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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자연휴양림, 다문화가정과 가족캠프 열어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1.07.19 10:24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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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강릉여성문화연대와 다문화가정 가족캠프 열어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상대적으로 산림문화휴양 체험의 기회가 적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연다.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은 강릉여성문화연대와 공동으로  2011. 7. 22(금) ~ 7. 23(토) 2일간 고등학생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대관령휴양림내 숲속수련장에서 『다문화 Happy Family Camp』를 열어 산림문화휴양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팀장(박영철)은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족들에게 한국 생활의 정착과 적응에 힘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며, 숲속 생활체험을 통하여 산림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데 큰 뜻을 둔다.”라고 밝혔다.

 행사 문의는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033-641-999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참고사항
   - 행사일자 : 2011년 07월 22일(금) ~ 23일(토)
   - 장    소 :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내(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산2-1)
   - 대    상 : 고등학생 선착순 30명과 그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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