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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 홍성종 기자 기자
  • 입력 2011.02.15 18:11
  •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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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유림관리소(이종갑 소장)는 「2011 세계 산림의 해」와 제66회 식목일로 산림에 있어서는 의미는 해를 맞이하여 국유림 관리에 초석이되는 나무심기를 실시한다. 이에 우리지역에 잘 자라는 나무를 선정하고 적정한 장소에 심어 잘 자랄 수 있도록 계획하기 위한 현장 토론회를 갖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11년도 나무심기를 150ha에 소나무, 백합나무, 낙엽송 등 38만본을 식재한다. 특히 지구환경 문제해결을 위해 석유 등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산림바이오매스 원료 생산의 기반이되는 바이오매스 조림을 백합나무 15만본 73ha를 조성한다. 이렇게 조성된 산림에서는 20년 후에는 18,000톤 이상의 펠릿원료를 공급할 수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이종갑 소장은 “기후변화 대응에 산림이 유일한 탄소흡수원으로의 역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하고 특히 산림에서 산림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우리의 노력이 산불로 인하여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지않도록 산불조심을 당부하였으며 또한 산림의 계획적인 관리로 기후변화 대응 탄소흡수원의 안정적 확충을 위해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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