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6회 한국-뉴질랜드 산림협력회의 개막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1.09.04 09:04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5일부터 뉴질랜드 로토루아서 지속가능산림경영‧투자촉진방안 등 논의

   한국과 뉴질랜드간 산림 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할 제6차 한국-뉴질랜드 산림협력회의가 5일부터 뉴질랜드 로토루아에서 열린다. 한국측에서는 박종호 산림청 산림자원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 대표단이 참석한다.

뉴질랜드측 대표로는 농림부의 산림관련 고위 공무원들이 나선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산림전용 방지 및 산림경영(REDD+), 산림 바이오매스 산업,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불법벌채, 산림 투자촉진 등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한다.

한국은 10월 10일부터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0차 총회에 뉴질랜드의 동참과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뉴질랜드는 한국이 연간 수입하는 원목의 50%인 250만㎥를 공급하는 최대 원목공급국이다. 산림청과 뉴질랜드 농림부는 1998년부터 2년마다 산림협력회의를 열고 양국 산림협력과 산림투자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6회 한국-뉴질랜드 산림협력회의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