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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 농업용 드론 활용 돌발병해충 협업방제 총력
     평창군은 돌발병해충에 대해 드론을 활용해 방림면 운교리 일대(3.5ha)를 협업 방제하였다.  돌발병해충은 기후변화, 작부체계 다양화 등의 환경변화로 인해 돌발적으로 발생되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토착 또는 외래병해충(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을 말한다.  이번 방제는 산림과, 국유림관리소 및 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하여 진행하였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용 드론을 활용하여 방제하기 어려운 임야지역을 방제하였다.  이상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재 돌발해충이 성충기를 앞두고 있어 약충기(어린 벌레 시기)에 방제에 총력을 다해야한다.”며, “방제하기 어려운 지형도 농업용 드론을 활용하면 손쉽게 방제가 가능하므로 협업방제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8-05
  • “순천국유림관리소, 돌발해충 피해 확산방지 협업방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피해 확산방지를 위해 보성군과 6월 9일 협업방제를 실시하였다. 주요 돌발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알에서 부화한 해충이 나무수액을 흡즙해 가지를 고사시키고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준다. 이에,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방제살수차를 이용하여 농경지 주변 2km이내 임지 내 살포하였고, 보성군에서는 주택 및 경작지에 대하여 방제를 실시하였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정확한 예찰과 적기 방제시기를 예측하여 돌발해충에 의한 피해 확산방지에 힘쓰겠으며, 이번 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발생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10
  • 무주국유림관리소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산림병해충의 효율적인 예찰과 방제를 위하여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책본부 운영기간 내 농림지 동시발생(돌발·외래·일반병해충 등) 공동방제사업을 지자체 및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와 함께 “공동방제의 날” 운영계획에 따라 협업방제를 추진하게 된다.   ※ 협업방제 및 정밀예찰 계획 * (협 업) 농림지동시발생 지상방제 : 70ha(전북 장수군외 2개시․군) * (정밀예찰) 전자예찰함(NFC) 운영 : 40개(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2개단 12명 활용)   최근 이상기후와 기상이변에 따라 산림연접지 및 농경지역 등에 그을음병과 흡즙피해를 동시에 주고 있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등 외래해충의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농가 피해예방에 선제적으로대응할 계획이다.   이는 지속적인 홍보와 방제를 계기로 농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병해충의 종류가 많고, 그 피해의 심각성 또한적지 않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방제 대응이 절실함을 보여주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산림병해충에 대하여 철저한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과 맞춤형 적기방제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기여하여 산림자원 보호 및 쾌적한 산림을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으니 반드시 참여를 당부한다”고 재차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09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소중한 자원인 숲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이 집중되는 시기인 6월에서 8월까지 3개월동안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집중적인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대책본부에서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6명으로 구성한 지상예찰과 드론을 활용한 공중예찰로 소나무, 잣나무 불법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인 유입확산 방지 및 신규 병해충 발생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하여 군청,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국·사유림구분없이 협업방제를 실시하는 등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석상구 보호팀장은 “산림병해충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과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산림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08
  • 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돌발해충이 농림지를 중심으로 피해를 주고 있어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체계적인 적기방제 추진을 위한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방제계획을 밝혔다.   돌발해충의 월동 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 구성을 통해 공동예찰 및 협업 방제를 추진한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적극적 예찰・방제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발견 즉시 방제를 통하여 돌발해충 발생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28
  •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군청과 농림지 돌발해충 공동방제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최근 기후변화 등에 따라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매미나방, 꽃매미 등) 발생 및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평창군청과 함께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매미나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의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산림지 내 수목에 피해를 주지 않으나 연접 농경지를 중심으로 그을음병과 같은 피해를 주고 있어 적극적 방제를 추진해오고 있다. 더욱 체계적인 방제를 위해 병해충의 생활사에 따른 맞춤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공동방제기간(9.23∼10.15)과 공동방제의 날(10.13)을 정하여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방제지역으로는 농경지, 농경지 인근 산림지역, 공원·도로변 등을 중점적으로 공동방제할 예정이며, 「농약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해당 병해충별 적용가능 약제를 사용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평창군청과 함께 하는 이번 공동방제를 통해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피해 확산을 저지하고 이후 주기적인 예찰을 통하여 농경지와 산림지역 일대에 병해충 피해를 줄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13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성충기) 협업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최근 기후변화 등에 따라 꽃매미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성충기) 발생 및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을 위한 협업 방제계획을 밝혔다.   협업 방제는 농경지, 농경지 인근 산림지, 공원・도로변 등 대상 방제 방법에 따른 방제구역 설정하고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여 추진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효율적 공동방제 추진을 위하여 기관별 역할 및 방제 인력, 예산을 확보하여 체계적인 현장지원과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보호·관리팀장 서상원은 "지자체와의 협업으로 발견 즉시 공동방제 할 예정이며 돌발해충 발생을 줄이는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9-27
  •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산림병해충 발생량 전년대비 28% 감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7일(금) 관할지역 내 산림병해충 전체발생량 13,252ha로 ’21년 8월말 기준 전년대비 28%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 북부권역 산림병해충 발생면적 : (전년도) 18,438ha→ (’21.8월말 기준) 13,252ha  지역별 경기도(7,114ha)>서울(3,961ha)>강원영서(1,762ha)>인천(415ha) 순으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주요 피해원인은 매미나방, 광릉긴나무좀, 미국흰불나방, 미국선녀벌레가(전체 70%) 주로 피해를 준 것으로 집계 되었다.   * 매미나방 4,683ha(35%)>광릉긴나무좀 1,847ha(14%)>미국흰불나방 1,416ha(11%)>미국선녀벌레 1,233ha(9%)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병해충 집중 발생 시기인 지난 6월부터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농림지 주변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76ha 협업방제▴도심생활권(탐방로) 주변 대벌레, 매미나방, 곱추재주나방 등 돌발해충 934ha 긴급방제를 하였으며, ▴ 지역명소(명산)를 중심으로 오리나무잎벌레 친환경유기농 연막방제, 잣나무넓적잎벌 드론방제를 실시하는 등 피해확산 조기 차단에 주력하였다. 또한, 산림병해충 방제컨설팅 지원, 다양한 산림작업이 가능한 일체형 방제장비(다기능 3단봉) 자체 개발, 자주식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도입, 산림병해충 플랫폼(band) 운영, 기관별 도전과제 시범사업 등을 통하여 선제적인 예찰과 방제품질 확보(개선)를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 대응 산림병해충에 대한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예찰·방제로 산림·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겠으며, 생활권 주변 돌발해충에 대한 신속한 방제로 건강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여 국민들의 건강(보건)이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7
  •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성충방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20년 영월군에 대규모로 발생하여 산림을 비롯한 생활권까지 국민생활에 피해를 주었던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에 대하여 차세대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성충(나방류) 방제를 8월말까지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돌발해충이란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과 산림에 피해를 주는 토착·외래 해충이다. 대표적인 돌발해충으로는 매미나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이 있다.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방제는 여름철 번데기에서 성충으로 우화 전 발생 밀도가 높은 개소에 포충기를 설치하여 성충을 포획하는 방법이다. 포충기는 해충 등 곤충의 활동량이 많은 21시부터 다음날 2시까지 유아등을 작동하게 하여 성충을 포획하고, 포충기에 포획된 나방류는 파쇄나 소각처리하여,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방제가 가능한 친환경적인 방제 방법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돌발해충은 산림을 중심으로 농경지 및 생활권까지 발생하고 있어 유실수 및 농작물 등의 피해가 우려되어 적극적 방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9-02
  • 양양국유림관리소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추진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1년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8월 16일 ∼ 9월 말까지 관내 산촌마을, 복지·교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제 지원한다고 밝혔다.    ※ 생활공감형 방제 지원 대상지 14개소 지원 대상지는 기존 산림병해충 발생지 주변 및 행정 지원을 받기 어려운 산촌마을 및 복지·교육시설 등으로 특히 산림과 연접한 독가촌에서 가축사육 등으로 생활해충(꽃매미, 진드기, 응애, 모기, 파리 등)이 다수 발생하는 가옥을 중심으로 월 1∼2회이상 집중지원 할 예정이다. 2021년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추진은 관계기관 및 대상기관에 사전 유선연락을 취한 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주민이 거주하는 대상지는 관할 보건소, 산림 및 산림 연접지 등은 관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협업 방제할 예정이며 방제 시 인근 주민 및 가축·양봉농가에 피해 없도록 지원자와 방제 사항을 사전 협의하여 약제 선정 후 방제할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방제 실행지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효과 등을 모니터링하는 등 철저히 관리하고자 한다”라고 하며 “본 방제 지원 관련 사항은 ☎033-670-3021∼6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8-11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협업방제로 총력 대응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꽃매미 등 산림과 농경지를 오가며 동시에 발생하는 병해충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춘천시청과 협업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꽃매미, 매미나방,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나무 수액을 빨아먹거나 잎을 가해하여 수목의 생육을 저하시키고, 과실과 잎에 그을음병을 발생하게 하는 등 나무와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적극적인 예찰 활동과 방제를 실시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춘천시 지역의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발생면적은 전년대비 감소하였으나, 기후변화로 인해 재차 증가될 우려가 있고 방제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국·사유지 구분없는 일제방제가 필요하여 이번 협업방제를 추진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와 춘천시청은 협업방제를 위해 방제구역과 공동방제기간을 설정하고 각 기관의 가용 인원 및 장비를 총동원하여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협업방제에 따른 약제 비산관리를 위해 상승기류가 없는 이른 시간대에 방제를 실시하고, 병해충 미발생지는 약제사용을 지양하는 등 안전에도 철저를 기하며 방제할 계획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사유림을 오가며 발생하는 병해충의 특성상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방제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간 협업시스템을 공고히 하여 산림 및 농가의 소득작물을 보호하도록 적극행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18
  •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운영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소중한 자원인 숲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이 집중되는 시기인 6월초에서 8월말까지 3개월 동안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집중적인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영월국유림관리소에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솔잎혹파리 등 주요 산림병해충은 물론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작년부터 영월관내 대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매미나방에 대한 드론방제를 시범적으로 도입, 적기방제를 실시하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하여 군청,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합동방제를 실시하고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강석철은 산림병해충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과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산림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01
  • 중앙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중앙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산림청은 병해충 방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역 방제사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본청 내 중앙대책본부를,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 등 275개 기관에는 지역대책본부를 설치해 체계적인 방제에 나선다. 앞으로 대책본부는 솔잎혹파리,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병해충은 물론 여름철 집중 발생하는 매미나방, 미국흰불나방 등 외래·돌발병해충에 대한 사전예찰을 강화하고, 적기방제 추진으로 방제효과를 높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를 이동하면서 큰 피해를 주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에 대해서도 농촌진흥청과 예찰‧방제 협력체계를 통해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무더운 여름철 산림병해충이 확산하지 않도록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며 “산림지역의 병해충 피해가 의심될 경우 가까운 시·군·구청 산림부서에 신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7
  •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약충기) 협업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체계적인 방제 추진을 위한 협업 방제계획을 밝혔다.   이번 협업 방제는 돌발해충의 월동 난 조사 결과 및 부화기 예측자료 등을 바탕으로 산림·농업부서가 공동으로 주변 산림을 포함한 자체 공동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진행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하에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여 협업 방제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돌발해충 3종에 대한 방제약제를 PLS에서 선정한 약제로 방제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돌발해충 사각지대 해소 및 완전 방제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돌발해충 발생을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5-20
  • 정선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농림지 중심으로 발생하는 동시발생 병해충(꽃매미, 매미나방, 갈색날개매미충)의 적기 방제를 위하여 5월 12일을 공동 방제의 날로 지정하여 방제를 실시하였다. 이 날 공동 방제는 정선군 및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하여 신동읍 고성리와 예미리의 농림지와 산림을 중심으로 실시하였다.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알 상태로 겨울을 나고 봄에 깨어나 식물의 잎과 줄기 등을 먹거나 즙액을 빨아 먹어 생육을 나쁘게 하며, 잎과 과일에 떨어진 배설물은 미관 상으로도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을음병 등을 발생시켜 농가에 피해를 준다. 따라서 적기 방제를 위하여 부화한 어린 벌레를 초기에 방제하여 피해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추후에도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지속적으로 방제효과를 모니터링 할 것이며, 필요한 경우에는 추가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용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하여 산림병해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산림생태계 건강성 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병해충 의심목 발견 시 정선국유림관리소(033-562-4248)로 신고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5-13
  • 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돌발해충이 농림지를 중심으로 피해를 주고 있어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체계적인 적기방제 추진을 위한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방제계획을 밝혔다.   돌발해충의 월동 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 구성을 통해 공동예찰 및 협업 방제를 추진한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적극적 예찰・방제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발견 즉시 방제를 통하여 돌발해충 발생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12
  • 동부지방산림청, 매미나방 및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 예찰·방제(월동난 제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대발생한 매미나방 및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 2종(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의 개체수 밀도 저감을 위해 2월부터 4월중순까지 월동난 제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미나방은 지난해 갑자기 대규모 발생하였으며 산림 수목 피해는 물론 아파트·공원·등산로 등 주변 경관을 저해하고, 혐오감과 피부질환을 유발한다. 또한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은 매년 농경지나 산림지 목본류 등에서 농작물에 피해를 준다. 이에따라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7개 관리소는 산림병해충예찰단 및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인력 등 가용인력을 적극 활용하여 예찰을 실시하고 밀도저감의 가장 효과적 방법인 월동난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월동난 제거는 고압살수, 고지톱(끌개)등을 활용하여 수목에 산란한 난괴를 제거하고, 제거한 난괴는 전량 수거하여 매몰, 소각 등의 방법으로 재산란하지 못하도록 처리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적극적 예찰과 생활사별 맞춤형 방제를 실시하여 돌발해충으로부터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들에게 건강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19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본격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방제하기 위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소나무재선충병과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에 대해 집중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드론 및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조기발견과 유관기관과 공동 협력방제 강화로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8
  • 춘천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172ha 지상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산림과 농림지에 피해를 주는 꽃매미, 황다리독나방과 기타해충 등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봄부터 가을에 이어 지상방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봄철 병해충 분포 조사결과와 부화기 예측 자료를 바탕으로 춘천시 송암동, 사농동, 장학리 일대 주변 약172ha의 농림지역에 지상방제를 실시하였고 그 중 101ha는 춘천시와 협업으로 진행하였다.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5월부터 부화해 10월까지 활동을 하며 과수의 즙액을 빨아먹어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해충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해 겨울 이상고온으로 인해 월동 치사율이 낮아지면서 전년도에 비해 2배 정도의 지상방제를 실시하였고, 매미나방의 출몰로 성충1,052마리, 알집 31,000여개를 제거했다.  김주미 소장은 “병해충은 국유림, 사유림 구분하지 않고 발생하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방제가 중요하며, 국민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적극행정 자세로 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9
  • 2020년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협업 방제 완료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0년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을 유관기관과 협업방제 실시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2월 속초·고성·양양지역 월동난 제거를 시작으로 약충·약성충·성충기 시기에 속초시 노학동 834-36외 26필지 총 12.7㏊에 대해 산불진화차량 및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농경지 주변, 일반산지에 대해 저독성 살충제로 지상약제 방제를 완료하였다. 아울러 속초·고성·양양지역 지자체 및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협업 방제 실시하였으며 산림연접지 과수·가축·양봉농가에 피해 없도록 방제 사항을 사전 협의하고 약제 선정 후 방제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상방제 실행지에 대해 정기적으로 현장 방문하여 병해충방제 효과를 모니터링하여 관리하고자 한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1

산림행정 검색결과

  • 평창군, 농업용 드론 활용 돌발병해충 협업방제 총력
     평창군은 돌발병해충에 대해 드론을 활용해 방림면 운교리 일대(3.5ha)를 협업 방제하였다.  돌발병해충은 기후변화, 작부체계 다양화 등의 환경변화로 인해 돌발적으로 발생되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토착 또는 외래병해충(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을 말한다.  이번 방제는 산림과, 국유림관리소 및 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하여 진행하였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용 드론을 활용하여 방제하기 어려운 임야지역을 방제하였다.  이상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재 돌발해충이 성충기를 앞두고 있어 약충기(어린 벌레 시기)에 방제에 총력을 다해야한다.”며, “방제하기 어려운 지형도 농업용 드론을 활용하면 손쉽게 방제가 가능하므로 협업방제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8-05
  • “순천국유림관리소, 돌발해충 피해 확산방지 협업방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피해 확산방지를 위해 보성군과 6월 9일 협업방제를 실시하였다. 주요 돌발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알에서 부화한 해충이 나무수액을 흡즙해 가지를 고사시키고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준다. 이에,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방제살수차를 이용하여 농경지 주변 2km이내 임지 내 살포하였고, 보성군에서는 주택 및 경작지에 대하여 방제를 실시하였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정확한 예찰과 적기 방제시기를 예측하여 돌발해충에 의한 피해 확산방지에 힘쓰겠으며, 이번 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발생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10
  • 무주국유림관리소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산림병해충의 효율적인 예찰과 방제를 위하여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책본부 운영기간 내 농림지 동시발생(돌발·외래·일반병해충 등) 공동방제사업을 지자체 및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와 함께 “공동방제의 날” 운영계획에 따라 협업방제를 추진하게 된다.   ※ 협업방제 및 정밀예찰 계획 * (협 업) 농림지동시발생 지상방제 : 70ha(전북 장수군외 2개시․군) * (정밀예찰) 전자예찰함(NFC) 운영 : 40개(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2개단 12명 활용)   최근 이상기후와 기상이변에 따라 산림연접지 및 농경지역 등에 그을음병과 흡즙피해를 동시에 주고 있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등 외래해충의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농가 피해예방에 선제적으로대응할 계획이다.   이는 지속적인 홍보와 방제를 계기로 농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병해충의 종류가 많고, 그 피해의 심각성 또한적지 않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방제 대응이 절실함을 보여주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산림병해충에 대하여 철저한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과 맞춤형 적기방제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기여하여 산림자원 보호 및 쾌적한 산림을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으니 반드시 참여를 당부한다”고 재차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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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소중한 자원인 숲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이 집중되는 시기인 6월에서 8월까지 3개월동안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집중적인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대책본부에서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6명으로 구성한 지상예찰과 드론을 활용한 공중예찰로 소나무, 잣나무 불법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인 유입확산 방지 및 신규 병해충 발생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하여 군청,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국·사유림구분없이 협업방제를 실시하는 등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석상구 보호팀장은 “산림병해충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과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산림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08
  • 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돌발해충이 농림지를 중심으로 피해를 주고 있어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체계적인 적기방제 추진을 위한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방제계획을 밝혔다.   돌발해충의 월동 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 구성을 통해 공동예찰 및 협업 방제를 추진한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적극적 예찰・방제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발견 즉시 방제를 통하여 돌발해충 발생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28
  •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군청과 농림지 돌발해충 공동방제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최근 기후변화 등에 따라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매미나방, 꽃매미 등) 발생 및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평창군청과 함께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매미나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의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산림지 내 수목에 피해를 주지 않으나 연접 농경지를 중심으로 그을음병과 같은 피해를 주고 있어 적극적 방제를 추진해오고 있다. 더욱 체계적인 방제를 위해 병해충의 생활사에 따른 맞춤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공동방제기간(9.23∼10.15)과 공동방제의 날(10.13)을 정하여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방제지역으로는 농경지, 농경지 인근 산림지역, 공원·도로변 등을 중점적으로 공동방제할 예정이며, 「농약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해당 병해충별 적용가능 약제를 사용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평창군청과 함께 하는 이번 공동방제를 통해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피해 확산을 저지하고 이후 주기적인 예찰을 통하여 농경지와 산림지역 일대에 병해충 피해를 줄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13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성충기) 협업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최근 기후변화 등에 따라 꽃매미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성충기) 발생 및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을 위한 협업 방제계획을 밝혔다.   협업 방제는 농경지, 농경지 인근 산림지, 공원・도로변 등 대상 방제 방법에 따른 방제구역 설정하고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여 추진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효율적 공동방제 추진을 위하여 기관별 역할 및 방제 인력, 예산을 확보하여 체계적인 현장지원과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보호·관리팀장 서상원은 "지자체와의 협업으로 발견 즉시 공동방제 할 예정이며 돌발해충 발생을 줄이는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9-27
  •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산림병해충 발생량 전년대비 28% 감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7일(금) 관할지역 내 산림병해충 전체발생량 13,252ha로 ’21년 8월말 기준 전년대비 28%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 북부권역 산림병해충 발생면적 : (전년도) 18,438ha→ (’21.8월말 기준) 13,252ha  지역별 경기도(7,114ha)>서울(3,961ha)>강원영서(1,762ha)>인천(415ha) 순으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주요 피해원인은 매미나방, 광릉긴나무좀, 미국흰불나방, 미국선녀벌레가(전체 70%) 주로 피해를 준 것으로 집계 되었다.   * 매미나방 4,683ha(35%)>광릉긴나무좀 1,847ha(14%)>미국흰불나방 1,416ha(11%)>미국선녀벌레 1,233ha(9%)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병해충 집중 발생 시기인 지난 6월부터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농림지 주변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76ha 협업방제▴도심생활권(탐방로) 주변 대벌레, 매미나방, 곱추재주나방 등 돌발해충 934ha 긴급방제를 하였으며, ▴ 지역명소(명산)를 중심으로 오리나무잎벌레 친환경유기농 연막방제, 잣나무넓적잎벌 드론방제를 실시하는 등 피해확산 조기 차단에 주력하였다. 또한, 산림병해충 방제컨설팅 지원, 다양한 산림작업이 가능한 일체형 방제장비(다기능 3단봉) 자체 개발, 자주식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도입, 산림병해충 플랫폼(band) 운영, 기관별 도전과제 시범사업 등을 통하여 선제적인 예찰과 방제품질 확보(개선)를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 대응 산림병해충에 대한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예찰·방제로 산림·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겠으며, 생활권 주변 돌발해충에 대한 신속한 방제로 건강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여 국민들의 건강(보건)이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7
  •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성충방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20년 영월군에 대규모로 발생하여 산림을 비롯한 생활권까지 국민생활에 피해를 주었던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에 대하여 차세대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성충(나방류) 방제를 8월말까지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돌발해충이란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과 산림에 피해를 주는 토착·외래 해충이다. 대표적인 돌발해충으로는 매미나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이 있다.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방제는 여름철 번데기에서 성충으로 우화 전 발생 밀도가 높은 개소에 포충기를 설치하여 성충을 포획하는 방법이다. 포충기는 해충 등 곤충의 활동량이 많은 21시부터 다음날 2시까지 유아등을 작동하게 하여 성충을 포획하고, 포충기에 포획된 나방류는 파쇄나 소각처리하여,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방제가 가능한 친환경적인 방제 방법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돌발해충은 산림을 중심으로 농경지 및 생활권까지 발생하고 있어 유실수 및 농작물 등의 피해가 우려되어 적극적 방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9-02
  • 양양국유림관리소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추진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1년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8월 16일 ∼ 9월 말까지 관내 산촌마을, 복지·교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제 지원한다고 밝혔다.    ※ 생활공감형 방제 지원 대상지 14개소 지원 대상지는 기존 산림병해충 발생지 주변 및 행정 지원을 받기 어려운 산촌마을 및 복지·교육시설 등으로 특히 산림과 연접한 독가촌에서 가축사육 등으로 생활해충(꽃매미, 진드기, 응애, 모기, 파리 등)이 다수 발생하는 가옥을 중심으로 월 1∼2회이상 집중지원 할 예정이다. 2021년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추진은 관계기관 및 대상기관에 사전 유선연락을 취한 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주민이 거주하는 대상지는 관할 보건소, 산림 및 산림 연접지 등은 관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협업 방제할 예정이며 방제 시 인근 주민 및 가축·양봉농가에 피해 없도록 지원자와 방제 사항을 사전 협의하여 약제 선정 후 방제할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방제 실행지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효과 등을 모니터링하는 등 철저히 관리하고자 한다”라고 하며 “본 방제 지원 관련 사항은 ☎033-670-3021∼6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8-11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협업방제로 총력 대응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꽃매미 등 산림과 농경지를 오가며 동시에 발생하는 병해충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춘천시청과 협업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꽃매미, 매미나방,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나무 수액을 빨아먹거나 잎을 가해하여 수목의 생육을 저하시키고, 과실과 잎에 그을음병을 발생하게 하는 등 나무와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적극적인 예찰 활동과 방제를 실시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춘천시 지역의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발생면적은 전년대비 감소하였으나, 기후변화로 인해 재차 증가될 우려가 있고 방제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국·사유지 구분없는 일제방제가 필요하여 이번 협업방제를 추진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와 춘천시청은 협업방제를 위해 방제구역과 공동방제기간을 설정하고 각 기관의 가용 인원 및 장비를 총동원하여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협업방제에 따른 약제 비산관리를 위해 상승기류가 없는 이른 시간대에 방제를 실시하고, 병해충 미발생지는 약제사용을 지양하는 등 안전에도 철저를 기하며 방제할 계획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사유림을 오가며 발생하는 병해충의 특성상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방제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간 협업시스템을 공고히 하여 산림 및 농가의 소득작물을 보호하도록 적극행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18
  •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운영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소중한 자원인 숲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이 집중되는 시기인 6월초에서 8월말까지 3개월 동안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집중적인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영월국유림관리소에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솔잎혹파리 등 주요 산림병해충은 물론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작년부터 영월관내 대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매미나방에 대한 드론방제를 시범적으로 도입, 적기방제를 실시하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하여 군청,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합동방제를 실시하고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강석철은 산림병해충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과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산림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01
  • 중앙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중앙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산림청은 병해충 방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역 방제사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본청 내 중앙대책본부를,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 등 275개 기관에는 지역대책본부를 설치해 체계적인 방제에 나선다. 앞으로 대책본부는 솔잎혹파리,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병해충은 물론 여름철 집중 발생하는 매미나방, 미국흰불나방 등 외래·돌발병해충에 대한 사전예찰을 강화하고, 적기방제 추진으로 방제효과를 높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를 이동하면서 큰 피해를 주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에 대해서도 농촌진흥청과 예찰‧방제 협력체계를 통해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무더운 여름철 산림병해충이 확산하지 않도록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며 “산림지역의 병해충 피해가 의심될 경우 가까운 시·군·구청 산림부서에 신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7
  •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약충기) 협업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체계적인 방제 추진을 위한 협업 방제계획을 밝혔다.   이번 협업 방제는 돌발해충의 월동 난 조사 결과 및 부화기 예측자료 등을 바탕으로 산림·농업부서가 공동으로 주변 산림을 포함한 자체 공동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진행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하에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여 협업 방제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돌발해충 3종에 대한 방제약제를 PLS에서 선정한 약제로 방제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돌발해충 사각지대 해소 및 완전 방제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돌발해충 발생을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5-20
  • 정선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농림지 중심으로 발생하는 동시발생 병해충(꽃매미, 매미나방, 갈색날개매미충)의 적기 방제를 위하여 5월 12일을 공동 방제의 날로 지정하여 방제를 실시하였다. 이 날 공동 방제는 정선군 및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하여 신동읍 고성리와 예미리의 농림지와 산림을 중심으로 실시하였다.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알 상태로 겨울을 나고 봄에 깨어나 식물의 잎과 줄기 등을 먹거나 즙액을 빨아 먹어 생육을 나쁘게 하며, 잎과 과일에 떨어진 배설물은 미관 상으로도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을음병 등을 발생시켜 농가에 피해를 준다. 따라서 적기 방제를 위하여 부화한 어린 벌레를 초기에 방제하여 피해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추후에도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지속적으로 방제효과를 모니터링 할 것이며, 필요한 경우에는 추가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용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하여 산림병해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산림생태계 건강성 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병해충 의심목 발견 시 정선국유림관리소(033-562-4248)로 신고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5-13
  • 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돌발해충이 농림지를 중심으로 피해를 주고 있어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체계적인 적기방제 추진을 위한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방제계획을 밝혔다.   돌발해충의 월동 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 구성을 통해 공동예찰 및 협업 방제를 추진한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적극적 예찰・방제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발견 즉시 방제를 통하여 돌발해충 발생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12
  • 동부지방산림청, 매미나방 및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 예찰·방제(월동난 제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대발생한 매미나방 및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 2종(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의 개체수 밀도 저감을 위해 2월부터 4월중순까지 월동난 제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미나방은 지난해 갑자기 대규모 발생하였으며 산림 수목 피해는 물론 아파트·공원·등산로 등 주변 경관을 저해하고, 혐오감과 피부질환을 유발한다. 또한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은 매년 농경지나 산림지 목본류 등에서 농작물에 피해를 준다. 이에따라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7개 관리소는 산림병해충예찰단 및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인력 등 가용인력을 적극 활용하여 예찰을 실시하고 밀도저감의 가장 효과적 방법인 월동난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월동난 제거는 고압살수, 고지톱(끌개)등을 활용하여 수목에 산란한 난괴를 제거하고, 제거한 난괴는 전량 수거하여 매몰, 소각 등의 방법으로 재산란하지 못하도록 처리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적극적 예찰과 생활사별 맞춤형 방제를 실시하여 돌발해충으로부터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들에게 건강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19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본격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방제하기 위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소나무재선충병과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에 대해 집중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드론 및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조기발견과 유관기관과 공동 협력방제 강화로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8
  • 춘천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172ha 지상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산림과 농림지에 피해를 주는 꽃매미, 황다리독나방과 기타해충 등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봄부터 가을에 이어 지상방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봄철 병해충 분포 조사결과와 부화기 예측 자료를 바탕으로 춘천시 송암동, 사농동, 장학리 일대 주변 약172ha의 농림지역에 지상방제를 실시하였고 그 중 101ha는 춘천시와 협업으로 진행하였다.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5월부터 부화해 10월까지 활동을 하며 과수의 즙액을 빨아먹어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해충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해 겨울 이상고온으로 인해 월동 치사율이 낮아지면서 전년도에 비해 2배 정도의 지상방제를 실시하였고, 매미나방의 출몰로 성충1,052마리, 알집 31,000여개를 제거했다.  김주미 소장은 “병해충은 국유림, 사유림 구분하지 않고 발생하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방제가 중요하며, 국민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적극행정 자세로 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9
  • 2020년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협업 방제 완료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0년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을 유관기관과 협업방제 실시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2월 속초·고성·양양지역 월동난 제거를 시작으로 약충·약성충·성충기 시기에 속초시 노학동 834-36외 26필지 총 12.7㏊에 대해 산불진화차량 및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농경지 주변, 일반산지에 대해 저독성 살충제로 지상약제 방제를 완료하였다. 아울러 속초·고성·양양지역 지자체 및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협업 방제 실시하였으며 산림연접지 과수·가축·양봉농가에 피해 없도록 방제 사항을 사전 협의하고 약제 선정 후 방제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상방제 실행지에 대해 정기적으로 현장 방문하여 병해충방제 효과를 모니터링하여 관리하고자 한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1

산림산업 검색결과

  • 무주국유림관리소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산림병해충의 효율적인 예찰과 방제를 위하여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책본부 운영기간 내 농림지 동시발생(돌발·외래·일반병해충 등) 공동방제사업을 지자체 및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와 함께 “공동방제의 날” 운영계획에 따라 협업방제를 추진하게 된다.   ※ 협업방제 및 정밀예찰 계획 * (협 업) 농림지동시발생 지상방제 : 70ha(전북 장수군외 2개시․군) * (정밀예찰) 전자예찰함(NFC) 운영 : 40개(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2개단 12명 활용)   최근 이상기후와 기상이변에 따라 산림연접지 및 농경지역 등에 그을음병과 흡즙피해를 동시에 주고 있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등 외래해충의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농가 피해예방에 선제적으로대응할 계획이다.   이는 지속적인 홍보와 방제를 계기로 농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병해충의 종류가 많고, 그 피해의 심각성 또한적지 않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방제 대응이 절실함을 보여주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발생하는 산림병해충에 대하여 철저한데이터 관리를 통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산림병해충 예찰과 맞춤형 적기방제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기여하여 산림자원 보호 및 쾌적한 산림을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으니 반드시 참여를 당부한다”고 재차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09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소중한 자원인 숲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이 집중되는 시기인 6월에서 8월까지 3개월동안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집중적인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대책본부에서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6명으로 구성한 지상예찰과 드론을 활용한 공중예찰로 소나무, 잣나무 불법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인 유입확산 방지 및 신규 병해충 발생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하여 군청,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국·사유림구분없이 협업방제를 실시하는 등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석상구 보호팀장은 “산림병해충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과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산림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08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성충기) 협업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최근 기후변화 등에 따라 꽃매미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성충기) 발생 및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을 위한 협업 방제계획을 밝혔다.   협업 방제는 농경지, 농경지 인근 산림지, 공원・도로변 등 대상 방제 방법에 따른 방제구역 설정하고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여 추진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효율적 공동방제 추진을 위하여 기관별 역할 및 방제 인력, 예산을 확보하여 체계적인 현장지원과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보호·관리팀장 서상원은 "지자체와의 협업으로 발견 즉시 공동방제 할 예정이며 돌발해충 발생을 줄이는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9-27
  •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산림병해충 발생량 전년대비 28% 감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7일(금) 관할지역 내 산림병해충 전체발생량 13,252ha로 ’21년 8월말 기준 전년대비 28%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 북부권역 산림병해충 발생면적 : (전년도) 18,438ha→ (’21.8월말 기준) 13,252ha  지역별 경기도(7,114ha)>서울(3,961ha)>강원영서(1,762ha)>인천(415ha) 순으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주요 피해원인은 매미나방, 광릉긴나무좀, 미국흰불나방, 미국선녀벌레가(전체 70%) 주로 피해를 준 것으로 집계 되었다.   * 매미나방 4,683ha(35%)>광릉긴나무좀 1,847ha(14%)>미국흰불나방 1,416ha(11%)>미국선녀벌레 1,233ha(9%)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병해충 집중 발생 시기인 지난 6월부터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농림지 주변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76ha 협업방제▴도심생활권(탐방로) 주변 대벌레, 매미나방, 곱추재주나방 등 돌발해충 934ha 긴급방제를 하였으며, ▴ 지역명소(명산)를 중심으로 오리나무잎벌레 친환경유기농 연막방제, 잣나무넓적잎벌 드론방제를 실시하는 등 피해확산 조기 차단에 주력하였다. 또한, 산림병해충 방제컨설팅 지원, 다양한 산림작업이 가능한 일체형 방제장비(다기능 3단봉) 자체 개발, 자주식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도입, 산림병해충 플랫폼(band) 운영, 기관별 도전과제 시범사업 등을 통하여 선제적인 예찰과 방제품질 확보(개선)를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 대응 산림병해충에 대한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예찰·방제로 산림·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겠으며, 생활권 주변 돌발해충에 대한 신속한 방제로 건강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여 국민들의 건강(보건)이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7
  •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성충방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20년 영월군에 대규모로 발생하여 산림을 비롯한 생활권까지 국민생활에 피해를 주었던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에 대하여 차세대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성충(나방류) 방제를 8월말까지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돌발해충이란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과 산림에 피해를 주는 토착·외래 해충이다. 대표적인 돌발해충으로는 매미나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이 있다.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방제는 여름철 번데기에서 성충으로 우화 전 발생 밀도가 높은 개소에 포충기를 설치하여 성충을 포획하는 방법이다. 포충기는 해충 등 곤충의 활동량이 많은 21시부터 다음날 2시까지 유아등을 작동하게 하여 성충을 포획하고, 포충기에 포획된 나방류는 파쇄나 소각처리하여,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방제가 가능한 친환경적인 방제 방법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돌발해충은 산림을 중심으로 농경지 및 생활권까지 발생하고 있어 유실수 및 농작물 등의 피해가 우려되어 적극적 방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9-02
  • 양양국유림관리소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추진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1년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8월 16일 ∼ 9월 말까지 관내 산촌마을, 복지·교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제 지원한다고 밝혔다.    ※ 생활공감형 방제 지원 대상지 14개소 지원 대상지는 기존 산림병해충 발생지 주변 및 행정 지원을 받기 어려운 산촌마을 및 복지·교육시설 등으로 특히 산림과 연접한 독가촌에서 가축사육 등으로 생활해충(꽃매미, 진드기, 응애, 모기, 파리 등)이 다수 발생하는 가옥을 중심으로 월 1∼2회이상 집중지원 할 예정이다. 2021년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추진은 관계기관 및 대상기관에 사전 유선연락을 취한 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주민이 거주하는 대상지는 관할 보건소, 산림 및 산림 연접지 등은 관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협업 방제할 예정이며 방제 시 인근 주민 및 가축·양봉농가에 피해 없도록 지원자와 방제 사항을 사전 협의하여 약제 선정 후 방제할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방제 실행지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효과 등을 모니터링하는 등 철저히 관리하고자 한다”라고 하며 “본 방제 지원 관련 사항은 ☎033-670-3021∼6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8-11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협업방제로 총력 대응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꽃매미 등 산림과 농경지를 오가며 동시에 발생하는 병해충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춘천시청과 협업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꽃매미, 매미나방,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나무 수액을 빨아먹거나 잎을 가해하여 수목의 생육을 저하시키고, 과실과 잎에 그을음병을 발생하게 하는 등 나무와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적극적인 예찰 활동과 방제를 실시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춘천시 지역의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발생면적은 전년대비 감소하였으나, 기후변화로 인해 재차 증가될 우려가 있고 방제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국·사유지 구분없는 일제방제가 필요하여 이번 협업방제를 추진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와 춘천시청은 협업방제를 위해 방제구역과 공동방제기간을 설정하고 각 기관의 가용 인원 및 장비를 총동원하여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협업방제에 따른 약제 비산관리를 위해 상승기류가 없는 이른 시간대에 방제를 실시하고, 병해충 미발생지는 약제사용을 지양하는 등 안전에도 철저를 기하며 방제할 계획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사유림을 오가며 발생하는 병해충의 특성상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방제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간 협업시스템을 공고히 하여 산림 및 농가의 소득작물을 보호하도록 적극행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18
  •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운영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소중한 자원인 숲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이 집중되는 시기인 6월초에서 8월말까지 3개월 동안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집중적인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영월국유림관리소에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솔잎혹파리 등 주요 산림병해충은 물론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작년부터 영월관내 대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매미나방에 대한 드론방제를 시범적으로 도입, 적기방제를 실시하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하여 군청,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합동방제를 실시하고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강석철은 산림병해충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과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산림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6-01
  • 중앙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중앙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산림청은 병해충 방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역 방제사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본청 내 중앙대책본부를,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 등 275개 기관에는 지역대책본부를 설치해 체계적인 방제에 나선다. 앞으로 대책본부는 솔잎혹파리,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병해충은 물론 여름철 집중 발생하는 매미나방, 미국흰불나방 등 외래·돌발병해충에 대한 사전예찰을 강화하고, 적기방제 추진으로 방제효과를 높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를 이동하면서 큰 피해를 주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에 대해서도 농촌진흥청과 예찰‧방제 협력체계를 통해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무더운 여름철 산림병해충이 확산하지 않도록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며 “산림지역의 병해충 피해가 의심될 경우 가까운 시·군·구청 산림부서에 신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7
  •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약충기) 협업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체계적인 방제 추진을 위한 협업 방제계획을 밝혔다.   이번 협업 방제는 돌발해충의 월동 난 조사 결과 및 부화기 예측자료 등을 바탕으로 산림·농업부서가 공동으로 주변 산림을 포함한 자체 공동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진행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하에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여 협업 방제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돌발해충 3종에 대한 방제약제를 PLS에서 선정한 약제로 방제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돌발해충 사각지대 해소 및 완전 방제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돌발해충 발생을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5-20
  • 정선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농림지 중심으로 발생하는 동시발생 병해충(꽃매미, 매미나방, 갈색날개매미충)의 적기 방제를 위하여 5월 12일을 공동 방제의 날로 지정하여 방제를 실시하였다. 이 날 공동 방제는 정선군 및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하여 신동읍 고성리와 예미리의 농림지와 산림을 중심으로 실시하였다.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알 상태로 겨울을 나고 봄에 깨어나 식물의 잎과 줄기 등을 먹거나 즙액을 빨아 먹어 생육을 나쁘게 하며, 잎과 과일에 떨어진 배설물은 미관 상으로도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을음병 등을 발생시켜 농가에 피해를 준다. 따라서 적기 방제를 위하여 부화한 어린 벌레를 초기에 방제하여 피해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추후에도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지속적으로 방제효과를 모니터링 할 것이며, 필요한 경우에는 추가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용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하여 산림병해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산림생태계 건강성 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병해충 의심목 발견 시 정선국유림관리소(033-562-4248)로 신고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5-13
  • 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돌발해충이 농림지를 중심으로 피해를 주고 있어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체계적인 적기방제 추진을 위한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방제계획을 밝혔다.   돌발해충의 월동 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 구성을 통해 공동예찰 및 협업 방제를 추진한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적극적 예찰・방제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발견 즉시 방제를 통하여 돌발해충 발생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12
  • 동부지방산림청, 매미나방 및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 예찰·방제(월동난 제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대발생한 매미나방 및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 2종(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의 개체수 밀도 저감을 위해 2월부터 4월중순까지 월동난 제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미나방은 지난해 갑자기 대규모 발생하였으며 산림 수목 피해는 물론 아파트·공원·등산로 등 주변 경관을 저해하고, 혐오감과 피부질환을 유발한다. 또한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은 매년 농경지나 산림지 목본류 등에서 농작물에 피해를 준다. 이에따라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7개 관리소는 산림병해충예찰단 및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인력 등 가용인력을 적극 활용하여 예찰을 실시하고 밀도저감의 가장 효과적 방법인 월동난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월동난 제거는 고압살수, 고지톱(끌개)등을 활용하여 수목에 산란한 난괴를 제거하고, 제거한 난괴는 전량 수거하여 매몰, 소각 등의 방법으로 재산란하지 못하도록 처리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적극적 예찰과 생활사별 맞춤형 방제를 실시하여 돌발해충으로부터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들에게 건강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19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본격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방제하기 위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소나무재선충병과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에 대해 집중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드론 및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조기발견과 유관기관과 공동 협력방제 강화로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8

산림환경 검색결과

  • 평창군, 농업용 드론 활용 돌발병해충 협업방제 총력
     평창군은 돌발병해충에 대해 드론을 활용해 방림면 운교리 일대(3.5ha)를 협업 방제하였다.  돌발병해충은 기후변화, 작부체계 다양화 등의 환경변화로 인해 돌발적으로 발생되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토착 또는 외래병해충(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을 말한다.  이번 방제는 산림과, 국유림관리소 및 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하여 진행하였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용 드론을 활용하여 방제하기 어려운 임야지역을 방제하였다.  이상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재 돌발해충이 성충기를 앞두고 있어 약충기(어린 벌레 시기)에 방제에 총력을 다해야한다.”며, “방제하기 어려운 지형도 농업용 드론을 활용하면 손쉽게 방제가 가능하므로 협업방제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8-05
  • “순천국유림관리소, 돌발해충 피해 확산방지 협업방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피해 확산방지를 위해 보성군과 6월 9일 협업방제를 실시하였다. 주요 돌발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알에서 부화한 해충이 나무수액을 흡즙해 가지를 고사시키고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준다. 이에,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방제살수차를 이용하여 농경지 주변 2km이내 임지 내 살포하였고, 보성군에서는 주택 및 경작지에 대하여 방제를 실시하였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정확한 예찰과 적기 방제시기를 예측하여 돌발해충에 의한 피해 확산방지에 힘쓰겠으며, 이번 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발생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10
  • 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돌발해충이 농림지를 중심으로 피해를 주고 있어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체계적인 적기방제 추진을 위한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방제계획을 밝혔다.   돌발해충의 월동 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 구성을 통해 공동예찰 및 협업 방제를 추진한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적극적 예찰・방제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발견 즉시 방제를 통하여 돌발해충 발생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28
  •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군청과 농림지 돌발해충 공동방제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최근 기후변화 등에 따라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매미나방, 꽃매미 등) 발생 및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평창군청과 함께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매미나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의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산림지 내 수목에 피해를 주지 않으나 연접 농경지를 중심으로 그을음병과 같은 피해를 주고 있어 적극적 방제를 추진해오고 있다. 더욱 체계적인 방제를 위해 병해충의 생활사에 따른 맞춤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공동방제기간(9.23∼10.15)과 공동방제의 날(10.13)을 정하여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방제지역으로는 농경지, 농경지 인근 산림지역, 공원·도로변 등을 중점적으로 공동방제할 예정이며, 「농약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해당 병해충별 적용가능 약제를 사용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평창군청과 함께 하는 이번 공동방제를 통해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피해 확산을 저지하고 이후 주기적인 예찰을 통하여 농경지와 산림지역 일대에 병해충 피해를 줄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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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춘천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172ha 지상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산림과 농림지에 피해를 주는 꽃매미, 황다리독나방과 기타해충 등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봄부터 가을에 이어 지상방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봄철 병해충 분포 조사결과와 부화기 예측 자료를 바탕으로 춘천시 송암동, 사농동, 장학리 일대 주변 약172ha의 농림지역에 지상방제를 실시하였고 그 중 101ha는 춘천시와 협업으로 진행하였다.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5월부터 부화해 10월까지 활동을 하며 과수의 즙액을 빨아먹어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해충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해 겨울 이상고온으로 인해 월동 치사율이 낮아지면서 전년도에 비해 2배 정도의 지상방제를 실시하였고, 매미나방의 출몰로 성충1,052마리, 알집 31,000여개를 제거했다.  김주미 소장은 “병해충은 국유림, 사유림 구분하지 않고 발생하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방제가 중요하며, 국민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적극행정 자세로 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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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2020년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협업 방제 완료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0년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을 유관기관과 협업방제 실시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2월 속초·고성·양양지역 월동난 제거를 시작으로 약충·약성충·성충기 시기에 속초시 노학동 834-36외 26필지 총 12.7㏊에 대해 산불진화차량 및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농경지 주변, 일반산지에 대해 저독성 살충제로 지상약제 방제를 완료하였다. 아울러 속초·고성·양양지역 지자체 및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협업 방제 실시하였으며 산림연접지 과수·가축·양봉농가에 피해 없도록 방제 사항을 사전 협의하고 약제 선정 후 방제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상방제 실행지에 대해 정기적으로 현장 방문하여 병해충방제 효과를 모니터링하여 관리하고자 한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1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성충기) 협업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최근 기후변화 등에 따라 꽃매미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성충기) 발생 및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을 위한 협업 방제계획을 밝혔다.   협업 방제는 농경지, 농경지 인근 산림지, 공원・도로변 등 대상 방제 방법에 따른 방제구역 설정하고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강릉시와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여 추진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효율적 공동방제 추진을 위하여 기관별 역할 및 방제 인력, 예산을 확보하여 체계적인 현장지원과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발견 즉시 방제를 통하여 돌발해충 발생을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5
  • 수원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방제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2019년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과 관련하여 양평군과 협업방제를 7월 22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와 각종 환경적 요인으로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 동시발생 병해충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그에 따라 과수 및 농작물 등에 지속적인 피해를 주고 있다.   동시발생 병해충은 농작물의 상품 가치를 저해시키면서 과실수에는 그을음병 등 각종 병해를 유발하며 수목에도 피해를 주고 있어 수원국유림관리소와 양평군 및 유관 기관 협업을 통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동시발생 병해충의 경우 성충이 되면 방제가 어려우므로 알에서 부화한 유충이 이동성이 약할 때 방제하는 것이 최선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은 개별적으로 방제할 경우 방제 효과가 떨어지므로 동시발생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찰방제단 인력을 활용하여 유관 기관과 공동 예찰 및 지속적인 협업 방제를 추진하여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23
  • 농림지 주변 동시발생 돌발해충 공동예찰․협업방제 추진
        강원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상훈)는 이상 고온의 영향으로 돌발해충 부화시기가 평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과 농경지를 넘나들며 임산물과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에 대한 공동예찰과 공동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동예찰은 횡성군청 환경산림과, 농업기술센터, 홍천군국유림관리소에 소속된 병해충 담당자를 공동예찰단으로 구성하여 농경지, 산림, 공원, 도로변에 대해 지난 5월 30일 실시했다.   예찰대상 돌발해충은 특정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발생해 농작물이나 산림에 피해를 주는 미국선녀벌레와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같은 토착 외래 해충이며, 농경지에 살다 방제를 하면 산으로 도망가고 산림에서 밀도가 높아져 다시 농경지에 피해를 주는 습성이 있다.   이와 같은 돌발해충은 성충이 되면 방제가 어려우므로 알에서 부화한 유충이 이동성이 약할 때 방제하는 것이 최선이며 올해는 5월말부터 6월초가 최적 방제시기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돌발해충 특성상 적기 방제에 실패할 경우 피해확산이 우려되므로 농경지, 산림지역과 공원, 도로변 등의공동방제로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의 발생을 낮출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인 공동방제를 추진한 계획이며, 이와 함께 전면 시행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 PLS)의 농약 잔류기준 부적합 판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농약안전 사용에도 주의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6-03
  • 음성군, 돌발해충 협업방제로 피해 최소화
      충청북도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전만동)는 최근 농경지와 산림지역에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는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의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5월 31일을 '공동방제의 날'로 지정하고 금왕읍 일원에서 산림부서, 농업인 등과 함께 농경지와 산림 인접 지역 동시 협업방제를 추진한다.   이들 돌발해충은 이동성이 좋아 산림의 활엽수와 농경지의 복숭아, 배, 사과, 포도, 콩 같은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고 있으며 돌발해충 방제 적기에 농경지와 인접 산림지를 동시에 방제해야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공동방제의 날'을 맞아 농경지는 SS기,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해 등록된 약제를 살포하고 산림 인접 및 인근 농지는 차량방제기 등을 이용해 돌발해충을 일제히 박멸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방제의 날에는 농업기술센터와 산림녹지과, 농업인 등이 인력과 장비, 예산 지원 등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돌발해충 방제를 위해 함께 참여하게 된다.   박병철 기술보급과장은 "농경지, 산림, 도로변 등 기관 간 공동방제를 통해 그동안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준 돌발해충의 발생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지속해서 협업방제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28
  • 군산시, 돌발해충 협업방제 협의회 개최
      군산시가 과수피해농가 보호를 위해 갈색 날개매미충과 꽃매미 등 돌발해충 방제에 총력전을 펼친다.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돌발해충 방제대책협의회를 개최하고 6월 1일부터 5일까지를 최적의 방제적기로 지정하고 완전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돌발해충 방제대책협의회에서 돌발해충 예찰 결과를 토대로 발생상황과 방제적기를 설정한 것.또 농경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산림지역과 농경지 인접지역은 산림녹지과에서 방제하는 협업방제 대책도 마련했다. 시는 돌발해충과 검역병해충인 과수화상병, 자두곰보병방제에 2300만원을 투입하여 68농가 62.4ha에 방제 약제와 친환경자재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이밖에 시는 돌발해충 방제시 등록된 약제사용과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에 따라 과수원이나 산림지 방제농약이 주변 농작물에 비산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문현조 기술보급과장은 “돌발해충 알의 최초 부화는 5월 22일로 추정되며, 월동한 알이 50% 정도 부화되는 6월1일부터 5일까지가 방제적기이므로 이 때 집중 방제해야 방제효과를 최대로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21
  • 경주시, 돌발해충 공동방제로 선제적 대응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돌발해충 공동예찰을 5월 중하순까지 실시한다.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벼먹노린재 등)의 월동난 조사 결과 및 부화기 예측자료 등을 바탕으로 경주시농업기술센터와 산림과가 공동으로 농림지 및 주변 산림을 포함한 자체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 운영해 협업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초 관내 1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현지 출장예찰을 바탕으로 5월 초 산림과와 사전조사를 실시했으며, 경주시는 아직까지 돌발해충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앞으로 이상기후 및 농업환경 변화 등으로 돌발 및 주요 병해충 발생은 증가할 가능성이 크므로 정확한 예찰시기를 예측해 적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돌발해충의 경우에는 부서 간 협업 및 공동방제가 이뤄져야하며 주요 병해충 발생으로 농민들이 큰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보다 더 철저하고 완벽한 방제가 요구된다. 이지원 농업기술과장은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적기에 방제되도록 해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16
  • 과수 돌발해충 친환경방제 기술 보급
    군산시가 최근 외국에서 유입되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갈색날개매미충과 꽃매미 등 ‘과수 돌발해충 친환경방제 신기술’ 보급 교육을 지난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빛으로 유인해 방제하는 포획트랩과 돌발해충 유인제가 도포된 평판트랩으로 포살하는 친환경적 방제기술 시연이 이루어졌으며, 교육에 참석한 관내 과수 재배농가에게 친환경방제 자재가 배부됐다.   시는 병해충으로 인한 과수피해를 최소화하고 품질 좋은 과실을 생산하기 위해 검역병해충인 과수화상병, 자두곰보병, 돌발해충방제에 국도비를 포함한 2300만원을 투입하여 68농가 62.4ha에 방제약제와 친환경자재를 무상 지원하고 방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갈색날개매미충과 꽃매미는 중국 등 외국에서 유입되었으며 나무를 흡즙하여 직접피해를 주고 배설물로 그을음병을 유발하여 품질을 저하시키고 있다”며, “알에서 약충이 깨어나오는 5월부터 철저히 방제를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29
  • 담양군,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방제 ‘총력’
    담양군이 영농철에 앞서 농경지와 산림지에 동시에 발생하는 외래해충 꽃매미와 갈색날개매미충의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한 월동난 제거 및 현장기술지원에 한창이다. 담양군은 지난해부터 용면 월계리, 월산면 중월리 일원 등 갈색날개매미충 발생이 많은 농림지역을 대상으로 월동중인 알집 94ha를 제거했으며, 이달 31일까지 월동난 제거를 위한 집중방제기간으로 설정, 피해방지를 위한 방제작업에 나선다. 또한 월동 중인 이들 해충의 알집을 제거하는 등 올해 과수농사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꽃매미와 갈색날개매미충 등은 4월부터 알에서 깨어나 잎, 줄기 등에 즙액을 빨아먹어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고, 잎과 과일에 떨어진 배설물은 상품성을 떨어뜨려 피해를 준다. 이와 같은 돌발해충은 성충이 되면 방제가 어려우므로, 알에서 부화한 유충이 부화개시일로부터 약 3~4주 후 80% 이상 부화가 되는 4월 중에 공동 지상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구온난화의 영향 등으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의 생존율이 증가가하고 있어 작년도 발생이 있었던 지역은 인근 산림지역까지 월동난을 제거해 초기방제로 밀도를 낮추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농업부서와 협의체를 구성해 주기적인 예찰과 방제로 농가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5
  • 경주시, 풍년 농사를 위해 돌발해충 월동난 조사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달 20일까지 관내 1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현지 출장예찰을 실시해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벼먹노린재 등 돌발해충 월동난 발생정도 현황을 조사한다고 전했다.   돌발해충이 최근 기상이변과 교역확대 등으로 국내 발생면적과 번식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어 철저한 사전방제가 필요한 실정이다.   특히 벼먹노린재는 지난해 7월, 양남면 신서․서동․환서리 일대 논 150ha에 발생한 바 있어 선제적․효율적 방제를 추진하기 위함이다. 갈색날개매미충은 동아시아가 원산인 돌발해충으로 5월경에 부화해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블루베리 등 가지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으며 배설물을 분비해 과실에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최정화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돌발해충은 사전방제가 이뤄지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니 농가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다발생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및 적기방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3-13
  • 김포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산림병해충 대응에 총력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확산이 예상되는 산림병해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월 11일부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소나무 재선충병의 감염·확산방지를 위한 고사목 예찰 및 예방나무주사 실시, 참나무 시들음병 등 각종 산림병해충의 예찰 및 방제 작업을 수행하는 작업단으로서 산림조합중앙회 훈련원에서 산림병해충의 생태와 예찰·조사 및 방제 방법에 대한 교육을 이수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생활권 산림과 농림지에 발생해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꽃매미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월동기인 이달 14일까지 부화 전 알집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15일부터 관내 산림·녹지를 대상으로 소나무 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작업을 통해 김포시가 소나무 재선충병 미발생 지역임을 앞으로도 꾸준히 지켜나갈 계획이다. 조재국 공원녹지과장은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작업에 총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07
  • 전남도, 농경지산림 돌발해충 공동 방제
    전라남도는 기후변화 등으로 최근 급격하게 발생 면적이 느는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이 산림의 활엽수와 농경지의 인삼, 사과, 포도, 콩 같은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줌에 따라 산림농업 관련 기관이 공동 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외래 해충인 꽃매미는 2006년 충남 천안에서 처음 발생했고, 미국선녀벌레는 2009년 서울과 수원, 갈색날개매미충은 2010년 김제와 순창에서 처음 발생한 후 전국적으로 나타나며 과수 등에 피해를 주고 있다. 이 같은 돌발해충은 이른 봄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나무 수액을 흡착해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 피해를 줘 생육 및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여기에 농경지와 인근 산림까지 이동서식 하는 특성 때문에 그동안 방제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실제로 올해 전남지역 돌발해충 발생 면적은 순천 등 9개 시군 농경지와 산림 2천357ha(산림 312ha)에 이른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성충이 산란을 시작하기 전인 9월 중하순까지가 농경지와 인근 산림을 동시에 방제해야 효과가 있다는 점을 감안, 9월 1일부터 10일까지를 ‘공동방제의 날’로 지정했다. 이 기간 동안 농경지 주변 산림과 농경지를 동시에 방제하기 위해 산림농업부서농협이 합동으로 동력분무기, 광역방제기, 무인헬기 등을 동원, 방제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농경지산림 등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통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의 소득을 증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9-01
  • 안성시, 막바지 돌발해충 공동방제 추진!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지난 28일(월)에 안성시 관내에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돌발해충(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공동방제를 읍면동, 지역농협, 각 마을민이 함께 실시하였다.   이번에 추진한 공동방제는 인근농경지 주변 산림 인접지역, 하천주변으로 성충이 된 돌발해충이 숲으로 들어가기 전에 개체수를 감소시키고 내년에 발생가능한 밀도를 줄이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에 황은성 안성시장은 새벽 06:30분 보개면 이전이 돌발해충 공동방제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직접 방제약제를 살포하여 농업인들과 어려움을 같이했다.     돌발해충은 특정 작물에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밭작물과 과수의 수액을 빨아먹어 피해를 주고 성충이 되면 주택가와 공원까지 존재하여 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등 농촌과 도시를 가리지 않고 문제가 되고 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가뭄과 장마, 병해충까지 더해서 올해만큼 농업이 힘든적이 없는 것 같다. 이번 8.28~9.1일까지 공동방제 기간중 효율적인 방제추진으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시키자”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8-30
  • 서천군, 돌발해충 농경지와 산림지역 협업방제 추진
    서천군은 농경지와 산림 인근 지역에서 주로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의 확산 방지를 위해 농촌진흥청 등록 약제와 산불진화차를 이용, 지난 1일부터 군과 농업인이 함께하는 공동 협업 방제를 추진했다. 돌발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이나 일부 산림에 피해를 주는 외래해충을 말한다. 지난해에는 97㏊를 실시했으며, 올해는 100㏊에 대해서 방제할 계획이다. 이들 해충을 제어할 천적이 없어 방제의 어려움이 있으며 나무의 수액을 흡착해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해충의 분비물로 사과나 복숭아 등 과일에 그을음 병의 피해를 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돌발해충의 발생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2, 3차 지상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6-07
  • 경기도, 8월까지 '산림 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경기도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 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도와 시·군에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최근 기후 온난화 등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 꽃매미 등 병해충이 크게 늘자 이에 대한 예찰을 강화, 적기에 방제하기 위해 대책본부를 운영하게 됐다. 대책본부는 산림뿐만 아니라 주택가나 가로수, 공원, 학교 등 생활권에서 발생하는 병해충 방제도 할 방침이다. 농지나 산림에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병해충에 대해서는 산림부서와 농업기술센터가 공동방제에 나선다. 도 관계자는 "쾌적하고 건강한 산림 생태계 유지를 위해 6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병해충을 방제할 방침"이라며 "병해충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하면 즉시 도와 시·군 산림부서에 신고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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