 2,000여만원을 들여 재능기부로 명품공원을 조성했다. 진도군을 대표하는 구실잣밤나무와 동백나무 등 상록수 44주와 자연석 등을 시공했으며, 양질의 사토를 반입해 가로경관을 향상시켜 해안 일주 도로변에 여행객이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허용범 조합장(진도군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진도군 산림조합은 수유리 명품공원 유지 관리와 추가 식재로 관광객이 자주찾는 공원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숲속의 전남 가꾸기 일환으로 소공원 121개소, 가로수 35,518주 276.5km를 조성·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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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5
  • 부안군산림조합, 관내 노인요양시설에 재능기부
    부안군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 임직원들은 하서면 로템실버케어 노인요양시설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정원수 전지 및 비료주기 봉사활동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25일 로템실버케어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한 부안군산림조합 임직원들은 시설에 입소해 있는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둔비해간 선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변을 정리정돈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안군산림조합은 지난해 노인요양시설인 상서면 은총의집을 대상으로 봉사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말벗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매년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안군산림조합 오세준 조합장은 “산림조합 임직원들은 군민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시설을 찾아 나눔봉사 및 시설주변 나무를 관리하는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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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7
  •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 숲 체험 교육프로그램 인증 획득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임업기술훈련원(원장 이재현)은 환경부, 산림청으로부터 ‘숲 체험 교육프로그램 인증 (환경부 제2015-98호, 산림교육-2015-11호)’을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교육프로그램 인증제도는 '환경교육진흥법',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에 따라 환경부, 산림청에서 공공기관 및 환경단체, 기업 등이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친환경성과 우수성, 안전성 등을 평가해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임업기술훈련원에서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의 명칭은 ‘행복한 숲 가꾸기! 나도 숲을 가꿀 수 있어요'로 초등학생 및 청소년이 숲 가꾸기의 필요성 및 효과, 작업 방법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학생들이 산림의 가치 및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정립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임업기술훈련원은 1975년 한․독 산림경영기구로 출발하여 선진임업기술국가인 독일의 임업기술을 우리 실정에 맞게 보급해왔으며, 특히 국토녹화의 주역들인 기술자와 기능인 양성에 주력하였고 현재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패러다임에 맞추어 산림휴양 및 산림치유 교육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임업기술훈련원 관계자는 ‘이번 환경부 및 산림청 프로그램 국가기관 인증을 계기로 산림의 가치 및 산림조합의 역할에 대해 홍보하며, 교육재능기부를 통한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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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3
  • 포천시산림조합 유실수, 산양삼, 산채 재배교육 수료 마쳐
    포천시산림조합(조합장 남궁종)은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경북 청송 임업인연수원에서 조합원 약90명과 함께 유실수, 산양삼, 산채류재배교육을 수료하였다. 이날 조합원 90여명은 소득 창출을 위해 산림을 이용한 유실수 재배(사과, 대추)와 숲에서 자라고 있는 산양삼, 산채류 교육을 이론과 현장 실습에 따른 교육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광복 70년, 한국임업 70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포천시산림조합에서 기획하고 추진한 교육으로써 조합원을 위한 소득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유실수 재배(사과, 대추)와 우리 숲에서 자라고 있는 산양삼, 산채류 교육을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추진하였으며 생산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임가에 방문하여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질문하는 시간으로 이어져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과 각광을 받았다.   조합원 대표로 수료증을 수령한 조합원 일동면 기산리 김진형(85세) 조합원은 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며 앞으로도 조합에서 이렇게 유익하고 짜임새 있는 교육 계획을 많이 세워 모든 조합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조합에서 만들어 주었으며 한다는 바램을 남겼으며 이론과 현장 교육을 통하여 다양한 정보와 체험을 할수 있어 산림조합원으로써의 큰 자긍심을 느끼며 돌아간다라고 말을 전했다.   남궁종 조합장은 "앞으로도 산림조합이 조합원들의 이득을 위해 다채로운 교육을 기획할 것"이라며 "조합과 조합원이 소통으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은 물론 내년도 준공 예정인 산림조합 신청사내 산림문화센타를 만들어 조합원 재능기부를 통한 교육지원사업, 조합원들의 사업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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