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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예산조기집행 위한 영림단 간담회 실시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1.02.18 20:05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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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작년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국가적인 경제난 극복을 위한 예산 조기집행의 일환으로 실시될 숲가꾸기사업 추진계획과 품질 개선을 위하여 16일 평창관리소 소속 9개 영림단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2010년도 산림사업 반성과 2011년도 숲가꾸기 사업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법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하였고 영림단원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개선을 위한 방안도 함께 얘기가 되었다.

 관리소 숲가꾸기 예산은 29억원으로 상반기인 6월까지 18억8천만원을 사업 추진하여 64%이상 조기집행 할 계획이며, 산물수집은 15,100㎥ 중 상반기 12,700㎥을 원목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영림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또한 숲가꾸기 품질 개선을 위하여 관리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임업기계장비를 세트화하여 각 영림단에 배분하고 산물수집 시 활용하여 생산재 수집의 확대와 과도한 운재로 개설을 방지하여 건강한 숲의 육성을 도모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업 조기착수와 함께 지속적인 숲가꾸기사업 추진으로 9개 영림단 119명의 상시 고용 창출효과와 함께 건강한 숲 조성,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함은 물론이고 산물수집을 통하여 목재시장의 원자재 수급 개선에 주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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