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상반기 폭력예방교육 실시… “상호 존중하는 안전한 일터 조성”

  • 정민희 기자
  • 입력 2026.05.27 14:24
  • 조회수 10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전문 강사 초빙해 현장 사례 중심 강의 진행… 정기 교육 및 제도 개선 통한 인권 일터 구축

사진자료1_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JPG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조직 내 상호 존중 문화를 정착시키고 성희롱·성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교육’을 전격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마땅히 갖춰야 할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 업무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장 내외에서 효과적인 폭력 예방 전략과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밀한 대응 방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 공식 등록된 폭력예방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대면 강의로 진행됐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김익현 주무관은 “기존의 형식적인 온라인 시청각 교육에서 벗어나 가상 시나리오와 실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 전문 강사의 대면 교육을 도입했다”라며 “이를 통해 직원 모두가 교육 내용을 깊이 체감하고 직장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명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성희롱을 비롯한 4대 폭력 근절 문제는 단순한 개인 간의 갈등이나 문제를 넘어 조직과 사회 전체의 인권 감수성 및 신뢰도와 직결된 중대한 사안”이라며 “우리 센터는 앞으로도 철저한 정기 교육과 촘촘한 사내 제도 개선을 병행해 모든 구성원이 어떠한 폭력과 부당한 대우로부터도 안전하게 보호받고, 서로 존중하며 일할 수 있는 건강한 근무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력히 강조했다.


 

사진자료2_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상반기 폭력예방교육 실시… “상호 존중하는 안전한 일터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