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목제품 생산유통 -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친환경재료로 확대 사용되는 목제품의 품질표시 강화를 통해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국산 목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목제품 품질단속」홍보를 2011년 4월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6월 14일 평창 관내 목재 생산 및 유통업체인 평창목재 외 2곳에 대하여 의무품질표시 품목인 합판(보드류 포함), 방부처리목재(토목용 방부목재 포함), 구조용제재목에 대해 리플릿 총 100부를 배부하며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업주들은 “목제품을 소규모로 취급하여 품질단속에 대해 알지 못하였으나, 이번 홍보를 통해 목제품 단속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을 계기로 목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소비자들의 목재이용이 늘어날 것”이라고 반겼다.
또한, 평창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올해 10월 1일부터 관련법이 시행됨에 따라 “친환경재료로 각광받고 있는 목재의 유통질서를 확립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이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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