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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블루포인트 적립 행사’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1월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블루포인트 적립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수거해 온 해양쓰레기의 성상에 따른 수거량을 측정하고, 포인트를 부여하여, 적립 순위에 따라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로, 일교차가 심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 6회 행사 운영 중 자원봉사자 160명이 참여하여 4.3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도 블루포인트 적립 행사와 같은 다양한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국립공원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23
  •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유해해양생물 구제 활동 펼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7일에 죽막동 암반조간대 일원에서 유해해양생물인 불가사리 구제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해해양생물 불가사리는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불가사리 2종을 말하며, 아무르불가사리(Asterina amurensis), 별불가사리(Asterina pectinifera)가 해당된다. 해당 활동은 지난 10월에 출범한 변산반도국립공원 「해변보듬이」 1기와자원활동가들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후, 유해해양생물 구제, 환경정화활동을 수행하였으며 총 147kg의 불가사리를 구제하였다. 이번 구제 활동을 통해 확보된 개체들은 지역주민에게 인계 후, 친환경 액체 비료로 제조하여 공원마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해변보듬이」1기는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해양쓰레기 저감 캠페인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해 보전활동의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오늘 활동은 국립공원 해양생태계 균형 유지에 의미 있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다양한 보전활동 수행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푸른 해변과 소중한 자연보전을 위한 노력에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20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정배)과 함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김장 김치 200박스(1박스 5kg)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200가구와 함께 나누었다. 노윤경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8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재난 및 안전관리 협력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원주소방서(서장 이기중), 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와 재난 및 안전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은 치악산국립공원에서 발생하는 탐방객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구조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재난 및 안전관리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안전한 치악산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8
  • 변산반도국립공원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 개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자체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위해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는 오는 11월 2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11월 30일에 최종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특징을 살린 명칭과 배경을 페이스북 ‘변산반도국립공원’ 채널을 이용해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변산반도국립공원 검색) 참고하면 되고, 선정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유튜브 자체 채널 활성화로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 피로에 지친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8
  • 한려해상국립공원, 연안훼손지 복원으로 해양환경위기 적극 대응
    잘피류 이식 전경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해양생태계 환경개선 및 보전을 위한「2020년 한려해상국립공원 연안지역 훼손지 복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항․포구 등 해양생태계 교란요인으로 작용하는 침적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여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하고 잘피류 이식을 통해 해양생물의 안정적인 서식지 확보와 기후변화 등 해양환경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침적쓰레기 수거 전경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남해군 설천항, 사천시 신도항, 늑도항 등 총 16개소, 829,527㎡을 복원하였다. 침적쓰레기 수거량은 약 89톤이었으며, 잘피류 이식은 8개소, 53,164㎡, 80,000주였다. 향후 복원지역을 관리하기 위해 이식활착률 등 과학적 사후모니터링과 생태해설판 설치로 해양침적쓰레기의 심각성 등을 교육·홍보했다. 박은희 해양자원과장은 “해양오염 및 훼손이 심한 항․포구 인근 연안지역의 해양생물종 다양성 확보와 건강성 증진을 위해 실시했던 의미 있는 사업으로 해양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어촌계 등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침적쓰레기 현황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7
  • 국립공원공단, 코로나19 극복위해 농촌일손돕기 지원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주 관내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10일(화), 14일(토) 양일 간 배추‧콩 등 농작물 수확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공단 본사가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지역사회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원주 관내 사회 공헌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 2020년 원주 관내 사회공헌 활동 추진 현황 이번 행사는 남원주농협에서 관내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지역 내 공공기관인 공단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추진되었으며 치악산국립공원 자원봉사자를 비롯하여 양일 간 80여 명이 참여하면서 농가에 큰 도움을 주었다. 특히 이번 14일(토)에는 올해 공단 본사에서 국가적재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자원봉사자로 구성한『국립공원 시민보호단 사회적재난 파견팀』 5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번에 참여한 사회적재난 파견팀은 지난 여름 설악산 태풍피해 지역등산로 응급복구는 물론 무등산 수해피해 마을복구 작업에도 적극 참여 한 바 있다.   노윤경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6
  • 2020년 치악산 가을철 산불예방 위한 탐방로 부분 통제 알림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사무소장 노윤경)는 가을철 산불을 예방하고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 우려가 있는 탐방로 출입을 통제하며, 탐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행구탐방지원센터~향로봉~곧은재 탐방로(5.6km)는 「탐방로 예약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불통제기간에는 산불 발생 원인이 되는 통제 탐방로 및 샛길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및 공원 내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 각종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탐방로 예약제 구간을 이용하려면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https://res.knps.or.kr)에서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입장 가능인원은 입구별로 평일 100명, 주말 및 공휴일은 300명으로 제한한다.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소지와 흡연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건조기에는 산림과 인접한 논, 밭에서의 소각행위를 삼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통제 탐방로 및 탐방로 예약제 현황 공원명 통제탐방로 연장(km) 예약제 운영 탐방로 연장(km) 합 계 총 2구간 13 총 1구간 5.6 치악산 황골삼거리 ~ 곧은재 3.5 곧은재탐방지원센터 ~ 곧은재 ~ 향로봉 ~ 행구탐방지원센터 5.6 향로봉 ~ 영원산성삼거리 2.6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3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산불방지·대응 교육 실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11월 12일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 일원에서 공단 직원 및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방지·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발생의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예방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산불 발생 시 현장조치 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 등에 관한 이론 교육과 산불진화차 작동법, 지상진화 기계화장비 활용법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전문교육 및 진화장비 작동 실습을 통해 산불 대비 행동 역량 강화로 산불방지 및 초동진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각종 소각을 비롯해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를 금지하는 등 지역주민과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3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9기 시민대학 수료식 성료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지난 11월 12일 제9기 국립공원 시민대학 수료식을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국립공원 관리참여와 환경보호 의식 고취를 위해, 공원 내 지역주민과 국립공원에 관심을 가진 시민을 대상으로 2012년부터 매년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제9기 국립공원 시민대학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국립공원 정책·생태·교양·자원봉사 등 다양한 주제로 8강좌가 운영돼,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함으로써 현재까지 총184명의 환경 동반자를 양성했다. 시민대학 수료생은 국립공원 자원봉사, 지역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국립공원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국립공원 협력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이천규 소장은 “제9기 시민대학 수료생들의 지역사회 환경리더 활동을 기대한다”며, “국립공원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2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가을철 산불방지와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성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수시 순찰을 통해 산불 위험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취사,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지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2
  • 코로나19 대응 의료·방역관계자 대상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참여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생태탐방원(원장 김영석)은 코로나19 대응 의료·방역관계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회복력을 강화하는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는 우리 사회의 새로운 영웅 코로나19 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업무에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바다 별빛 음악회, 한산도 요트여행 등 자연과 교감하며 가족 간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운영일자는 2020년 11월 13일~14일, 11월 20일~21일 총 2회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1회당 30명이내로 코로나19 대응인력을 포함한 가족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 방법은 11월 11일부터 QR 코드로 신청서를 접수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5. 640. 3400로 문의 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2
  • 변산반도국립공원 11월 안전점검의 날 주간 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1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안과 산악지역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실시하여 안전점검 주간을 운영 하였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에 따르면, 연안해안은 채석강, 하섬연안 등 위험지역에 대한 안점점검과 위험요소 해소를 위해 부안해양경찰서와 협업하고, 산악지역은 부안소방서와 고지대 안전점검, 특히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내실있는 안전점검의 날을 매달 추진함으로 그 어느때 보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즐거운 탐방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9
  • 한려해상국립공원 내․외 지역주민에게 힘을 보내요!!!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코로나19로 심리적, 경제적으로 위축된 공원내․외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해문화원과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통해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겨울용품을 전달하였고 남해 이순신순국공원에서 지역주민이 판매하는 농산물을 담을 수 있도록 생활용품을 제작하여 지원하였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이번에 전달한 물품이 공원내․외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의 코로나19로 얼어붙은 마음이 따뜻해지고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9
  • 치악산 향로봉‘탐방로 예약제’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가을철 산불방지 탐방로 통제(11.16.~12.15.)기간 30일 동안 행구탐방지원센터~향로봉~곧은재~곧은재탐방지원센터 5.6km에 대하여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탐방로 예약제는 산불위험이 비교적 낮은 탐방로에 대하여 예약제 운영을 통해 입산을 허용하는 제도로 작년에 처음 시행하였으며, 탐방로 예약제 확대로 올해는 곧은재 탐방지원센터~곧은재~향로봉~행구탐방지원센터 5.6km가 운영된다.    특히, 행구탐방지원센터~보문사~향로봉 코스는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고 자연경관이 우수하며 탐방객이 몰리지 않아 일정한 탐방거리를 유지하며 산행할 수 있는 저밀접 탐방로로 코로나 시대 안전한 탐방이 가능하다.   탐방로 예약제 이용방법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https://res.knps.or.kr)으로 접속하여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곧은재 및 행구 탐방지원센터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미숙한 어르신 등을 위하여 당일 현장 예약도 가능하다. 입장 가능인원은 입구별로 평일 100명, 주말 및 공휴일은 300명으로 제한된다.   치악산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산행 중에도 마스크 착용, 정상쉼터 등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등 탐방거리두기를 수칙을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하였다.   치악산 탐방로 예약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치악산국립공원 탐방시설과(033-740-99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6
  • 변산반도국립공원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1기 출범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31일 공원 내 해변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해변보듬이」참가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개인․가족 단위뿐만 아니라 국립생태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격포초등학교 등 다양한 기관의 참여로 총 15팀, 203명이「해변보듬이」1기로 출범하게 되었다. 당일 행사는 임명장 수여, 참가자별 담당 구역 안내, 해양쓰레기 밀집지도 설명 등 활동방향 안내와 해변관리 우수단체인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을 초청하여 해양쓰레기모니터링 이론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오후에는 고사포해변으로 이동하여 모니터링 조사기법을 현장에서 직접 적용시켜 체득하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향후「해변보듬이」1기는 정기적인 해변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하며,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유해해양생물 구제 등 다양한 보전활동 수행을 통해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푸른 해변과 소중한 자연보전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이번「해변보듬이」경험이 아이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배움의 장이, 어른들에게는 심각해져만 가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의 역할을 고민해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5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가을철 산불취약 도서지역 합동점검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지난 11월 3일 한려해상국립공원 사천지구에서 가을철 산불취약 도서지역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기간(11.01. ~ 12.15.) 위험요인 사전점검과 산불예방을 위해 공단과 사천소방서가 참여했다. 점검단은 신수도 탐방객 밀집지역 코로나 예방 홍보 및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국립공원 순찰선을 이용한 유무인도서 해상 순찰 및 드론을 활용한 취약지역 산불감시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으로 산불피해 없는 안전한 국립공원을 실현해 나가겠다.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각종 소각을 비롯해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를 자제하는 등 지역주민과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4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항․포구 해양환경 개선 복원사업 추진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해양생태계 환경개선을 위해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항․포구 훼손지 복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항․포구 훼손지 복원사업은 국립공원 해양생태계 교란요인으로 작용하는 해양침적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공원환경을 개선하고, 해초류(거머리말) 이식을 통해 해양생물의 안정적인 서식지와 산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0년 시행한 서거차도, 동거차도 472,210㎡를 비롯해, 2018년부터 6개소, 3,222,179㎡를 복원했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항․포구를 대상으로 2023년까지 연차적으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오창영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항․포구 인근 연안지역의 해양생물 다양성 확보에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이다”며 “해양생태계의 건강성이 증진될 수 있도록 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2
  • 국민의 관심으로 소나무를 푸르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31일(토) 계룡산국립공원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소나무재선충은 매개충이 소나무의 어린 새 가지를 갉아 먹는 과정에서 감염되는데 한번 감염된 소나무는 잎이 시들기 시작하고 급속도로 붉게 변색되며 100% 죽게 된다. 또한 매개충이 주변 소나무로 계속 피해를 확산시키기 때문에 감염목을 최대한 빨리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캠페인에는 국립공원공단과 소나무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계룡산을 찾은 단풍행락들에게 소나무재선충병의 위험성을 알리고 감염목 발견시 적극적으로 산림청과 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 신고하여 줄 것을 홍보하였다. 한편, 재선충병 감염목의 무단이동이나 감염의심목 발견시에는 신고번호 1588-3249로 신고하면 신고관계규정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구길본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는 조기에 발견 할수록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소나무를 푸르게 지키기 위한 노력에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02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시행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10월 30일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 일원에서 가을 성수기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과 남해군, 남해소방서 및 민간단체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공원 내 탐방로·시설물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탐방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 안전수칙 홍보 및 가을철 산불방지캠페인을 통한 안전의식 고취에 나섰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 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탐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3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재난 및 안전관리 협력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원주소방서(서장 이기중), 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와 재난 및 안전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은 치악산국립공원에서 발생하는 탐방객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구조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재난 및 안전관리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안전한 치악산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8
  • 한려해상국립공원, 연안훼손지 복원으로 해양환경위기 적극 대응
    잘피류 이식 전경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해양생태계 환경개선 및 보전을 위한「2020년 한려해상국립공원 연안지역 훼손지 복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항․포구 등 해양생태계 교란요인으로 작용하는 침적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여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하고 잘피류 이식을 통해 해양생물의 안정적인 서식지 확보와 기후변화 등 해양환경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침적쓰레기 수거 전경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남해군 설천항, 사천시 신도항, 늑도항 등 총 16개소, 829,527㎡을 복원하였다. 침적쓰레기 수거량은 약 89톤이었으며, 잘피류 이식은 8개소, 53,164㎡, 80,000주였다. 향후 복원지역을 관리하기 위해 이식활착률 등 과학적 사후모니터링과 생태해설판 설치로 해양침적쓰레기의 심각성 등을 교육·홍보했다. 박은희 해양자원과장은 “해양오염 및 훼손이 심한 항․포구 인근 연안지역의 해양생물종 다양성 확보와 건강성 증진을 위해 실시했던 의미 있는 사업으로 해양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어촌계 등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침적쓰레기 현황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7
  • 국립공원공단, 코로나19 극복위해 농촌일손돕기 지원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주 관내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10일(화), 14일(토) 양일 간 배추‧콩 등 농작물 수확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공단 본사가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지역사회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원주 관내 사회 공헌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 2020년 원주 관내 사회공헌 활동 추진 현황 이번 행사는 남원주농협에서 관내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지역 내 공공기관인 공단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추진되었으며 치악산국립공원 자원봉사자를 비롯하여 양일 간 80여 명이 참여하면서 농가에 큰 도움을 주었다. 특히 이번 14일(토)에는 올해 공단 본사에서 국가적재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자원봉사자로 구성한『국립공원 시민보호단 사회적재난 파견팀』 5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번에 참여한 사회적재난 파견팀은 지난 여름 설악산 태풍피해 지역등산로 응급복구는 물론 무등산 수해피해 마을복구 작업에도 적극 참여 한 바 있다.   노윤경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6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가을철 산불방지와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성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수시 순찰을 통해 산불 위험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취사,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지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2
  • 변산반도국립공원 11월 안전점검의 날 주간 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1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안과 산악지역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실시하여 안전점검 주간을 운영 하였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에 따르면, 연안해안은 채석강, 하섬연안 등 위험지역에 대한 안점점검과 위험요소 해소를 위해 부안해양경찰서와 협업하고, 산악지역은 부안소방서와 고지대 안전점검, 특히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내실있는 안전점검의 날을 매달 추진함으로 그 어느때 보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즐거운 탐방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9
  • 한려해상국립공원 내․외 지역주민에게 힘을 보내요!!!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코로나19로 심리적, 경제적으로 위축된 공원내․외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해문화원과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통해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겨울용품을 전달하였고 남해 이순신순국공원에서 지역주민이 판매하는 농산물을 담을 수 있도록 생활용품을 제작하여 지원하였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이번에 전달한 물품이 공원내․외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의 코로나19로 얼어붙은 마음이 따뜻해지고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9
  • 국민의 관심으로 소나무를 푸르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31일(토) 계룡산국립공원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소나무재선충은 매개충이 소나무의 어린 새 가지를 갉아 먹는 과정에서 감염되는데 한번 감염된 소나무는 잎이 시들기 시작하고 급속도로 붉게 변색되며 100% 죽게 된다. 또한 매개충이 주변 소나무로 계속 피해를 확산시키기 때문에 감염목을 최대한 빨리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캠페인에는 국립공원공단과 소나무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계룡산을 찾은 단풍행락들에게 소나무재선충병의 위험성을 알리고 감염목 발견시 적극적으로 산림청과 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 신고하여 줄 것을 홍보하였다. 한편, 재선충병 감염목의 무단이동이나 감염의심목 발견시에는 신고번호 1588-3249로 신고하면 신고관계규정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구길본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는 조기에 발견 할수록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소나무를 푸르게 지키기 위한 노력에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02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시행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10월 30일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 일원에서 가을 성수기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과 남해군, 남해소방서 및 민간단체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공원 내 탐방로·시설물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탐방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 안전수칙 홍보 및 가을철 산불방지캠페인을 통한 안전의식 고취에 나섰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 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탐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31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가을 단풍철 코로나19 예방활동 강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가을 단풍철을 맞이하여 일부 구간에 탐방객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저밀접 탐방로 이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저밀접 탐방로란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고 자연경관이 우수하며 탐방객이 몰리지 않아 일정한 탐방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안전한 탐방로를 의미한다.  치악산 저밀접 탐방로는 “금대분소~영원사~금대계곡길~남대봉정상(5.4km)”, “행구탐방지원센터~보문사~향로봉정상(2.5km)” 두 코스로, 치악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탐방시설과장 정성자)는 “탐방객간 접촉이 적은 안전한 저밀접 탐방로에서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즐기시길 바라며, 저밀접 탐방로에서도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24
  • 갯벌생태계 위협하는 폐뗏목 철거로 해양생물 서식지 보전!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국립공원 내 방치되어 경관을 저해하며 해양오염의 근원이 되는 폐뗏목 철거사업을 실시했다.   2018년 남해대교지구 왕지갯벌의 폐뗏목 1동 철거를 시작으로 2019년 월차갯벌 일원에서 폐뗏목 2동, 올해는 갈화리갯벌의 폐뗏목 6동을 철거했다. 갯벌 내 방치된 폐뗏목은 선박안전을 위협하며 해양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해양경관까지 저해하므로 해양안전사고 방지 및 해양생물 서식지 보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폐뗏목 등 방치된 어업시설 철거로 생물종다양성이 높은 갯벌 보전과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유지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폐기물 처리     폐뗏목 철거 전     폐뗏목 철거 중     폐뗏목 철거 후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21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가을성수기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16일 간 공원 내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 산악지역(내소·내변산지구 등) 및 해안지역(고사포·격포 지구 등) 전역에서 발생하는 불법·무질서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아울러 ‘금지행위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지정장소 외 취사, 야영, 흡연, 불법주차, 출입금지 위반, 애완동물 출입 행위 등이며, 적발 시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일부 위법행위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가을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21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핸드 인 핸드’캠페인 동참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한 소셜 릴레이 ‘핸드 인 핸드’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핸드 인 핸드’ 캠페인은 지명을 받은 참가자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구매해 다른 참가자에게 전달하고 코로나19 극복의 응원 메시지를 SNS에 게시하는 소셜 릴레이 캠페인이다.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릴레이를 이어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노윤경 소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국립공원 마을 이장단을 다음 주자로 추천하며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에서 구매한 나물밥 세트를 전달했다. 노윤경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이번 캠페인 참여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20
  •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 사업 시행에 앞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해상탐방프로그램은 국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국립공원 최초로 해상에서 선박을 타고 도서(섬) 지역을 탐방하는 기획프로그램으로 올해 시범사업을 거쳐 2021년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해상 탐방프로그램 네이밍 공모는 9월 28일부터 접수가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16일에 최종 선정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해상 탐방프로그램의 특징을 살린 명칭과 배경을 응모신청서에 작성하여 우편(방문) 또는 이메일로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홈페이지를(www.knps.or.kr) 참고하면 되고, 선정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이영규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국립공원 해상탐방프로그램 사업에 활력을 넣어줄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하며,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고산지역 생태계 보호 위해 전문가들이 뭉쳤다
    연구협의체 영상워크숍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9월 24일(목)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해 영상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연구협의체’의 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해 관련 사업 및 추진 연구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영상으로 진행되었으나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보전을 위해 많은 전문가 및 담당자가 참석하였다.  위 연구협의체는 생태·적응분과, 보전·복원분과, 유전·생리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환경부 국립생태원, 국립공원공단,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지리산 구상나무 고사   연구협의체에 참여하고 있는 기관들은 고산지역 취약생태계 환경변화 관측, 고산지역 생태계 변화 모니터링과 침엽수종 증식·복원 기술 개발 등 취약생태계 보전·복원을 위해 꾸준히 연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영상워크숍에서는 국립공원 아고산 생태계 상록침엽수림 모니터링, 계절별 기후변동이 아고산 침엽수림 쇠퇴에 미치는 영향, 백두대간 일대 아고산 침엽수림 보전을 위한 노력 등 아고산 침엽수림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루어졌다. 또한, 분비나무 개체군 분포와 환경인자 상호 관계 연구, 한라산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보전 연구 내용과 아고산 침엽수종 유전다양성을 고려한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복원사업 등의 결과도 함께 공유하였다. 지리산 구상나무 고사   이번 영상워크숍을 계기로 고산지역 기후변화 영향 평가 및 변화 예측 연구, 유전다양성을 고려한 현지 내·외 보전 및 복원 기반 구축, 체계적인 현장 실연 연구 및 협력체계 강화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기후변화생태연구과 임종환 과장은 “이번 영상워크숍은 고산지역 취약생태계 연구와 사업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공동 연구 추진 방향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진 좋은 자리가 되었다‘’라면서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보전·복원을 위한 공동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9-25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합동 구조훈련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9월 24일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 일원에서 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합동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과 남해소방서가 참여하여 매듭법 및 다중확보시스템 시연과 암벽 추락자 구조를 위한 구조기법 훈련, 구조자 응급처치 등 종합 훈련으로 진행됐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가을철 탐방객이 증가하는 만큼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을 통해 탐방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민·관 합동 해양쓰레기 수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9월 4일, 여름철 긴 장마와 태풍으로 발생한 해양쓰레기를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자와 합동으로 수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해양쓰레기 취약구간인 격포항 ~ 궁항 이순신 세트장 일원 해변 약 1.2km 구간을 대상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부안군청, 국립공원 자원활동가 및 자율레인저 등 약 40여 명이 참여하여 해양쓰레기 약 3톤을 수거하였다.  평소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내 해양쓰레기 밀집지역 13개소를 지정하여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2019년 기준 연간 약 45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서승직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공원 내 해양쓰레기 처리는 그 양과 난이도 면에서 국립공원 사무소의 능력만으로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라며 “지자체 및 자원봉사자 등 유관기관과 힘을 합쳐 청정한 공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07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네발란 대규모 군락지 발견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다도해해상 도서지역에서 무인항공기(이하 드론)를 활용한 멸종위기 및 자생 식물 조사로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지네발란(학명 : Sarcanthus scolopendrifolius Makino)의 대규모 군락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이뤄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자연자원조사 추진 시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도서 벽지에 드론을 활용하여 촬영하고 분석해 지네발란의 군락지를 발견하는 성과를 얻었다. 일반적으로 늪이나 호수, 해안, 절벽과 같이 인적이 드문 곳에서 서식하는 멸종위기야생생물과 특정식물은 개체 유무, 분포 면적과 같은 정보를 얻기 힘들었다. 특히 이번 발견한 지네발란은 제주도와 전라남도 일부지역에서만 자생하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식물로 고목이나 바위에 붙어서 자라는 특성 때문에 발견이 쉽지 않아 더욱 가치가 있다. 이번 조사 결과 발견된 지네발란의 군락지는 약 200㎡ 규모이며, 200여 개체 이상이 대규모로 자생하고 있다. 드론이 위해야생동물 관찰 용도로 쓰인 적은 있지만, 멸종위기종 조사를 위해 활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창영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지네발란 군락지의 발견은 공원 내 생물다양성이 보전되고 있다는 증거로, 앞으로도 드론과 같은 첨단 기술들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풍란 등)의 자생지 복원과 서식지 보전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01
  • 변산반도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조난자 2명 구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8월 27일(목) 직소천 일원 벼락폭포 중간능선에 고립된 조난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인터넷의 잘못된 국립공원 탐방정보를 바탕으로 탐방로가 없는 벼락폭포를 등반하던 70대 남성 2명이 폭포일원 중간능선의 아찔한 절벽에 고립되어 신고접수 되었다.   최초 부안소방서에 신고가 접수되었고 변산반도국립공원 구조대와 소방서가 합동으로 구조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야간에 비가내리는 궂은 날씨도 불구하고 사고자를 안전하게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비법정탐방로의 출입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어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비법정탐방로의 경우 탐방로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아 국립공원 안전사고 중 20%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고가 생겼을 경우 정확한 위치도 찾기가 어려워 매우 위험하니, 정규탐방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31
  • 매미나방 밀도 저감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총력 방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북(중북부)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국지적 대발생한 돌발해충인 매미나방(유충)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성충기와 산란기 방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전년도 매미나방은 충북 단양 등 일부 지역에 성충이 다수 발생하여 산란하였고 겨울철 이상고온 현상으로 월동치사율이 낮고 부화 개체 수가 급증하여 대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 전국 발생 실태조사 결과 10개 시도(89개 시군구) 6,183ha에서 발생하였다.(’20.6.15 기준) * 서울 1,656ha, 경기 1,473ha, 강원 1,056ha, 충북 726ha, 인천 618ha 순 매미나방 유충은 현재 대부분 변태 과정(번데기, 성충)으로 약제 방제 시 효과가 낮아 성충 우화 시기에 맞추어 밀도 저감을 위한 방제에 집중하고 있다.     매미나방은 연 1회 성충으로 발생하여 나무의 수피 등에 산란 후 알 덩어리 형태로 월동하고 4월 중에 부화하여 6월 중순까지 나무의 잎을 먹고 성장한다. 다 자란 유충은 보통 6월 중순~7월 상순에 번데기가 되고 약 15일 후 성충으로 우화하여 7~8일 정도 생활한다. 이에 성충기와 산란기로 구분하여 생활사를 고려한 맞춤형 방제를 위해 성충기에는 포충기(유아등, 유살등)와 페로몬 트랩을 활용하여 유인·포살하고 산란기에는 알집(난괴) 제거에 집중한다. * (성충기) 유아등(♀·♂), 페로몬 트랩(♂) 등 활용하여 유인·포살 * (산란기·월동기) 고지톱 등으로 난괴 집중제거(7~9월), 월동난 제거(1~4월) 국립산림과학원의 매미나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매미나방 성충의 우화 시기는 6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6월 말~7월 초에 집중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 우화 예측일 : 6. 24~7. 12 사이로 약 50%의 개체군이 우화     산림청은 방제를 위해 소속기관·지자체, 국립공원공단 등 산림관리 주체별로 예찰을 강화하고 생활사별 방제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확충하여 집중 방제를 통해 밀도를 최대한 줄인다는 방침이다. 방제 인력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328명과 산불전문진화대 등 산림재해일자리 참여 인력을 최대한 활용할 방침이며, 방제 도구는 산림청 예산과 지자체 예산을 충당하여 유아등, 페로몬트랩, 고지톱 등을 확보할 계획이다. 산림청 강혜영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매미나방의 생활사별 맞춤형 방제를 통해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돌발해충 피해 예방을 위한 적기 방제를 통해 소중한 산림자원과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유지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29
  • 영덕국유림관리소-주왕산국립공원공단,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4월 28일 주왕산국립공원 일대에서 주왕산국립공원공단과 합동으로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과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봄철 산나물 채취시기를 맞아 입산자에 의한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 입산자 실화 등의 산림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각 기관 산림사법 담당자로 단속반을 구성하여 ▲ 불법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 단속했다. 산지정화 캠페인도 함께 실시하여, 산림 내 쓰레기 수거, 산림보호 현수막 설치 등 산지정화 및 산림보호 홍보 활동을 통해 산림보호 중요성를 알리고 실천하기도 했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이라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5-04

산림산업 검색결과

  •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블루포인트 적립 행사’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1월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블루포인트 적립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수거해 온 해양쓰레기의 성상에 따른 수거량을 측정하고, 포인트를 부여하여, 적립 순위에 따라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로, 일교차가 심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 6회 행사 운영 중 자원봉사자 160명이 참여하여 4.3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도 블루포인트 적립 행사와 같은 다양한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국립공원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23
  •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유해해양생물 구제 활동 펼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7일에 죽막동 암반조간대 일원에서 유해해양생물인 불가사리 구제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해해양생물 불가사리는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불가사리 2종을 말하며, 아무르불가사리(Asterina amurensis), 별불가사리(Asterina pectinifera)가 해당된다. 해당 활동은 지난 10월에 출범한 변산반도국립공원 「해변보듬이」 1기와자원활동가들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후, 유해해양생물 구제, 환경정화활동을 수행하였으며 총 147kg의 불가사리를 구제하였다. 이번 구제 활동을 통해 확보된 개체들은 지역주민에게 인계 후, 친환경 액체 비료로 제조하여 공원마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해변보듬이」1기는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해양쓰레기 저감 캠페인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해 보전활동의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오늘 활동은 국립공원 해양생태계 균형 유지에 의미 있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다양한 보전활동 수행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푸른 해변과 소중한 자연보전을 위한 노력에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20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정배)과 함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김장 김치 200박스(1박스 5kg)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200가구와 함께 나누었다. 노윤경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8
  • 변산반도국립공원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 개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자체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위해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는 오는 11월 2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11월 30일에 최종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특징을 살린 명칭과 배경을 페이스북 ‘변산반도국립공원’ 채널을 이용해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변산반도국립공원 검색) 참고하면 되고, 선정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유튜브 자체 채널 활성화로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 피로에 지친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8
  • 2020년 치악산 가을철 산불예방 위한 탐방로 부분 통제 알림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사무소장 노윤경)는 가을철 산불을 예방하고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 우려가 있는 탐방로 출입을 통제하며, 탐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행구탐방지원센터~향로봉~곧은재 탐방로(5.6km)는 「탐방로 예약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불통제기간에는 산불 발생 원인이 되는 통제 탐방로 및 샛길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및 공원 내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 각종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탐방로 예약제 구간을 이용하려면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https://res.knps.or.kr)에서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입장 가능인원은 입구별로 평일 100명, 주말 및 공휴일은 300명으로 제한한다.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소지와 흡연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건조기에는 산림과 인접한 논, 밭에서의 소각행위를 삼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통제 탐방로 및 탐방로 예약제 현황 공원명 통제탐방로 연장(km) 예약제 운영 탐방로 연장(km) 합 계 총 2구간 13 총 1구간 5.6 치악산 황골삼거리 ~ 곧은재 3.5 곧은재탐방지원센터 ~ 곧은재 ~ 향로봉 ~ 행구탐방지원센터 5.6 향로봉 ~ 영원산성삼거리 2.6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3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산불방지·대응 교육 실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11월 12일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 일원에서 공단 직원 및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방지·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발생의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예방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산불 발생 시 현장조치 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 등에 관한 이론 교육과 산불진화차 작동법, 지상진화 기계화장비 활용법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전문교육 및 진화장비 작동 실습을 통해 산불 대비 행동 역량 강화로 산불방지 및 초동진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각종 소각을 비롯해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를 금지하는 등 지역주민과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3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9기 시민대학 수료식 성료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지난 11월 12일 제9기 국립공원 시민대학 수료식을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국립공원 관리참여와 환경보호 의식 고취를 위해, 공원 내 지역주민과 국립공원에 관심을 가진 시민을 대상으로 2012년부터 매년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제9기 국립공원 시민대학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국립공원 정책·생태·교양·자원봉사 등 다양한 주제로 8강좌가 운영돼,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함으로써 현재까지 총184명의 환경 동반자를 양성했다. 시민대학 수료생은 국립공원 자원봉사, 지역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국립공원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국립공원 협력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이천규 소장은 “제9기 시민대학 수료생들의 지역사회 환경리더 활동을 기대한다”며, “국립공원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2
  • 변산반도국립공원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1기 출범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31일 공원 내 해변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해변보듬이」참가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개인․가족 단위뿐만 아니라 국립생태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격포초등학교 등 다양한 기관의 참여로 총 15팀, 203명이「해변보듬이」1기로 출범하게 되었다. 당일 행사는 임명장 수여, 참가자별 담당 구역 안내, 해양쓰레기 밀집지도 설명 등 활동방향 안내와 해변관리 우수단체인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을 초청하여 해양쓰레기모니터링 이론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오후에는 고사포해변으로 이동하여 모니터링 조사기법을 현장에서 직접 적용시켜 체득하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향후「해변보듬이」1기는 정기적인 해변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하며,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유해해양생물 구제 등 다양한 보전활동 수행을 통해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푸른 해변과 소중한 자연보전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이번「해변보듬이」경험이 아이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배움의 장이, 어른들에게는 심각해져만 가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의 역할을 고민해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5
  • 국민의 관심으로 소나무를 푸르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31일(토) 계룡산국립공원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소나무재선충은 매개충이 소나무의 어린 새 가지를 갉아 먹는 과정에서 감염되는데 한번 감염된 소나무는 잎이 시들기 시작하고 급속도로 붉게 변색되며 100% 죽게 된다. 또한 매개충이 주변 소나무로 계속 피해를 확산시키기 때문에 감염목을 최대한 빨리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캠페인에는 국립공원공단과 소나무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계룡산을 찾은 단풍행락들에게 소나무재선충병의 위험성을 알리고 감염목 발견시 적극적으로 산림청과 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 신고하여 줄 것을 홍보하였다. 한편, 재선충병 감염목의 무단이동이나 감염의심목 발견시에는 신고번호 1588-3249로 신고하면 신고관계규정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구길본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는 조기에 발견 할수록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소나무를 푸르게 지키기 위한 노력에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02
  •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공원 내 해변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인「해변보듬이」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시작 된 ‘해변입양(Adopt-a-Beach)’ 제도를 바탕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 특성에 맞게 구성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며, 모집대상은 전 국민으로 크게 개인, 단체(기업,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단체, 학교 등)로 나누어 지원할 수 있다.  「해변보듬이」로 참여하게 되면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해양쓰레기 저감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자원보전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활동은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며, 모집요강 및 참가신청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변산반도국립공원 홈페이지(http://byeonsan.knps.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해변보듬이」가 단순한 정화활동만이 아닌, 다양한 자원보전 활동을 수행하여 하나의 공원관리 문화로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9
  • 고산지역 생태계 보호 위해 전문가들이 뭉쳤다
    연구협의체 영상워크숍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9월 24일(목)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해 영상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연구협의체’의 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해 관련 사업 및 추진 연구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영상으로 진행되었으나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보전을 위해 많은 전문가 및 담당자가 참석하였다.  위 연구협의체는 생태·적응분과, 보전·복원분과, 유전·생리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환경부 국립생태원, 국립공원공단,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지리산 구상나무 고사   연구협의체에 참여하고 있는 기관들은 고산지역 취약생태계 환경변화 관측, 고산지역 생태계 변화 모니터링과 침엽수종 증식·복원 기술 개발 등 취약생태계 보전·복원을 위해 꾸준히 연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영상워크숍에서는 국립공원 아고산 생태계 상록침엽수림 모니터링, 계절별 기후변동이 아고산 침엽수림 쇠퇴에 미치는 영향, 백두대간 일대 아고산 침엽수림 보전을 위한 노력 등 아고산 침엽수림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루어졌다. 또한, 분비나무 개체군 분포와 환경인자 상호 관계 연구, 한라산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보전 연구 내용과 아고산 침엽수종 유전다양성을 고려한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복원사업 등의 결과도 함께 공유하였다. 지리산 구상나무 고사   이번 영상워크숍을 계기로 고산지역 기후변화 영향 평가 및 변화 예측 연구, 유전다양성을 고려한 현지 내·외 보전 및 복원 기반 구축, 체계적인 현장 실연 연구 및 협력체계 강화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기후변화생태연구과 임종환 과장은 “이번 영상워크숍은 고산지역 취약생태계 연구와 사업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공동 연구 추진 방향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진 좋은 자리가 되었다‘’라면서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보전·복원을 위한 공동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9-25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가을철 탐방객 집중 대비 현장관리 강화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추석명절을 시작으로 가을철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9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탐방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무질서행위와 코로나19에 대응한 현장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대상은 국립공원 내에서 발생되는 불법 임산물 채취, 샛길출입, 취사․야영, 오물투기, 흡연과 같은 불법행위이며, 위반자에겐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가 부과된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되는 주요탐방거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병행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문화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오창영 해양자원과장은 “가을철 탐방객 집중에 대비한 현장관리 강화를 통해 올바른 국립공원 탐방문화 조성과 불법·무질서 행위의 근절에 노력할 것”이라며,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산림청-환경부,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공동 연구 활성화 추진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연구협의체(이하 연구협의체, 운영위원장 국립산림과학원 임종환 과장)는 7월 18일(목)∼19일(금) 2일간 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및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연구협의체는 생태·적응분과, 보전·복원분과, 유전·생리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환경부 국립생태원, 국립공원공단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연구협의체 연구기관은 취약생태계 환경변화 관측, 고산지역 생태계 변화 모니터링, 고산 침엽수종 증식·복원 기술 개발 등 취약생태계 보전·복원을 위해 꾸준히 연구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기후변화에 취약하여 쇠퇴하고 있는 고산지역 생태계의 효과적인 관리 방안 모색 및 연구협의체 기관간 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해 기관별 관련 사업을 함께 공유하였다.   특히, 아고산 상록침엽수 고사 메커니즘과 기후변화에 따른 당면 과제, 전국 멸종위기 고산지역 침엽수종 실태조사 결과, 아고산 침엽수림의 생물다양성, 국립공원 아고산생태계 상록침엽수 모니터링 결과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구상나무의 분자생태학적 연구, 가문비나무 개체군 연구,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변화, 기후변화 영향·취약성 평가 및 적응 등 다양한 연구내용과 유전다양성을 고려한 아고산 침엽수 복원사업 등의 결과도 함께 발표되었다.   한편, 고산지역 침엽수종의 보전·복원에 대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고산 침엽수종 전시원 등에서 현장토론도 함께 진행되었다. 연구협의체는 고산지역 취약생태계 보전·복원 합동 대책 수립을 위해 조사 자료 공유, 장기적인 공동 연구 발굴 및 추진, 공동 연구성과 창출 및 대국민 인식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고산지역 기후변화 영향 평가 및 적응방안 수립, 현지 복원 실연을 위한 양묘·복원 적정기술 개발, 유전다양성 평가·보존·증진 및 복원기반 조성 기술 개발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임종환 운영위원장(국립산림과학원 기후변화생태연구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기관별로 추진해 온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관련 연구와 사업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공동연구 방향에 대한 논의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다‘’라면서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관리 협력 및 관련 연구 성과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7-18

산림복지 검색결과

  • 코로나19 대응 의료·방역관계자 대상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참여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생태탐방원(원장 김영석)은 코로나19 대응 의료·방역관계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회복력을 강화하는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는 우리 사회의 새로운 영웅 코로나19 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업무에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바다 별빛 음악회, 한산도 요트여행 등 자연과 교감하며 가족 간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운영일자는 2020년 11월 13일~14일, 11월 20일~21일 총 2회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1회당 30명이내로 코로나19 대응인력을 포함한 가족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 방법은 11월 11일부터 QR 코드로 신청서를 접수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5. 640. 3400로 문의 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2
  • 치악산 향로봉‘탐방로 예약제’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가을철 산불방지 탐방로 통제(11.16.~12.15.)기간 30일 동안 행구탐방지원센터~향로봉~곧은재~곧은재탐방지원센터 5.6km에 대하여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탐방로 예약제는 산불위험이 비교적 낮은 탐방로에 대하여 예약제 운영을 통해 입산을 허용하는 제도로 작년에 처음 시행하였으며, 탐방로 예약제 확대로 올해는 곧은재 탐방지원센터~곧은재~향로봉~행구탐방지원센터 5.6km가 운영된다.    특히, 행구탐방지원센터~보문사~향로봉 코스는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고 자연경관이 우수하며 탐방객이 몰리지 않아 일정한 탐방거리를 유지하며 산행할 수 있는 저밀접 탐방로로 코로나 시대 안전한 탐방이 가능하다.   탐방로 예약제 이용방법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https://res.knps.or.kr)으로 접속하여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곧은재 및 행구 탐방지원센터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미숙한 어르신 등을 위하여 당일 현장 예약도 가능하다. 입장 가능인원은 입구별로 평일 100명, 주말 및 공휴일은 300명으로 제한된다.   치악산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산행 중에도 마스크 착용, 정상쉼터 등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등 탐방거리두기를 수칙을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하였다.   치악산 탐방로 예약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치악산국립공원 탐방시설과(033-740-99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6
  • 은퇴세대와 함께하는 국립공원 생태관광 참여자 모집
    만지도 생태관광 운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생태탐방원(원장 김영석)은 50대 이상 은퇴세대를 대상으로 국립공원의 자연 속에서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의 조화를 체험하는 ‘너나들이 생태여행’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영시 산양읍에 위치한 한려해상생태탐방원에서 2020년 11월 7일~8일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자연 속 미션을 해결하는 에코 오리엔티어링, 행복을 주는 밸런스워킹 PT 체험, 통영의 아름다운 밤을 찾아 떠나는 야경투어, 국립공원 명품마을 만지도 섬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 블루로 힘들었던 시간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될 예정이다.  참가인원은 30명으로 선착순 신청 받으며 참가비는 1인 기준 숙박비(2인1실), 식비(2식), 체험비 포함 70,450원 이다.  참가신청 방법은 10월 15일부터 QR코드로 신청서를 접수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5. 640. 3422로 문의 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19
  • 시민의 힘으로!‘국립공원 해양생태계시민조사단’운영
    해중침적쓰레기 수거활동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지난 7월과 9월 2회에 걸쳐 전문 다이버로 구성된 시민들이 직접 섬 생태계 보호에 참여하는 ‘국립공원 해양생태계시민조사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해양생태계시민조사단’은 적은 인력으로 넓은 면적을 관리하는 해상국립공원의 관리적 한계를 실질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공원관리에 시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도입하였다. 공단‧시민단체(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공동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 결과, 전문 다이버 50명의 재능기부 지원으로 운영된다.      * 다이버들은 전문 강사 수준(100회 이상 다이빙 유경험자)의 기술과 고가 촬영장비 보유    주요내용으로는 한려해상국립공원 세존도, 소치도 등 5개 도서지역에서 공단직원, 국립공원 해양생태계시민조사단 30여명 합동으로 해양생태계 조사, 해중쓰레기 수거 등 도서지역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였다. 해중생태계 조사는 책임다이버 포함 4인 1조로 운영하여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며, 과거 적은 인력으로 집중하지 못한 해중의 관리 실태와 훼손현황을 파악했고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유착나무돌산호 등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민가시산호류   또한, 해중 생태계를 교란하는 주범인 침적쓰레기(폐그물, 폐통발, 폐로프 등 폐어구와 생활쓰레기)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5개 도서에서 침적쓰레기 총 2톤을 수거하는 등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했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건강한 바다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국립공원 해양생태계시민조사단 등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과 함께 해양생물 모니터링 등 해중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유착나무돌산호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8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먹거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경품도 잡아보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0월 8일부터 「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실시 중인 서비스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야영객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배달 서비스이다.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상 모두에게 휴대용 수저세트를 지급하며, 10월 18일까지 이용객 대상 추첨을 통하여 구룡야영장의 신규카라반 운영 전 사전이용 기회(10.24.~10.25.)를 제공할 예정이다. 집중 홍보 기간은 10월 8일부터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과 이용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홈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윤리적 소비에 동참하여 먹거리 준비도 하고, 카라반 이용의 기회도 잡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8
  • 비대면 치악산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 참가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어린이 환경성질환의 예방 및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치악산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나누리 캠프는 환경부의 지원으로 원주 상지대부속한방병원, 동해무릉건강숲과 협업으로 운영하여 왔으나, 올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할 예정이다. 비대면 건강나누리 캠프는 환경성질환 관련 동영상 강의와 치악산국립공원라이브 자연해설프로그램, 체험키트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건강나누리 체험키트는 참여자 가정으로 택배 배송되며, 스칸디아모스 이끼 액자 만들기,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마스크, 스틱비누, 건강간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착순 모집으로 운영일자는 단체참여시 협의가능하고, 가족참여자의 경우 10.17.(토), 10.24(토) 2회 운영한다. 건강나누리 캠프는 무료로 진행되며, 환경성질환 아동 가족 뿐 아니라 환경성질환에 관심이 있는 아동 가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학교 및 보육시설 단체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치악산국립공원(033-740-9900)로 문의하면 된다. 정성자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하여 아쉽지만, 집에서 환경성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관리법을 배우고 국립공원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알찬 시간으로 가족건강도 지키며 코로나를 극복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6
  • 국립청도숲체원 운문면 인근 환경정화 활동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이 운문지역 유관기관인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국립공원 운문산 관리공단과 합동으로 25일 경북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하천변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국립공원공단 운문산관리단 직원 약 30여명이 참여하여 올 여름 유난히 잦은 비로 축적된 마을 및 하천변의 쓰레기를 주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하여 관내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조금이나마 쾌적하게 바뀌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청도숲체원은 지난 2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국립공원공단 운문산관리단과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대국민 서비스 공동추진을 위하여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연계 강화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25
  • 치악산국립공원 9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공원 내 계곡 점검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가을 성수기 및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9월 6일 일요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탐방로, 야영장 등의 안전점검 및 조치를 완료하였다. 추가로,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대비해서 9월 6일 일요일 12시부터 9월 7일 월요일까지 탐방로와 야영장 이용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탐방시설과장 정성자)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은 초강력급 태풍으로 탐방객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으며, “향후 탐방로 및 야영장 개방여부는 시설물 안전점검을 마친 뒤 안전이 확보된 이후 개방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하였다.    탐방로 안전점검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05
  •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야영장“자연 속 작은 영화관”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야영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여름밤의 자연 속 작은 영화관”을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연 속 작은 영화관은 8월 21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토요일에 걸쳐 4회 진행된다.  이번에 운영되는 작은 영화관은 영화상영 전 16시부터 18시까지 참가자 대상 풍선나눠주기, 즉석 가족사진 제공,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사전 방역은 물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체온 측정 및 2m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휴가철 안전한 영화관람이 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국립공원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20
  • 변산반도국립공원, 공원 내 주민 대상 여름나기 물품‘안녕(安寧) 여름 꾸러미’지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4일 공원 내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15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 물품인 ‘안녕(安寧) 여름 꾸러미’ 63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여름을 건강하게 맞이하고 무탈하게 보내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었으며, 무더위 극복을 위한 쿨토시, 모기 기피제, 부채, 여름이불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마스크로 구성되어있다. 물품배부는 마을회관 문 앞에 두고 오는 비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 하에 진행되었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여름 무더위와 맞물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19
  • 학동자동차야영장 문화행사 조심스런 기지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진철)는 학동자동차야영장에서 여름을 맞이하여 △스칸디나비아 모스액자 만들기 △토이쿠션 만들기 △그림 전시회 △캠핑카 음주운전 및 졸음운전 예방교육 등 문화행사를 조심스럽게 재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학동자동차야영장은 정기 음악회, 영화상영, 녹색놀이 등 야영객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통한 서비스 질적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올해는 △8.7.(금)~8.8.(토) 경상남도교육청 북버스 △8.8.(토) 게릴라 그림 전시회(Art busking) △8.20.(목)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교육 등 지역의 예술가, 관계기관들이 참여한다. 박소영 탐방시설과장은 “문화공간 제공을 통한 저지대 탐방 활성화 및 차별성 있는 야영문화 선도로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동자동차야영장(총 100동 규모, 연중무휴)은 거제 학동몽돌해변에 맞닿아 있어 많은 야영객이 찾는 곳이다. 지난 6월 16일부터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영지 정비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여름 성수기 기간을 맞이하여 일부 영지를 우선 개방한 상태이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국립공원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을 통해 온라인예약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공사로 인해 영지의 규모 및 수, 구역 위치가 변경된 만큼 예약시 배치도를 확인하는 등 유의해야 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07
  • 국립청도숲체원, 지역농가 돕기에 팔 걷어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지난 26일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위치한 지역 농가에 방문하여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국립공원공단 운문산관리단 직원 약 20여명과 함께 포도 순치기 일손을 도왔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일손 돕기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청도숲체원은 지난 2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국립공원공단 운문산관리단과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대국민 서비스 공동추진을 위하여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연계 강화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5-27
  • 국립청도숲체원,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위한 협의체 발족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대국민 서비스 공동추진 협의체 서명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정이수 사무국장, 국립청도숲체원 김영기 원장, 국립공원공단 운문산관리단 홍영철 단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영기)은 국립공원공단 운문산관리단(단장 홍영철), 청도군 우리정신문화재단(사무국장 정이수)과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 유관기관 간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경북 청도군에 위치한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지원 등 상호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내용은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해 필요한 관련 정보 교류 및 협력 △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관련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에 관한 상호 협력 △ 소외계층 대상 또는 기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협력 △ 그 밖에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김영기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2-14
  • 치악산 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 극장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국립공원 여름주간을 맞이하여「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은 문화극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국립공원 금대에코힐링캠핑장에 진행되는 문화행사로 다양한 자연놀이 체험, 여행토퍼 가족사진 찍기, 슬기로운 캠핑생활 캠페인 등을 비롯하여 공연 전문업체를 통한 버블‧매직쇼, 하이라이트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을 진행 한다.   작은 문화극장은 야영장을 이용하는 탐방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무더운 여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서 눈으로만 보는 공연이 아닌 관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8-08
  •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시설물 안전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권경업)은 6월 12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고 명소인 직소폭포로 이어지는 봉래구곡의 시설물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20분당 강수량에 따라 자동경보 및 대피방송을 하는 자동우량경보시설을 자연보호헌장탑 일원에 설치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하고 있으며 탐방로 보수팀을 운용하여 탐방로 상의 교량 9개를 개·보수하여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효진 소장은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틈없는 현장점검과 조치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산림환경 검색결과

  •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블루포인트 적립 행사’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1월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블루포인트 적립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수거해 온 해양쓰레기의 성상에 따른 수거량을 측정하고, 포인트를 부여하여, 적립 순위에 따라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로, 일교차가 심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 6회 행사 운영 중 자원봉사자 160명이 참여하여 4.3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도 블루포인트 적립 행사와 같은 다양한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국립공원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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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유해해양생물 구제 활동 펼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17일에 죽막동 암반조간대 일원에서 유해해양생물인 불가사리 구제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해해양생물 불가사리는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불가사리 2종을 말하며, 아무르불가사리(Asterina amurensis), 별불가사리(Asterina pectinifera)가 해당된다. 해당 활동은 지난 10월에 출범한 변산반도국립공원 「해변보듬이」 1기와자원활동가들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후, 유해해양생물 구제, 환경정화활동을 수행하였으며 총 147kg의 불가사리를 구제하였다. 이번 구제 활동을 통해 확보된 개체들은 지역주민에게 인계 후, 친환경 액체 비료로 제조하여 공원마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해변보듬이」1기는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해양쓰레기 저감 캠페인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해 보전활동의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오늘 활동은 국립공원 해양생태계 균형 유지에 의미 있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다양한 보전활동 수행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푸른 해변과 소중한 자연보전을 위한 노력에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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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정배)과 함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김장 김치 200박스(1박스 5kg)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200가구와 함께 나누었다. 노윤경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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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재난 및 안전관리 협력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원주소방서(서장 이기중), 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와 재난 및 안전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은 치악산국립공원에서 발생하는 탐방객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구조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재난 및 안전관리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안전한 치악산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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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변산반도국립공원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 개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자체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위해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는 오는 11월 2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11월 30일에 최종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특징을 살린 명칭과 배경을 페이스북 ‘변산반도국립공원’ 채널을 이용해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변산반도국립공원 검색) 참고하면 되고, 선정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유튜브 채널 네이밍 공모 이벤트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유튜브 자체 채널 활성화로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 피로에 지친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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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한려해상국립공원, 연안훼손지 복원으로 해양환경위기 적극 대응
    잘피류 이식 전경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해양생태계 환경개선 및 보전을 위한「2020년 한려해상국립공원 연안지역 훼손지 복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항․포구 등 해양생태계 교란요인으로 작용하는 침적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여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하고 잘피류 이식을 통해 해양생물의 안정적인 서식지 확보와 기후변화 등 해양환경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침적쓰레기 수거 전경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남해군 설천항, 사천시 신도항, 늑도항 등 총 16개소, 829,527㎡을 복원하였다. 침적쓰레기 수거량은 약 89톤이었으며, 잘피류 이식은 8개소, 53,164㎡, 80,000주였다. 향후 복원지역을 관리하기 위해 이식활착률 등 과학적 사후모니터링과 생태해설판 설치로 해양침적쓰레기의 심각성 등을 교육·홍보했다. 박은희 해양자원과장은 “해양오염 및 훼손이 심한 항․포구 인근 연안지역의 해양생물종 다양성 확보와 건강성 증진을 위해 실시했던 의미 있는 사업으로 해양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어촌계 등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침적쓰레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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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국립공원공단, 코로나19 극복위해 농촌일손돕기 지원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주 관내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10일(화), 14일(토) 양일 간 배추‧콩 등 농작물 수확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공단 본사가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지역사회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원주 관내 사회 공헌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 2020년 원주 관내 사회공헌 활동 추진 현황 이번 행사는 남원주농협에서 관내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지역 내 공공기관인 공단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추진되었으며 치악산국립공원 자원봉사자를 비롯하여 양일 간 80여 명이 참여하면서 농가에 큰 도움을 주었다. 특히 이번 14일(토)에는 올해 공단 본사에서 국가적재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자원봉사자로 구성한『국립공원 시민보호단 사회적재난 파견팀』 5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번에 참여한 사회적재난 파견팀은 지난 여름 설악산 태풍피해 지역등산로 응급복구는 물론 무등산 수해피해 마을복구 작업에도 적극 참여 한 바 있다.   노윤경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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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2020년 치악산 가을철 산불예방 위한 탐방로 부분 통제 알림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사무소장 노윤경)는 가을철 산불을 예방하고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 우려가 있는 탐방로 출입을 통제하며, 탐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행구탐방지원센터~향로봉~곧은재 탐방로(5.6km)는 「탐방로 예약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불통제기간에는 산불 발생 원인이 되는 통제 탐방로 및 샛길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및 공원 내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 각종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탐방로 예약제 구간을 이용하려면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https://res.knps.or.kr)에서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입장 가능인원은 입구별로 평일 100명, 주말 및 공휴일은 300명으로 제한한다.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소지와 흡연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건조기에는 산림과 인접한 논, 밭에서의 소각행위를 삼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통제 탐방로 및 탐방로 예약제 현황 공원명 통제탐방로 연장(km) 예약제 운영 탐방로 연장(km) 합 계 총 2구간 13 총 1구간 5.6 치악산 황골삼거리 ~ 곧은재 3.5 곧은재탐방지원센터 ~ 곧은재 ~ 향로봉 ~ 행구탐방지원센터 5.6 향로봉 ~ 영원산성삼거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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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산불방지·대응 교육 실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11월 12일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 일원에서 공단 직원 및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방지·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발생의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예방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산불 발생 시 현장조치 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 등에 관한 이론 교육과 산불진화차 작동법, 지상진화 기계화장비 활용법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전문교육 및 진화장비 작동 실습을 통해 산불 대비 행동 역량 강화로 산불방지 및 초동진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각종 소각을 비롯해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를 금지하는 등 지역주민과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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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9기 시민대학 수료식 성료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지난 11월 12일 제9기 국립공원 시민대학 수료식을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국립공원 관리참여와 환경보호 의식 고취를 위해, 공원 내 지역주민과 국립공원에 관심을 가진 시민을 대상으로 2012년부터 매년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제9기 국립공원 시민대학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국립공원 정책·생태·교양·자원봉사 등 다양한 주제로 8강좌가 운영돼,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함으로써 현재까지 총184명의 환경 동반자를 양성했다. 시민대학 수료생은 국립공원 자원봉사, 지역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국립공원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국립공원 협력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이천규 소장은 “제9기 시민대학 수료생들의 지역사회 환경리더 활동을 기대한다”며, “국립공원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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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가을철 산불방지와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성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수시 순찰을 통해 산불 위험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취사,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지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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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11-12
  • 코로나19 대응 의료·방역관계자 대상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참여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생태탐방원(원장 김영석)은 코로나19 대응 의료·방역관계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회복력을 강화하는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히어로즈 힐링캠프’는 우리 사회의 새로운 영웅 코로나19 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업무에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바다 별빛 음악회, 한산도 요트여행 등 자연과 교감하며 가족 간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운영일자는 2020년 11월 13일~14일, 11월 20일~21일 총 2회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1회당 30명이내로 코로나19 대응인력을 포함한 가족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 방법은 11월 11일부터 QR 코드로 신청서를 접수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5. 640. 3400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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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11-12
  • 변산반도국립공원 11월 안전점검의 날 주간 운영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1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안과 산악지역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실시하여 안전점검 주간을 운영 하였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에 따르면, 연안해안은 채석강, 하섬연안 등 위험지역에 대한 안점점검과 위험요소 해소를 위해 부안해양경찰서와 협업하고, 산악지역은 부안소방서와 고지대 안전점검, 특히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내실있는 안전점검의 날을 매달 추진함으로 그 어느때 보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즐거운 탐방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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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한려해상국립공원 내․외 지역주민에게 힘을 보내요!!!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코로나19로 심리적, 경제적으로 위축된 공원내․외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해문화원과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통해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겨울용품을 전달하였고 남해 이순신순국공원에서 지역주민이 판매하는 농산물을 담을 수 있도록 생활용품을 제작하여 지원하였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이번에 전달한 물품이 공원내․외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의 코로나19로 얼어붙은 마음이 따뜻해지고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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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11-09
  • 치악산 향로봉‘탐방로 예약제’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가을철 산불방지 탐방로 통제(11.16.~12.15.)기간 30일 동안 행구탐방지원센터~향로봉~곧은재~곧은재탐방지원센터 5.6km에 대하여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탐방로 예약제는 산불위험이 비교적 낮은 탐방로에 대하여 예약제 운영을 통해 입산을 허용하는 제도로 작년에 처음 시행하였으며, 탐방로 예약제 확대로 올해는 곧은재 탐방지원센터~곧은재~향로봉~행구탐방지원센터 5.6km가 운영된다.    특히, 행구탐방지원센터~보문사~향로봉 코스는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고 자연경관이 우수하며 탐방객이 몰리지 않아 일정한 탐방거리를 유지하며 산행할 수 있는 저밀접 탐방로로 코로나 시대 안전한 탐방이 가능하다.   탐방로 예약제 이용방법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https://res.knps.or.kr)으로 접속하여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곧은재 및 행구 탐방지원센터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미숙한 어르신 등을 위하여 당일 현장 예약도 가능하다. 입장 가능인원은 입구별로 평일 100명, 주말 및 공휴일은 300명으로 제한된다.   치악산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산행 중에도 마스크 착용, 정상쉼터 등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등 탐방거리두기를 수칙을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하였다.   치악산 탐방로 예약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치악산국립공원 탐방시설과(033-740-99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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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11-06
  • 변산반도국립공원 국민참여 보전활동, 「해변보듬이」 1기 출범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31일 공원 내 해변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해변보듬이」참가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개인․가족 단위뿐만 아니라 국립생태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격포초등학교 등 다양한 기관의 참여로 총 15팀, 203명이「해변보듬이」1기로 출범하게 되었다. 당일 행사는 임명장 수여, 참가자별 담당 구역 안내, 해양쓰레기 밀집지도 설명 등 활동방향 안내와 해변관리 우수단체인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을 초청하여 해양쓰레기모니터링 이론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오후에는 고사포해변으로 이동하여 모니터링 조사기법을 현장에서 직접 적용시켜 체득하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향후「해변보듬이」1기는 정기적인 해변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하며, 해양쓰레기 수거, 사구식물 식재, 유해해양생물 구제 등 다양한 보전활동 수행을 통해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푸른 해변과 소중한 자연보전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이번「해변보듬이」경험이 아이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배움의 장이, 어른들에게는 심각해져만 가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의 역할을 고민해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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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11-05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가을철 산불취약 도서지역 합동점검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지난 11월 3일 한려해상국립공원 사천지구에서 가을철 산불취약 도서지역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기간(11.01. ~ 12.15.) 위험요인 사전점검과 산불예방을 위해 공단과 사천소방서가 참여했다. 점검단은 신수도 탐방객 밀집지역 코로나 예방 홍보 및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국립공원 순찰선을 이용한 유무인도서 해상 순찰 및 드론을 활용한 취약지역 산불감시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으로 산불피해 없는 안전한 국립공원을 실현해 나가겠다.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각종 소각을 비롯해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를 자제하는 등 지역주민과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4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항․포구 해양환경 개선 복원사업 추진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해양생태계 환경개선을 위해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항․포구 훼손지 복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항․포구 훼손지 복원사업은 국립공원 해양생태계 교란요인으로 작용하는 해양침적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공원환경을 개선하고, 해초류(거머리말) 이식을 통해 해양생물의 안정적인 서식지와 산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0년 시행한 서거차도, 동거차도 472,210㎡를 비롯해, 2018년부터 6개소, 3,222,179㎡를 복원했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항․포구를 대상으로 2023년까지 연차적으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오창영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항․포구 인근 연안지역의 해양생물 다양성 확보에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이다”며 “해양생태계의 건강성이 증진될 수 있도록 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02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시행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10월 30일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 일원에서 가을 성수기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과 남해군, 남해소방서 및 민간단체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공원 내 탐방로·시설물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탐방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 안전수칙 홍보 및 가을철 산불방지캠페인을 통한 안전의식 고취에 나섰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 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탐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31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가을 단풍철 코로나19 예방활동 강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가을 단풍철을 맞이하여 일부 구간에 탐방객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저밀접 탐방로 이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저밀접 탐방로란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고 자연경관이 우수하며 탐방객이 몰리지 않아 일정한 탐방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안전한 탐방로를 의미한다.  치악산 저밀접 탐방로는 “금대분소~영원사~금대계곡길~남대봉정상(5.4km)”, “행구탐방지원센터~보문사~향로봉정상(2.5km)” 두 코스로, 치악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탐방시설과장 정성자)는 “탐방객간 접촉이 적은 안전한 저밀접 탐방로에서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즐기시길 바라며, 저밀접 탐방로에서도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24

오피니언 검색결과

  • 오대산에서 들려주는 자연이야기 ①
      기생꽃은 앵초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주로 높은 산지의 습지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5월~6월 초 사이에 흰 꽃을 피우는데, 꽃의 모양이 과거의 기생처럼 곱게 생겼다는 이유로 기생꽃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습니다. 유사한 종으로는 참기생꽃이 있는데 크기와 형태적인 면에서 차이가 있으나, 명확하게 구분되지는 않습니다.    기생꽃은 멸종위기 2급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오대산 뿐만 아니라 전국의 높은 산지에 매우 드물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최근 환경부에서 기생꽃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빙하기가 끝난 뒤 일부 고산지역에만 남게 되면서 유전적 다양성이 매우 부족한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유전적 다양성이 부족하면 환경변화나 기후변화 등에 매우 취약해지고, 지구온난화가 계속되면, 남아있는 개체의 유지도 힘들 것으로 생각되어 많은 관심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오대산에서는 고도가 높은 습지나 계곡 주변부에 드물게 분포하고 있으며, 탐방객들은 자생식물관찰원에서 복원중인 개체를 쉽게 관찰 할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생활에 발걸음을 멈추고 발밑의 작은것들을 관찰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원보전과 이민혁 주임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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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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