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 2011년 토양오염실태조사 실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4.09 17:17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도내 250개소, 11월까지 도․시군 합동실태조사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23개 시․군의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지역 250개소에 대하여 11월까지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지점은 공장 및 산업지역 60개소, 공장폐수유입지역 12개소, 폐기물적치 및 매립소각시설지역 65개소, 광산지역 19개소, 어린이 놀이터지역 14개소, 교통관련시설지역 20개소, 토지개발 지역 25개소 등 과거 또는 현재 토양오염우려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조사방법은 토양오염실태조사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하여 시․군 토양 업무담당자들에게 토양시료채취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오염유형에 따라 표토 및 심토를 채취하여, pH와 토양오염우려기준 21개 항목인 중금속, 유류, 유기용제(TCE, PCE) 등에 대하여 조사할 예정이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토양오염은 다른 환경오염에 비해 한번 오염되면 복원하는데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므로, 토양오염실태를 파악하여 오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이며, 조사결과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하는 지역은 해당 시․군과 별도로 정밀조사를 실시, 오염 원인과 범위 등을 파악하여 오염토양 복원조치 등 토양정화에 반영할 계획이다”고 말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 2011년 토양오염실태조사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