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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산림청 발빠른 수해복구로 민심안정 도모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1.08.24 15:28
  •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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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해복구 연내 완료 목표, 수해복구 관계자 회의 개최(8. 23.)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지난달 말 집중호우로 서울, 경기, 강원영서지역 국유림에서 산사태 63㏊, 임도피해 8㎞ 등 약 76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 및 불안감을 하루빨리 해소하기 위하여 신속하고 항구적인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8월23일에는 신속하고 견실한 수해복구 완료를 위하여 감독공무원, 설계, 시공, 감리자가 한자리에 모여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복구설계 완료 즉시 신속한 복구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태세를 완료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8월을 “산림재해 응급복구 총력의 달”로 지정⋅운영하여 ▶ 지난 8월 2일 수해복구 관계관 회의를 개최 ▶산림분야 교수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수해복구 기술자문단 운영 ▶ 8월 10일부터 실시설계 기초인자조사에 착수 ▶ 피해재발 가능성이 있는 곳은 가용 가능한 인력 및 장비를 총 투입하여 응급복구를 실시하는 등 발빠르게 수해복구를 진행하고 있다.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집중호우 피해지에 대한 견실하고 신속한 복구로 빈발화⋅대형화 되어가고 있는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여 민심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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