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창원시-유럽자전거연합 자전거정책교류 협의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4.12 21:38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남 창원시와 유럽자전거연합은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한 각종 정책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완수 창원시장과 버나드 엔싱크 유럽연합 사무총장은 11일 창원시청에서 만나 자전거 정책협력과 교류를 위한 협의를 가졌다.

이날 버나드 엔싱크 총장은 시민들의 자전거이용을 돕기 위해 자전거이용자 단체와 학술적 전문가 간의 교류, 권위 있는 자전거 전문지에 창원시 자전거정책 기고 등을 제안했다.

또 창원 공영자전거 누비자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2012년 6월에 캐나다 밴쿠버시에서 개최될 '벨로시티 글로벌 2012' 국제총회에 박완수 시장의 방문 및 연설을 공식 요청했다.

박완수 시장은 유럽연합과 다양한 교류가 있기를 희망하며, 오는 10월에 열릴 생태교통연맹총회와 세계자전거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럽연합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벨로시티 글로벌 국제총회에는 올해 말까지 추진될 각종 자전거정책과 주요 추진성과 등을 정리해 창원시의 경험과 사례를 발표하기로 했다.

유럽자전거연합(ECF)은 1983년에 12개 자전거이용자 단체의 연합으로 결성돼 현재 39개국 65개 단체로 구성돼 있다. 각종 자전거이용활성화 캠페인 전개와 자전거정책 입안을 담당하는 유럽지역 최고의 자전거단체이다.

창원시와 ECF는 2010년 3월에 두 기관에서 개최하는 각종 국제행사 세미나 전람회 등에 참여하는 내용의 자전거이용활성화에 대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창원시-유럽자전거연합 자전거정책교류 협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