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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가대동 산106번지 산불발생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1.03.09 21:35
  •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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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북구 가대동 산106번지 부근에서 9일 12시 38분경 산불이 발생하여 1ha의 산림을 태우고 1시간 뒤 13시 40분경 진화되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산불진화헬기(2대)와 소방헬기(1대), 임차헬기(1대) 총 4대가 현장에 투입되어 산불확산을 차단하고, 진화인력 260명(공무원 180명, 산불진화대 21명, 소방 28명, 경찰 3명, 기타 28명)이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림당국은 논밭두렁 소각으로 발생한 산불 가해자를 검거하고 꺼지지 않는 불씨가 바람에 날려 재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도시녹지과장 윤규태외 60명으로 편성된 진화인력을 배치하여 뒷불감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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