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 목재자급률 향상을 위한 국산목재공급 ”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3.16 14:41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가치있는 목재 재생산을 위한 입목처분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손봉영)에서는 2011년도 국산목재 공급을 위한 입목처분을 관내 국유림내에서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의 국산목재 자급률 15% 목표의 일환으로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작년에 이어 국산목재생산 목표달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친환경소재인 목재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주요 국산목재의 수요처는 한옥건축수요, 연료재인 목재펠릿생산의 원료, 이를 이용한 열병합발전소의 확대 등으로 신규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관할구역 약 87,000ha 중 각종 보호림을 제외한 산림에 대하여 사업계획서 및 현지조사를 통하여 미래 가치있는 숲 조성과 국산목재의 자급목표 달성을 위하여 입목처분 생산 9,100㎥, 직영생산 500㎥, 숲가꾸기 생산 18,400㎥ 등 총 28,000㎥을 생산할 계획이며 이는 전년 대비 약 10% 공급량이 늘어난 수치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시장요구에 맞는 목재공급을 위한 방법으로 서있는상태의 나무를 매각하는 입목처분을 시행하고 있으며 2010년에 이어 올해에도 벌채지 경관유지 및 생태환경보전을 위한 ‘친환경 벌채제도‘를 도입하여 벌채지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벌채지내의 후동목등은 벌채지 주변 주민에게 신청을 통한 무상으로 공급하여 국유림 주변 주민의 생활 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 목재자급률 향상을 위한 국산목재공급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