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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방제를 위해 정비검사관들 정비한창.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1.08.19 13:49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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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비검사관들의 구슬땀 밤나무 산주의 소득증대에 일조"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는 8월8일부터 시작된 밤나무 항공방제는 25개시ㆍ군 총 27,000ha면적에 대해 중ㆍ대형헬기 13대를 투입하여 항공방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적기 항공방제를 위해 산림항공본부 대점검팀을 투입되어 8월20일까지 대형헬기(KA-32T) 정비를 한다고 밝혔다.

밤나무항공방제는 밤나무 산주들의 중요한 소득원으로 적기 항공방제가 중요한다. 이에 따라 적기 항공방제를 위해 8월19일 산림항공본부 대점검팀을 투입하여 조기정비를 위해 정비검사관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형헬기(KA-32T)는 8월20일까지 정비를 완료하여 8월20일 충남 부여 밤나무 항공방제 현장으로 이동하여 방제를 실시한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정비실장은  밤나무 산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서는 적기 항공방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항공기 상태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만큼 대점검팀을 투입 집중적으로 정비를 하여 빠른 시간 내에 방제현장에 투입 될 수 있도록 헬기정비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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