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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과 사적지 환경 정비

  • 서동준 기자 기자
  • 입력 2011.03.20 22:00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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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과(과장 황석호)는 사적 제419호로 지정된 용강동원지유적 37필지 26,227㎡중 우선 매입 완료된 34필지 22,962㎡를 3월 12일(토) 전직원이 참여하여 환경정비 활동 및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계도활동을 실시하였다.

용강동원지는 통일신라시대 조성된 연못과 정원이 있었던 곳으로 1999년 일부 발굴조사 결과 궁원인 안압지와 유사한 지역으로 2008년부터 사유지를 매입 및 발굴 후 복원정비 계획으로 인근 용황초등학교와 송정그랜져 아파트 단지가 연접한 지역으로 평소 환경정비가 불량해 정비가 필요하였다.

문화재과 직원들은 공휴일을 반납하고 사적지의 쾌적한 환경정비에 솔선수범하고 긴 겨울내내 환경정비 사각지로 무단경작 농기구 철거와 불량현수막 철거, 주변방치 쓰레기 등 2톤정도를 수거하였다. 빠른 시일 내에 사적지로써 재정비를 할 예정이다.

또한 미 매입 사유지 보상 및 경역정비를  완료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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