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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천리포수목원, 국립공원연구원‧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와 자연자원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20일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와 태안군 일대에 분포한 자연자원의 지속 가능한 보전·이용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김용식 천리포수목원장, 오장근 국립공원연구원장, 김태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장을 비롯한 실무진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의 우호 관계를 증진시키고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공동 협력해 자연자원 보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사항은 △자연자원 보전을 위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연구사업 운영 △동·식물 서식지 보호 사업에 필요한 기술 및 전문자료 교류 △서식지 보전을 위한 조사·모니터링 전문 인력 지원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이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13년부터 공동 진행해온 대청부채(멸종위기야생식물 2급) 자생지 조사·모니터링과 2018년부터 시행한 조류 가락지부착조사자 양성 교육 등을 보완·전문화하는 등 더욱 다양한 연구·교육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오장근 국립공원연구원장은 이날 업무협약식에 앞서 「국립공원의 곤충이야기」 등 전문도서 74권을 천리포수목원 작은도서관에 기증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5-20
  •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소기웅)는 21일 강원도, 동해안 6개시·군, 산림청, 국방부, 경찰청, 기상청, 국립공원공단, 한국전력공사등 24개 기관이 참여하여 강릉시 주문진읍사무소에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운영위원회(위원장 : 강원도 녹색국장 이만희)에서는 동해안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에 대한 지난해 추진성과와 2020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동시 산불대응 체계, 기관별 역할분담, 불법소각 산불발생 원인차단 등 현안사항이 중점 논의되었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는 년 1회 정기회의 및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동해안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이만희 위원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된 사항을 2020년 동해안 산불방지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사수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22
  • 변산반도국립공원,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22
  • 변산바람꽃 보러 변산반도국립공원으로 오세요!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봄의 전령 중 하나인 변산바람꽃이 내변산 일대에 개화하여 이를 국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대체서식지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변산바람꽃은 변산반도에서 처음 발견된 한국 특산식물로 이른 봄에 개화하는 대표적인 야생화이다. 변산바람꽃의 주요 서식지는 탐방로에서 멀리 떨어진 계곡 주변으로 일반인의 접근이 불가능하여 관찰이 쉽지 않으므로, 이를 관찰하고자 하는 탐방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책으로 2010년 대체서식지를 조성하여 2011년부터 개방하고 있다. 대체서식지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개방할 예정이며, 탐방객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변산 분소에 방문하여 기본 인적사항을 기재하고 출입증을 수령한 후 출입이 가능하다. 출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변산 분소(063-584-7807)로 문의하면 된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3월 중순까지 변산바람꽃 개화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야생화를 훼손하거나 탐방로를 벗어나 관찰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22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여름 성수기 합동 해변 환경정화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지난 14일  제7공수특전여단 35대대와 합동으로 ‘여름 성수기 고사포 해변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공원 해상자원보호단, 제7공수특전여단 35대대,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약 150여명이 참여하여 부표, 스티로폼, 폐그물, 생활쓰레기 등 약 1t에 이르는 해변가 쓰레기를 수거하였고, 국립공원 해안 사구 복원을 위한 모래 포집기를 설치하였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해상자원보호 및 쓰레기 없는 청정한 국립공원 바다 조성”을 위하여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지속적인 해변환경정화,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환경
    2019-08-16
  • 오대산국립공원, 자원활동가 및 외국공원청 연수참가자들과 함께하는 공원현장관리 실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진우)는 2019.6.16.(일) 계방산 지구(운두령~계방산 정상~오대산 야영장)에서 오대산국립공원에서 Korea National Park Frendship Program의 일환으로 공원관리 선진기법 연수중인 태국, 파키스탄 공원관리청 직원들과 공원관리 기법 전수를 위하여 공원정화 활동과 탐방객 안내, 위법행위 단속을 실시하였다.이날 정화 활동에는 자원활동가 12명과 외국공원청 참가자 2명, 통역봉사자 1명, 담당자 등 총 20명이 참여하였다.이경식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자원활동가 및 외국공원청 연수참가자와 함께하는 정화활동과 공원현장관리를 통해 오대산국립공원의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 선진공원관리 기법을 전수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06-18
  •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시설물 안전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권경업)은 6월 12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고 명소인 직소폭포로 이어지는 봉래구곡의 시설물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20분당 강수량에 따라 자동경보 및 대피방송을 하는 자동우량경보시설을 자연보호헌장탑 일원에 설치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하고 있으며 탐방로 보수팀을 운용하여 탐방로 상의 교량 9개를 개·보수하여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효진 소장은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틈없는 현장점검과 조치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영덕국유림관리소-주왕산국립공원공단,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4월 28일 주왕산국립공원 일대에서 주왕산국립공원공단과 합동으로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과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봄철 산나물 채취시기를 맞아 입산자에 의한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 입산자 실화 등의 산림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각 기관 산림사법 담당자로 단속반을 구성하여 ▲ 불법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 단속했다. 산지정화 캠페인도 함께 실시하여, 산림 내 쓰레기 수거, 산림보호 현수막 설치 등 산지정화 및 산림보호 홍보 활동을 통해 산림보호 중요성를 알리고 실천하기도 했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이라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5-04
  • ‘영덕국유림관리소-주왕산국립공원공단’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림정화활동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10월 16일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주왕산 국립공원공단과 주왕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가을철 늘어나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과 산불재난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주왕산국립공원 용추폭포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규제개혁 관련 홍보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로 인한 산림 손실과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등산객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0-17
  • 영암산림항공, 무등산권 국립공원 2개 사무소와 산불예방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민병준)는 10일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용상) 및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주홍준)와 산불대응태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무등산국립공원 내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인력 및 장비지원, 산악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 활동지원, 산불진화 및 인명구조 합동훈련 등이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민병준 소장은 “세 기관이 무등산국립공원의 안전과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다.” 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4-11
  • 산림청, 대형산불 대비 전국 산불안전관계관 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봄철 대형산불과 동시다발 산불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국 산불안전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 산불관리기관인 17개 시·도와 5개 지방산림청, 행정안전부, 국방부, 소방청, 농림축산식품부, 국립공원공단 등 유관기관 책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기관별 추진대책을 발표하고 산불예방과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산림청은 오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대응인력 증원, 동해안 등 산불취약지역에 산림헬기 전진배치, 24시간 상황근무체계 전환 등 산불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대형산불에 상시 취약한 강원도 동해안지역은 산림청, 강원도, 유관기관 산불대응 협업조직인 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통해 산불재난 발생 초기 신속 대응은 물론 예방을 강화한다. 지역별로 봄철 논·밭두렁 소각 및 쓰레기 불법소각에 의한 산불을 근절하기 위해 소각금지기간 운영, 감시활동 강화와 공무원 기동단속 등 실효성 있는 계도·단속도 집중 추진한다. 이날 관계관들은 산불 초동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골든타임제’ 이행을 강화하고, 인접 시‧군간 임차헬기 상호지원과 소방청·국방부 보유 헬기를 산불진화에 적극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회의를 주재한 김재현 청장은 “올해 초부터 전국적인 가뭄으로 봄철 산불위험이 높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각종 화재사고로 국민들의 우려가 높은 만큼 지자체와 관계기관은 봄철 산불안전과 대형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중앙산림재난상황실 현판식을 가졌다.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연중화‧대형화하는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난에 신속, 통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중 24시간 교대근무 체계로 운영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05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환경부,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공동 연구 활성화 추진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연구협의체(이하 연구협의체, 운영위원장 국립산림과학원 임종환 과장)는 7월 18일(목)∼19일(금) 2일간 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및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연구협의체는 생태·적응분과, 보전·복원분과, 유전·생리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환경부 국립생태원, 국립공원공단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연구협의체 연구기관은 취약생태계 환경변화 관측, 고산지역 생태계 변화 모니터링, 고산 침엽수종 증식·복원 기술 개발 등 취약생태계 보전·복원을 위해 꾸준히 연구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기후변화에 취약하여 쇠퇴하고 있는 고산지역 생태계의 효과적인 관리 방안 모색 및 연구협의체 기관간 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해 기관별 관련 사업을 함께 공유하였다.   특히, 아고산 상록침엽수 고사 메커니즘과 기후변화에 따른 당면 과제, 전국 멸종위기 고산지역 침엽수종 실태조사 결과, 아고산 침엽수림의 생물다양성, 국립공원 아고산생태계 상록침엽수 모니터링 결과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구상나무의 분자생태학적 연구, 가문비나무 개체군 연구,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변화, 기후변화 영향·취약성 평가 및 적응 등 다양한 연구내용과 유전다양성을 고려한 아고산 침엽수 복원사업 등의 결과도 함께 발표되었다.   한편, 고산지역 침엽수종의 보전·복원에 대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고산 침엽수종 전시원 등에서 현장토론도 함께 진행되었다. 연구협의체는 고산지역 취약생태계 보전·복원 합동 대책 수립을 위해 조사 자료 공유, 장기적인 공동 연구 발굴 및 추진, 공동 연구성과 창출 및 대국민 인식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고산지역 기후변화 영향 평가 및 적응방안 수립, 현지 복원 실연을 위한 양묘·복원 적정기술 개발, 유전다양성 평가·보존·증진 및 복원기반 조성 기술 개발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임종환 운영위원장(국립산림과학원 기후변화생태연구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기관별로 추진해 온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관련 연구와 사업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공동연구 방향에 대한 논의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다‘’라면서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관리 협력 및 관련 연구 성과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7-18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청도숲체원, 지역농가 돕기에 팔 걷어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지난 26일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위치한 지역 농가에 방문하여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국립공원공단 운문산관리단 직원 약 20여명과 함께 포도 순치기 일손을 도왔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일손 돕기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청도숲체원은 지난 2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국립공원공단 운문산관리단과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대국민 서비스 공동추진을 위하여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연계 강화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5-27
  • 국립청도숲체원,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위한 협의체 발족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대국민 서비스 공동추진 협의체 서명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정이수 사무국장, 국립청도숲체원 김영기 원장, 국립공원공단 운문산관리단 홍영철 단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영기)은 국립공원공단 운문산관리단(단장 홍영철), 청도군 우리정신문화재단(사무국장 정이수)과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 유관기관 간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경북 청도군에 위치한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지원 등 상호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내용은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해 필요한 관련 정보 교류 및 협력 △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관련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에 관한 상호 협력 △ 소외계층 대상 또는 기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협력 △ 그 밖에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김영기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2-14
  • 치악산 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 극장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국립공원 여름주간을 맞이하여「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은 문화극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국립공원 금대에코힐링캠핑장에 진행되는 문화행사로 다양한 자연놀이 체험, 여행토퍼 가족사진 찍기, 슬기로운 캠핑생활 캠페인 등을 비롯하여 공연 전문업체를 통한 버블‧매직쇼, 하이라이트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을 진행 한다.   작은 문화극장은 야영장을 이용하는 탐방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무더운 여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서 눈으로만 보는 공연이 아닌 관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8-08
  •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시설물 안전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권경업)은 6월 12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고 명소인 직소폭포로 이어지는 봉래구곡의 시설물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20분당 강수량에 따라 자동경보 및 대피방송을 하는 자동우량경보시설을 자연보호헌장탑 일원에 설치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하고 있으며 탐방로 보수팀을 운용하여 탐방로 상의 교량 9개를 개·보수하여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효진 소장은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틈없는 현장점검과 조치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국립공원공단 안전관리본부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종완 안전관리본부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여름 성수기 대비 물놀이 위험지구에 대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지난 6월 4일에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구인 고사포, 격포 해수욕장에 대한 안전시설물 설치 현황 및 수상구조장비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국립공원 주요시설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현장대응 실태에 대한 점검도 실시하였다.    이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윤대원 소장은 “철저한 현장관리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등을 준수하여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05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코로나19 극복‘덕분에 챌린지’동참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지난 6월 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덕분에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한국환경공단 전북지사의 지목을 받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윤대원 소장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사무소 SNS에 게시하며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윤대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소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사무소 또한 다중이용시설 방역 이행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수자원공사 부안권지사와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를 지목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05
  • 변산반도국립공원, 지역사회와 함께 공원 내 주민 주거환경개선활동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28일 공원 내 주민을 대상으로 쾌적한 정주여건 마련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환경개선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지병이 있는 독거노인으로서 거동이 불편하고 별다른 소득이 없으며 특히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하여 건강・위생상의 문제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상서면사무소 및 자원봉사자와 합동하여 쓰레기 배출, 주변 예초작업, 생활용품을 지원하였고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미소인테리어’의 재능기부를 통해 도배・장판 인테리어 작업까지 함께 이루어졌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지역사회와 한마음으로 추진한 이번 활동이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02
  • 자원활동가 재능기부를 통한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정밀조사 실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자원활동가 재능기부를 통한 정밀조사를 통해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석곡 신규 자생지 3곳을 추가로 발견하였다고 밝혔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5월 20일 석곡 개화 확인 후 6월 1일 전문 암벽등반 기술을 가진 국립공원 자원활동가의 재능기부를 받아 합동으로 공원내에서 정밀조사 중 신규서식지를 추가로 발견하였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신규 발견된 자생지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자원활동가, 지역주민과 함께 그동안 조사가 어려웠던 곳을 정밀조사하여 멸종위기식물종 증식ㆍ복원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02
  • 한려해상국립공원,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석곡 개화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석곡이 특별보호구역에서 개화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5월 20일 국립공원 자원활동가와 합동으로 특별보호구역 내에서 공원자원 모니터링 중 석곡 개화를 확인했다.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은 국립공원 내 자연생태계와 자연경관의 자연적 혹은 인위적 영향으로부터 중요 공원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일정기간 사람의 출입이나 공원이용을 통제하는 지역을 말한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 뿐만 아니라 공원내에서 자원활동가, 지역주민과 함께 공원자원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공원자원 보호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01
  • 소백산국립공원, 연분홍 철쭉 개화 시작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5월 마지막 주에 들어서면서 마지막 봄꽃이라 불리는 ‘소백산 철쭉’이 피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백산 철쭉 군락은 고도가 높고 바람이 많이 부는 소백산 정상 능선에 위치해 5월 초~중순에 만개하는 다른 철쭉명소들보다 다소 늦게 만개하는 편이다. 덕분에 봄을 즐기는 상춘객들의 마지막 여행지로 손꼽힌다. 다만 예년 5월보다 2℃가량 낮은 기온이 지속되어 철쭉 개화가 일주일정도 늦어졌다. 5월 마지막 주, 연화봉 철쭉 군락을 시작으로 6월 둘째 주까지 국망봉 능선으로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 주요 탐방코스: 희방주차장~연화봉~제1연화봉(3.1km, 2시간 10분), 초암주차장~초암사~국망봉(4.4km, 2시간 30분) 다만 올해는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안전한 탐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영주시와 단양군은 안전을 위해 지역축제를 모두 취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쭉 개화 및 만개 문의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오는 6월 14일까지 연화봉 등 탐방객 밀집 예상지역에서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강화할 예정이다.     소백산 철쭉 탐방을 위한 안전수칙으로는 ① 앞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② 공용공간 마스크 착용 ③ 쉼터에서 오래 머무르지 않기 및 하산 후 바로 귀가하기 등이 있다. 또한 철쭉 개화시기에 자주 발생하는 훼손행위에 대해서도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인증샷’을 위해 철쭉을 꺾거나 보호지역에 들어간 경우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소백산 철쭉은 최근 기후변화와 탐방객의 증가 등으로 개체수 감소 위험이 높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영주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철쭉 복원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복원·증식한 철쭉 묘목은 고지대 군락지에 식재함과 더불어 죽계구곡, 달밭길 등 저지대 철쭉군락지 조성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저지대 철쭉군락은 향후 신체적 약자고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소백산 철쭉탐방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높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이현태 행정과장은 “소백산 철쭉은 예로부터 퇴계 이황 선생도 호사스런 비단장막 같다며 감탄했을 정도로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다.”며, “철쭉 현황 등 다양한 야생화 소식을 소백산국립공원 홈페이지 및 SNS 등으로 제공하고 있으니 온라인 탐방을 추천드리며, 소백산을 직접 방문해주시는 탐방객께서는 안전 탐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 되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29
  • 오대산국립공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5월 30일 부처님 오신날 행사를 맞이하여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와 월정사가 함께하는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통해 ▲ 다른 사람과 2m이상 거리두고 탐방로 우측으로 한 줄 통행하기 ▲ 산 정상, 쉼터 등 밀집장소에 오래 머물지 않기 ▲ 마스크 착용 생활화 및 30초 손씻기 등 탐방 행동수칙을 탐방로 입구에서 홍보할 계획이다. 신현승 탐방시설과장은 “전 구간 탐방로에서의 거리두기 동참, 하산 후 행사·모임 자제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29
  • 소백산 1자락길: 선비들의 휴식처, 죽계구곡을 걷다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초여름 날씨가 시작됨에 따라 가족과 함께 걷기 좋은 소백산 자락길(구곡길)을 소개했다. ‘소백산 자락길’은 자연과 사람을 잇는 문화․생태탐방로다. 소백산의 다채로운 사계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1)까지 함께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최근 각광받는 에코투어리즘2)과 소규모 로컬여행에도 매우 적합하다. 이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계절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자락길 코스를 계절별로 소개하고자 한다.    1) 소백산 자락길 내에는 부석사(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소수서원(한국의 서원)이 위치한다.    2) 에코투어리즘(eco-tourism): 자연을 보호하면서 즐기는 친환경적 여행으로, 관광지 중심여행에서 벗어나 도시와 농어촌(자연)을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는 생태관광문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봄을 보내고 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지금, 가장 걷기 좋은 자락길로는 소백산 1자락길 중 ‘구곡길(배점분교~초암사, 3.3km)’을 꼽을 수 있다.    1자락길은 소백산을 만나기 위한 첫 자락길로, 영주 선비문화의 정수-소수서원에서 시작하는 선비길, 죽계구곡이 있는 구곡길, 국립공원 명품마을 달밭골을 만날 수 있는 달밭길을 지나 소백산 삼가야영장까지 이어진다. 그 중 ‘구곡길’은 이름 그대로 소백산 죽계구곡을 탐방하는 코스로, 성인기준 편도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죽계구곡(竹溪九曲)’은 예로부터 선비들의 피서지로 꼽힌 심산계곡으로 ‘죽계별곡’을 지은 안축 선생, 풍기군수를 지낸 주세붕을 비롯, 소수서원을 설립한 퇴계 이황도 흐르는 물소리가 노랫소리 같다며 시를 읊었다고 한다. 번잡한 도시를 떠나 조용한 ‘구곡길’을 찾는 탐방객의 마음도 이들과 같을 것이다.  또한 죽계구곡에는 천혜의 자연림과 사시사철 풍부한 계곡수 덕분에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 탐방로가 험하지 않고 해설판도 잘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생태 탐방이 가능한 곳이다.    5월말부터 6월까지는 금낭화, 철쭉, 함박꽃나무, 쪽동백 등 다양한 봄꽃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계곡 진입도로를 따라 조성된 철쭉길은 대부분 어린 묘목들로, 지난 2008년부터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영주시가 함께 복원해온 철쭉을 증식·식재한 곳이다, 덕분에 퇴계 이황이 손꼽아 극찬했던 소백산 능선 철쭉의 고운 자태를 앞으로는 저지대에서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구곡길’을 걷기 위해서는 배점주차장 또는 초암주차장에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배점주차장에서는 9곡부터 1곡까지 모두 만날 수 있으며, 반면 초암주차장의 경우 상류인 3곡 인근에 위치해 바로 숲과 계곡길로 들어설 수 있어 일정이 촉박한 탐방객이나 노약자가 포함된 가족탐방객이 주로 선호하는 편이다. 1곡을 지나 달밭골로 이어지는 달밭길 코스 또는 국망봉 탐방로를 택해 걸을 수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이현태 행정과장은 “코로나 19 감염증이 지속됨에 따라 지속에 따라 국민 모두 서로의 건강을 위하는 귀한 마음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주고 계시다.”며, “소백산 자락길을 찾는 탐방객 여러분께서도 안전을 위해 부디 앞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쉼터에 오래 머무르지 않기 등 안전 탐방 수칙을 꼭 준수하며 자락길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29
  • 국립공원공단 권경업 이사장 소백산 남천야영장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5월 25일 권경업 이사장이 방문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현황과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권경업 이사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관련 탐방객 안전관리대책을 보고 받고, 야영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탐방로를 찾아 손소독제 비치 및 안전관리 현황에 대하여 집중 점검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수의 탐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등 탐방객 및 직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병기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은 “야영장 개방이 순차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관리를 강화하여 탐방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25
  • 치악산국립공원 시민대학(10기) 개강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22일 ‘치악산국립공원 시민대학’을 개강하며 입학식을 가졌다. 올해로 10기를 맞이한「치악산국립공원 시민대학」은 ‘국립공원 생태계 보전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주제로 총 10강좌로 구성되며, 5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진행된다. 강좌는 국립공원과 치악산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고 국립공원의 자연‧인문자원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시민대학’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운영되어 11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졸업생들은 국립공원 모니터링, 환경개선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국립공원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정연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 시민대학 참여자들이 유익한 교육을 통해 국립공원과 지역사회를 잇는 연결고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22
  • 치악산국립공원 온라인 「자연관찰 탐방서비스」제공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국립공원 현장 탐방서비스가 잠정 중단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해 자기주도적 「자연관찰 탐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치악산국립공원 누리집(http://chiak.knps.or.kr), SNS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치악산 꿩돌이 통신」을 게시하여 치악산에서 볼 수 있는 동・식물, 간단한 환경교육 이야기 등을 주요내용으로 매달 1회 서비스할 예정이다.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19 지속 우려로 생활 속 거리두기, 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온라인 자연관찰 탐방서비스를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야생화를 찾아보고 관찰해 볼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20
  • 지역경제활성화 및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한려해상국립공원-남해군 특산물 판매장 운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남해군과 협업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농가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2020. 5. 16.(토) ~ 17.(일) 양일간 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산물 판매장은 남해군 지역 내 주소지를 둔 농가 및 농식품 가공업체로 한정하였으며, 12여종의 특산품을 총 6개 업체가 운영하였다. 주요 판매 품목은 마늘, 건고사리, 유자빵, 토마토 등이며, 남해 금산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많은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강재성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행정과장은 “탐방객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은 만큼 5. 23.(토) ~ 5. 24.(일)에도 추가적으로 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한려해상국립공원은 앞으로도 남해군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20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민원후견인 제도 시행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박승기 소장)는 올해 5월부터 허가와 관련된 복합민원 및 사전문의 등에 대해 민원후견인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원후견인 제도는 민원인이 어렵게 느끼는 행위허가 업무에 대하여 관련 업무경험이 있는 직원을 민원후견인으로 지정하여 민원 시작부터 종결 시까지 처리 과정을 안내하거나 지원하는 제도이다.   민원후견인은 민원처리 방법 및 절차 상담, 민원서류 작성 대행 및 관련 규정 안내, 민원처리 지원 등 행위허가 민원 전 과정에서 민원인 도우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주요 대상 민원은「자연공원법」에 따른 행위허가, 공원사업시행허가 등의 업무이며, 신청방법은 자연공원법에 따른 행위허가 민원 접수 시 허가 담당직원 안내에 따라 신청할 수 있으며 민원후견인이 지정됨과 동시에 처리 과정을 안내받고, 민원처리가 완료될 때까지 지원받는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박은희 해양자원과장은 “제도 시행을 통해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로 기관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19
  • 오대산국립공원 정규 탐방로 개방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수)는 봄철 산불 예방과 자연자원 보호 등을 위해 3월 2일부터 5월 15일까지(75일간) 통제됐던 오대산국립공원 탐방로가 5월 16일부터 전면 개방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정규 탐방로를 개방하지만,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 산 정상, 쉼터 등 밀집장소에 오래 머물지 않기 ▲ 탐방로 우측으로 한 줄 통행하기 ▲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을 반드시 지켜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신현승 탐방시설과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산에서의 화기물 소지, 취사, 흡연행위 금지뿐만 아니라 탐방 거리두기, 하산 후 행사·모임 자제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14
  •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당신을 위해 오대산 꽃을 선물합니다
    기생꽃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수)는 오대산 선재길 일원에 형형색색 야생화가 본격적으로 피기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5월 선재길에는 노랑무늬붓꽃, 기생꽃, 현호색, 동의나물, 얼레지, 두메닥나무 등 오대산의 대표적인 꽃들이 피어나고 있다. 한편 선재길(상원사~월정사) 구간을 제외한 오대산국립공원 내 탐방로는 산불예방 및 자연생태 보전을 위해 16일부터 탐방이 가능하다. 이호 자원보전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탐방객들을 위해 오대산 야생화를 마음껏 보실 수 있도록 수시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오대산 일원의 자연자원 보전을 위해 자연을 배려하는 탐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의나물   두메닥나무   노랑무늬붓꽃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06
  • 안전한 탐방, 소백산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5일까지 정부의 완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탐방거리 두기’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소백산국립공원 전 직원 및 자원활동가, 영주시 산악구조협회와 함께 주요 탐방로 입구 및 고지대 일원에서 전개했으며, ▲어디서든 2m이상 떨어져 있기 ▲탐방로에서 우측으로 한 줄 통행하기 ▲공용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손씻기 ▲밀집장소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등 ‘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실천을 홍보한다. 아울러 황금연휴 기간 동안 소백산국립공원 탐방객들에게 휴대용 손소독제 1,000개 제공 및 탐방거리 두기 동참 배낭리본 달아주기 행사 등 탐방거리 두기 캠페인 홍보활동을 했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탐방객들의 자발적 탐방거리 두기 실천을 통해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04
  • 아직은「탐방 거리두기 2M」가 필요합니다!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질병관리본부 정례브리핑(4.20.)관련, 국립공원에 대해‘완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시행방침에 따라 연휴가 끝나는 5월 5일까지 국립공원 탐방객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은 △ 어디에서든 2m 이상 떨어져 있기 △ 탐방로에서 우측으로 한 줄 통행하기 △ 공용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 쉼터 등 밀집장소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 하산 후 모임 등 자제하고 집으로 가기 등이다. 질병관리본부 정례브리핑(4.20.)이후 처음 맞이하는 주말인 4.25.(토)~4.26.(일) 동안 치악산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 수는 정례브리핑 전 주말 4.18.(토)~4.19.(일) 기간 대비 22% 정도 증가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부처님오신날부터 어린이날까지 황금연휴기간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를 실천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탐방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5-01
  • 한려해상국립공원, 코로나19 위기극복 동참
      코로나19로 국민들 모두가 힘든 요즘,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 또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3월,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서호전통시장상인회와 자매결연을 맺어 매월 1회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운영 및 직원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들과 주민들의 얼굴 체형에 맞춰 손수 뜨개질한 친환경 수제마스크 제작하여, 경포마을, 따신몰마을, 역졸마을, 비산마을 등 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등 코로나 극복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자원봉사자 대표 조복연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자원봉사자와 국립공원 직원들이 의기투합해 아름다운 결과물이 탄생하여 참으로 기쁜 마음이다. 국립공원 주민들께서 마스크를 잘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고,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코로나19가 안정될 때까지 국립공원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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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변산반도국립공원 탐방거리 두기 캠페인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방침에 따라 연휴가 이어지는 오는 5월 5일 까지 ‘국립공원 탐방거리 두기’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캠페인은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탐방객들이 밀집되는 채석강, 내소사, 직소폭포 등 주요 탐방로 입구 및 산 정상부, 해변에서 실시된다.    ‘국립공원 탐방거리 두기 캠페인’은 △탐방로 우측통행 △어디서든 2m 떨어져 있기 △공용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밀집장소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하산 후 모임 자제하고 집으로 가기 등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국립공원 방문 시 손 소독제 사용과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이 되도록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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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변산반도국립공원, 공원 내 거주민에 코로나19 예방 구호 식품 지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공원 내 거주민의 안전 예방을 위하여 지난 22일∼23일 100만원 상당의 쌀(20kg)과 라면 등 구호 식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공원 내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손소독제, 마스크 등 안전물품 지원에 이어, 2차 지원으로 공원 내 마을지구 39가구 대상으로 사자, 군막, 봉은마을 인근 마을회관 3개소에 구호 식품을 전달하였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불편함을 겪는 주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추가 확산을 예방을 위하여 다음달 5일까지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적극 동참하셔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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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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