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폐기물 소각하다 산불로 번져
산림 인접지에서 부주의하게 농산폐기물을 소각하다 산불로 번져 소나무 250본과 0.5ha의 산림을 태우고 발생 3시간만에 진화되었다.
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산 102번지에서 14일 14시 45분경 이 마을에 사는 신씨(55세)가 농산폐기물을 소각하던 중 불씨가 인근 산림으로 옮겨 붙어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진화헬기 2대가 긴급 투입되고, 145명의 진화인력(공무원 95명, 진화대원 20명, 경찰 3명, 소방서 7명, 주민 20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